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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공식 수입사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2013년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2018 동계 올림픽 개최 예정지인 강원도 평창에서 포르쉐 카레라 챌린지 코리아 2013(Porsche Carrera Challenge Corea 2013)을 개최했다. 올해 다섯 번째를 맞이한 이 연례행사에는 100대가 넘는 포르쉐 자동차와 200명 이상의 고객이 참여해 안전하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경험했다.


참가자들은 총 10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약 150km에 이르는 강원도 평창 일대를 주행하며 초가을의 수려한 자연 경관 속에서 드라이빙을 즐겼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포르쉐 차량으로 인근 지역을 충분히 안전하고 즐겁게 주행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특히 드라이빙과 함께 진행된 포토 콘테스트는 참가자들의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마이클 베터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 대표는 “카레라 챌린지 코리아는 한국 자연경관의 아름다움을 체험하며 가족 또는 친구들과의 유대를 더욱 단단히 할 수 있는 뜻 깊은 행사이다. 모든 포르쉐 소유주들은 그들의 차량을 운전하며 드라이빙과 경관 감상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하며 “향후에도 진정한 포르쉐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금번과 같은 드라이빙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카레라 챌린지 코리아 2013 행사 전인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포르쉐 아시아 태평양(Porsche Asia Pacific) 지역 본부와 함께 911 탄생 50주년을 기념하는 축하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에는 아시아 전 지역에서 초청된 미디어가 참가하여 제 7세대 911 모델 레인지를 드라이빙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지난 9월 24일 국내에 최초 공개된 뉴 파나메라 모델들도 이번 시승 행사에서 경험할 수 있었다.


포르쉐 911은 50년을 이어온 포르쉐 브랜드의 핵심 모델이다. 1963년 9월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된 국제 모터쇼(IAA)에서 타입 901(Type 901)이라는 이름으로 발표된 이후 전세계 자동차 팬들을 매료시켰다. 911은 85만대 이상이 생산되어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스포츠카가 되었다. 911은 다른 어느 차와 달리, 스포티한 성능과 일상에서의 실용성, 전통과 혁신, 배타성과 사회적 수용성, 디자인과 기능성 같은 명백히 모순되어 보이는 가치들을 서로 조화시킨다. 7세대에 이르는 모델 하나하나가 각기 고유의 성공 스토리를 썼다는 데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911 월드투어

1967년형 진품 911은 이번 기념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911 월드 투어(Follow the 911 World Tour)”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이 빈티지 911은 올 한 해에 걸쳐 전세계 5개 대륙을 순회하며 수많은 국제 박람회, 역사적 랠리, 모터스포츠 이벤트에 참가한다. 차의 투어 진행 상황은 사이트(porsche.com/follow-91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Porsche Korea PR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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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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