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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의 커플 캐스팅 소식만으로도 이미 수많은 예비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영화 <여배우는 너무해>는 떴다 하면 스캔들은 기본, ‘발연기 여신’이라 불리는 톱스타 나비(차예련)와 유학파 출신의 실력파 신예 감독이지만 영화 속 19금 장면으로 유명세를 떨친 홍감독(조현재)이 만나 벌이는 유쾌 발칙한 로맨틱 코미디다. 영화를 통해 처음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된 조현재-차예련은 찰떡호흡을 선사해야 할 커플연기뿐 아니라 각자 자신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새로운 변신을 감행했기에 더욱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GP 506> 이후 무려 8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앞둔 조현재는 데뷔 이래 최초로 코미디 장르에 도전장을 던졌다. 감미로운 목소리와 젠틀한 면모의 완벽남으로 ‘조현재 앓이’를 일으켰던 그이기에 허당 천재 영화감독으로의 코믹한 연기변신은 커다란 기대감을 낳고 있다. 


또한, ‘워너비스타’, ’패셔니스타’의 아이콘인 차예련도 이전에 한번도 선보인 적 없는 사상 초유의 변신을 앞두고 있다. ‘발연기의 여신’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도도하고 콧대 높은 여배우로 변신해 감출 수 없는 백치미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동시에 발산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극중 선보일 폴 댄스 장면을 위해 두 달여간 댄스 연습에 매달려 준비한 결과 관객을 매혹시킬 섹시하고도 완벽한 장면을 완성해냈다. 







차예련만의 연기 색깔로 표현될 사랑스러운 여배우의 매력과 코믹한 연기변신으로 친근하게 다가올 조현재의 새로운 모습을 지켜보는 재미, 그리고 이들이 만나 이루어낼 환상의 케미스트리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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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provided by 제콘플러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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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천하통일을 눈 앞에 둔 진시황을 암살하려는 무술 고수들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무협대작 <영웅 : 천하의 시작>이 오는 3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경이로운 기록들로 또 한 번 화제가 되고 있다. 


<영웅 : 천하의 시작>은 세계 3대 영화제를 석권한 거장 장예모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연걸, 견자단, 양조위, 장만옥, 장쯔이 등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며 제작 당시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당시 아시아 영화 중 최대 제작비가 투입된 이 작품은 2년 여의 기획과 6개월 여의 촬영, 아시아 최대 규모의 횡점 세트장, 6,500명의 최대 촬영 인원 등 놀라운 기록을 과시, 전세계 1억7천만 달러의 수익을 거둬 들이며 국내외 박스오피스를 흔들었다.


 미국 개봉 첫 주 만에 제작비의 절반에 가까운 수익을 내며 흥행에 성공한 것은 물론, 국내에서는 2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당대 개봉 중국영화 중 관객수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대중적인 성공과 더불어 베를린 영화제 알프레드바우어상, 전미비평가협회상 감독상 수상 등 유수의 영화제들로부터 작품성까지 인정받은 <영웅 : 천하의 시작>을 향한 언론과 평단의 찬사 또한 두드러진다. 



국내•외 언론 및 평단에서는 ‘눈부시게 매혹적인 영상, 영웅에 대한 가장 스타일리시한 사색!’(Variety), ‘장예모가 마침내 불후의 명작을 탄생시키다!’(Time Magazine), ‘<영웅>은 영화가 선사하는 가장 아름다운 스펙터클의 향연이다.’(Hollywood Reporter), ‘스펙터클에서 이 영화와 견줄 만한 것은 <반지의 제왕> 정도가 아닐까 싶다.’(씨네21_김소희 기자), ‘장예모와 그가 꾸린 드림팀의 솜씨가 ‘명불허전’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문일평 평론가), ‘<영웅>을 한마디로 표현했을 때 가장 어울리는 단어는 결정판이다.’(노철환 평론가) 등의 호평을 쏟아내며 작품의 탄탄한 저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영웅 : 천하의 시작>은 2003년 상영 당시엔 공개되지 않았던 10분이 추가된 감독판 버전으로, 140여 컷을 일일이 수정해 장예모가 구현하고자 했던 액션의 리듬감을 제대로 보여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차원이 다른 경이로운 기록, 대중과 평단의 뜨거운 관심과 호평으로 과연 명불허전의 대작임을 입증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영웅 : 천하의 시작>은 오는 3월 전국 관객들을 찾아온다


/ Photo provided by 무비앤아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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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 나치로 인해 세기의 문화유산을 모두 잃을 위기 속 인류의 걸작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예술품 전담부대 ‘모뉴먼츠 맨’의 숨겨진 실화를 그린 <모뉴먼츠 맨 : 세기의 작전>. 예술품 전담부대 ‘모뉴먼츠 맨’의 활약으로 세기의 예술품들이 보존된 가운데, 국내에서도 한국전쟁 당시 소실될 뻔한 덕수궁과 해인사를 폭격의 위기에서 구한 인물들이 있어 화제를 모은다.   


