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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8 14:45:42


패션매거진 <슈어> 1월호는 배우 지현우의 화보를 공개했다. 뮤지컬 <킹키부츠>에서 찰리 역할로 열연 중인 지현우는 모던 클래식 컨셉트의 의상들을 소화하며 화보에 임했다. 본래 편안한 스타일을 즐긴다는 그는 화보 촬영 중에 종종 쑥스러워하면서 웃곤 해 촬영 현장을 즐겁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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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잠들 때까지 하루 종일 70% 이상 뮤지컬 생각뿐이에요.” 앞으로의 연기 활동에 도움이 되고, 전체 극의 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을 역할을 맡고 싶었다는 그에게 평범한 보통 남자 ‘찰리’는 제격인 배역이었다. 극중 드랙 퀸으로 등장하는 롤라와 앤젤들처럼 많은 신에서 하이힐을 신고 등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15센티미터가 넘는 굽의 하이힐을 신을 땐 아찔하고 불편했다고. 지현우는 트렁크와 사이하이 부츠를 신은 신을 연기하면서 “남자로 태어나서 다행이라는 것보다, 만약 여자였다면 하이힐을 신었을까요?”라고 말했다.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이후 뮤지컬 무대를 통해 관객에게 자신의 에너지 전부를 전하고 싶다고 말하는 지현우는 앞으로 배우로서의 행보에 진지한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요즘 지현우의 근황과 모습을 담은 화보 인터뷰는 <슈어>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슈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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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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