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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일본의 와타나베 켄과 한국의 문소리가 선정되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배우이자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두 배우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뜨거운 환영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와타나베 켄과 문소리는 오는 10월 2일 영화의 전당에서 부산국제영화제의 화려한 개막을 알린다.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160sec | F/8.0 | ISO-200 | 2014:05:01 17:53:38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된 와타나베 켄은 탕웨이, 곽부성에 이어 해외배우로는 세 번째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의 마이크를 잡는다. 그는 일본의 국민배우이자 세계에서도 입지를 다져온 아시아 대표 배우이다. 그는 <배트맨 비긴즈>(2005), <게이샤의 추억>(2006), <인셉션>(2010)과 같은 굵직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국내에서도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보했다. 부산과의 인연은 작년 갈라 프레젠테이션 초청작인 <용서받지 못한 자>(2013)의 주연배우로 내한하면서 시작되었고, 올해는 개막식 사회자로서 두 번째로 부산을 찾게 된다. 



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15sec | F/4.0 | ISO-800 | 2013:10:09 14:42:02


Canon EOS 5D Mark III | 1/250sec | F/4.0 | ISO-640 | 2013:10:06 18:32:45


Canon EOS 5D Mark II | 1/60sec | F/5.0 | ISO-800 | 2013:10:07 17:11:03



Canon EOS-1D X | 1/640sec | F/2.8 | ISO-400 | 2013:10:10 17:02:33








명배우라는 수식어가 항상 함께하는 문소리는 이창동 감독의 <박하사탕>(1999)로 데뷔, 화제를 일으키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오아시스>(2002)로 제59회 베니스영화제 신인배우상을 거머쥐며 이창동 감독과 함께 세계 영화계에 이름을 알렸다. 그 외에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 이름을 올리며 한국영화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기여하였다. 또한 문소리는 다양한 작품 속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대중의 지지를 받아온 배우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동해오고 있다. 그녀는 최근 예능에서도 활약하며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가고 있다. 남편인 장준환 감독과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사회를 맡은 후 올해로 2번째 개막식 사회자를 맡게 되었다.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는 한일 대표 배우인 와타나베 켄과 문소리의 개막식 사회자 선정을 시작으로 올해 영화제의 윤곽을 점차적으로 공개해나갈 예정이다. 



○ 와타나베 켄 대표 출연작 

물에 빠진 물고기(2001) / 배트맨 비긴즈(2005) / 게이샤의 추억(2005) / 내일의 기억(2006) /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2006) / 지지않는 태양(2009) / 인셉션 (2010) / 상하이(2010) / 하야부사-아득한 귀환(2012) / 용서받지 못한 자(2013) / 고질라(2014) 


○ 문소리 대표 출연작 

박하사탕(2000) / 오아시스(2002) / 바람난 가족(2003) / 효자동 이발사(2004) / 가족의 탄생(2006) /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2008) / 잘 알지도 못하면서(2009) / 하하하(2010) / 분노의 윤리학(2013) / 스파이(2013) 





<역대 부산국제영화제 사회자>

19회   개막식: 와카나베 켄/문소리

18회   개막식: 강수연/곽부성 / 폐막식: 송선미/윤계상

17회   개막식: 안성기/탕웨이 / 폐막식: 방은진/이제훈

16회   개막식: 엄지원/예지원 / 폐막식: 장  진/류현경

15회   개막식: 정준호/한지혜 / 폐막식: 안성기/강수연

14회   개막식: 장미희/김윤석 / 폐막식: 박상민/김혜선

13회   개막식: 정진영/김정은 / 폐막식: 조재현/예지원

12회   개막식: 장준환/문소리 / 폐막식: 장준환/문소리

11회   개막식: 안성기/문근영 / 폐막식: 차인표/신애라

10회   개막식: 한석규/강수연 / 폐막식: 안성기/장미희

9회    개막식: 안성기/이영애 / 폐막식: 김태우/배종옥

8회    개막식: 박중훈/방은진 / 폐막식: 황정민/김호정

7회    개막식: 안성기/방은진 / 폐막식: 문성근/배유정

6회    개막식: 송강호/방은진 / 폐막식: 문성근/배유정

5회    개막식: 오동진/방은진 / 폐막식: 여균동/배유정

4회    개막식: 문성근/방은진 / 폐막식: 안성기/배유정

3회    개막식: 명계남/배유정 / 폐막식: 박중훈/배유정

2회    개막식: 김의성/박정숙 / 폐막식: 박중훈/배유정

1회    개막식: 문성근/김연주 / 폐막식: 안성기/김연주


/ Photo & Media provided by BIFF 사무국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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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6D | Manual | 1/80sec | F/8.0 | ISO-8000 | 2014:07:13 22:40:39



