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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중국 합자법인 베이징현대가 19일(현지시간) 중국에서 ‘올 뉴 루이나(중문명: 췐신 루이나 / 영문명 : ALL NEW REINA)’ 신차발표회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2010년 중국시장에 첫 선을 보인 ‘루이나(瑞纳)’는 중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지난달까지 누적 판매 116만대를 돌파하는 등 베이징현대의 고속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올 뉴 루이나’는 베이징현대 충칭공장의 첫 양산 모델로 뛰어난 경제성, 우수한 품질 및 안전,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바탕으로 3~5급 도시의 20대 중·후반 스마트 구매층을 목표 고객으로 개발된 C1 세그먼트 경제형 소형 세단이다. 

중문 차명은 기존 루이나의 베스트셀러카 이미지를 계승해 ‘췐신 루이나(All New 루이나)’로 영문 차명은 스페인어로 여왕이라는 뜻의 ‘레이나(Reina)’로 운영 될 예정이다. 

올 뉴 루이나는 지난 6월초 개최된 충칭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 당시 △단단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 △우수한 연비 △동급 대비 최대 트렁크 공간 등 실용성을 강조한 공간성 △ 차체자세제어장치(ESC), 경사로밀림방지장치(HAC) 등 동급 대비 우수한 안전 사양 △음성인식 커넥티비티 기능 등 스마트 기능을 바탕으로 중국 주요 매체 및 딜러들의 호평을 받으며 큰 기대감을 모았다. 

특히 실용적이며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20대 스마트 구매층을 고려한 △8인치 터치 스크린 △4G 통신, Wi-Fi 등이 탑재된 음성 인식 커넥티비티 △바이두(百度) ‘카라이프’ & 애플 ‘카플레이’ 등 스마트폰 연결 커넥티비 서비스 적용으로 운전자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아울러 카파 1.4 MPI 단일 엔진에 5속 MT 및 4속 AT 변속기를 탑재한 파워트레인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확보하였다. 

한편 신차발표회 행사는 주요 매체, 딜러 대표 및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 뉴 루이나’의 타겟 시장을 고려해 중국 베이징, 스자좡, 시안, 지난, 정저우, 창샤, 허페이 등 7개 도시에서 19일에 진행됐다. 

천꾸이샹 베이징현대 상임부총경리는 “베이징현대 15주년, 900만 출고를 앞두고 스마트 제품, 스마트 서비스, 스마트 브랜드를 통해 현지화 전략 2.0을 심화해 나가겠다”며 “올 뉴루이나는 베이징현대 현지화 전략 2.0 도입의 시작 모델로 스마트화, 커넥티트화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중국 전용모델로서 젊은 고객에게 스마트한 뉴 라이프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이징현대는 인생 첫 차를 통한 새로운 생활을 메인 테마로 삼고 ‘Hello, New Life! (你好,新生活!)’를 런칭 슬로건으로 ‘올 뉴 루이나’의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젊은 고객층을 대상으로 디지털/모바일 마케팅 및 중소도시 위주의 판매 지원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대 젊은층 목표고객 공략 강화를 위해 △실사와 애니메이션 합성을 통한 젊은 감각의 론칭 광고 캠페인 전개 △지역별 핵심 매체 및 파워 블로거 등 디지털 매체 중심의 △전국 기자 시승회 개최(10월) △월드 e스포츠 게임 대회 후원 등 온라인/모바일 게임 플랫폼 활용 신차 홍보 등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중소도시 홍보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한 △지역 모터쇼 현장 판매 지원 강화 △딜러 연합 소도시 순회 전시 운영 △블루멤버스 고객을 활용한 고객 추천 이벤트 실시 등을 통해 베이징현대의 판매 활성화에 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웹사이트: http://www.hyund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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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가 국내 최초로 지하 주차장에서 드리프트 쇼를 펼친다.

