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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중국 합자법인 베이징현대가 19일(현지시간) 중국에서 ‘올 뉴 루이나(중문명: 췐신 루이나 / 영문명 : ALL NEW REINA)’ 신차발표회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2010년 중국시장에 첫 선을 보인 ‘루이나(瑞纳)’는 중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지난달까지 누적 판매 116만대를 돌파하는 등 베이징현대의 고속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올 뉴 루이나’는 베이징현대 충칭공장의 첫 양산 모델로 뛰어난 경제성, 우수한 품질 및 안전,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바탕으로 3~5급 도시의 20대 중·후반 스마트 구매층을 목표 고객으로 개발된 C1 세그먼트 경제형 소형 세단이다. 

중문 차명은 기존 루이나의 베스트셀러카 이미지를 계승해 ‘췐신 루이나(All New 루이나)’로 영문 차명은 스페인어로 여왕이라는 뜻의 ‘레이나(Reina)’로 운영 될 예정이다. 

올 뉴 루이나는 지난 6월초 개최된 충칭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 당시 △단단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 △우수한 연비 △동급 대비 최대 트렁크 공간 등 실용성을 강조한 공간성 △ 차체자세제어장치(ESC), 경사로밀림방지장치(HAC) 등 동급 대비 우수한 안전 사양 △음성인식 커넥티비티 기능 등 스마트 기능을 바탕으로 중국 주요 매체 및 딜러들의 호평을 받으며 큰 기대감을 모았다. 

특히 실용적이며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20대 스마트 구매층을 고려한 △8인치 터치 스크린 △4G 통신, Wi-Fi 등이 탑재된 음성 인식 커넥티비티 △바이두(百度) ‘카라이프’ & 애플 ‘카플레이’ 등 스마트폰 연결 커넥티비 서비스 적용으로 운전자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아울러 카파 1.4 MPI 단일 엔진에 5속 MT 및 4속 AT 변속기를 탑재한 파워트레인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확보하였다. 

한편 신차발표회 행사는 주요 매체, 딜러 대표 및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 뉴 루이나’의 타겟 시장을 고려해 중국 베이징, 스자좡, 시안, 지난, 정저우, 창샤, 허페이 등 7개 도시에서 19일에 진행됐다. 

천꾸이샹 베이징현대 상임부총경리는 “베이징현대 15주년, 900만 출고를 앞두고 스마트 제품, 스마트 서비스, 스마트 브랜드를 통해 현지화 전략 2.0을 심화해 나가겠다”며 “올 뉴루이나는 베이징현대 현지화 전략 2.0 도입의 시작 모델로 스마트화, 커넥티트화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중국 전용모델로서 젊은 고객에게 스마트한 뉴 라이프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이징현대는 인생 첫 차를 통한 새로운 생활을 메인 테마로 삼고 ‘Hello, New Life! (你好,新生活!)’를 런칭 슬로건으로 ‘올 뉴 루이나’의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젊은 고객층을 대상으로 디지털/모바일 마케팅 및 중소도시 위주의 판매 지원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대 젊은층 목표고객 공략 강화를 위해 △실사와 애니메이션 합성을 통한 젊은 감각의 론칭 광고 캠페인 전개 △지역별 핵심 매체 및 파워 블로거 등 디지털 매체 중심의 △전국 기자 시승회 개최(10월) △월드 e스포츠 게임 대회 후원 등 온라인/모바일 게임 플랫폼 활용 신차 홍보 등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중소도시 홍보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한 △지역 모터쇼 현장 판매 지원 강화 △딜러 연합 소도시 순회 전시 운영 △블루멤버스 고객을 활용한 고객 추천 이벤트 실시 등을 통해 베이징현대의 판매 활성화에 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웹사이트: http://www.hyund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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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가 국내 최초로 지하 주차장에서 드리프트 쇼를 펼친다.

 

오는 9월 29일 저녁 8시 서울드래곤시티 지하 3층 주차장에서 개최되는 ‘더 드리프트’는 BMW 그룹 코리아가 진행하고 있는 ‘DO MORE’ 캠페인의 일환으로, 젊은 고객층을 겨냥해 대담하고 다이내믹하게 기획된 언더그라운드 파티다.

