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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심야식당의 원작은 일본 아마존 기준 평점 만점, 일본에서만 누적판매 240만부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만화이다. 2007년 일본 만화 잡지 '빅코믹 오리지널'에 첫 발간되어 약 9년 동안 사랑 받고 있는 이 작품의 작가 아베 야로는 불혹에 만화계로 입문했다. 광고제작자였던 그는 자신의 장점을 십분 살린 간결한 그림체와 일본인의 향수를 자극하는 서정적인 스토리로 전 세계를 사로 잡았다. 




심야식당은 과거를 알 수 없는 주인 '마스터'가 운영하는 작은 술집을 배경으로 각양각색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만 운영하는 이곳은 일명 '심야식당'으로 불리며 일을 마친 샐러리맨, 스트리퍼, 깡패, 게이 등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주인공들이 등장, 만화계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아베 야로 작가는 "[심야식당]에 나오는 사람들은 보통 만화에서 주인공이 될 수 없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오히려 주인공이 아닌 삶을 살아가기에 더욱 특별하다" 라며 작품의 가치를 설명했다. 각각의 이야기마다 '마스터'가 만든 음식을 중심으로 꿈과 사랑의 기쁨과 좌절을 맛볼 수 있는 원작의 매력은 모든 연령층을 매료시키며 다양한 문화로 표현되고 있다. 




만화 심야식당은 인기에 힘입어 드라마, 뮤지컬, 영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삶에 지친 도시인들을 위로하고 있다. 이번 영화 <심야식당>은 이와 같이 작품성, 재미를 모두 갖춘 원작의 매력을 그대로 가져온다. 음식을 다룬 영화가 보여주던 요리 대결이 아닌 우리가 평소에 즐겨 먹는 음식이 주는 위로와 공감의 힘을 여실히 드러낼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호호호비치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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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Aperture priority | 1/400sec | F/4.0 | ISO-100 | 2014:04:07 05:43:04


<아메리칸 스나이퍼>는 적군에게는 ‘악마’였으나 아군에게는 ‘영웅’이었던 남자, 미국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저격수의 실화를 통해 삶과 죽음의 전쟁터 한 가운데 놓인 한 남자의 이야기를 드라마틱하게 그린다. 공식 160명, 비공식 255명을 저격 사살해 미군사상 최다 저격 기록을 가진 미 해군 네이비 실(NAVY SEAL) 전설의 저격수 ‘크리스 카일’의 실화로 무려 15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부문 20주간 1위를 기록한 동명의 베스트셀러 자서전을 원작으로 한다. 


브래들리 쿠퍼는 크리스 카일 역할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들 수 있다는 걸 알았지만 그 도전을 두 팔 벌려 받아들였다. 역사적인 인물을 연기한다는 것, 그리고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는 것은 어느 배우라도 마다할 수 없는 매력적인 제안이기 때문이다. 우선 쿠퍼는 크리스의 텍사스 억양을 똑같이 따라 하기 위해 언어 지도도 받았다. 몸집을 키우는 일은 육체적인 면에서 훨씬 까다로웠는데 철저한 운동 계획과 체중 증가를 위한 영양 공급이 뒤따라야 했기 때문이다. 근육량이 100킬로였던 크리스의 몸을 만들기 위해 당시 83킬로밖에 되지 않았던 브래들리 쿠퍼는 3개월 동안 쉬지 않고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했다. 크리스가 되기 위해서 자신의 모든 역량을 쏟아 부으려는 노력을 거기서 멈추지 않은 쿠퍼는 목소리, 몸매를 바꾸고 크리스가 타고난 요소들까지도 포착해 관객들이 영화를 보면 실제 크리스의 마음, 영혼, 성격까지 볼 수 있을 정도로 고통, 승리와 경험에서 비롯되는 심경과 정신 같은 것까지 전부 담아냈다. 