 

오는 9월 29일 저녁 8시 서울드래곤시티 지하 3층 주차장에서 개최되는 ‘더 드리프트’는 BMW 그룹 코리아가 진행하고 있는 ‘DO MORE’ 캠페인의 일환으로, 젊은 고객층을 겨냥해 대담하고 다이내믹하게 기획된 언더그라운드 파티다.

 

메인 이벤트인 벙커 레이싱은 지하 주차장에 마련된 608미터 레이스 코스에서 진행된다. 국내외 여러 대회에서 활약 중인 카레이서 강병휘 씨와 권봄이 씨가 랩타임 레이스와 슬라럼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좁고 어두운 공간을 빠른 속도로 주파해야 하는 퍼포먼스 특성상 실제 카 레이스 보다 한층 아찔하고 박진감 넘치는 분위기가 연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을 뜨겁게 달굴 공연 무대도 마련된다. 다이내믹한 파티 분위기와 어울리는 DJ 공연은 물론, 쇼미더머니6 세미파이널 진출자인 래퍼 한해와 쇼미더머니 프로듀서로 유명한 래퍼 도끼&더콰이엇 콤비가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펼친다.

 

이와 더불어, 참가자들은 제공되는 주류 및 스낵과 함께 다양한 부대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전문 레이싱 팀이 운전하는 BMW 뉴 1시리즈와 3시리즈에 동승해 지하 레이스 코스를 경험할 수 있는 택시 드라이빙이 준비됐으며, 플레이존에 설치된 다트, 농구게임, 레이싱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개러지 쇼룸에 전시된 BMW 뉴 1시리즈, 2시리즈, 3시리즈 등 MY First BMW 모델을 직접 보고 체험해 볼 수 있다.

 

더 드리프트는 일반인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 티켓은 9월 6일부터 인터파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는 14일까지 구매 가능한 1차 얼리버드 티켓은 400매 한정 1만 5천원이며, 15일부터 오픈 되는 2차 티켓은 2만원이다.

 

행사 관련 궁금한 사항은 더 드리프트 운영사무국(02-3426-598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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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5ever” privateer Team took a 2nd place in the Allgäu-Orient 2017 endurance rally. The first team past the finishing line receives a fully grown camel as the winner’s laurels.



Amman / Jordan. The teams in the Allgäu-Orient 2017 endurance rally crossed the finishing line in the Jordanian desert on Saturday 27 May 2017 after travelling 6,000 tough and dusty kilometres. The “5ever” team and its three BMW 520i touring cars from the E34 Series had just completed three adventurous weeks. They had to contend with all kinds of weather conditions and drove through wind, rain and heat, driving across desert sands, rough terrain, through mud and across river fords. Flat tyres, minor hitches and major breakdowns were all part of the journey and demanded a tough approach and unflappable nerves from the team to overcome obstacles.


 

The BMW 520i touring as the ideal partner for one of the last big automobile adventures.

