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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신’ 양준혁이 아내에게 무릎을 꿇고 ‘로맨틱남’으로 등극했다.


양준혁은 종합편성채널 TV조선(채널 19번) 가상결혼 버라이어티 <애정통일 남남북녀>에서 북한 양강도 출신 미녀 김은아와 신혼 재미에 푹 빠져있다. 그동안 부지런한 아내와 달리 무뚝뚝한 모습으로 늘 티격태격해왔던 양준혁은 아내 앞에 무릎을 꿇는 일이 벌어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양준혁은 최근 진행된 <애정통일 남남북녀> 촬영에서 아내 김은아와 함께 자신이 감독으로 있는 사회인 야구단 경기에 찾았다. 생애 처음으로 야구장을 방문한 김은아는 개그맨 이병진, 배우 박철민, 성우 안지환을 비롯한 야구팀 멤버들의 열화와 같은 환영에 미소로 화답했다.


경기가 끝난 후 김은아는 양준혁과 함께 캐치볼을 하던 중 갑자기 모든 조명이 꺼지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잠시 후 전광판에 양준혁의 은퇴 경기 영상이 상영되기 시작했다. 이 모든 것은 양준혁이 아내를 위해 준비한 깜짝 이벤트였던 것.


영상이 끝나자 양준혁은 미리 준비한 커플 반지를 꺼내들고 “오빠와 결혼해줘서 정말 고맙다”며 한쪽 무릎을 꿇고 아내에게 바치며 정식 프러포즈를 했다. 사이좋게 커플링을 나눠 낀 양준혁은 아내에게 “이제 제2의 인생을 너랑 함께 같이 하고 싶다”며 “그동안 오빠한테 섭섭한 게 있으면 다 잊어버리고 앞으로 알콩달콩, 진짜 멋있게 잘 살아보자”고 고백하며 ‘로맨틱남’으로 변신했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남편의 프러포즈에 김은아는 깜짝 놀랐을 뿐만 아니라 “고마워요, 오빠. 너무 멋있어요”라며 감동해 얼굴에서 행복한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양준혁이 준비한 감동적인 프러포즈 대작전은 오늘(8월 8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애정통일 남남북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TV조선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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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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