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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영이 뷰티&스타일 매거진 '슈어'와의 색다른 화보를 선보여 남심을 저격할 예정이다.


3월 16일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으로 다시금 안방극장을 찾는 유인영은 이번 화보에서 화려한 조명 아래 유려한 배우의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특히 유인영은 <오 마이 비너스>에서 <굿바이 미스터 블랙>까지 연이어 이어지는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화보 속 유인영은 독특한 색감의 조명 아래서 몽환적인 표정으로 정면이 아닌 허공을 응시하며 볼수록 빠져드는 묘한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유인영은 이어진 인터뷰에서 10년 넘게 배우 생활을 하며 가졌던 목표나 생각들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털어놓았다.


한편, 유인영은 영화 <여교사> 개봉을 앞두고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유인영의 남다른 분위기가 물씬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슈어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URE,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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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10.0 | ISO-100 | 2014:10:29 05:21:33


PLUS GIRLS 화보가 파격적인 최고수위인 상의탈의 일반인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이번에 공개된 ‘PLUS GIRLS’ 화보는 연세플러스 성형외과의 홍보 모델을 대상으로 한 뷰티 메이킹 화보로, 일반인을 모델로 기용해 핫팬츠만 입은 채 파격적인 상의탈의 세미누드 컨셉의 화보사진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일반인 모델인 김민영씨는 “이번 기회를 통해 자가 지방 이! 식술과 가슴 확대 수술로 평소에 없던 몸매와 외모 자신감이 생겨 화보촬영을 즐겁게 마쳤으며. 자신감과 좋은 경험을 동시에 얻게 해 주신 PLUS GIRLS 화보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PLUS GIRLS 화보를 함께 진행한 연세플러스 성형외과 관계자는  “김민영씨는 평소 왜소한 체형과 마른 얼굴이 콤플렉스였는데 이번 촬영 때 스텝들도 놀랄만큼 과감한 포즈를 자연스럽게 취할 정도로 자신감을 찾은 거 같아 보람이었고, 

앞으로도 추가 화보도 관심 가져주셨으면 감사드리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뷰티 메이킹 ‘PLUS GIRLS’ 화보는 앞으로 매달 모델을 선정해 공개할 예정이며, 성형과 뷰티관련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PLUS GIRLS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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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이 패션 매거진 나일론과 함께 특별한 화보를 시도했다. 본인의 옷장 속에서 스스로 골라낸 아이템들로 패션 화보를 완성한 것이다. 수영이 이런 화보를 시도한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나일론 화보 속에 등장한 의상과 소품들은 물론 동료 연예인들의 애장품들까지 모아 시각장애인들을 돕기 위한 특별한 바자회를 열기로 한 것. 


“아버지께서 ‘망막 세포 변색증’이라는 희귀 질환자들을 위한 실명 퇴치 운동 본부를 이끌고 계세요. 오랫동안 수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연구기금이 마련되어서 올해부터는 서울대학병원 안과에서 RP 환자들을 위한 줄기세포 임상 연구가 시작된다고 들었어요. 감격스러운 마음에 저도 뭔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제 옷장 속 아이템들을 이용해 바자회를 열기로 했어요.”




수영의 바자회는 오는 2월 1일 삼청동 하티스트 하우스에서 열리며, 화보 속의 아이템 이외에도 그 동안 수영의 공항패션으로 공개되었던 의상과 소품들이 바자회에 등장할 예정이다. 


평소 패션에 대한 관심이 많은 수영은 인터뷰를 통해 좋아하는 디자이너와 다시 한번 돌아왔으면 하는 트렌드, 최고로 생각하는 1990년대 아이콘 등을 얘기하면서 패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수영의 의상으로 완성된 특별한 화보와 인터뷰는 패션 매거진 나일론 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NYLON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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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 황정음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의 화보에서 우아한 여배우의 모습으로 변신 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 된 인터뷰에서 그녀는 <킬미, 힐미>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오랜 연인과의 시트콤 같은 일상, 자신의 연기관 등을 솔직하게 털어 놓았다. 