The Allgäu-Orient Rally is one of the longest endurance rallies in the world. The conditions are arduous and the teams have to keep to a rigorous low-cost budget. No car less than twenty years old or more expensive than 1,111 euros is permitted to take part. The “5ever” team decided on the BMW 520i touring in the E34 model series because it was regarded as very robust and suitable for driving long distances powered by the high-torque six-cylinder engine generating 150 hp. A large number of these cars are up for sale in the marketplace and this makes them the ideal selection for this kind of rally. The first BMW 5 Series Touring (E34) was launched in 1991 and was immediately positioned as an innovative high-tech vehicle in the upper mid-range segment. The automobile followed on from the BMW 3 Series Touring (E30) in 1987 as the second BMW Touring and established a unique position in the marketplace with its combination of dynamic performance, innovative engineering and generous space. It provided a convincing package with harmonious and sporting design, high body stiffness and a lot of clever solutions in the detail. The BMW Group supported the young team in their search for suitable vehicles and provided assistance with technical preparations. The team members also received some very special driver training under the guidance of two-times DTM Champion Marco Wittmann in the German Touring Car Champio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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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i3s (94 Ah) / BMW i3s (94Ah) REX: combined fuel consumption 0.0 / 0.7 l/100 km; combined electricity consumption 14.3 / 12.5 kWh/100 km; combined CO2 emissions 0 / 14 g/km. BMW i3 (94 Ah) / BMW i3 (94 Ah) REX: combined fuel consumption 0.0 / 0.6 l/100 km; combined electricity consumption 13.1 / 11.5 kWh/100 km; combined CO2 emissions 0 / 13 g/km. BMW i8: fuel consumption combined: 2.1 l/100 km; CO2 emissions combined: 49.0 g/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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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bmw, I3, i3s, i8, 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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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장관 김은경)가 10월부터 시행예정인 강화된 중소형 경유자동차 실내시험방식(이하 WLTP*)과 관련하여 환경을 지키면서도 경제를 배려하는 협력 본보기(모델)를 마련, 추진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경유차의 배출가스 측정법으로 WLTP를 도입하고 올해부터 신규인증차량에, 이미 인증을 받아 생산중인 모델은 2018년 9월부터 적용한다고 입법예고를 한 바 있다. 


이후 쌍용과 르노삼성 등의 자동차 제작사는 2018년 9월까지 일부 기존 인증 차종에 대한 규제기준을 만족하기 어려워 생산중단이 불가피하고 이는 1250여 개에 달하는 협력업체 경영악화로 이어져 지역경제 침체와 일자리 감소가 우려된다면서 시행시기의 유예를 요청했다. 


이에 환경부는 제작사, 전문가 회의를 거쳐 전년도 출고량의 30% 범위 내에서 2018년 9월 1일부터 2019년 8월 31일까지 기존시험방법을 적용한 차량도 출고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아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올해 8월 28일 재입법 예고를 했다. 


또한 환경부는 일부 시험방법 유예에 따른 질소산화물 증가량(377톤/년)의 상쇄방안에 대해 제작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 456톤을 자발적으로 저감하는 방안을 마련하여 제도의 전면시행 시보다 오히려 79톤을 추가로 줄이는 협력 모델을 이끌어 냈다. 


구체적으로 각 제작사는 일부 차종을 조기 단종하거나 2019년 9월부터 시행되는 실도로 인증기준에 조기 대응하는 방법, 실도로 배출량을 우리나라와 유럽연합(EU)의 권고기준(0.4g/km) 이내로 관리하는 방법 등을 통해 WLTP 대응이 어려운 차종이 추가 배출하는 질소산화물을 상쇄하기로 했다. 

이는 제작사별로 생산 중인 차종에 적용된 배출가스 저감기술이 상이함에 따라 추가저감이 가능한 차종에 대해서는 배출가스를 적극적으로 저감하고 그렇지 못한 차종에 대해서는 유예허용(30%) 물량을 활용하여 최소한의 생산을 유지함에 따른 것이다. 


환경부는 이러한 협력 모델을 9월 19일 국무회의에 보고하면서 앞으로도 필요한 환경규제를 도입·강화해 나가는 과정에서 환경·경제·사회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환경부와 자동차 제작사들은 이 같은 협의 내용을 공개적으로 확인하고 향후 친환경차 확대 등에 대한 장기적 비전에 뜻을 모으고자 9월 말에 자발적인 협약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그 이행상황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me.go.kr


* WLTP: Worldwide harmonized Light-duty vehicle Test Proced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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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50 | Manual | 1/320sec | F/4.0 | ISO-800 | 2017:09:11 19:24:09


