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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8 14:45:42


패션매거진 <슈어> 1월호는 배우 지현우의 화보를 공개했다. 뮤지컬 <킹키부츠>에서 찰리 역할로 열연 중인 지현우는 모던 클래식 컨셉트의 의상들을 소화하며 화보에 임했다. 본래 편안한 스타일을 즐긴다는 그는 화보 촬영 중에 종종 쑥스러워하면서 웃곤 해 촬영 현장을 즐겁게 해주었다. 



2014:12:18 14:45:48


2014:12:18 14:45:47



“아침에 일어나서 잠들 때까지 하루 종일 70% 이상 뮤지컬 생각뿐이에요.” 앞으로의 연기 활동에 도움이 되고, 전체 극의 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을 역할을 맡고 싶었다는 그에게 평범한 보통 남자 ‘찰리’는 제격인 배역이었다. 극중 드랙 퀸으로 등장하는 롤라와 앤젤들처럼 많은 신에서 하이힐을 신고 등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15센티미터가 넘는 굽의 하이힐을 신을 땐 아찔하고 불편했다고. 지현우는 트렁크와 사이하이 부츠를 신은 신을 연기하면서 “남자로 태어나서 다행이라는 것보다, 만약 여자였다면 하이힐을 신었을까요?”라고 말했다.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이후 뮤지컬 무대를 통해 관객에게 자신의 에너지 전부를 전하고 싶다고 말하는 지현우는 앞으로 배우로서의 행보에 진지한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요즘 지현우의 근황과 모습을 담은 화보 인터뷰는 <슈어>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슈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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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5+ | 1/180sec | F/13.0 | ISO-100 | 2010:08:07 16:32:47+09:00


장기하가 <얼루어 코리아> 1월호와 화보 & 인터뷰를 진행했다. 장기하는 모델 이영진, 강소영과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수위 높은 콘셉트를 거뜬히 소화하며 프로 모델 부럽지 않는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장기하는 이번 3집의 수록곡 ‘내 사람’에 대해 묻자 “‘관능’이라는 말을 좋아해요. 특히 ‘우아한 관능’이요. 야하다고 해서 다 똑같은 게 아니에요. 거기에는 여러 가지 결이 있는데 사람들은 야하냐, 그렇지 않느냐에만 관심을 가져요. 동요에도 나올 법한 단어들을 가지고 야한 것을 표현할 수 있다면 그게 우아한 관능이 아닐까요. 저는 대놓고 드러내는 섹시함, 노골적인 단어에는 섹시함을 전혀 못 느껴요”라고 말했다. 



P45+ | 1/180sec | F/13.0 | ISO-100 | 2010:08:07 16:18:25+09:00


P45+ | 1/180sec | F/13.0 | ISO-100 | 2010:08:07 17:29:19+09:00



많은 여자 연예인들에게 대시받는 소감과 섹시한 이미지에 대해 묻자 “저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편이에요. 골 때린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섹시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모범생일 것 같다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 어쨌든 무대에 서는 저 같은 사람에게 섹시하다는 말은 제게 굉장한 칭찬이에요”라고 말했다. 


2015년의 계획에 대해서는 “동료, 후배 밴드들의 공연도 자주 보러 가고 그들과 함께 공연도 하고 싶어요. 밴드 음악 하는 사람은 여전한데, 밴드 음악을 좋아하는 팬들이 줄었어요. 기발한 기획 공연을 통해 어린 친구들에게 밴드 음악이 재미있다는 걸 알게 해주고 싶어요” 라며 밴드 뮤지션으로서의 책임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장기하의 매력적인 화보, 근황이 담긴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얼루어 코리아, Doosan Magazine Marketing Team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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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3 | Manual | 1/125sec | F/2.8 | ISO-1600 | 2014:10:30 14:18:35


송지은이 패션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분위기를 과시했다.

 

한류매거진 K-WAVE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송지은은 특유의 내츄럴함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미지 속 송지은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베이비 핑크 터틀넥을 입고 나른한 표정으로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듯한 핑크빛 사진과 다르게, 또 다른 화보 속 송지은은 밝고 명랑한 소녀로 변신했다. 귀여운 양갈래 헤어스타일을 하고 루즈 핏 멜빵 바지를 입은 송지은은 방금 동화책 속에서 나온 듯 한 인형 같은 비쥬얼로 보는 이의 시선을 모은다.