또한 브래들리 쿠퍼는 그럴듯한 해군 저격수가 되기 위해 특별한 준비를 했다. 338 라푸아와 300 윈체스터, mk11 등 실제 크리스가 사용하던 소총들로 훈련했다. 총을 익숙하게 다루고, 급박한 상황에서도 총을 철저하게 조직적으로 사용해야 하기에 총을 쥐고 어떻게 포복하는지, 특정 장소에서 어떻게 자리잡는지, 어떻게 호흡을 제어하는지도 숙지했다. 그리고 저격을 위해 실제로 무려 8시간 동안이나 움직이지도 않았던 크리스의 능력에 대해 감탄을 금치 못했다. 브래들리 쿠퍼는 “크리스를 흉내 내는 것으로는 부족했다. 내가 크리스가 되지 않으면 이 역할을 해낼 수가 없겠다고 생각했다. 그의 걸음걸이, 말투를 연구했고 몸집까지 키웠다. 나 스스로가 크리스라고 믿을 때까지 계속했다”며 역할에 대한 노력에 대해 설명했다.  




<아메리칸 스나이퍼>는 미국 육군 역사상 가장 많은 적군 사상자를 낸 군인만이 아닌 한 형이자 남편, 아버지였던 한 인간 크리스 카일에 대해서 그려내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다. 연출과 제작을 맡은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단순히 영웅주의에 기대는 것이 아니라, 전장이라는 가장 비인간적인 곳에서 가장 인간적인 모습이고 싶었던 인물의 모습을 스크린 위에 펼쳤다. 





영화의 각본 작업에는 원작자인 카일도 작업에 참여했다. 그의 이야기를 스크린에 옮기는 작업은 사실 카일이 자서전을 쓰기도 전이었다. 결국 책 덕에 크리스 입장을 잘 이해할 수 있었고 그가 무엇을 위해 싸웠는지, 어떤 대가를 치렀는지 등 영화에 그의 생각을 옮겨올 수 있었다. 그리고 실제 전쟁은 분명 끔찍했겠지만 이 영화는 인간적인 전쟁을 그리고 있다. 실화이기에 더욱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담담해서 오히려 더욱 묵직하게 전쟁의 실상을 그려 전쟁터 한복판에 있는 듯 리얼리티 100%의 온몸으로 느끼는 긴장감을 전한다.


해외에서 앞서 공개된 후 “올해 최고의 영화”(뉴욕 포스트)라는 찬사와 더불어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전작들에서 기대했던 모든 것을 충족시킨다”(버리이어티), “팽팽한 긴장감 속 슬픈 감정을 불러 일으키는 영화”(할리우드 리포터)라는 호평처럼 다시 한 번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명작 탄생을 예고한다. 2015년 1월 15일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주)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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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defined | 1/-2147483648sec | F/0.0 | ISO-0


제작비 420억, 제작기간 4년, 할리우드에서도 인정받은 세계적인 거장 오우삼 감독의 중화권 최고의 프로젝트 <태평륜>이 2015년 3월과 6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태평륜>은 혼란의 시기 1940년대, 중국 본토와 대만을 오고 가던 초호화 여객선 ‘태평륜호’의 침몰 사건을 모티브로 50년에 걸친 시간 동안 세 쌍의 커플들을 중심으로 전쟁과 재난이라는 혼돈의 세월, 그 속에서 피어난 사랑 이야기를 다룬 감동 대서사시 이다.




연출을 맡은 오우삼 감독은 “믿음, 희망, 운명을 주제로 전쟁과 혁명이 있던 격동의 시기에 모든 것을 이겨내는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라고 제작 의도를 밝히며 <색, 계> <와호장룡>의 각본 왕후이링을 비롯해 최고의 스탭들과 함께 4년 간의 시간 동안 중국판 <타이타닉>으로 불릴 만큼 수 많은 엑스트라를 동원한 대규모 군중씬과 배우들이 혼신의 열연을 펼친 수중씬 등 압도적인 스케일과 화려한 볼거리가 넘치는 필생의 역작 <태평륜>을 탄생시켰다. 