Munich. Just a year on from the presentation of its future-focused NEXT 100 vision vehicles, the BMW Group is introducing the electric mobility of the much more immediate future at the IAA Cars 2017 show in Frankfurt. The BMW i Vision Dynamics is a four-door Gran Coupe with a range of 600 km (373 miles), a top speed of over 200 km/h (120 mph) and acceleration of 0-100 km/h (62 mph) in four seconds, and offers a look ahead to the e-mobility experience of the future with a new level of sporting elegance. “At the BMW Group, the future of electric mobility has already arrived,” says Harald Krüger, Chairman of the Board of Management at BMW AG. “We have more electrified vehicles on the road than any established competitor and are committed to expanding our activities in the field of electric mobility as part of our NUMBER ONE > NEXT strategy. By 2025 we will be offering 25 models with an electrified drive system – of which 12 will be pure-electric. With the BMW i Vision Dynamics we are showcasing how we envisage future electric mobility between the i3 and i8: a dynamic and progressive, four-door Gran Coupe. We are therefore electrifying the heart of the BMW brand and, at the same time, elevating BMW i into a totally new dimension.”




BMW i sets the pace of innovation.


BMW i is a byword for visionary vehicles and a new understanding of premium mobility focused squarely on sustainability. “BMW i is the innovation driver for the BMW Group,” explains Klaus Fröhlich, Member of the Board of Management at BMW AG, Development. “Here, visionary solutions and future-ready concepts become reality for the first time. But BMW i also acts as a spearhead of innovation for our other brands. The BMW i Vision Dynamics allows us to show right now what another electric BMW might look like. And BMW has demonstrated its talent for turning visions into real life throughout its history.”


The inspirational design of BMW i models is particularly effective in both flagging up the brand’s pioneering role visually and making it something people can experience. “With the i3 and i8 we have designed a revolutionary city car and a revolutionary sports car,” says Adrian van Hooydonk, Senior Vice President BMW Group Design. “And now the BMW i Vision Dynamics is combining electric mobility with the core values of BMW: dynamism and elegance. We are therefore demonstrating how the product range and the design language of BMW i can be evolved further into other concepts.”


Perfection 2480/2580


“I do more with less” – the design identity of BMW i.


The outline of the BMW i Vision Dynamics represents a further evolution of the classical BMW proportions; a long wheelbase, flowing roofline and short overhangs create a basic profile brimming with elegance and dynamism. This silhouette is fleshed out by large, fluently contoured surfaces, the exterior appearing as if cut from a single mould. Aerodynamic requirements define the car’s progressive appearance down to its details. Barely visible joins and the flush integration of glass into the main body lend the study a modern and technical overall impression. The tension between large surfaces and finely worked details points to the innovative technology at the heart of the car in an understated yet intuitively appreciable way, rather than advertising it in grandiose fashion. And that is very much in keeping with the identity of BMW i: “I do more with less”.



Iconic window graphic symbolises the interior experience of the future.


Within the smoothly flowing, neatly aligned progression of the surfaces along the car’s flanks, the new characterisation of the window profile is a standout feature of the BMW i Vision Dynamics. This iconic styling cue, which made its debut on the first wave of BMW i models, is depicted here in a fresh, likewise function-led interpretation and also sharpens the identity of the car’s flanks. Their virtually symmetrical form allows all passengers an equally good view out, highlighting the attention paid to the passengers and the shared driving experience in the interior. This is something that will gain further in importance in the future, in particular as far as (semi-) autonomous and connected driving is concerned. The distinctive driving experience is further enhanced by the full-length glass surface running from the windscreen to the rear window. This heightens the sensation of room and enables a feeling of spaciousness and freedom inside the car that belies its dynamic exterior silhouette. Viewed from the outside, the unbroken roof graphic reinforces the enclosed, modern feel of the exterior thanks to seamless transitions through the front and rear end.


Perfection 2480/2580


Familiar icons at the front gain new significance.