NIKON D3 | Manual | 1/80sec | F/2.8 | ISO-1600 | 2014:10:30 14:58:02

 

이와 같이 송지은은 상반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면서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 명불허전 ‘분위기 여신’다운 면모를 뽐냈다. 특히 파스텔 톤 색채에 송지은의 소프트함이 더해진 화보는 한 편의 그림 같은 느낌을 자아내기 충분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송지은, 완벽한 바비인형 비쥬얼이네”, “예쁜 나이 25살이 아니라 예쁜 나이 15살이라고 해도 믿겠다. 멜빵 바지 입은 사진은 진짜 어려보여”, “앞으로도 좋은 노래 많이 내줬으면 좋겠다”와 같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송지은은 최근 첫 번째 미니앨범 ‘25(스물 다섯)’ 활동을 마무리 짓고 분야를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으로 ‘차세대 디바’ 자리를 굳건히 했으며 본 화보 및 인터뷰 전문은 K-WAVE 12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WAVE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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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4S | Manual | 1/100sec | F/2.8 | ISO-1600 | 2014:11:05 07:44:15+09:00


‘괴도’를 통해 솔로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던 샤이니의 태민이 <지큐 코리아>의 ‘MEN OF THE YEAR(맨 오브 더 이어)’에 선정되어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큐 코리아>는 매해 12월호를 통해 한해 동안 가장 뚜렷하고 비범했던 남자들을 뽑아서 발표하는데, 2014년 ‘맨 오브 더 이어’에는 태민을 포함해 총 9명이 선정되었다.



NIKON D4S | Manual | 1/60sec | F/1.4 | ISO-3200 | 2014:11:05 08:56:04+09:00


짧은 활동 기간에도 불구하고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어 좋았다는 태민은 “무대에서 아티스트적인 부분을 더 보여주고 싶었다. 그러기 위해선 곡에 몰입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다. 내가 몰입을 얼마나 하느냐, 그걸 사람들이 보고 얼마나 집중해주느냐의 문제다. 무대에 설 땐 정말 몰입이 잘 된다”며 솔로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또한 태민은 “어릴 때 상상했던 스물두 살에 비해서는 잘하고 있는 것 같다. 어릴 땐 미래의 내 춤과 노래 실력만 상상했는데 그땐 미처 상상하지 못했던 지금 스타일의 나를 보니 그렇다”며 시간이 흐를수록 더 강렬한 에너지를 보여주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지큐 코리아>가 태민과 함께 2014년 ‘맨 오브 더 이어’로 선정한 이들은 앵커 손석희, 랩퍼 바비, 야구선수 서건창, 배우 정우성, 만화가 최규석, 효암재단 이사장 채현국, 미술가 최정화, 레슬링선수 김현우이며 올해의 여자 ‘WOMAN OF THE YEAR(우먼 오브 더 이어)’로는 가수 소유를 뽑았다. 


태민과의 인터뷰 ‘궤도’는 <지큐 코리아> 12월호 ‘맨 오브 더 이어’와 지큐닷컴(www.gq.com)에서 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지큐코리아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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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2, 65, 5214 (KOR) | 2014:11:21 14:21:16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에서 성형미인 사라 역을 맡은 한예슬 패션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한예슬 효과일까?  매회 방송이 끝나면 그녀의 착용 아이템들은 속속들이 품절 대란이 일어나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 분에서 사라(한예슬)는 복수를 하기 위해 강준(정겨운)의 회사로 직접 찾아가고 사라 본인이 심어놓은 바이러스 때문에 며칠 동안 집에 가지 못한 강준을 위해 도시락과 갈아입을 옷을 가지고 유혹하기로 하는데, 마음을 단단히 먹은 듯한 사라의 패션이 예사롭지 않다. 



GomPlayer 2, 2, 65, 5214 (KOR) | 2014:11:21 14:16:44


고급스러운 화이트 밍크 카라와 화려한 자카드 패턴이 돋보이는 코트에 독특한 헤어 피스와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로 눈을 뗄 수 없는 한예슬만의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패션을 선보였다. 


역시나 패셔니스타답게 아이템 하나 하나 신경 쓴 노력이 눈에 뛴다. 그녀의 전체적인 화이트 룩에 어울리게 캐리어 역시 화이트로 마무리 하였다. 그녀가 야심 차게 준비한 캐리어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 롱샴(LONGCHAMP)으로 알려져 이를 본 시청자들은 ‘도시락을 캐리어에 들고 가다니 역시 한예슬답다’, ‘공주가 따로 없네’ 등 반응을 보였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롱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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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나 비즈니스로 해외 여행이 잦은 현대인들. 그러나 시차가 발생하는 나라에서 시계의 시간을 새로 맞춰야 하는 일은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다. 혹 시간을 잘못 맞춰 스케쥴에 착오가 생긴다면 즐거운 여행이나 중요한 비즈니스에 오점을 남기게 될 수도 있다.