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색다른 공포스릴러 ‘검은 복도 2’는 고등학교라는 친숙한 배경 안에서 벌어지는 사춘기 소녀들의 비일상적인 갈등을 그린 단편 영화로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시험 상황’을 주요 공포 요소로 녹여내 색다른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영화 ‘검은 복도 2’에서 주연을 맡아 생애 첫 공포 연기를 펼치는 이열음은 4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를 통해 강렬한 인상으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열음은 이번 영화 ‘검은 복도 2’에서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린 듯 미스터리한 행동을 보이는 친구들과 선생님의 모습에 혼란을 겪으며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최악의 상황 속으로 몰리게 되는 고교생 류선영 역을 맡았다.

 

이번 영화를 통해 그간 보여줬던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와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연기 변신을 시도한 이열음은 새로운 공포 호러퀸으로의 등극을 준비하며 리얼한 연기 실력을 마음껏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현재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에서 털털함과 발랄함을 동시에 지닌 고교생 ‘정유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고 있는 이열음이 영화 ‘검은 복도 2’에서는 또 어떠한 팔색조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영화 ‘검은 복도 2’는 오는 5일 SNS 사이트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셈스게임즈, ㈜열음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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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본 얼티메이텀> 제작진의 범죄 액션 스릴러 <사보타지>가 치열한 긴장감을 자아내는 30초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마약단속반 엘리트 특수부대 팀 브라보의 환상적인 팀워크를 엿볼 수 있는 이번 30초 예고편은 화려한 볼거리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미션 임파서블><본 얼티메이텀> 제작진” 등 할리우드 범죄 액션 스릴러의 대가들이 뭉쳐 신뢰감을 더하는 가운데 “매일 한 명씩 특수요원이 살해된다”라는 카피는 최정예 특수부대원들이 정체불명의 적으로부터 목숨을 위협받고 있는 위험한 상황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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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마약조직의 금고를 절도하려는 계획이 실패로 돌아가고 팀 브라보가 해체 위기에 처하자 리더 존(아놀드 슈왈제네거)이 다시 팀원들을 소집한다. 재결합 축하파티가 열리던 날 밤, 팀원 파이로(맥스 마티니)가 기차와의 충돌로 끔찍하게 살해당하고 연이어 팀원들을 향한 공격이 시작된다. 이 사건의 담당형사 캐롤라인(올리비아 윌리암스)은 사건을 수사하던 중 존이 숨겨온 진실에 가까워져 간다. 


팀 브라보만을 노리는 살인사건이 연이어 발생하자 심지어 팀원들은 서로를 의심하기 시작하고 이제 “모두가 타겟이자 용의자!”가 된 상황에서 리더 존마저 “내 팀원들 중에 범인이 있어요”라는 의미심장한 대사로 앞으로 벌어질 사건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스타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훈훈한 외모로 여심을 사로잡은 “<아바타> 샘 워싱턴” 등 할리우드 대표 배우들이 총출동한 막강 캐스팅 또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시종일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스릴을 선사할 <사보타지>는 올 여름 극장가를 장악할 다크호스로 주목 받고 있다.


최정예 특수요원이 매일 한 명씩 살해당하는 전대미문의 살인사건을 둘러싼 범죄 액션 스릴러 <사보타지>는 오는 7월 24일(목) 개봉을 앞두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메인타이틀픽쳐스, 나이너스 엔터테인먼트, 와이즈앤와이드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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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로봇 군단의 화끈한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로 폭발적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수입/배급 : CJ E&M)가 도심 상공에서 펼쳐지는 초고속 스피드의 아찔한 스페이스쉽 고공 추격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새로워진 트랜스포머의 스케일을 선보일 추격전의 백미! 

압도적 몰입감! 초고속 스피드의 아찔한 스페이스쉽 고공 추격전 화제!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가 화끈한 자동차 추격 액션과 변신 로봇들의 스펙터클한 액션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중에서도 관객들에게 아찔한 쾌감을 선사하는 스페이스쉽 고공 추격전이 화제를 모은다. 