The prominent, enclosed “kidneys” in the minimalist front end bring together the past and the future of BMW in more than just styling terms. Where the BMW kidneys have previously acted as a symbol for the company’s expertise in drive system development, the BMW i Vision Dynamics deploys them as declarations of technological know-how. Indeed, underlying sensors turn the kidneys into an “intelligence surface”. The headlights similarly combine tradition and the future. The classical BMW four-eyed front end is reprised here in a very modern and pared-back interpretation, two intricate, freestanding LED light elements on each side of the car’s nose integrating all the necessary lighting functions, yet also providing an extremely striking look characteristic of BMW.



Poise and dynamic allure at the rear as well.


Smooth curves guide the car’s horizontal profile when viewed from the rear and add poise and power. The tapering of the passenger cell creates broad shoulders and a muscular presence. The most eye-catching feature of the rear end are the L-shaped lights. Their slim cut underscores the dynamic efficiency of the vision vehicle on a detailed level, while at the same time accentuating its wide stance on the road.


The BMW i Vision Dynamics exudes modernity, progressiveness and an appealing technical aesthetic from every angle. As a trailblazer for the BMW brand, it showcases very clearly the BMW Group’s future vision of emotionally engaging electrified mobility. Indeed, BMW will continue to focus its attentions on sporty and elegant vehicles in the years ahead.


/ Photo & Media provided by BMW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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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G4 렉스턴이 11일 독일 비스바덴에 도착함으로써 50여 일간 진행된 유라시아 대륙횡단(Rexton Trans-Eurasi Trail)의 대단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7월 27일 평택공장 발대식을 시작으로 8월 11일 중국에서의 킥오프와 함께 대장정에 나선 G4 렉스턴은 9월 11일까지 약 1만3천km 코스를 총 6개 구간으로 나눠 중국, 카자흐스탄, 러시아, 리투아니아, 폴란드, 독일 등 동아시아에서 서유럽까지 10개국 23개 도시를 횡단했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등 유럽 각국에서 참가한 30여명의 자동차 저널리스트들이 함께 주행에 참여했으며 특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참여하기 위한 마지막 코스인 라이프치히에서 비스바덴까지 약 400여km 구간은 최종식 대표이사가 직접 주행해 G4 렉스턴의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번 유라시아 대륙횡단은 G4 렉스턴의 본격적인 해외 시장 출시에 앞서 전문성을 갖춘 글로벌 저널리스트들로 하여금 신차의 주행성능과 내구성 및 상품성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횡단기간 중 1일 평균 500km에서 800km까지 다양한 온오프로드의 험로에서 주행하며 사막, 비포장도로는 물론 강한 돌풍 등 극한의 환경속에서도 G4 렉스턴은 정통 SUV로써의 오프로드 주행성능과 함께 고속 주행에서 뛰어난 안정감을 보여줬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30여 년간 지옥의 레이스로 불리는 다카르 랠리를 포함해 총 주행거리 28만km(지구 7바퀴)의 횡단 및 랠리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SUV 차량에 대한 기술 축적을 이뤄왔으며 이러한 기술력 덕분에 쿼드프레임과 4Tronic 시스템 등 국내 최고의 오프로드 주행능력을 갖추고 새롭게 탄생한 G4 렉스턴이 유라시아 대륙횡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유라시아 횡단을 마친 G4 렉스턴은 12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그 위용을 선보이며 유럽시장에 왕의 귀환을 알릴 예정이다. 


또한 모터쇼를 마친 후에는 영국으로 이동해 9월 14일(목) 런던 블레넘 팰리스(Blenheim Palace)에서 론칭 행사를 진행하고 본격적으로 영국 시장에 진출하게 된다. 