또한 이 영화는 한-중-일을 대표하는 톱배우들의 화려한 캐스팅으로도 화제가 되었는데, 최근 왕가위 감독의 <일대종사>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배우로 발돋움 한 송혜교와 아시아를 대표하는 여배우 장쯔이와 금성무, 황효명을 비롯해 일본을 대표하는 청초한 매력의 나가사와 마사미가 함께 호흡을 맞춰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제콘플러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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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사희가 영화에서 장혁의 여자로 낙점됐다.

 

영화 ‘순수의 시대’로 첫 사극에 도전하는 사희는 주인공 장혁 정안군 (이방원)의 부인 민씨역으로 촬영을 마쳤다. 민씨는 훗날 태종(이방원)의 비 원경왕후가 되는 인물로 강렬한 연기변신이 예고된다.

 

‘미스 춘향’ 미 로 연예계에 데뷔한 사희는 세련된 현대여성 이미지를 벗고 조선판 팜므파탈 캐릭터에 새롭게 도전한다.제작 관계자는”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사희는 항상 성실한 태도로 연기 열정을 보여줘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블라인드’의 안상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순수의 시대’는 ‘마음이’ ,’7번 방의 선물’을 제작한 화인 윅스의 차기작으로 조선 건국 당시 궁궐에서 왕좌를 둘러싼 모략이 끊이지 않았던 비극적 상황 속에서 싹튼 가장 순수한 욕망을 다룬 영화다.

 

영화 ‘순수의 시대’는 내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한편 사희는 현재 SBS일일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에 영인역할로 출연 중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핑크스푼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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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만에 15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행진을 기록하고 있는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미공개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현장 스틸에서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진지한 모습부터 서로에게 장난을 치는 모습까지<나의 사랑 나의 신부> 촬영장의 활기찬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인 조정석과 신민아는 슬레이트를 들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함께 모니터링을 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촬영에 임했다. 


특히, 조정석은 진지하게 리허설을 하고 있는 신민아의 뒤에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로 촬영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담당했다. 한편, 장난기 넘치는 모습과는 달리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는 배우들의 진중한 모습을 담고 있는 스틸도 공개되었다. 










임찬상 감독과 촬영 장면에 대해 논의하는 신민아, 대본 리딩에 집중한 조정석의 모습은 작품을 향한 두 배우의 열정을 느끼게 한다. 영화 개봉 이후 인터뷰에서도 신민아는 상대역인 조정석에 대해 “조정석이 호흡을 워낙 잘 맞춰줘서 편안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라고 칭찬을 이어갔고, 조정석은 “신민아 덕분에 촬영 내내 행복했다”라며 칭찬에 화답하는 등 두 배우는 서로에 대한 칭찬과 감사로 촬영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부터 영화에 대한 배우들의 진지한 모습까지, 다양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현장 스틸을 공개한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200만 관객을 향해 흥행 순항 중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필름모멘텀, 씨네그루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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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보도자료는 편집자 방향과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치적 중립성 vs 영화제의 독립성”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다이빙벨> 상영 논란...



이번 제 19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최대 화두는 단연 다큐멘터리 <다이빙벨> 상영을 둘러싼 뜨거운 논란이었다. 


부산국제영화제의 조직위원 장인 서병수 부산시장이 “부산국제영화제의 발전을 위해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할 수 있는 작품을 상영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다이빙벨> 상영에 대한 반대 의사를 공식 표명한 것. 


그간 부산시는 영화제 예산을 일부 지원해왔지만, 상영영화 선정 등에는 관여하지 않고 영화제의 독립적인 운영을 보장해왔던 만큼, 이번 <다이빙벨> 상영 반대는 외압설로 제기되며 더욱 논란이 증폭되었다. 