도심 상공에 정박해있는 락다운의 우주선 나이트쉽을 빠져나온 케이드 예거와 테사 예거, 잭 레이너가 오토봇 범블비, 크로스헤어와 함께 스페이스쉽에 올라탄 채 적에게 쫓기는 고공 추격전은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의 다채로운 볼거리 중에서도 백미로 꼽히는 장면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실제 스페이스쉽을 제작해 배우들의 실감나는 열연과 IMAX 3D 카메라로 촬영한 고공 영상을 더해 완성된 이번 장면은 마이클 베이 감독의 전작에서 볼 수 없던 새로운 액션 장면으로 압도적 몰입감을 선사하는 것. 


여기에 크로스헤어가 쌍권총을 들고 펼치는 화려한 공중 액션을 비롯 거대 우주선 ‘나이트 쉽’의 등장이 더해진 스페이스쉽 고공 추격전은 초고층 건물들 사이를 오가며 펼쳐지는 화려한 장면들로 거대한 극장 스크린을 통해 좀 더 아찔하고 환상적인 영상을 선보이고 있다.  






 

마이클 베이 감독의 작품에 자주 등장했던 자동차 추격신과 <트랜스포머> 시리즈에서 빼놓을 수 없는 변신 로봇들의 액션에 이어 스페이스쉽 고공 추격전이 더해지며 더욱 새롭고 거대한 스케일을 선보이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건물 사이사이 우주선끼리 쫓고 쫓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네이버 rkdx), “우주선 추격전 신선하면서도 완전 실감났다!”(네이버 kdh4), “IMAX 3D로 봤는데 공중에서 추격하는 장면이 정말 아찔했다!”(네이버 sea0), “크로스헤어가 공중에서 낙하산 펼치면서 쌍권총 휘두르는 모습 대박!”(다음 지너) 등 영화 속 초고속 스피드로 펼쳐지는 스페이스쉽 추격전 장면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압도적 스케일과 화려한 볼거리의 다채로운 액션으로 극장을 찾은 다양한 관객들을 사로잡은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폭넓은 연령대 관객들의 뜨거운 관람열기로 거센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014:05:01 14: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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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영화 사상 최초로 IMAX 3D 카메라로 담아낸 압도적이고 화려한 영상과 생동감 넘치는 입체감, 새로운 로봇 군단의 짜릿한 액션과 전세계를 오가며 펼쳐지는 거대한 스케일로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올해 최고의 예매율(88.7%), 올해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46만명), 올해 최고의 일일 스코어(79만명), 올해 최고의 첫주 스코어(263만명), 그리고 올해 최단 기간 100만, 200만, 300만, 400만 돌파의 기록을 경신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거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CJ E&M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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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이어스톰>은 무장강도 단체와 그들을 잡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던지는 엘리트 경찰의 이야기를 담은 액션블록버스터로, 이전의 홍콩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속도감 넘치는 대규모 액션과 스타일리시한 미장센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 작품이다.














작년 연말 중국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1위를 선점하고 할리우드 못지 않은 화려한 액션에 대한 호평에 힘입어 4일만에 2700만 달러, 한화로 최종 520억 원의 엄청난 수익을 거두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이전의 홍콩영화와 차별화되는 스타일리시하고 현대적인 액션과 스케일을 통해 중국에 이어 국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





<색,계><와호장룡>을 탄생시킨 홍콩 영화계의 대부 강지강(빌 콩)이 제작하고 <뉴 폴리스 스토리><쌍웅><화이트 스톰>등 다양한 영화의 각본을 담당했던 원금린이 연출을 맡았으며 홍콩 최고의 스타 유덕화가 범죄 소탕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던지는 엘리트 경찰 '루이' 역을 맡아 열연하였다. 


그 밖에도 <흑사회><엽문><콜드 워>를 통해 이름을 알리고 주연보다 빛나는 조연으로 활약 중인 임가동과 <소피의 연애 매뉴얼><컨트롤>에 출연했던 중국 최고의 인기 여배우 야오천이 출연하여 스토리에 풍성함을 더했다.


