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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고 제작진들의 조합! 제 2의 오기가미 나오코로 불리는 미시마 유키코 감독, 전설적인 푸드 스타일리스트 이시모리 이즈미와 야스카와 고로 음악 감독 참여해서 제작부터 화제가 된 작품.

 

<해피 해피 브레드>는 도시 생활을 접고 외진 시골 마을인 홋카이도 츠키우라에 ‘카페 마니’를 오픈한 젊은 부부 그리고 그 곳의 유쾌한 이웃들과 각각의 사연을 가진 독특한 손님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다.

 

일본 개봉 당시 기적 같은 흥행 성적으로 주목을 받은 <해피 해피 브레드>가 일본을 대표하는 최고의 제작진들의 참여 사실이 밝혀지며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우선 연출에는 탁월한 스토리텔링 능력으로 각본, 연출에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는 미시마 유키코가 맡았다. 18세부터 독립 영화를 찍기 시작하며 대학 졸업 후 NHK에 입사하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각광을 받다가 프리랜서로 전향한 뒤 2009년 <문신>으로 영화 감독에 데뷔했다. 그 후 오리지널 시나리오 장편 데뷔작인 <해피 해피 브레드>의 일본 내 큰 성공으로 인해 현재 제 2의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카모메 식당> <안경> <토일렛> 외)으로 불리며 가장 바쁜 신세대 감독이 되었다.

 

영화 속 다양한 빵들과 보기만 해도 입맛을 돋우는 요리들은 일본 최고의 푸드 스타일리스트 이시모리 이즈미의 작품이다. 이시모리 이즈미는 음식 영화의 한 획을 그은 작품인 이타미 쥬조 감독의 <담뽀뽀>의 푸드 스타일리스트로 현재까지 잡지 화보, TV CF, 영화 등을 통해 다양한 장르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중이다.

 

음악에는 <독 스타>로 2002년 개최된 제 47회 아시아 태평양 영화제 음악상 수상, <8일째 매미>로 작년 제 35회 일본 아카데미 우수 음악상을 수상한 야스카와 고로가 담당해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준다. 미술은 미이케 다카시 감독의 <얏타맨>, 미타니 코키 감독의 <멋진 악몽>을 담당한 이노우에 시즈카가, 의상은 <버니 드롭> <술이 깨면 집에 가자> <인간실격> <도쿄 타워> 등을 담당한 미야모토 마사에가 맡아 내츄럴하고 모던한 인테리어와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의상들을 선보인다. 최강 제작진들이 모여서 나눔과 배려, 그리고 일상의 작은 행복들이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 것인지를 유쾌하게 보여주고 있는 <해피 해피 브레드>는 <카모메 식당> <남극의 쉐프> 등을 잇는 또 하나의 사랑스런 슬로우 라이프로 기대를 모으고 국내 영화팬, 네티즌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이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 INFORMATION

 

제      목 : 해피 해피 브레드

원      제 : しあわせのパン

감독/각본  : 미시마 유키코

출      연 : 하라다 토모요, 오이즈미 요 외

장      르 : 드라마

개      봉 : 2012년 6월 28일

등      급 : 전체관람가러닝  타임 : 114분

수입/배 급 : 씨네21아이㈜

공식블로그 : http://blog.naver.com/cine21i

공식트위터 : @happyhappyb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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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1/1250sec | F/2.8 | ISO-100 | 2010:09:15 12:36:51

 

지난 24일 개봉한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감동실화 <머신건 프리처> (수입: ㈜조이앤컨텐츠그룹/배급: ㈜팝 파트너스)가 골든글로브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가슴을 울리는 OST로 화제다. 

 

<머신건 프리처>를 본 사람이면 엔딩 크레딧과 함께 흐르는 잔잔한 포크 기타의 선율을 잊을 수 없을 것이다. 이 곡은 바로 골든글로브 주제가상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크리스 코넬의 ‘The Keeper’.  크리스 코넬은 사운드가든의 보컬리스트이자 오디오슬레이브의 멤버로 총 2회의 그래미상을 수상한 실력파 뮤지션으로 주제곡인 ‘The Keeper’는 수단의 끔찍한 현실 속에서 놀이터에서 평범한 어린이들처럼 해맑게 그네를 타거나 축구를 하는 수단의 어린이들과 그들을 위협하는 조셉 코니를 배경으로 흘러 나오며 감동과 함께 긴 여운을 준다.  샘 칠더스의 강인한 목소리와 함께 어우러지는 이 곡은 크리스 코넬의 폭발력 있는 기타 선율로 관객들의 마음 속에 더 큰 울림을 주며 영화보다 더욱 영화 같은 그의 삶을 재조명하고 있다. 