이에 표현의 자유와언론탄압 공동대책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영화제에서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해 상영하기로 선정된 <다이빙벨> 상영을 반대하고, 공개를 막으려는 행위는 심각한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다”라고 입장을 표명하였으며, 한국영화제작가협회는 “공식 초청된 작품의 상영을 중단하라는 요구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시작된 지난 19년 이래 처음 벌어진 초유의 사태이다. 

















영화제를 지원하고 보호해야 하는 위치에있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조직위원장이 되려 정치적 이유를 들어 초청작 상영취소를 요구하는 것은 어떤 이유로도 납득하기 어렵다”며 상영중단 요청을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이 진행된 이후에도, 이에 관한 언급은 계속 되었다. 10월 3일(금) 부산영화제 현장에서 진행되었던 ‘세월호 특별법제정을 촉구하는 영화인 1123인 선언 기자회견’에서 정지영 감독은 “모든 영화에는 어느 정도 정치적인 면이 들어가 있다. 


정치적인 영화 를 상영하지 않는 게 아니라 모든 정치적인 영화가 상영돼 사람들의 생각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장을 전한 데 이어, 동일한 날 진행되 었던 뉴커런츠 심사위원단의 공식 기자회견에서 봉준호 감독이 “시장님께서 첫 해 시정이다 보니, 프로그램 운영 과정을 정확히 몰라 실수 하신 게 아닌가 한다”며 소견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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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임권택 감독은 “영화제는 어떤 영화라도 출품을 할 수 있다. 영화제의 존립 에 위해를 가하거나 주체국의 너무 아픈 곳을 건드린다면 경계해야 할 일이지만 그런 부분도 아니다”, 영화 <변호인>의 제작사 위더스필름 의 최재원 대표는 “영화는 고급스러운 문화가 아니라 누구나 공감하는 대중문화이다. 


가장 상식적인 행동으로 하면 된다”며 <다이빙벨> 상영 논란에 대한 씁쓸함을 전했다. 이렇듯 영화 상영 전부터 외압설에 시달리며 논란을 이끌었던 <다이빙벨>은 부산국제영화제 온라인 오픈 초고속 매진, 상영 전회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작임을 입증, 일각의 우려와는 달리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와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상영 을 마무리하였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아시아프레스, 씨네포트, (주)시네마당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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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주는 강한 울림과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로 호평을 받으며 흥행 순항중인 <제보자>가 지난 10월 11일(토) 서울 전역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화답했다. 


임순례 감독, 박해일, 유연석, 이경영, 송하윤까지 참석한 이번 무대인사는 개봉 2주차임에도 진행하는 관마다 관객들이 좌석을 가득 메우고 있어 <제보자>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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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및 배우가 입장하자 관객들은 열렬한 환호로 이들을 맞이하였다. 임순례 감독은 “오늘 나들이 가지 않으시고, 저희 영화 선택해주셔서 너무 감사 드린다. 재미있게 보셨으면 주변 분들과 함께 영화에 대한 좋은 말씀 나누길 바란다.”고 전하며 황금 같은 주말에 영화 <제보자>를 선택해준 관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해일은 “여러분께서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진실의 힘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100만을 넘길 수 있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이 여러분이신 만큼, 깊은 여운이 남는 영화가 되길 바란다”며 <제보자>의 100만 돌파를 가능하게 한 관객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경영은 “영화 속 저는 너무 멀리 왔지만, 여러분들의 <제보자>에 대한 사랑은 멈추지 않고 멀리 가셨으면 좋겠다”는 본인의 대사를 활용한 센스 있는 멘트로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또한 이경영은 영화를 보고 난 뒤 재미있는 댓글 중 하나로 “평점 믿고 어제 봤어요. 내용과 배우들 모두 좋았습니다. 특히 몰리”를 직접 읽어주면서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유연석은 “무대인사 다니면서 관객 여러분들에게 오히려 더 힘을 많이 받는 것 같다. 정말 재미있는 영화이고, 보고 나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영화라 자신한다”며 영화의 탄탄한 작품성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송하윤은 “오늘 무대 인사를 하면서 좋은 기운을 많이 받는 것 같다. 이 좋은 기운 다른 분들에게 꼭 전달 주시길 바란다”는 귀여운 당부의 멘트를 잊지 않았다. 또한 이번 무대인사에는 임순례 감독을 비롯한 배우들의 싸인이 담긴 포스터를 선물하는 시간을 마련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였다.