 

메인 이벤트인 벙커 레이싱은 지하 주차장에 마련된 608미터 레이스 코스에서 진행된다. 국내외 여러 대회에서 활약 중인 카레이서 강병휘 씨와 권봄이 씨가 랩타임 레이스와 슬라럼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좁고 어두운 공간을 빠른 속도로 주파해야 하는 퍼포먼스 특성상 실제 카 레이스 보다 한층 아찔하고 박진감 넘치는 분위기가 연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을 뜨겁게 달굴 공연 무대도 마련된다. 다이내믹한 파티 분위기와 어울리는 DJ 공연은 물론, 쇼미더머니6 세미파이널 진출자인 래퍼 한해와 쇼미더머니 프로듀서로 유명한 래퍼 도끼&더콰이엇 콤비가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펼친다.

 

이와 더불어, 참가자들은 제공되는 주류 및 스낵과 함께 다양한 부대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전문 레이싱 팀이 운전하는 BMW 뉴 1시리즈와 3시리즈에 동승해 지하 레이스 코스를 경험할 수 있는 택시 드라이빙이 준비됐으며, 플레이존에 설치된 다트, 농구게임, 레이싱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개러지 쇼룸에 전시된 BMW 뉴 1시리즈, 2시리즈, 3시리즈 등 MY First BMW 모델을 직접 보고 체험해 볼 수 있다.

 

더 드리프트는 일반인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 티켓은 9월 6일부터 인터파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는 14일까지 구매 가능한 1차 얼리버드 티켓은 400매 한정 1만 5천원이며, 15일부터 오픈 되는 2차 티켓은 2만원이다.

 

행사 관련 궁금한 사항은 더 드리프트 운영사무국(02-3426-598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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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5ever” privateer Team took a 2nd place in the Allgäu-Orient 2017 endurance rally. The first team past the finishing line receives a fully grown camel as the winner’s laurels.



Amman / Jordan. The teams in the Allgäu-Orient 2017 endurance rally crossed the finishing line in the Jordanian desert on Saturday 27 May 2017 after travelling 6,000 tough and dusty kilometres. The “5ever” team and its three BMW 520i touring cars from the E34 Series had just completed three adventurous weeks. They had to contend with all kinds of weather conditions and drove through wind, rain and heat, driving across desert sands, rough terrain, through mud and across river fords. Flat tyres, minor hitches and major breakdowns were all part of the journey and demanded a tough approach and unflappable nerves from the team to overcome obstacles.


 

The BMW 520i touring as the ideal partner for one of the last big automobile adventures.

The Allgäu-Orient Rally is one of the longest endurance rallies in the world. The conditions are arduous and the teams have to keep to a rigorous low-cost budget. No car less than twenty years old or more expensive than 1,111 euros is permitted to take part. The “5ever” team decided on the BMW 520i touring in the E34 model series because it was regarded as very robust and suitable for driving long distances powered by the high-torque six-cylinder engine generating 150 hp. A large number of these cars are up for sale in the marketplace and this makes them the ideal selection for this kind of rally. The first BMW 5 Series Touring (E34) was launched in 1991 and was immediately positioned as an innovative high-tech vehicle in the upper mid-range segment. The automobile followed on from the BMW 3 Series Touring (E30) in 1987 as the second BMW Touring and established a unique position in the marketplace with its combination of dynamic performance, innovative engineering and generous space. It provided a convincing package with harmonious and sporting design, high body stiffness and a lot of clever solutions in the detail. The BMW Group supported the young team in their search for suitable vehicles and provided assistance with technical preparations. The team members also received some very special driver training under the guidance of two-times DTM Champion Marco Wittmann in the German Touring Car Champio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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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i3s (94 Ah) / BMW i3s (94Ah) REX: combined fuel consumption 0.0 / 0.7 l/100 km; combined electricity consumption 14.3 / 12.5 kWh/100 km; combined CO2 emissions 0 / 14 g/km. BMW i3 (94 Ah) / BMW i3 (94 Ah) REX: combined fuel consumption 0.0 / 0.6 l/100 km; combined electricity consumption 13.1 / 11.5 kWh/100 km; combined CO2 emissions 0 / 13 g/km. BMW i8: fuel consumption combined: 2.1 l/100 km; CO2 emissions combined: 49.0 g/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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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bmw, I3, i3s, i8, 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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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장관 김은경)가 10월부터 시행예정인 강화된 중소형 경유자동차 실내시험방식(이하 WLTP*)과 관련하여 환경을 지키면서도 경제를 배려하는 협력 본보기(모델)를 마련, 추진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경유차의 배출가스 측정법으로 WLTP를 도입하고 올해부터 신규인증차량에, 이미 인증을 받아 생산중인 모델은 2018년 9월부터 적용한다고 입법예고를 한 바 있다. 


