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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가 커서인지 국력이 모자라서인지 비행기는 정식 탑승구에서 내린것이 아니라 계류장 임시 정류장에서 내려서 공항버스로 이동을 했습니다.

입국하자마자 이런 대우를 당하니 마음이 편하진 않네요. 호주 국제공항에서 있을때 들은 이야기로는 해당국가 공항에 아침시간대에 착륙하는 국가가 대부분 국력이 좋고 시간대에 상관이 없다면 정식 탑승구에 컨텍하는 국적기가 국력이 우수하다고 들었던 풍월이 있어서인지도 모르겠네요 --;

역시 계류장에서 입국심사대로 가는 길또한 별로 기분이 --;. 대한민국 국적기이지만 일본 손님이 1/3정도 타 있었습니다.

 월드컵때문에 보안이 강화되어 입국심사전 공항 씨큐리티가 아닌 경찰이 직접 국가 여권별로 심사가 틀렸습니다. 일본인 일본말로 인사하며 상냥하게 입국을 시키고, 한국사람은 그냥 여권이랑 사진만 보고 무심히통과 중동계열은 현미경 같은걸로 여권 확인하며 꼬치꼬치 질문을 이어 나가는데... 정말.. 머리속으로 국력국력 이런생각만 나네요.

문제는 이곳이 정규 심사장이 아니기때문에 에어콘이 작동 하지 않는 지역이란 곳이 문제였습니다. 아 더워..
탑승했던 항공기가 보잉 400 이었기때문에 거의 만석으로 파리에 도착한 여행객이 무척 많아서 이런 확인절차는 무척 지루하고 짜증이 날 수 밖에 없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 겨우 경찰의 여권 확인 절차가 끝내고, 입국심사장으로 이동했는데, 입국심사관은 국적에따라서 쉽게 통과가 되거나 시간이 오래 걸리고 그렇더군요.. 외국나가봐야 국력을 알게 되는데 우리나라는 음.. 슬프지만  ... 국력 수준이 우리 생각과 틀리게 동남아랑 별로 차이가 나질 않는것 같습니다.

유럽은 국경의 의미가 많이 없고 대한민국은 대부분의 나라와 무비자 협약을 맺었기 때문에 사실 여권 진본 확인만하면 여권에 입국 도장을 찍어서 통과를 잘해주는데... 한국인과 틀리게 일본 관광객은 은 유럽에서 특히 구 동유럽지역 일부 국가가 무비자 협정이 없기때문에 비자를 입국전 국가에서 관관비자를 취득해서 들어가고 있기때문에 입국사증을 일일이 확인하는 경우가 있기도 했습니다.

이제 예약한 파리에 해바라기 민박집에 가기위해 RER이라는 교외노선 지하철 티켓을 8유로에 구입하여 숙소로 향했다.

차로 이동할생각으로 일반옷가방, 노트북가방, 카메라가방, 트라이포트등.....짐이 워낙 많아서 숙소로 가는 길은 무척 험난(?)했습니다. 한국에 지하철에선 에스컬레이터와 엘레베이터가 거의 설치가 되어있고 지하철 시설이 잘되어 있어 냉온방 시설이 쾌적한 반면, 프랑스 파리의 지하철은 지저분하고 실내공간이 작고 좀 그랬네요 --;

여행을 다녀보면 한국에 교통시스템은 어떤 나라에 비교해서도 떨어지지 않는 우수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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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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