더운 여름, 압도적인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관객들에게 시원한 액션 쾌감을 선사할 영화 <파이어스톰>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드림웨스트픽쳐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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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감독 봉준호가 기획 및 제작을 맡고 <살인의 추억>의 각본을 쓴 심성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해무>(제공/배급_NEW, 제작_(주)해무, 감독_심성보)가 본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국내 최초로 선보인 캐릭터 모션 포스터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모은 올 여름 가장 뜨거운 기대작 <해무>가 본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으로 실체를 드러냈다. 이번에 공개된 <해무>의 본 포스터는 실제 뱃사람을 방불케 하는 실감나는 비주얼로 파격 변신한 김윤석, 박유천, 이희준, 문성근, 김상호, 유승목이 맡은 여섯 선원들의 출항 전 모습을 포착했다. 낡은 안강망 어선 ‘전진호’의 갑판 위에서 만선의 꿈을 품고 들떠 있는 이들의 모습과 함께 ‘여섯 명의 선원, 만선의 꿈 그리고 해무’ 라는 카피가 더해져 이들에게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망망대해 위 만선의 꿈을 안고 출항한 여섯 선원들의 여느 때와 다름없는 평범한 일상으로 시작하는 <해무>의 본 예고편은 배를 지키기 위해 ‘고기’가 아닌 ‘사람들’을 싣게 된 이들의 긴박한 상황을 담아냈다. 목숨을 걸고 바다를 건너 온 수많은 밀항자들, 그리고 그들과 운명의 한 배를 타게 된 여섯 명의 선원들은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숨가쁜 전개와 함께 극한의 긴장감을 선사한다. 특히, 자신이 지켜낸 조선족 처녀 ‘홍매’를 보고 첫 눈에 반한 순박한 막내 선원 ‘동식’(박유천)의 모습은 이들 사이에서 피어날 애틋한 감정을 예고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관록의 배우부터 스크린 기대주까지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이 총출동해 완벽한 앙상블을 자랑하는 영화 <해무>는 본 예고편만으로도 영화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가득 채우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는 배우들의 명연기는 물론, 극한의 상황에서 펼쳐지는 강렬한 드라마와 짜릿한 긴장감을 기대케 한다. 








영화 <해무> 는 만선의 꿈을 안고 출항한 여섯 명의 선원들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해무 속 밀항자들을 실어 나르게 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 이제껏 경험할 수 없었던 스케일을 압도하는 스펙터클한 드라마로 오는 8월 13일,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해무, 흥미진진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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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1/80sec | F/4.0 | ISO-3200 | 2013:12:24 21:42:38



영화 <신의 한수>가 개봉 4일 만에 100만 돌파에는 배우 이범수의 존재감 있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흡인력 있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이범수가 지난 7월 3일 개봉한 영화 <신의 한 수>(감독 조범구)로 절대악 ‘살수’ 캐릭터를 완성 시키며 역시 ‘명품 배우’라는 찬사를 이끌어내고 있다. 영화 개봉 후 각 SNS에는 <타짜>의 아귀가 있다면 <신의 한수>에는 살수가 있다는 내용과 캐릭터의 매력에 대한 반응들이 뜨겁게 올라오고 있다.”고 밝혔다.

 

2012년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 이후 2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인 <신의 한 수>에서 이범수는 영화 영화 초반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심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눈빛 하나만으로 상대방을 제압 하는 카리스마와 박진감 넘치는 액션으로 <신의 한수> 흥행의 일등공신임을 입증 했다.



Canon EOS-1D X | 1/80sec | F/2.8 | ISO-1600 | 2013:10:25 11:11:22

 

이범수는 최근 영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모처럼 캐릭터가 선명해 배우로서 연기력을 펼칠 수 있는 역할이라고 생각했다"고 살수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일단 외향적인 면부터 살수로 변신했다. 기름지고 뒤로 넘긴 헤어스타일, 무테 안경, 단정한 수트를 통해 예민하리만치 깔끔하고 날카로운 인물, 한기를 느끼게 하는 절대악 살수를 완성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범수의 연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타짜>에 김윤석이 있었다면 <신의 한 수>에는 이범수가 있다! 미친 존재감 이범수, 영화보고 더 팬 됐다!”, “이범수 캐스팅이 진짜 <신의 한 수>였다! 보는 내내 절대악 ‘살수’ 캐릭터에 빠져들었다”, “이범수의 연기 변신은 어디까지? 끊임없이 노력하는 배우의 모습 멋져요~” 등 이범수와 ‘살수’ 캐릭터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2년 만의 스크린 복귀를 성공적으로 이루어 낸 이범수는 현재 <신의 한수>개봉과 MBC월화 미니시리즈 <트라이앵글>에 출연 하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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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진희가 중국 영화 <두 도시 이야기>(감독 김태균)에 캐스팅돼 촬영에 돌입했다.