더불어 <제보자>의1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한 셀카 사진이 함께 공개되었다. <제보자>의 무대인사를 준비하는 동안 촬영된 이번 셀카 사진에는 임순례 감독, 박해일, 유연석, 이경영, 송하윤이 함께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서로에 대한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서울 전역 무대인사로 관객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은 <제보자>는 열렬한 반응과 찬사로 2014년 가을 최고의 흥행작으로 등극, 박스오피스 점령 중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메가박스, 영화사수박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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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레드카펫>은 ‘19금 영화판’ 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통해 관객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현장을 공개함으로써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그 재미를 더 배가시킨다. 일명 ‘19금 어벤져스 군단’이라 불리는 캐릭터와 그들이 선사할 영화 속의 영화 현장은 익숙하고 보편적이었던 소재들에 갈증을 느끼고 있던 관객들의 목마름을 한 번에 해소시켜줄 예정인 것. 소재가 독특하다는 점은 그만큼 더 볼거리가 많아진다는 장점도 추가되기에 관객들의 기대감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19금 영화판을 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실제와 같은 현장감이었다. 때문에 세심한 하나하나까지 신경을 써서 세트를 꾸며야 했던 것은 자명한 일. 


<레드카펫>의 미술감독은 “아무래도 생소한 현장이기 때문에 여기저기 자문을 구하고 알아봐야 했던 부분들이 많았다. 촬영 자체는 일반 영화와 다르지 않지만 ‘19금’ 이라는 그 특유의 분위기가 화면 속에 고스란히 녹아 들도록 만들기 위해서 이곳 저곳을 직접 발로 뛰어 다니며 알아봐야 했다. 성인 용품점에서 소품을 일일이 구입해야 했던 건 기본이고 전체적인 분위기나 이미지, 그리고 색감을 위해 19금 작품들을 참고해서 보기도 했다”라 밝혔다. 연출을 맡은 박범수 감독 역시 “19금 영화 현장이 일반 영화 촬영장과 가장 다른 점은 좀 더 자유롭다는 점이다. 







여느 현장이나 마찬가지로 진지하게 일에 열중하기는 하지만 묘하게 원초적이고 쾌활한 분위기가 있다. <레드카펫>에 담고 싶었던 것도 바로 그것, 자유로움과 쾌활함이었다. 


배우들에게도 항상 강조하던 것이 그것이었고 덕분에 더 좋은 분위기가 연출되었던 것 같다”라 전했다. 이처럼 영화의 분위기를 위해 노력하는 스텝들이 있었기에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탄생한 영화 <레드카펫>은 관객들에게 더욱 생동감 넘치는 신선한 현장의 분위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필름마케팅 팝콘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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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매혹적인 캐릭터 ‘드라큘라’를 22년 만에 스크린에 부활시킨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드라큘라: 전설의 시작>에 헐리우드 최고의 제작진이 참여하며 화제를 모은다.





악마보다 사악한 인간, 술탄의 침략으로 고통받는 세상을 구하기 위해 스스로 어둠의 존재가 되기를 선택한 ‘드라큘라’ 백작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영화 <드라큘라: 전설의 시작>은 루마니아의 역사 속 실존 인물을 모티브로 ‘드라큘라’가 가진 이야깃거리에 판타지적인 상상력을 더해 풍부한 스토리로 발전되었다. 특히 ‘드라큘라’의 왈라키아 공국과 ‘술탄’을 앞세운 투르크 제국의 대규모 전쟁씬 등은 <다크 나이트>, <인셉션>, <300> 등을 탄생시킨 헐리우드 최고의 블록버스터 전문 제작진이 합류하면서 보다 사실적이면서도 웅장한 영상으로 표현될 수 있었다.




