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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아홉 여진구


여진구는 <내 심장을 쏴라>에서 정신질환을 앓는 이십대 중반의 남자를 연기했다. 교복 보다 환자복을 택한 여진구의 행보는 흥미롭다. <화이>의 성공 이후 그가 연기하는 역할은 또래의 다른 배우들과 다르다. 열아홉, 길을 찾기를 강요 받는 나이에 다다른 소년을 만났다. 





내성적이고, 낯가림이 심할 줄 알았던 편견과 달랐다. 여진구는 장난기가 다분하고, 해맑게 웃기를 반복했다. 카메라 앞에 선 여진구는 구체적인 지시사항 없이도 소품들을 활용해 기발하고, 위트 있는 표정과 제스쳐를 취해, 촬영 팀으로부터 굉장히 똑똑한 배우라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 여진구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추후에 아레나 홈페이지(www.arenakorea.com)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ARENA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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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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