 

Canon EOS 7D | Aperture priority | 1/2000sec | F/2.8 | ISO-125 | 2010:09:20 09:23:59

<머신건 프리처>는 영화 곳곳에 ‘The Keeper’뿐만이 아닌 숨겨진 명곡들이 포진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Sweet Home Alabama’의 주인공인 전설적인 락밴드 레이너드 스키너드의 ‘Saturday Night Special’과 락의 황제 딥 퍼플의 ‘Child in Time’ 은 극장 안을 뜨겁게 달구는 영화 초반부의 액션씬과 함께 흘러나오며 바이커 족이었던 과거의 ‘샘 칠더스’역의 짐승남 제라드 버틀러의 모습과 매치되며 영화를 더욱 박진감 넘치게 만들어 준다. 

 

이렇듯 크리스 코넬, 딥 퍼플, 그리고 레이너드 스키너드까지 전설적인 락 뮤지션이 함께한 <머신건 프리처>의 강렬하지만 아름다운 사운드는 ‘수단을 기억하라’ 는 영화의 메시지와 함께 관객들의 마음에 생생한 감동을 선사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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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후궁:제왕의 첩’ OST 서영은의 ‘꽃이 진다’가 뮤직비디오와 함께 공개된다.

 

총 4분 15초 풀 버전으로 공개되는 이번 뮤직비디오는 영화 개봉 전에 유일하게 볼 수 있는 영화 예고편의 완결판으로 주제곡인 ‘꽃이 진다’와 함께 벌써부터 온라인 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19禁 무 삭제 예고편을 공개해 핫 이슈로 떠오른 영화 ‘후궁’은 뮤직비디오 또한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영화의 주요 컷들이 담겨있는 것으로 알려져 예고편에 이어 뮤직비디오까지 19禁 영상이 삽입될 지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꽃이 진다’는 어긋난 사랑에 휩쓸린 한 여인의 지독한 운명과 슬픈 사랑을 그려낸 애절하고 아름다운 발라드 곡으로, 드라마 ‘첫사랑’과 ‘눈사람’, ‘49일’ 등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매력적인 음색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원조 ‘OST 퀸’ 가수 서영은이 가창을 맡아 OST의 흥행 신화를 이어간다.

 

또한, 그룹 ‘푸른하늘’과 ‘화이트’의 멤버이자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 뮤지컬에서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기형 프로듀서가 기획을 맡았으며, 주제곡 ‘꽃이 진다’는 박정현, 휘성, 빅마마, 거미 등 실력파 가수들의 타이틀 곡을 만든 이현정 작곡가와 GOD, SES, 신화 등 TOP 가수들의 앨범에 참여해 온 전승우 작사가가 의기투합해 완성시킨 곡인 만큼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다.

이들이 함께 영화 ‘후궁:제왕의 첩’ 편집본을 보고 느낀 그대로를 표현해 완성시켰다는 ‘꽃이 진다’는 마치 영화 속 장면들을 그대로 재현해 낸 듯한 생생한 가사와 애절한 감성이 그대로 묻어나는 아름다운 곡이다.

 

영화 ‘후궁:제왕의 첩’ OST 서영은의 ‘꽃이 진다’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21일 각 뮤직사이트 채널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

 

/ 사진 제공 - 어치브그룹디엔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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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김새론이 영화 ‘이웃사람(감독 김휘)’ 촬영이 한창인 최근의 근황과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김새론이 지난 17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는 지금 부산에서 영화 촬영 중이예요~ 아랫집 사는 성균 삼촌이랑 같이 찍고 있어요~ 매일 교복입고 촬영하고 있어요. 이제 조금만 더 찍으면 끝난답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공개한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영화 ‘이웃사람’에 캐스팅돼 1인 2역에 도전하는 김새론과 같은 작품에서 원양어선 선원이자 이웃사람들을 둘러싼 의심의 고리를 완성하는 핵심 인물로 등장하는 김성균이 다정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연령층은 다르지만 충무로를 이끌어갈 차세대 배우로 손꼽히는 두 배우는 실제로 다정한 삼촌과 조카처럼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특히 이번 사진에서 김새론은 단정한 긴 생머리에 교복을 입고 중학생 소녀의 풋풋한 매력을 선보여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영화 촬영 막간을 이용한 김새론과 김성균의 셀카를 접한 트위터리안들은 “뭐하며 지내는지 궁금했는데 영화 촬영 중이었군요! 어서 개봉했음 좋겠네요~”, “김새론과 김성균이 함께 출연하는 영화라니! ‘이웃사람’ 벌써부터 기대만발~”, “김새론양 갈 수록 예뻐지네요~ 교복 자태 예술이다~”, “명품 아역 김새론+_+ 이대로만 자라다오!!” 등의 멘션을 이어가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새론과 김성균 외에도 김윤진, 천호진, 마동석 등의 연기파 배우들과 인기 만화가 강풀의 원작으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이웃사람’은 지난 4월 초 크랭크인을 시작해 올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현재 막바지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사진 제공: 김새론 트위터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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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김동욱, 김민준 주연의 영화 후궁:제왕의 첩에 대한 관심이 개봉 전부터 뜨겁다.