연기 하나만 보며 노력해왔다는 배우 황정음은 ‘이 세상에서 이 작품은 딱 한 명, 나만이 할 수 있는 것이고 내가 안 하면 그 캐릭터는 사라져 버린다’는 생각으로 작품에 임한다고 말했다. <킬미, 힐미> 촬영을 시작할 무렵 <지붕 뚫고 하이킥!>때의 연기와 달라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지만, 촬영이 진행 되며 오히려 그 동안 갇혀 있던 부분들을 다시 꺼내게 된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인터뷰와 진행된 화보 촬영장에서 그녀는 사랑스러운 미소와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분위기를 이끌어가 보는 사람마저 미소 짓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블랙과 화이트의 시크하고 모던한 스타일을 우아하게 소화해 다양한 화보 컷을 연출했다. 


또한 그녀는 오랜 연인 김용준을 “나의 베스트 프렌드”라고 말하며, 로맨틱 코미디 같은 그와의 일상을 유쾌하고 솔직하게 털어 놓기도 했다. 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일곱 가지 인격을 지닌 지성의 캐릭터 중 어떤 캐릭터가 가장 마음에 드느냐는 질문에는, 나쁜 남자 신세기가 가장 마음에 든다며 “처음엔 뭐 이런 게 다 있어, 하다가 너무 매력 있는 캐릭터라 빠져들어 버렸다”고 말했다.


사랑할 수밖에 없는 여자, 배우 황정음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2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www.marieclaire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arie Claire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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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은 패션매거진 <뮤인> 화보 촬영을 통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살아있는 표정과 함께 이지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특히 조진웅의 헝클어트린 헤어스타일, 알록달록한 양말과 뿔테 등의 소품들이 더해져 더욱 즐겁고 유쾌한 화보를 완성시켰다.


공개된 화보에서 조진웅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뽐내다가도 눈을 지그시 감은 채 훈훈하고 달달한 분위기까지 연출했다. 또한, 매 컷마다 의상과 소품에 어울리는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해 현장 스태프들의 극찬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지난해 쉴 틈 없이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 조진웅은 올해에도 강제규 감독의 <장수상회>, 최동훈 감독의 <암살>과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까지. 충무로를 대표하는 감독들과의 호흡을 통해 2015년도 역시 조진웅의 해로 만들 전망이다.


한편, 조진웅의 화보와 근황이 실린 인터뷰는 <뮤인> 2월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뮤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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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800 | Manual | 1/125sec | F/8.0 | ISO-200 | 2015:01:12 13:38:22



<아레나>는 2월호에서 애프터스쿨의 리더 정아와 막내 가은을 만났다. 애프터스쿨의 연장자와 막내의 만남은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촬영 경험이 많은 정아는 능수능란하게 포즈를 취하고,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막내 가은은 카메라 앞에서 매혹적인 소녀의 독특한 분위기를 뿜어냈다. 



NIKON D800 | Manual | 1/125sec | F/8.0 | ISO-200 | 2015:01:12 14:01:20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추후에 아레나 홈페이지(www.arenakorea.com)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아레나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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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아홉 여진구


여진구는 <내 심장을 쏴라>에서 정신질환을 앓는 이십대 중반의 남자를 연기했다. 교복 보다 환자복을 택한 여진구의 행보는 흥미롭다. <화이>의 성공 이후 그가 연기하는 역할은 또래의 다른 배우들과 다르다. 열아홉, 길을 찾기를 강요 받는 나이에 다다른 소년을 만났다. 





내성적이고, 낯가림이 심할 줄 알았던 편견과 달랐다. 여진구는 장난기가 다분하고, 해맑게 웃기를 반복했다. 카메라 앞에 선 여진구는 구체적인 지시사항 없이도 소품들을 활용해 기발하고, 위트 있는 표정과 제스쳐를 취해, 촬영 팀으로부터 굉장히 똑똑한 배우라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 여진구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추후에 아레나 홈페이지(www.arenakorea.com)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AREN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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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조 걸그룹 퍼펄즈(건희, 은용, 우영)가 3인 3색의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퍼펄즈는 29일 2014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새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의 첫번째 콘셉트 '블랙 시크(Black Chic)'는 겨울 섹시룩의 아이템인 퍼코트와 미니스커트로 섹시한 각선미를 강조했다. 또한 크롭티와 미니스커트 사이에 보일 듯 말 듯한 복근이 매력적이다. 

