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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없인못살아 91회에서는 박유환이 지수의 백혈병을 모른 채 방관 했던 후회와 미안함으로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는 장면이 인상적으로 그려졌다.

 

지난 회 지수의 백혈병을 알게 된 박유환은 여태까지 지수에게 했던 모진 말들이 떠올라 슬픔을 참지 못한다. 엄마가 되는 것도, 며느리가 되는 것도 자신이 없다고 말하던 지수답지 않은 모습에도 버럭 화를 내던 자신의 모습, 치매 판정을 받은 자신의 어머니(김해숙)를 모시지 않는다고 누나가 이런 사람인 줄 알았으면 결혼 안 했다고 매몰차게 말하던 일들이 생각나 고개를 떨궜다.

 

또한 박유환은 지수의 주치의에게 지수의 상태가 하루가 다르게 안 좋아지고 있다. 지수가 살려면 아이를 포기해야 한다라는 말을 듣고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박유환은 깨어난 지수에게 왜 얘기하지 않았냐고, 그 동안 몰라줘서 미안하다며 당장 수술을 하자고 지수를 설득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아이를 위해 치료조차 하지 않았던 지수의 마음은 완고하다. 아이가 없어도, 당신만 있으면 된다는 박유환의 말에도 지수는 내가 엄마가 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며 강한 태도를 보인다.

 

박유환은 데뷔 후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쌓은 연기 경험을 바탕으로 집중도 높은 감정 연기를 보여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엄마랑 함께 민도를 보면서 엉엉 울었답니다.”, “박유환의 눈물연기는 언제나 일품이다 마음을 울린다”, “민도에게 너무 소중한 사람들이 모두 병에 걸렸으니 너무 딱한거 아니냐. 박유환씨 가슴 아픈 눈물 연기 잘 봤습니다 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관계자는 박유환이 주말 드라마부터 쌓아 온 안정적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요즘은 인상적인 감성 연기로 민도의 처절한 상황을 잘 표현 하고 있다.”고 밝혔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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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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