이에 1983년 이래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여온 브랜드 카시오의 ‘지샥(G-SHOCK)’에서 GPS 워성 전파와표준 전파의 장점을 극대화 하고 번거로운 조작 대신 버튼 하나만으로도 정확한 시간을 표시하는 세계 최초의  하이브리드 전파 시계 ‘GPW-1000’을 발매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존의 전파시계는 시간정보를 실은 ‘표준전파’를 수신 받아 시간을 맞추는 시스템이지만 하와이, 호주, 동남아시아 등 표준전파만으로 커버할 수 없는 지역이 의외로 많다. 또한 최근에는 GPS 위성전파를 통해 시간정보를 수신하는 시계도 많이 출시되었지만 이 또한 험준한 산악지대나 건물 안에서는 수신이 어려운 것이 단점이였다. ‘GPW-1000’은 이러한 GPS 위성전파와 표준전파의 장점을 조합하여 세계 어디에서나 정확한 시간 표시를 가능하게 한 혁신적인 시계로 평가 받고 있다. 




‘GPW-1000’은 표준전파 대응 지역에서는 표준전파를 우선으로 수신하여 실내에서도 정확한 시간을 표시해주며, 표준전파 비대응 지역에서는 주변의 밝기까지 감지하여 GPS 위성전파를 수신, 정확한 시간을 맞춰주는 스마트한 시계이다. 


특히 이러한 고기능 시계는 보통 조작이 번거롭지만 카시오는 쉬운 조작을 목표로 세워 버튼 하나로 정확한 시간을 표시할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시계 안에 GPS 수신용 안테나를 탑재할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시계 바늘을 구동시키는 모터를 무려 75%로 소형화하였다. 그리고 카시오가 자랑하는 대용량 태양광 충전 시스템 터프솔라(TOUGH SOLAR)의 빛을 받는 솔라셀을 개량하여 전력 소비가 큰 기능도 안정적으로 구동할 수 있다. 


카시오 야마가타 프리미엄 공장에서 생산되는 카시오의 오리지널 무브먼트를 사용했으며, 사파이어 유리를 채용하는 등 기존의 G-SHOCK보다 한층 더 고급스러워지면서도 다이아몬드 카본 코팅의 강한 베젤과 단단한 카본 인서트 밴드 등 G-SHOCK만의 강인한 내구성은 고스란히 살아 있다. 4시 방향의 버튼 하나만으로 현재 위치 정보를 수신, 현재 시간은 물론 서머타임(Summer Time) 유무까지 판단하여 정확한 시간을 표시하는 스마트한 ‘GPW-1000’은 세계를 누비는 액티브한 즐거움까지 추구하는 믿음직한 파트너가 될 것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카시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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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180 | Not defined | 1/125sec | F/16.0 | ISO-100 | 2014:10:13 23:12:51


대한민국 런웨이를 사로잡던 톱모델에서 영화 ‘마담 뺑덕’으로 배우로서의 변신에 성공한 이솜이 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영화 '맛있는 인생'(2010년)에서부터 '뒷담화: 감독이 미쳤어요'(2012년), '더 엑스'(2013년), '산타바바라'(2013년) 그리고 지난 6월 개봉한 장진 감독의 '하이힐'에 이르기까지 평소 자신이 동경하던 배우로서의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아온 이솜은 랑콤과 함께한 마리끌레르 11월호 화보를 통해 스크린에서와는 또 다른 우아한 아름다움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IQ180 | Not defined | 1/125sec | F/16.0 | ISO-100 | 2014:10:13 21:22:14


IQ180 | Not defined | 1/125sec | F/16.0 | ISO-100 | 2014:10:13 22:35:58

 

카메라 앞에 설 때마다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는 이솜은 ‘평소에도 랑콤 제품을 자주 사용해왔다. 이번 화보 촬영은 내게 또 다른 도전이면서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추억이 됐다’며 ‘앞으로 배우로서도 모델로서도 끊임없이 변신하는 이솜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촬영 내내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으로 스태프들의 감탄사를 자아낸 이솜의 매력적인 뷰티 화보는 마리끌레르 1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랑콤, 마리끌레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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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3 | Manual | 1/200sec | F/2.8 | ISO-200 | 2014:10:08 14:29:21

 

윤도현이 화보에서 부드러운 겨울 남자로 변신했다.