이후 쌍용과 르노삼성 등의 자동차 제작사는 2018년 9월까지 일부 기존 인증 차종에 대한 규제기준을 만족하기 어려워 생산중단이 불가피하고 이는 1250여 개에 달하는 협력업체 경영악화로 이어져 지역경제 침체와 일자리 감소가 우려된다면서 시행시기의 유예를 요청했다. 


이에 환경부는 제작사, 전문가 회의를 거쳐 전년도 출고량의 30% 범위 내에서 2018년 9월 1일부터 2019년 8월 31일까지 기존시험방법을 적용한 차량도 출고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아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올해 8월 28일 재입법 예고를 했다. 


또한 환경부는 일부 시험방법 유예에 따른 질소산화물 증가량(377톤/년)의 상쇄방안에 대해 제작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 456톤을 자발적으로 저감하는 방안을 마련하여 제도의 전면시행 시보다 오히려 79톤을 추가로 줄이는 협력 모델을 이끌어 냈다. 


구체적으로 각 제작사는 일부 차종을 조기 단종하거나 2019년 9월부터 시행되는 실도로 인증기준에 조기 대응하는 방법, 실도로 배출량을 우리나라와 유럽연합(EU)의 권고기준(0.4g/km) 이내로 관리하는 방법 등을 통해 WLTP 대응이 어려운 차종이 추가 배출하는 질소산화물을 상쇄하기로 했다. 

이는 제작사별로 생산 중인 차종에 적용된 배출가스 저감기술이 상이함에 따라 추가저감이 가능한 차종에 대해서는 배출가스를 적극적으로 저감하고 그렇지 못한 차종에 대해서는 유예허용(30%) 물량을 활용하여 최소한의 생산을 유지함에 따른 것이다. 


환경부는 이러한 협력 모델을 9월 19일 국무회의에 보고하면서 앞으로도 필요한 환경규제를 도입·강화해 나가는 과정에서 환경·경제·사회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환경부와 자동차 제작사들은 이 같은 협의 내용을 공개적으로 확인하고 향후 친환경차 확대 등에 대한 장기적 비전에 뜻을 모으고자 9월 말에 자발적인 협약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그 이행상황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me.go.kr


* WLTP: Worldwide harmonized Light-duty vehicle Test Proced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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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50 | Manual | 1/320sec | F/4.0 | ISO-800 | 2017:09:11 19:24:09


Munich. Just a year on from the presentation of its future-focused NEXT 100 vision vehicles, the BMW Group is introducing the electric mobility of the much more immediate future at the IAA Cars 2017 show in Frankfurt. The BMW i Vision Dynamics is a four-door Gran Coupe with a range of 600 km (373 miles), a top speed of over 200 km/h (120 mph) and acceleration of 0-100 km/h (62 mph) in four seconds, and offers a look ahead to the e-mobility experience of the future with a new level of sporting elegance. “At the BMW Group, the future of electric mobility has already arrived,” says Harald Krüger, Chairman of the Board of Management at BMW AG. “We have more electrified vehicles on the road than any established competitor and are committed to expanding our activities in the field of electric mobility as part of our NUMBER ONE > NEXT strategy. By 2025 we will be offering 25 models with an electrified drive system – of which 12 will be pure-electric. With the BMW i Vision Dynamics we are showcasing how we envisage future electric mobility between the i3 and i8: a dynamic and progressive, four-door Gran Coupe. We are therefore electrifying the heart of the BMW brand and, at the same time, elevating BMW i into a totally new dimension.”




BMW i sets the pace of innovation.


BMW i is a byword for visionary vehicles and a new understanding of premium mobility focused squarely on sustainability. “BMW i is the innovation driver for the BMW Group,” explains Klaus Fröhlich, Member of the Board of Management at BMW AG, Development. “Here, visionary solutions and future-ready concepts become reality for the first time. But BMW i also acts as a spearhead of innovation for our other brands. The BMW i Vision Dynamics allows us to show right now what another electric BMW might look like. And BMW has demonstrated its talent for turning visions into real life throughout its history.”


