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6

« 2018/06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오세진의 유럽자동차 여행]

파리 - 루브르박물관 (Le musée du Louvre)...

#1. 박물관 가는길

(전 세계의 역사와 문화가 소장되어 있는 박물관..) 
Copyright By Sejin Oh @mediapaper


[  루브르박물관(미술관) ]

프랑스 파리에 소재 되어 있고 1793년에 설립 되어있고 밀로의 비너스, 사모트라게의 니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등을 소장하고 있는, 세계적인 미술관으로 전세계에서 미술역사사에 가장 중요한 박물관중의 하나, 하지만 문화 약탈을 통한 전시품이 많아 아름다운 이면에 보이는 슬픈 역사의 미술관이기도 합니다.

루블 박물관(미술관)은 프랑스왕정의 대표적인 루브르궁전의 역사적인 건물을 미술관으로 개조하여 사용을 하고 있으며, 소장된 미술품의 규모는 세계 최대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원래 루브르궁에는 역대 프랑스 국와등이 수집되어있는 미술품이 소장 되었으나 프랑스 혁명후 1793년 국민의회가 공개를 결정해, 현재의 미술관 형태를 갖추게 되었고, 꾸준히 미술품 수집이 계속 되어 오늘의 대 미술관이 탄생하게 되었다.

개관이래 프랑스 미술의 산실이 되고 프랑스 관광객들이 꼭 들러야 할 명소로 되었다. 루블미술관은 프랑스 미술관 행정의 총 본산으로 루부르관장이 전국의 공/사립 미술관 운영을 관장하기도해 막강한 문화 코어가 되고 있습니다.

수집된 미술품은 고대에서 19세긲지 오리엔트 및 유럽 미술의 모든 분야를 망라하고 있고, 등록 된것만 20만점으로 미등록된 자료까지 하면 어마어마한 미술품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작품은 각부분별로 연대 지역별로 잘 정리되어 있으며, 회화 공예부분은 2-3층에, 조각 부분은 1-2층에 진열하고 있습다.

<인용발췌 : 두산백과사전>




예술의 다리를 건너 드디어 루불 미술관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NIKON D200 | Normal program | 1/250sec | F/8.0 | ISO-100 | 2006:06:09 21:09:08
NIKON D200 | Normal program | 1/320sec | F/9.0 | ISO-100 | 2006:06:09 21:09:45
NIKON D200 | Normal program | 1/320sec | F/9.0 | ISO-100 | 2006:06:09 21:11:31
NIKON D200 | Normal program | 1/250sec | F/9.0 | ISO-100 | 2006:06:09 21:13:16
NIKON D200 | Normal program | 1/320sec | F/9.0 | ISO-100 | 2006:06:09 21:13:00
NIKON D200 | Normal program | 1/200sec | F/7.1 | ISO-100 | 2006:06:09 21:15:05
NIKON D200 | Normal program | 1/200sec | F/7.1 | ISO-100 | 2006:06:09 21:12:07
NIKON D200 | Normal program | 1/250sec | F/8.0 | ISO-100 | 2006:06:09 21:19:15
NIKON D200 | Normal program | 1/250sec | F/8.0 | ISO-100 | 2006:06:09 21:22:23
NIKON D200 | Normal program | 1/200sec | F/9.0 | ISO-100 | 2006:06:09 21:24:50
NIKON D200 | Normal program | 1/200sec | F/9.0 | ISO-100 | 2006:06:09 21:27:16
NIKON D200 | Normal program | 1/160sec | F/9.0 | ISO-100 | 2006:06:09 21:27:19
NIKON D200 | Normal program | 1/320sec | F/9.0 | ISO-100 | 2006:06:09 21:29:40
NIKON D200 | Normal program | 1/320sec | F/9.0 | ISO-100 | 2006:06:09 21:30:23
NIKON D200 | Normal program | 1/400sec | F/10.0 | ISO-100 | 2006:06:09 21:30:27
NIKON D200 | Normal program | 1/250sec | F/8.0 | ISO-100 | 2006:06:09 21:30:54
NIKON D200 | Normal program | 1/250sec | F/8.0 | ISO-100 | 2006:06:09 21:32:20
NIKON D200 | Normal program | 1/250sec | F/8.0 | ISO-100 | 2006:06:09 21:32:44

루브르 박물관 외부를 어슬렁 거리다가 시원한 실내 전시관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 다빈치 코드 : 루블박물관의 부활을 알리다 ]

영화의 영향력은 20C의 모든 분야의 총아라고 할만큼 화려하고 강력한것 같습니다. 특히 2006년도의 가장 화제작인 댄브라운드의 원작을 론하워드감독이 재해석해 미스터리 블록버스터로 제작한  다빈치 코드는 프랑스 파리의 루블박물관의 예술품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칸느 영화제의 유로피언들에게 문화 충격을 준것까지 참 어마어마 한 것 같습니다.
우연치 않게 영화가 흥행한 이후에 방문하게 된 나는 다빈치코드 열풍에 휩싸여 버린 루브르박물관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