 

11월5일 KBS와 케이컬처(주) 가 공동 발행 하고 전세계136개국에 배포되는 고품격 글로벌 한류매거진 KWAVE와 함께 진행한 11월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NIKON D3 | Manual | 1/200sec | F/2.8 | ISO-200 | 2014:10:08 15:05:50

 

공개된 윤도현의 화보에는 거칠고 강한 록커 윤도현의 느낌이 아닌 그동안 볼 수 없던 부드러운 이미지를 선보였다. 특히 부드러운 이미지와 시크하고 도시젂인 느낌을 동시에 표현해 이중 매력이 돋보인다.

 

윤도현의 훈훈한 매력과 부드러운 남자의 매력이 넘치는 KWAVE 화보는 11월호에서 확인 할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WAVE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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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800 | Manual | 1/160sec | F/14.0 | ISO-200 | 2014:10:11 00:07:27


그룹 비투비(BTOB)의 맴버 육성재와 이민혁이 소년의 모습을 벗어버리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는 윈터 아우터 룩 화보를 공개해 화재다.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와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가 함께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는 아이돌 그룹 비투비의 멤버 육성재와 이민혁이 추위를 녹일 듯한 강렬한 표정과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로 완벽한 겨울철 아웃도어 룩을 선보였다. 


NIKON D800 | Manual | 1/125sec | F/13.0 | ISO-200 | 2014:10:11 04:06:25


육성재와 이민혁은 대형 거울을 활용한 촬영을 통해 360도 모든 각도에서도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후드 집업부터 벌키한 다운 재킷 등 다양한 제품을 훌륭하게 소화하며 전문 모델 못지 않은 면모를 뽐냈다. 


tvN <아홉수 소년>에서부터 MBC <진짜 사나이>까지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대세돌로 떠오르고 있는 비투비 육성재는 특유의 시크한 표정과 다양한 포즈로 현장 스텝들을 극찬을 받았다. 이민혁 또한 우월한 몸매를 자랑하며 시크한 느낌을 완벽하게 표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화보에 등장하는 아디다스의 ‘클라이마히트 H 후디’와 ‘테렉스 클라이마히트 재킷’은 올 겨울 더 뜨겁게 진화된 히팅 솔루션인, 클라이마히트(ClimaHeat)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따뜻함은 지키고 땀과 습기는 배출하여 모든 순간, 최적의 퍼포먼스를 완성할 수 있다. 초경량 할로우 파이버가 따뜻한 공기를 품어 외부의 추위를 강력하게 차단해 줄 뿐만 아니라, 스타일리시한 디테일과 컬러 블록으로 올 겨울 리얼웨이에서 주목받을 수 있는 머스트해브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비투비 육성재, 이민혁의 강렬한 상남자 매력이 그대로 담긴 이번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1월호에서 만나 볼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아레나 옴므 플러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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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콜라보레이션 에이전시 더콜라보레이션 (대표 임보라, http://www.thecollaboration.co.kr/)와 ABC마트가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ABC마트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아이돌 그룹 M.I.B 멤버 ‘강남’과 톱모델 겸 배우 ‘남주혁’이 선정하고 화보촬영을 진행, 더콜라보레이션의 소속 아티스트인 디자이너 맥앤로건, 감독 이사강, 타투이스트 노보 등 각 분야의 탑 아티스트들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펼쳤다.




ABC마트의 전속 모델이 된 ‘남주혁’과 아이돌 그룹 M.I.B 멤버 ‘강남’은 최근 스타일리시한 감각으로 패션에 남다른 두각을 드러내며 주목 받고 있는 패셔니스타로, 이번 ABC마트 겨울 부츠 화보에서 댄디하고 시크한 패션의 진수를 선보였다. 다양한 스타일의 호킨스, 대너 신상 겨울부츠 상품을 트렌디한 감각으로 표현, 엣지 있는 부츠 패션 스타일링을 보여준 것.


특히, 이번 화보는 2014 패션위크, SBS ‘패션왕 코리아2’에서 주목을 받은 디자이너 맥앤로건과 유명한 아티스트들이 함께 협업을 통해 만들어져 더욱 눈길을 끈다. 맥앤로건이 2014 서울패션위크에서 선보인 가장 트렌디한 겨울 의상들과 호킨스, 대너의 겨울부츠를 매칭하여 연출, 올 겨울 패션 스타일의 정석을 제시한 것이다.


화보의 영상 촬영은 뛰어난 연출 실력으로 인정받은 미녀 감독 이사강이 ABC마트 누오보 F/W 화보에 이어 2탄으로 제작하기 위해 메가폰을 잡았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와 오브제를 통해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아티스트 노보와 국민은행, LG그룹, 삼성전자 등 많은 광고 카피 및 브랜드 슬로건 제작으로 알려진 캘리그래퍼 Namoo가 함께 참여하여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더콜라보레이션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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