 

영화 후궁:제왕의 첩은 사랑에 미치고, 복수에 미치고, 권력에 미치고, 미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지독한 궁에서 벌어지는 애욕의 정사(情事), 광기의 정사(情事)를 그린 에로틱 궁중 사극으로 오는 6 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지난 11일 경희궁에서는 개봉에 앞서 영화 후궁:제왕의 첩의 쇼케이스가 펼쳐졌으며, 주연배우들의 영화 의상 패션쇼와 함께 영화의 주제곡인 꽃이 진다가 최초로 공개됐다.

 

영화의 주제곡 꽃이 진다는 드라마 첫사랑눈사람’, ‘49등에서 수많은 OST 히트곡을 남긴 천상의 목소리 가수 서영은씨가 가창을 맡아 애절하고 아름다운 발라드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감동의 물결로 수놓았다.

 

이번 OST의 기획 및 제작은 드라마 시크릿가든’, ‘공주의 남자등 국내 최고의 드라마 OST를 만들어 낸 어치브그룹디엔에서 맡았으며, 박정현, 휘성, 빅마마, 거미 등 실력파 가수들의 앨범 타이틀 곡을 작곡한 이현정 작곡가와 그룹 신화, , 신혜성, 빅뱅 등 수많은 인기가수들의 앨범에서 작사/작곡을 맡아 온 전승우 작사가가 참여해 또 하나의 명품 OST를 완성시켰다.

 

영화 프로모션 음원이라는 새로운 기획으로 시작된 이번 후궁의 주제곡 꽃이 진다는 기존의 OST와는 달리 사전 영화 홍보와 함께 음원시장까지 노리고 있어 영화와 함께 마케팅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후궁측은 쇼케이스를 통해 주제곡 꽃이 진다를 최초 공개함과 동시에 곧 영화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담은 뮤직비디오를 통해 개봉 전 영화와 음원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선다. 또한, 음원 공개와 함께 이벤트를 통해 500석 관객을 시사회에 초대할 계획이다.

 

영화의 주제곡인 서영은의 꽃이 진다는 영화의 아름다운 영상을 담은 뮤직비디오와 함께 각 뮤직사이트 채널을 통해 곧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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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000 | Manual | 1/100sec | F/3.5 | ISO-2000 | 2011:11:24 22:07:50

 

오는 4 11일 개봉되는 치정 수사극 영화 <간기남>이 스릴러 무비 매너리즘을 벗는 신개념 복합장르무비로 각광받고 있다.

 

간통현장을 덮치러 갔다가 의문의 살인사건에 휘말린 간통전문형사의 고군분투를 그린 <간기남>은 간통과 살인이라는 소재만으로도 스릴러 무비에 대한 강한 인상을 심어주기 충분하다.

사회적으로 문제시되는 간통과 불륜, 여기에 살인이라는 강한 조미료를 첨가한 구성은 <추격자>, <황해>, <범죄의 재구성>에 이르기까지 스릴러 무비의 계보를 이어나가는 듯한 느낌이지만, 스릴러에만 집중하지 않고 다양한 장르의 결합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이전까지 스릴러 무비와 상반된다.

 NIKON D7000 | Manual | 1/125sec | F/5.0 | ISO-1000 | 2011:10:14 14:54:34

진중한 느낌이 강했던 연기파 배우 박희순에 코믹한 이미지를 버무려 대한민국 최초 간통전문형사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창출해낸 것에 이어 국민 실장님주상욱에게 어설픈 완벽주의형사의 옷을 입혀 허당 카리스마를 탄생시켰다. 여기에, 두말할 나위 없는 감초배우 김정태와 이한위의 능청스러움과 서번트 증후군을 앓고 있는 흥신소 직원 역을 맡은 이광수의 어눌함은 적재적소에 배치한 웃음코드와 적절하게 버무려져 마치, 한 편의 코믹 영화를 방불케한다.