또,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라는 장르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비주얼의 완성도를 위해, 대중성과 작품성 모두를 갖춘 작품들을 탄생시킨 최고의 제작진들이 총출동했다. <다크 나이트> 시리즈와 <인셉션>, <300>의 프로듀서를 비롯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촬영감독, <아이언맨 2>의 편집감독,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의상감독, <007 스카이폴>의 미술감독, <해리 포터> 시리즈, <나니아 연대기 – 캐스피언 왕자>의 시각효과 감독 등, 필모그래피 만으로도 화려한 제작진들의 의기투합은 <드라큘라: 전설의 시작>의 완성도를 보증하고 있다.


이 같은 헐리우드 최고의 제작진이 탄생시킨 2014년 최고의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드라큘라: 전설의 시작>은 IMAX 개봉을 확정 지으며, 영화 팬들에게는 오랜만에 제대로 된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장르를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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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칸 국제광고제를 영화관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대표 여환주)는 ‘2014 칸 국제광고제 서울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칸 국제광고제 수상작 상영회’를 10월 3일(금)에서 10일(금)까지 8일간 진행한다.

 

2014 칸 국제광고제 서울 페스티벌은 △2014 칸 라이언즈 필름 수상작 상영(메가박스 코엑스·신촌) △수상작 전시 및 세미나(무역센터 코엑스 D2홀)를 통해 전 세계의 흥미롭고 기발한 광고를 국내에 소개하는 광고 축제다.

 

수상작 특별상영회에서는 칸 라이언즈 필름 및 필름 크래프트 부문에서 수상한 그랑프리와 금·은· 동상 수상작을 엄선해 소개한다. 유명배우 장 클로드 반담이 출연한 볼보 트럭의 ‘장대한 스플릿’, 독특한 크리에이티브로 유명한 영국 백화점 하비 니콜스의 크리스마스 캠페인 ‘미안, 나를 위해 썼어’ 등 다양한 필름 광고를 감상할 수 있다.

 

메가박스 코엑스·신촌점에서 1일 5회 상영되며, 한글 자막 및 해설로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다. 메가박스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며, 티켓 가격은 수상작 상영회 1만원이다. 전체관람가, 125분.

 

10월 3일(금)부터 10월5일(일)까지 무역센터 코엑스 D2홀에서는 현지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은 9개 세미나를 한국어 자막과 함께 상영하는 스크린 세미나와 전문가들의 직접 강연을 들을 수 있는 크리에이티비티 포럼도 준비됐다.

 

한편 메가박스 페이스북(www.facebook.com/megaboxon)에서는 칸 국제광고제 서울 페스티벌 초대 이벤트도 진행된다. 댓글로 기대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5명에게 10만원 상당의 칸 국제광고제 서울 페스티벌 프리패스를 증정한다.

 

메가박스 기획조정본부 윤문재 상무는 “칸 국제광고제는 광고를 꿈꾸는 사람은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줄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의 축제”라며 “전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기발한 광고들을 영화관에서 편안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www.megabox.co.kr) 또는 칸 라이언즈 공식 홈페이지(www.canneslion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ARS 1544-0070

 

[참고] 칸 국제광고제 수상작 상영회

날짜 10월 3일-10월 10일

시간 1일 5회 상영

내용 2014 칸 라이언즈 필름부문 수상작 90여편 모음 (125분)

장소 코엑스점 11관, 신촌점 8관

가격 일반 1만원 / 단체(20인 이상) 9천원


/ Photo & Media provided by  A&F KOREA, 메가박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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