The inspirational design of BMW i models is particularly effective in both flagging up the brand’s pioneering role visually and making it something people can experience. “With the i3 and i8 we have designed a revolutionary city car and a revolutionary sports car,” says Adrian van Hooydonk, Senior Vice President BMW Group Design. “And now the BMW i Vision Dynamics is combining electric mobility with the core values of BMW: dynamism and elegance. We are therefore demonstrating how the product range and the design language of BMW i can be evolved further into other concepts.”


Perfection 2480/2580


“I do more with less” – the design identity of BMW i.


The outline of the BMW i Vision Dynamics represents a further evolution of the classical BMW proportions; a long wheelbase, flowing roofline and short overhangs create a basic profile brimming with elegance and dynamism. This silhouette is fleshed out by large, fluently contoured surfaces, the exterior appearing as if cut from a single mould. Aerodynamic requirements define the car’s progressive appearance down to its details. Barely visible joins and the flush integration of glass into the main body lend the study a modern and technical overall impression. The tension between large surfaces and finely worked details points to the innovative technology at the heart of the car in an understated yet intuitively appreciable way, rather than advertising it in grandiose fashion. And that is very much in keeping with the identity of BMW i: “I do more with less”.



Iconic window graphic symbolises the interior experience of the future.


Within the smoothly flowing, neatly aligned progression of the surfaces along the car’s flanks, the new characterisation of the window profile is a standout feature of the BMW i Vision Dynamics. This iconic styling cue, which made its debut on the first wave of BMW i models, is depicted here in a fresh, likewise function-led interpretation and also sharpens the identity of the car’s flanks. Their virtually symmetrical form allows all passengers an equally good view out, highlighting the attention paid to the passengers and the shared driving experience in the interior. This is something that will gain further in importance in the future, in particular as far as (semi-) autonomous and connected driving is concerned. The distinctive driving experience is further enhanced by the full-length glass surface running from the windscreen to the rear window. This heightens the sensation of room and enables a feeling of spaciousness and freedom inside the car that belies its dynamic exterior silhouette. Viewed from the outside, the unbroken roof graphic reinforces the enclosed, modern feel of the exterior thanks to seamless transitions through the front and rear end.


Perfection 2480/2580


Familiar icons at the front gain new significance.


The prominent, enclosed “kidneys” in the minimalist front end bring together the past and the future of BMW in more than just styling terms. Where the BMW kidneys have previously acted as a symbol for the company’s expertise in drive system development, the BMW i Vision Dynamics deploys them as declarations of technological know-how. Indeed, underlying sensors turn the kidneys into an “intelligence surface”. The headlights similarly combine tradition and the future. The classical BMW four-eyed front end is reprised here in a very modern and pared-back interpretation, two intricate, freestanding LED light elements on each side of the car’s nose integrating all the necessary lighting functions, yet also providing an extremely striking look characteristic of BMW.



Poise and dynamic allure at the rear as well.


Smooth curves guide the car’s horizontal profile when viewed from the rear and add poise and power. The tapering of the passenger cell creates broad shoulders and a muscular presence. The most eye-catching feature of the rear end are the L-shaped lights. Their slim cut underscores the dynamic efficiency of the vision vehicle on a detailed level, while at the same time accentuating its wide stance on the road.


The BMW i Vision Dynamics exudes modernity, progressiveness and an appealing technical aesthetic from every angle. As a trailblazer for the BMW brand, it showcases very clearly the BMW Group’s future vision of emotionally engaging electrified mobility. Indeed, BMW will continue to focus its attentions on sporty and elegant vehicles in the years 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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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G4 렉스턴이 11일 독일 비스바덴에 도착함으로써 50여 일간 진행된 유라시아 대륙횡단(Rexton Trans-Eurasi Trail)의 대단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7월 27일 평택공장 발대식을 시작으로 8월 11일 중국에서의 킥오프와 함께 대장정에 나선 G4 렉스턴은 9월 11일까지 약 1만3천km 코스를 총 6개 구간으로 나눠 중국, 카자흐스탄, 러시아, 리투아니아, 폴란드, 독일 등 동아시아에서 서유럽까지 10개국 23개 도시를 횡단했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등 유럽 각국에서 참가한 30여명의 자동차 저널리스트들이 함께 주행에 참여했으며 특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참여하기 위한 마지막 코스인 라이프치히에서 비스바덴까지 약 400여km 구간은 최종식 대표이사가 직접 주행해 G4 렉스턴의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번 유라시아 대륙횡단은 G4 렉스턴의 본격적인 해외 시장 출시에 앞서 전문성을 갖춘 글로벌 저널리스트들로 하여금 신차의 주행성능과 내구성 및 상품성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횡단기간 중 1일 평균 500km에서 800km까지 다양한 온오프로드의 험로에서 주행하며 사막, 비포장도로는 물론 강한 돌풍 등 극한의 환경속에서도 G4 렉스턴은 정통 SUV로써의 오프로드 주행성능과 함께 고속 주행에서 뛰어난 안정감을 보여줬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30여 년간 지옥의 레이스로 불리는 다카르 랠리를 포함해 총 주행거리 28만km(지구 7바퀴)의 횡단 및 랠리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SUV 차량에 대한 기술 축적을 이뤄왔으며 이러한 기술력 덕분에 쿼드프레임과 4Tronic 시스템 등 국내 최고의 오프로드 주행능력을 갖추고 새롭게 탄생한 G4 렉스턴이 유라시아 대륙횡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유라시아 횡단을 마친 G4 렉스턴은 12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그 위용을 선보이며 유럽시장에 왕의 귀환을 알릴 예정이다. 