여기에, 섹시한 미망인으로 데뷔 후 첫 노출연기를 감행한 팜므파탈박시연과 간통이라는 자극적인 소재가 가져오는 에로틱한 분위기는 작품의 키 포인트로 영화 팬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한동안 스릴러무비는 사회의 어두운 이면이 집중적으로 다뤄지며 다소 진중한 분위기로 이어졌다. 한가지 장르에 대한 집중은 작품의 몰입도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한편으로, 다양한 재미를 원하는 관객들의 요구에는 불친절할 수도 있다.

 

베이직한 스릴러 위에 코믹과 에로의 장식이 덧붙여진 <간기남>의 다채로움이 빛을 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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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 박시연 주연의 영화 <간기남>이 파격적인 19금 영상을 공개했다.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 박희순과 ‘팜프 파탈’ 박시연의 생애 첫 노출 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간기남>은 오는 3일 오후, 언론 및 VIP 시사회 개최에 앞서, 공식 홈페이지(ganginam2012.kr)를 통해 19금 영상을 전격 공개하며 숨져진 베일을 벗었다.

<간기남> 공식 홈페이지에서 성인인증을 거쳐야만 볼 수 있는 19금 영상 속에는 섹시한 미망인 ‘김수진’ 역으로 변신한 변신한 박시연의 매혹적인 모습과 이런 ‘수진’의 아찔한 유혹에 흔들리는 간통전문형사 ‘강선우(박희순 분)’의 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또한, 파격적인 영상과 함께 흐르는 첼로 선율은 에로틱한 느낌을 더하고 있어 영화의 수위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은 간통 사건 현장을 덮치러 갔다가 의문의 살인사건에 휘말린 간통전문형사의 고군분투를 그린 영화 <간기남>은 간통과 살인이라는 자극적인 소재 아래 생애 첫 노출을 감행한 박시연의 파격적인 에로, 연기파 배우 박희순과 주상욱, 김정태, 이한위, 이광수 등 개성파 배우들의 코믹 연기, 여기에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 등 에로와 코믹, 스릴러가 한데 어우러진 신개념 복합장르무비로 오는 11일 개봉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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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000 | Manual | 1/80sec | F/3.5 | ISO-2000 | 2011:09:28 22:30:19


충무로 대표 배우 박희순이 대한민국 1호 간통전문형사로 변신한다. 

박희순은 오는 4월 개봉 예정인 아찔(?) 치정 수사극 영화 <간기남>(제공:㈜트로피엔터테인먼트/제작:㈜더드림픽쳐스/배급:쇼박스㈜미디어플렉스/감독:김형준)에서 미궁의 살인사건에 휘말리는 간통전문형사 ‘강선우’ 캐릭터로 완벽 변신, 반듯하고 지적인 기존 이미지를 벗고 코믹 본능과 남성미를 동시에 겸비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극중, ‘강선우’ 형사는 간통 사건에 남다른 열정을 지닌 일명 ‘간통 전문 형사’로 겉보기에는 가벼워 보이지만, 과거의 트라우마로 인해 간통 사건에 남다른 정의감을 지닌 캐릭터로 의문의 여인으로부터 간통사건 의뢰를 받고 현장을 덮치러 갔다가 미궁 속 살인 미스터리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 자신의 누명을 벗고 진범을 찾기 위해 피나는 사투를 벌인다. 

영화 <세븐 데이즈>, <작전>, <의뢰인>, <가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아우르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충무로대표 배우로 손꼽히고 있는 박희순은 이번 작품을 통해 기존 지적인 이미지를 벗는 연기변신은 물론, 특유의 탄탄한 연기력으로 ‘강선우’ 캐릭터를 완벽히 표현, 작품의 재미를 한층 업그레이드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변화 무쌍한 표정 연기와 몸 개그 등 촬영 내내 남다른 애드리브와 코믹 본능을 발휘, 촬영장의 분위기를 즐겁게 이끌었다는 후문이어서 박희순의 연기변신에 더욱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간통 현장을 덮치러 갔다가 의문의 살인사건에 휘말려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 받게 되는 간통전문형사가 진실을 알 수 없는 미스터리 살인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치정 수사극 영화 <간기남>은 4월 초에 개봉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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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내내 한국독립영화를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온다.
 