G4 렉스턴 유라시아 횡단을 이끈 전문 드라이버 비톨다스 밀리우스(Vitoldas Milius)는 “G4 렉스턴의 뛰어난 주행 성능과 인체 공학적으로 디자인된 실내 덕분에 유라시아를 횡단하는 긴 여정을 성공적으로 완주할 수 있었다”며 “특히 고강성 프레임이 장착돼 노면에서 발생하는 진동과 소음을 흡수해 정숙성이 탁월했을 뿐만 아니라 월등한 험로 주행능력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G4 렉스턴이 완벽한 품질과 성능으로 50여 일간 진행된 유라시아 대륙 횡단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와 영국에서의 성공적인 론칭을 통해 글로벌 판매 물량을 확대하고 글로벌 SUV 전문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져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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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3 13:31

BMW at SEMA 2015. On News/Car2015.11.0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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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4 Coupé mit BMW M Performance Parts front view (11/2015)


The Speciality Equipment Market Association (SEMA) in Las Vegas (Nevada, USA) is regarded worldwide as the leading trade show for customisation and sports tuning. The new products presented at SEMA to trade experts influence the entire scene and set trends. At this year's SEMA show from November 3rd to 6th 2015, BMW presents a selection of distinctively sports-oriented BMW M Performance Parts to the trade fair audience. Located on the lower level of South Hall (Stand 40247), trade fair visitors will see a BMW M Performance modified BMW M4 Coupé as well as the first BMW M Performance Parts for the new BMW M2 Coupé.

What is more, the new "M Performance" inscription in dynamic technical design is to be seen on selected parts. The inscription reflects the increased dynamic flair of BMW M Performance as well as underscoring the essential functional orientation of all BMW M Performance Parts. Evidence of this is also to be seen in the new, extremely sporty parts and components with which BMW has fitted the demonstration vehicle. The new inscription will initially appear on the BMW M Performance Parts for the models BMW M2 Coupé and BMW M4 Coupé, but in future it will be used for the entire BMW M Performance product portfolio.


BMW M4 Coupé with M Performance Parts – exterior. 

The BMW M4 Coupé is regarded as the ultimate driving machine and the benchmark for sporty driving dynamics in its class. This status is also reflected in its appearance, which is defined by motor racing style. It is now possible to enhance this look even further by means of the new BMW M Performance aerodynamic components. The front inserts in high-end carbon fibre (CFRP) and the BMW M Performance front trim grille in high-gloss black give the face of the BMW M4 Coupé an even more striking expression. The lateral BMW M Performance side sill attachments made of polyurethane (PUR) with the new “M Performance” inscription emphasise the dynamic elegance of the BMW M4 Coupé. BMW M Performance exterior mirror caps in carbon fibre finish, the lateral BMW M Performance side gills in high-gloss black in the M gill elements and BMW M Performance motor racing stripes applied to the body perfectly supplement the dynamic side view.

Meanwhile at the rear of the car, a BMW M Performance carbon fibre diffuser with three strikingly shaped bars derived from motorsports and a newly designed BMW M Performance through-flow rear spoiler likewise made of carbon fibre further highlight the powerful rear section of the BMW M4 Coupé. The new “M Performance” inscription on the lateral end plates of the rear spoiler as well as the motorsports stripes on the spoiler connecting sections constitute a further distinctive visual highlight.

These attachment parts, some elaborately crafted by hand, not only give the BMW M4 Coupé a distinctive and high-end appearance, they also provide a perfect match for the car's highly expressive design. What is more, all BMW M Performance aerodynamic components are harmonised with the car's airflow response, so they ensure optimised aerodynamic performance as well as supporting an ambitious driving style. The adjustable BMW M Performance coilover suspension likewise enhances sporty driving pleasure. The lowered suspension intensifies the distinctively sporty look of the BMW M4 Coupé as well as conveying a more dynamic ride feel.


BMW M Performance exhaust system: more sound, less weight. 

The lightweight construction exhaust system comprises a stainless steel exhaust duct with a rear silencer made entirely of titanium and bearing the “M Performance” inscription when viewed from the rear. Eye-catching BMW M Performance tailpipe trim elements made of carbon fibre with M logo add another visual highlight. There are two settings available to adjust the sound characteristics of the BMW M Performance silencer system, each of which is linked to the performance characteristics of the engine activated at the press of a button. Even the standard mode is impressive with its striking, sports-style sound that is still well-suited to everyday use.

