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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11.0 | ISO-100 | 2012:10:12 17:09:11


배우 박용우와 윤세아의 깜찍 발랄한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SBS 주말극장 ‘내사랑 나비부인’(극본 문은아, 연출 이창민,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에서 부드러우면서도 냉철한 재벌 3세 이우재로 분해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박용우와 윤세아의 리얼한 부부 포스를 담아낸 행복한 웨딩사진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오는 20일에 방송되는 5회에서 선보일 두 사람의 과거 회상 장면으로 알콩달콩한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모습을 뽐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볼에 바람을 잔뜩 넣고 아이같이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용우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사랑스런 미소를 짓고 있는 윤세아 모습이 인상적이다. 극중에서 보여준 까칠하고 도도한 두 사람의 모습과 상반되는 색다른 모습에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훈훈한 커플, 안구정화완료”, “우재랑 설아가 다시 재결합했으면 좋겠다.”, “깜찍한 커플이네”,“염정아-박용우-윤세아 삼각 러브라인 기대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방송분에서는 친구에서 첫사랑으로, 부부의 인연을 맺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다 설아(윤세아 분)의 하나 밖에 없는 오빠의 죽음으로 이혼하게 된 두 사람이지만 설아를 걱정하고 챙겨주는 우재(박용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둘 사이의 애틋하면서도 묘한 기류가 형성되었다.

 

또한 이번 주 방송에서는 박용우를 따라 이탈리아 볼로냐에 간 설아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라 두 사람의 재결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우재(박용우 분)가 과거 악연을 쌓았던 나비(염정아 분)와 재회하면서 세 사람의 스토리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호기심의 증폭되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한편, 내사랑 나비부인은 나비가 정욱(김성수)이 알려준 주소로 찾아가 메지콩식당 가족들과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본격 전개를 예고한 가운데,

이번주 방송에서는 남편의 정체에 대해 혼란스러워진 나비는 결국 정욱에 대해 뒷조사를 시작하고 그것을 알게 된 설아가 불안에 떠는 장면이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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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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