 

지난 13일 지진희는 중국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영화 속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배우 천이한과 뜻 깊은 시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18일부터 부산 등지에서 촬영을 시작, 중국 내에서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영화 촬영에 매진할 계획이다.

 

지진희가 캐스팅 된 중국 영화 <두 도시 이야기>는 한 커플의 결혼을 배경으로 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지진희는 이 작품에서 딸의 결혼을 반대하는 캐릭터로 출연해 활약할 예정이다.

 

<여과애>, <길 위에서>, <적도> 등 굵직한 중국 영화에 출연해 중화권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지진희는 이번 작품을 통해 모든 남성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을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화산고>, <맨발의 꿈> 등으로 유명한 김태균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영화 <청설>로 유명한 대만 배우 진의함(천이한

陳意涵 )이 여주인공을 맡아 지진희와 호흡을 맞춘다.

 

한편 지진희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두 도시 이야기>는 오는 11월 중국 개봉을 목표로 제작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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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60sec | F/2.8 | ISO-800 | 2013:12:12 22:22:59


배우 서영 측에 따르면 <마이너클럽>은 홍대의 클럽들을 전전하며 살아가는 아웃사이더들의 매력을 감각적인 영상과 사운드로 그려내는 코믹 멜로로 서영이 여주인공을 맡는다.


앞서 올 가을 개봉 예정인 '타투이스트'에서 팜므파탈 구찌역으로 송일국과 호흡을 맞춰 성공적으로 스크린에 복귀한 서영은 차기작 으로 영화 '마이너클럽'에서 여주인공 '연재'역으로 낙점되어 앞으로 활발한 스크린 활동이 기대된다. 





서영은 '마이너클럽'에서 완벽주의 커리어우먼 '연재'역을 맡았다. 연재는 일과 사랑, 모든 것을 한 순간에 잃고 방황을 통해서 자아를 스스로 치유해가는 현대여성으로 서영은 섬세하고 다채로운 감정연기를 보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서영은 연재의 극중 직업인 퍼스널 트레이너역을 통해서 8등신 각선미와 꾸준한 자기관리로 다져진 완벽한 복근, 격투기 액션도 보여 줄 예정이다. 


서영은 "지금까지 맡아왔던 역할과 정반대의 역할을 맡았다. 지금것 20대의 섹시함이 장점이었다면, 30대에는 다양한 작품을통해 훨씬더 많은 것을 보여줄수 있을것이다. 극중 연재는 나의 실제모습과 많이 닮아있다.


서영이 이런모습도 어울리는구나.. 그렇게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 보이도록 하겠다."고 새로운 작품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마이너클럽'은 청춘들의 욕망과 사랑을 다룬 코믹영화로 'LG텔레콤'TV CF, 유댄스가수M/V로 감각을 인정받은 TV CF감독출신이자, 개봉 예정인 미스터리 영화 <인간의 숲>을 연출한 바 있는 이원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주)영화사얼굴이 제작을 맡았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우리액터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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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5+ | Manual | 1/125sec | F/5.6 | ISO-200 | 2014:04:02 12:40:46


정혜인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감독 김경묵•배급 KT&G상상마당)가 오는 6월 26일 개봉한다.


지난 17일 진행된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정혜인은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 매력적인 외모와 돋보이는 존재감으로 관객들의 찬사를 받으며 충무로의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P65+ | Manual | 1/125sec | F/5.6 | ISO-200 | 2014:04:02 14:19:33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는 편의점에서 일어나는 다채로운 에피소드와 다양한 인간 군상을 유쾌하고도 울림 있게 담아낸 작품으로 은영 역의 정혜인을 비롯해 아이돌부터 독립영화 대세 배우까지 다양한 개성과 매력으로 무장한 9명의 젊은 배우들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예고편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최초 공개 3일 만에 조회수 5만을 넘기며 그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다.


정혜인은 이미 광고계의 샛별로 주목 받고 있는 신예로 LG 옵티머스 G 프로2, 맥심 카누, CJ제일제당 쁘띠첼 등 다수의 광고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에는 LG생활건강 비욘드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되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또한 SBS 수목드라마 ‘닥터 이방인’에 간호사 여선희 역으로 출연하며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눈에 띄는 신선한 마스크와 빛나는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한편, 24시간 편의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는 오는 6월 26일에 개봉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TAXI Entertainment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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