CGV 다양성영화 브랜드 ‘무비꼴라쥬’가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총 9개 전국 무비꼴라쥬 전용관에서 한국독립영화를 상영하는 『2012 CGV 무비꼴라쥬 한국독립영화 페스티발』(이하 ‘한국독립영화 페스티발’)을 개최하는 것.
 
『한국독립영화 페스티발』은 실험적인 작품부터 대중적인 작품까지 재미와 작품성이 겸비된 다양한 한국독립영화들을 편성함으로써 한국 독립영화에는 상영 기회의 확대를, 관객들에게는 한국독립영화 재발견의 기회를 꾀하고자 마련되었다.
 
본 페스티발은 3월 한 달간 개봉작을 한국독립영화로만 편성했을 뿐 아니라, 무비꼴라쥬가 선정한 ‘한국독립영화 베스트8 기획전’과 2010 최고의 한국독립영화 ‘파수꾼 1주년 특별 기획전’, 그리고 한국영화아카데미·서울독립영화제와 함께 손잡고 개최하는 상영회 등 다채롭게 구성해 눈길을 끈다. 
 
또, 본 페스티발을 통해 한국독립영화 후원에 일조하고자 CGV 홈페이지에 응원의 댓글을 남기면 댓글 당 100원을 민간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재설립을 위한 ‘나눔자리 후원’에 기부하는 의미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무비꼴라쥬 시네마톡을 비롯한 특별한 부대행사들을 통해 한국독립영화와 관객들의 만남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참고로 『한국독립영화 페스티발』에서 선사하는 3월 개봉작은 3월 1일 개봉하는 <열여덟, 열아홉>, <줄탁동시>를 비롯해 <말하는 건축가>, <로맨스조>(8일 개봉), <청춘 그루브>, <핑크>, <홈 스위트 홈>(15일 개봉) 그리고 <달팽이의 별>, <해로>(22일 개봉)로 총 9편이다. 특히 새로운 건축을 꿈꾸며 치열하게 살아간 고(故) 정기용 건축가를 통해 한국 건축문화사를 엿볼 수 있는 <말하는 건축가>와 복합 장애인을 다룬 휴먼 다큐 <달팽이의 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국독립영화 베스트8 기획전’은 무비꼴라쥬가 런칭한 2004년을 기점으로 무비꼴라쥬가 선정한 베스트 영화 9작품을 3월 1일부터 28일까지 무비꼴라쥬 전용관에서 다시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행사로, <송환>, <마이 제너레이션>, <용서받지 못한 자>, <후회하지 않아>, <똥파리>, <울지마, 톤즈>, <돼지의 왕>, <옥희의 영화>가 상영된다.
 
‘파수꾼 1주년 특별 기획전’은 3월 1일부터 14일까지 CGV대학로·강변에서 영화 <파수꾼>을 비롯해 <파수꾼>의 주역들이 참여한 작품인 <아이들>, <바나나 쉐이크>, <숭고한 방학>, <붉은 손>, <용감한 시민> 등을 상영한다.
 
‘KAFA Films 2012: 그 네번째 데뷔작’은 한국영화아카데미와 함께 개최하는 상영회로, 해마다 4편의 장편영화를 꾸준히 개봉해 오며 걸출한 신인감독을 배출하는 한국영화아카데미의 2012년 신규 장편 영화 <밀월도 가는 길>, <가시>, <은실이>, <태어나서 미안해>가 상영된다. 본 행사는 3월 8일부터 14일까지는 CGV대학로에서, 15일부터 21일까지는 CGV서면에서 개최한다.  
 
마지막으로, ‘서울독립영화제 단편 스페셜’은 독립영화계의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매해 기성영화의 대안이 될 새로운 독립영화를 발굴하는 서울독립영화제의 37회 상영작 중 단편 화제작을 엄선해 상영하는 행사로, 3월 9일부터 11일까지는 CGV압구정, 16일부터 18일까지는 CGV대학로에서 열린다.
 
무비꼴라쥬를 총괄하는 다양성영화팀 강기명 팀장은 “다양성영화의 대중화에 힘써온 CGV 무비꼴라쥬는 2012년 한국독립영화를 부흥시키기 위해 『한국독립영화 페스티발』을 기획, 3월 한달 간 개봉작 9편을 비롯해 장편 25편, 단편 11편, 총 36편의 한국독립영화를 파격적으로 상영한다.” 며, “본 페스티발은 한국 독립영화 수작들의 빛나는 성과와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와 함께 새로운 흐름을 점쳐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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