또한 모터쇼를 마친 후에는 영국으로 이동해 9월 14일(목) 런던 블레넘 팰리스(Blenheim Palace)에서 론칭 행사를 진행하고 본격적으로 영국 시장에 진출하게 된다. 


G4 렉스턴 유라시아 횡단을 이끈 전문 드라이버 비톨다스 밀리우스(Vitoldas Milius)는 “G4 렉스턴의 뛰어난 주행 성능과 인체 공학적으로 디자인된 실내 덕분에 유라시아를 횡단하는 긴 여정을 성공적으로 완주할 수 있었다”며 “특히 고강성 프레임이 장착돼 노면에서 발생하는 진동과 소음을 흡수해 정숙성이 탁월했을 뿐만 아니라 월등한 험로 주행능력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G4 렉스턴이 완벽한 품질과 성능으로 50여 일간 진행된 유라시아 대륙 횡단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와 영국에서의 성공적인 론칭을 통해 글로벌 판매 물량을 확대하고 글로벌 SUV 전문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져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sangyong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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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 위협으로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된 가운데 한미공군은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되는 맥스선더 훈련을 위해 항공자원이 4월 14일부터 한반도에 전개되었고, 17일부터 28일까지 가상의 적항공기 침투 가상시나리오에 기반해 실전에 가까운 훈련이 진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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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선더 훈련은 동북아 전쟁발발이나 유사시 항공권을 장악하기 위한 중요한 훈련으로 한국국 공군및 미국 육해공군과 해병대 등 약 1200명여명이 훈련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훈련에는 전투기 F15K, KF-16, FA-50, F-4E, F-5, AV-8B 전자전기 EA18G, 공중급유기 KC-135 등 다양한 전투기와 허큘리스 C-130 수송기, 피스아이 E-737 조기경보통제기등 항공기들이 다양하게 참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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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공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전에 적용하는 높은 수준의 전술전기를 연마하고 상호 축적된 노하우를 공유했다. 지대공·공대공 복합위협 상황 하에서 대규모 공격편대군 임무를 수행해 적 위협대응 작전수행능력을 점검했으며, 가상 모의 표적에 대한 정밀타격훈련을 실시해 공격능력을 숙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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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에는 가상의 아군인 청군과 적군인 홍군으로 나누어 공 중전을 치루는 방식으로 진행 예정이다. 한미 연합전력으로 구성된 청군은 아군의 전력운용 계획을 적용해 임무를 수행하고, 한국 공 군 전력 단독으로 구성된 홍군은 현재까지 습득한 적의 전술을 토 대로 가상의 적기 역할을 수행하여 가상의 전투 시나리오에 맞추어 훈련을 실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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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미 연합 공격편대군은 실시간으로 식별된 적의 도발원점을 정밀 타격하는 훈련을 하고, 공군 수송기들은 적의 후방에 침투해 적진에서 작진을 수행중인 특수무대에 물자를 보급하는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미국 공군 전투기들이 이륙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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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작전사령관 원인철 중장은 “한미 공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적이 언제 어디서 어떠한 형태로 도발해 오더라도 완벽하게 제압하고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었다.”며 “공군은 만약 적이 도발한다면 도발한 것을 뼈저리게 후회하도록 강력하고 철저하게 응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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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7공군사령관 토마스 버거슨 중장은 “맥스선더 훈련은 한반도의 안보에 필수적인 전술을 함께 훈련하며 연마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우리의 공중전투능력을 검증하고 한반도 방어를 위한 한·미의 확고한 공약과 전구 내 역량을 보여줄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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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선더(Max Thunder) 훈련은 2008년 F-15K 전투기의 레드 플래그(Red Flag) 훈련 참가를 위해 실시한 연합훈련이 모태가 되어 2009년 정식으로 시작됐으며, 공군구성군사령부 독수리 훈련의 일환으로 연 1회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 군산공군기지 - 오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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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MIL 현장취재] 전투기 100여대가 투입된 대규모 한미 공군전력 연합훈련, 2017년 맥스선더 영상
영상촬영 : 오세진 기자 / 대한민국 공군