 



두 번째 '핑크 로맨틱(Pink Romantic)'에서는 과한 장식과 의상을 멀리하고 비비드한 컬러의 캐주얼 패션으로 진행됐다.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만 보여줬던 멤버들의 사랑스러운 표정을 발견할 수 있다. 마지막 '퍼펄즈 이즈 뮤직(Purfles is Music)'은 공연에 임하는 프로 뮤지션 같은 모습으로 퍼펄즈가 무대 위에서 자신있게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이다. 버건디 색의 의상과 골드 장식으로 섹시함과 고급스러움 동시에 연출했다.

 





화보 촬영장에서 퍼펄즈는 친자매로 착각할 정도의 환상 호흡을 보여줬다. 신인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을 보여줘 지켜보는 스텝들이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퍼펄즈는 데뷔 초 부터 조각 같은 몸매와 무대 매너로 국내외 팬들에게 뜨거운 눈길을 받았다. 멤버들은 데뷔 전 탄탄한 몸매를 위해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았다. 퍼펄즈는 "계단 100개 오르내리기, 공원 12바퀴 돌기, 마라톤(10km) 등과 요가, 수영 등도 24시간 중 깨어있는 시간은 운동만 계속 했다. 기존 아이돌 중에 이렇게 운동한 아이돌은 아마 없었을 것이다"고 전했다.

 

2014년을 마무리 하는 마음으로 퍼펄즈는 "첫 데뷔 곡 '원투쓰리(1.2.3)'와 저희를 사랑해 주신 국내외 팬들에게 감사하다. 기대에 부응해 내년에도 좋은 노래와 완벽한 무대로 돌아오겠다" 라고 각오를 다짐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크레센도뮤직, JG ent.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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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모델 중에서도 ‘퀸’으로 불리는 박시현이 남심을 자극하는 고감도 섹시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박시현은 영화사이트 망고디스크(www.mangodisk.com) 화보에서 압도적인 섹시함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화보는 ‘빈티지 퀸’ 콘셉트로 진행됐다. 낡은 폐공장을 연상시키는 거친 배경에서 박시현은 상의까지 탈의하는 열정을 보였다. 또 풍만한 가슴을 머리카락으로만 가리거나, 화이트 시스루 가운만을 걸치고 촬영에 임하는 과감한 모습으로 촬영 스태프들마저 긴장하게 했다.




화이트 퍼와 스키니진을 걸친 박시현 역시 노출 없이도 섹시했다. 그는 우윳빛 피부에 탄탄한 11자 복근을 뽐내며 톱 레이싱모델다운 완벽한 S라인을 카메라 앞에 과시했다. 이번 촬영에는 각양각색의 란제리 외에도 핫팬츠, 레더 팬츠, 부츠, 퍼, 레오파드 패턴 재킷 등의 다양한 섹시 아이템이 활용됐다.


촬영에 참여한 하대한 카메라워크 포토그래퍼와 김태은 스타일리스트는 “박시현이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는 표현이 맞다. 미모면 미모, 몸매면 몸매, 프로정신이면 프로정신, 뭐하나 빠질 것 없는 모델이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화보의 정식 버전과 비하인드컷은 망고디스크닷컴(www.mangodisk.com)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또 ‘앨리시아’를 통해서도 공개를 예정하고 있다.


168센티미터, 48kg의 황금 비율을 자랑하는 박시현은 현재 톱 레이싱모델임과 동시에 로드FC ‘로드걸’로 활약 중이기도 하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망고디스크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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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800 | Manual | 1/160sec | F/11.0 | ISO-100 | 2014:12:17 12:59:27


배우 손은서의 팔색조 매력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비단과 같은 그 본연의 순백의 미 위에 각색이 담긴 다양한 매력을 첨화한 것. 새침데기일 것만 같은 평소 그의 이미지와는 또 다른 모습을 드러낸 그의 다양한 포용력이 돋보인다.