Meanwhile the powerful in-line 6-cylinder with M TwinPower Turbo Technology remains the same, offering an output of 317 kW/431 hp (combined fuel consumption: 8.3 l/100 km, combined CO2 emissions: 194 g/km)* and combining enthralling driving dynamics with impressive efficiency in a way that is unrivalled by any other engine in its output class. Fitted with an M twin-clutch transmission, the BMW M4 Coupé exhibition car at SEMA accelerates in just 4.1 seconds from standing to 100 km/h. The top speed is electronically cut off at 250 km/h.









BMW M4 Coupé with M Performance Parts – interior. 

On the inside, one eye-catching feature is the BMW M Performance steering wheel Pro with a rim in Alcantara Anthracite. The steering wheel trim element is in clear-finish carbon fibre and also bears the "M Performance" inscription. At the 12-o'clock position the steering wheel rim features a blue centre-position marking derived from motorsports.

A BMW M Performance gear selection lever for the M twin-clutch transmission (M DKG) protrudes from the BMW M Performance centre console trim, perfectly fitting the driver's hand. The light and yet highly resilient composite material carbon fibre was also used for the door handles and the handbrake handle with Alcantara gaiter. Meanwhile the driver's feet control a pedal system fitted with BMW M Performance pedal covers that are made of stainless steel. The trade show vehicle also features LED door projectors. From January 2016 the first of the new BMW M Performance Parts will be available for the BMW M4 Coupé. The entire range of parts will be available from the BMW dealer network by June 2016.





First BMW M Performance Parts for the new BMW M2 Coupé. 

Not long after the world premiere of the new BMW M2 Coupé, BMW now presents BMW M Performance Parts at SEMA 2015 which were developed especially for this compact high-performance athlete. These include black gloss trim grilles with M specific twin trim bars for the front kidney grille elements, featuring trim ring surrounds which are likewise finished in black gloss. Black gloss trim bars are also available for the side M gill elements as well as BMW M Performance exterior mirror caps in carbon fibre. A BMW M Performance rear spoiler in carbon fibre finish, the newly developed BMW M Performance suspension and the sports exhaust with flap system for the new BMW M2 Coupé with tailpipe trim elements in carbon fibre are exhibited at SEMA for the first time. Exhibits that demonstrate individualisation of the interior are a BMW M Performance steering wheel with Alcantara cover and an open-pore carbon fibre trim element, a BMW M Performance gear selection lever complete with trim element for the M twin-clutch transmission, likewise in open-pore carbon fibre, a BMW M Performance centre console combining carbon fibre and Alcantara and pedal covers in stainless steel. Further details of BMW M Performance Parts for the new BMW M2 Coupé will be available in the course of spring 2016.


/ Photo & Media provided by BMW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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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인정한 프리미엄 디자인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개발한 전기차 충전 시스템인 ‘BMW i-홈 충전기(i-Home Charger)’와 MINI의 ‘가상 브랜드 스토어’ 및 ‘스마트 팝업 스토어’가 세계적 권위의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2015)'를 수상했다.

                                                                              

세 수상작은 모두 한국에서 국내 소비자들에게 더 나은 제품 사용환경 및 경험 제공은 물론, 다수의 전문성을 지닌 중소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한 성과라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

 

전기차 시장 활성화와 국내 전용 충전 시스템 개발을 위해 탄생한 ‘BMW i-홈 충전기’는 탁월한 디자인 그리고 사용자 중심의 기능을 겸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다각형 형태의 은색 커버는 블랙, 실버, 블루 색상의 조화로 디자인 되었으며, 충전기 가운데 위치한 BMW ID카드 스캐너로 본인 확인을 한 후 충전을 시작하면 스캐너를 감싼 LED 라이트가 푸른 빛을 내며 사용자에게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한다.