대규모 한미 공군전력이 참가한 맥스선더 훈련이 실시되었습니다. 전투기 100여대가 투입되어 실전적 공중 전투훈련을 실시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과 보도자료를 참고하세요



[보도자료]

최근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 위협으로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된 가운데 한국 공군작전사령부(이하 ‘공작사’)와 주한 美7공군사령부(이하 ‘美7공군’)는 4월 14일(금)부터 28일(금)까지 한반도의 안정과 평화유지에 기여하고, 한미 공군의 연합작전 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대규모 항공전역 훈련인 맥스선더(Max Thunder)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총 100여대의 항공기와 1,200여 명의 장병 등 대규모 전력이 참가했다. 한측은 최신예 전투기인 F-15K를 비롯해 KF-16, FA-50, F-4E, F-5, C-130, E-737 등이 참가했으며, 美측은 F-16, U-2 등 美 공군 전력과 美 해병대 AV-8B, 美 해군 EA-18 등이 참가했다.

특히 4월 21일(금)에는 대한민국 공군작전사령관 원인철 중장과 미7공군사령관 토마스 버거슨 중장이 각각 상대측 전투기(작전사령관 : 美 F-16, 美7공군사령관 : 韓 국산전투기 FA-50)에 교차 탑승해 지휘비행을 실시함으로써 연합공군의 우정과 신뢰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한미 공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전에 적용하는 높은 수준의 전술전기를 연마하고 상호 축적된 노하우를 공유했다. 지대공·공대공 복합위협 상황 하에서 대규모 공격편대군 임무를 수행해 적 위협대응 작전수행능력을 점검했으며, 가상 모의 표적에 대한 정밀타격훈련을 실시해 공격능력을 숙달했다.

더불어 연합전력을 청군(Blue Air)과 홍군(Red Air)으로 나누어 실전 상황을 가정한 강도 높은 훈련이 진행됐다. 청군은 아군의 전력운용 계획을 적용해 임무를 실시하며, 홍군은 敵의 전술을 최대한 묘사해 공중전투 기량을 향상시켰다.

공군작전사령관 원인철 중장은 “한미 공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적이 언제 어디서 어떠한 형태로 도발해 오더라도 완벽하게 제압하고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었다.”며 “공군은 만약 적이 도발한다면 도발한 것을 뼈저리게 후회하도록 강력하고 철저하게 응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美 7공군사령관 토마스 버거슨 중장은 “맥스선더 훈련은 한반도의 안보에 필수적인 전술을 함께 훈련하며 연마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우리의 공중전투능력을 검증하고 한반도 방어를 위한 한·미의 확고한 공약과 전구 내 역량을 보여줄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맥스선더(Max Thunder) 훈련은 2008년 F-15K 전투기의 레드 플래그(Red Flag) 훈련 참가를 위해 실시한 연합훈련이 모태가 되어 2009년 정식으로 시작됐으며, 공군구성군사령부 독수리 훈련의 일환으로 연 1회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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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5 01:27

[JTWerx] Dasan 1911(9mm) / M4 JTWerx/DASAN2016.12.05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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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werx 제작팀은 국내 총기 생산 시설중 하나인 다산기공에서 생산하는 각종 총기를 리뷰하며, 국내 총기산업의 현주소와 발전 방향을 모색해 본다.


1편- 미국의 자존심 1911 9mm 권총과 M4를 리뷰하다


Clip Infomation

HQ of Dasan Machineries Co. LTD

#1 1911(9mm) / M4

Time : 07:28:04

Date : 2016.10.11


Copyright by JTWerx Media

PD : NDLab Sejin Oh

http://www.jtwer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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