NIKON D800 | Manual | 1/160sec | F/5.6 | ISO-100 | 2014:12:17 14:20:26


NIKON D800 | Manual | 1/160sec | F/8.0 | ISO-100 | 2014:12:17 11:26:39


NIKON D800 | Manual | 1/160sec | F/5.6 | ISO-100 | 2014:12:17 12:12:09



이번 화보에서 그는 르샵, 락리바이벌, 봄부지에, 나인걸, 스타일난다, 바이가미 등으로 구성된 4가지의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청초한 미모를 발산하며 내추럴한 모습을 드러냄은 물론 콘셉추얼한 웨스턴 시크 의상을 소화하기도 하며 도회적인 커리어 우먼의 면모를 담아내기도 했다. 또한 다소 도발적인 올블랙 콘셉트의 변신을 꾀하기도 해 촬영 관계자들을 매료시켰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손은서는 드라마 ‘완전한 사랑’ 속 김희애를 보며 배우의 꿈을 키워 어리다는 패기 하나로 부딪쳐 데뷔까지 이르렀다는 히스토리를 밝혔다. 힘들고 외롭다는 여배우의 공허함을 오로지 혼자만의 시간으로 잊어버린다는 그.


최근 동성애 소재로 화제가 된드라마 ‘형영당일기’의 구조적 부분이 마음에 들어 출연을 결심하게 되었으며 동성애 코드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생각은 없다 밝혔다. 그저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도록 대중들이 포용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함께 진행을 맡았던 에네스와 진행한 ‘로케이션 인 아메리카’의 불발에 대해서는 사람일이 뜻대로 되는 것 만은 아니지 않느냐며 아쉬움을 전하기도 했다. 되려 “더 힘든 사람도 있을 거다”라며 말을 이었다. 한편 ‘로케이션 인 아메리카’는 에네스 분량 편집 후 2014년 12월23일부터 방송을 시작했다. 함께 진행을 맡은 김지석과는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NIKON D800 | Manual | 1/160sec | F/5.6 | ISO-100 | 2014:12:17 14:22:12



‘각선미 미인’이라는 수식어의 질문에 대해서는 운동과 식이요법, 특히 홈케어를 신경 쓴다고 답했다. 또한 장동건을 이상형으로 뽑으며 나쁜 남자보다는 다정하고 친절한 이상형을 그리기도 했다. 함께 진행했던 의류 촬영 당시 먼저 말을 걸어주고 스탭들을 챙기는 가식 없는 모습에 티브이와 실제 모습이 비슷하다 느꼈다고.


“밀당을 싫어한다. 결혼은 5년 안에 할 수 있으면 좋겠고 아기도 좋지만 일 이 년은 신혼생활을 즐기고 싶다”는 그의 말에서 여자 손은서로서의 작은 바람도 들을 수 있었다.


1월 방송을 앞둔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에 한창인 손은서는 장편 드라마인 만큼 가족적으로 돈독해질 것 같다며 같은 학교, 같은 차, 그의 전 매니저가 현 남보라의 매니저라며 남 같지 않은 그를 동생같이 챙겨주고 싶다고 하기도 했다.



NIKON D800 | Manual | 1/160sec | F/8.0 | ISO-100 | 2014:12:17 11:30:55


NIKON D800 | Manual | 1/160sec | F/5.6 | ISO-100 | 2014:12:17 12:05:55



드라마 ‘메이퀸’ 촬영 당시 진심으로 상대를 좋아하는 마음을 갖고 진정성을 가지고 연기하자며 조언해준 배우 재희가 가장 기억에 남는 파트너라는 그. 앞으로는 다모의 하지원 같은 ‘남장여자’역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한다.


시간을 두고 지켜보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봐주길 바란다는 그는 마지막으로 2015년 신인상을 통해 ‘노력의 증표’를 받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내며 인터뷰를 마쳤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레인보우미디어, bnt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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