 

BMW 그룹 코리아는 향후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모든 충전기 제품에 ‘iF 어워드’ 로고를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스마트 미디어 쇼룸 부분에서 수상한 MINI의 ‘가상 브랜드 스토어’는 라이브월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증강현실 엔터테인먼트 시설이다. 대형 터치 스크린을 통한 MINI 차량 정보 제공은 물론, 방문자가 카메라 앞에 서면 MINI 차량이 촬영자 앞에 깜짝 등장하는 등 사용자와의 직접적인 교감이 가능하게 설계되었다.

 

수상작은 현재 MINI 드라이빙 센터 내에 설치되어 방문객이면 누구나 ‘가상 브랜드 스토어’를 직접 체험하고,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 등을 개인 SNS 및 이메일로 손쉽게 전송할 수 있다.

 

또 하나의 MINI 수상작인 기업 이벤트 분야의 ‘스마트 팝업 스토어’는 자동차들이 코스에 들어서기 전에 주차된 상태로 레이스를 준비하는 공간인 ‘가라지(Garage)’ 컨셉으로 제작되었다. 가라지 내부는 뉴 MINI 차량과 함께 체험자 조작에 따라 화면이 변하는 대형 스크린이 설치되어 한국의 주요 드라이빙 코스를 달리면서 MINI 특유의 고카트(go-kart)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기발하고 독특한 시도로 권위 있는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BMW와 MINI의 작품의 자세한 정보는 iF 디자인 공식 홈페이지(www.ifdesign.de)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BMW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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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Korea Launches The New BMW R nine T (03/201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80sec | F/7.1 | ISO-800 | 2014:03:12 12:35:51



BMW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유럽 최고 권위의 "2015 올해의 모터사이클(Motorcycle of the Year 2015)"에서 4개 부문을 석권했다.

 

모터사이클 전문지 ‘모토라드 매거진’이 주최하는 "올해의 모터사이클" 독자선정상은 유럽에서 가장 권위 있는 모터사이클 독자 투표로 인정 받고 있으며, 1999년 이래로 지금까지 약 50만명 이상의 독자가 투표에 참여했다.

 

BMW 모토라드는 올해로 17회를 맞는 이번 시상에서 총 7개 부문 중 ‘투어러/스포츠 투어러’, ‘스포츠바이크’, ‘엔듀로/슈퍼모토’, ‘모던 클래식’ 등 4개 부문의 우승을 차지했다.

 

주행 역동성과 탁월한 스포츠 감각, 그리고 투어링 특성을 결합한 BMW 뉴 R 1200 RS가 ‘투어러/스포츠 투어러’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BMW 모토라드 팬들로부터 오랜 사랑을 받아온 R 1200 RT 역시 같은 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스포츠바이크’ 부문에서는 강력한 성능과 스타일로 새롭게 탄생한 BMW 뉴 S 1000 RR이 큰 호평을 받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투표에 참여한 이들은 뉴 S 1000 RR의 역동적인 성능, 레이스 ABS와 다이내믹 트랙션 컨트롤(DTC), 전자식 다이내믹 댐핑 컨트롤(DDC) 등과 같은 첨단 안전 시스템에 높은 점수를 줬다.

 

‘엔듀로/슈퍼모토’ 부문에서는 BMW 모토라드를 대표하는 온·오프로드 엔듀로 모델인 뉴 R 1200 GS가 우승을 차지하며 그 명성을 재확인했으며, BMW 모토라드의 지난 90여년 역사와 유산을 담고 있는 특별 모델인 R nineT는 35% 득표율을 기록하며 ‘모던 클래식’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BMW 모토라드의 스테판 샬러(Stephan Schaller) 총괄 사장은 “BMW 모토라드의 현재 위치와 기술력을 다시금 확인시켜준 투표였으며, 향후에도 각 부분에서 최고의 모터사이클을 공급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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