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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연출 김정민, 차영훈/제작 조선총잡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에서 청년무사 윤강, 일본상인 한조, 복면 총잡이 등 변신의 변신을 거듭해왔던 이준기. 이번엔 마치 조선판 찰리 채플린처럼 중절모에 콧수염까지 붙인 변장을 감행, 그 배경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방송에 앞서 ‘채플린 윤강’으로 변장한 이준기가 극중에서 충실한 수하들로 환상의 호흡을 선보이고 있는 가네마루 역의 오타니 료헤이, 상추 역의 최재환과 함께 만들어낸 ‘삼총사샷’을 공개했다. 세 배우는 손으로 총모양을 만들어 조총의 공식 포즈를 선보이며, 개성 넘치는 표정과 제스처로 드라마 안에서는 볼 수 없는 재기발랄한 모습을 연출했다.

 

언제나 임팩트가 강한 사진 구도를 고민하는 ‘조총의 공식 스틸연출가’ 이준기는 잠시 고민하는 듯하더니 “이번 콘셉트를 ‘좋은 친구들’로 하자”며 그동안 동고동락하며 사이가 돈독해진 오타니 료헤이와 최재환과 함께 우정을 듬뿍 담아 포즈를 취했다.

 

이준기는 사진 촬영에 이어 마치 찰리 채플린으로 빙의된 듯 코믹한 표정과 댄스로 더위에 지친 스태프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쉴 틈 없이 빠듯한 촬영 일정을 소화하고 있음에도 언제나 유쾌한 모습으로 현장에 해피바이러스를 퍼트리고 있는 것. 이런 분위기에 힘입어 좌상 김병제 역의 안석환은 오랜만에 말끔하게 양장을 차려입은 최재환에게 “할리우드 스타 안토니오 반데라스를 닮았다”고 농을 던져 현장에 웃음 폭탄을 터뜨렸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절정에 달했다고.

 

이준기는 “앞으로 ‘조선 총잡이’에서 윤강을 중심으로 左 상추, 右 가네마루, 삼총사의 맹활약이 펼쳐진다. 윤강이 영웅으로 거듭나는데 있어 두 사람이 조력자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다”라고 설명하며 “현장에서도 언제나 든든한 동료들이다. 항상 고맙다”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도.

 

한편 참형의 위기에서 벗어나 최원신(유오성)에게 총탄을 쏴 그를 절벽 아래로 추락시킨 윤강. 이제 그의 총구가 수호계의 수장 김좌영(최종원)을 향한 가운데, 그가 또 다른 변장을 감행한 사연이 무엇일까. 오늘(13일) 밤 10시 KBS 2TV ‘조선 총잡이’ 15회분을 통해 밝혀진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조선총잡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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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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