1944년 2차 세계대전 당시, 연합군은 독일군을 공격하기 위해 그들이 머물고 있던 이탈리아의 몬테카시노 수도원을 폭격했다. 1,0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성스러운 수도원이 한 순간에 사라지면서 이 폭격은 전 세계 예술인들의 공분과 안타까움을 불러일으켰고, 연합군에 대한 세계 여론이 악화되자 그들은 예술품 전담부대 ‘모뉴먼츠 맨’을 정예화하여 악화된 여론을 돌릴 수 있었다. 



2014:02:11 16:09:01

   

[ 덕수궁 – 제임스 해밀턴 딜 중위 (출처 : 네이버) ]


한국 전쟁 당시 몬테카시노 수도원과 같이 국내에서도 한국전쟁으로 인해 주요 문화재가 손실이 될 뻔한 사례가 있어 눈길을 끈다. 북한군이 덕수궁에 모인다는 첩보를 입수한 미국은 덕수궁을 포격하기로 결정하게 되고, 이에 2차 세계대전 당시 모뉴먼츠 맨들의 이야기에 깊은 감동을 받았던 제임스 해밀턴 딜 중위가 포격을 반대하고 나섰다. 미군 상부에서 덕수궁 포격의 임무를 받은 제임스 해밀턴 딜 중위는 상부의 지시와 한 국가의 사적 사이에서 갈등을 하였고, 고민 끝에 덕수궁 폭격을 철회하고 적들이 빠져나올 때까지 기다린 후 공격을 감행하였다. 결국 덕수궁은 모뉴먼츠 맨 정신을 이어받은 제임스 해밀턴 중위 덕분에 역사 속으로 사라질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다.



2014:02:11 16:41:43

     

[ 해인사 – 팔만대장경 – 김영환 장군 (출처 : 네이버) ]


한편, 팔만대장경이 보관된 합천 해인사 역시 한국 전쟁 당시 폭격을 당할 뻔한 위기를 넘긴 적이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1951년 8월, 한국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 이후 대한민국으로 전세가 역전되면서 퇴각하지 못하고 남은 1천여 명의 북한군은 해인사를 중심으로 게릴라 전을 전개하고 있었다. 이에 UN군에서는 폭격기를 동원해 해인사를 폭격하라는 명령을 내렸으나, 당시 공군 편대장이었던 김영환 장군은 폭탄 투하 지점이 팔만대장경을 보관한 해인사라는 점을 알게 되자 국보인 해인사와 팔만대장경이 소실될 것을 우려해 명령을 따르지 않았다. 김영환 장군은 복귀 후 미 공군 장교의 추궁에 “폭격 명령을 지시한 해인사는 절 자체가 우리의 국보일 뿐만 아니라 우리 민족의 귀중한 유산인 팔만대장경이 7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보존되고 있는 곳이다. 미국의 링컨 기념관을 폭격 하라고 하면 할 수 있겠는가? 나는 나라의 국민으로서 국보를 폭격할 수가 없었다”고 전하였고, 이에 미군 장교 또한 아무 책임을 묻지 않았다. 이로써 해인사와 팔만대장경은 폭격의 위기를 넘기고 현대까지 보존이 될 수 있었고, 현재 해인사는 경내에 공덕비를 세워 그를 기리고 있다.   


이처럼 정식 ‘모뉴먼츠 맨’ 부대는 아니었지만 전쟁으로 인해 사라질뻔한 문화재를 지킨 이들로 인해 국내 보물들이 보존될 수 있던 사례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모뉴먼츠 맨 : 세기의 작전>은 예술품 보존부대 ‘모뉴먼츠 맨’ 실화를 바탕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공감을 자아내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총을 쏴본 적도, 전투 훈련을 제대로 받아본 적도 없지만 예술작품들을 지키기 위해 의기투합했던 이들, 때문에 오히려 전쟁의 방해꾼으로 몰리고 군사 지원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는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나치로부터 세기의 명작들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내던졌던 ‘모뉴먼츠 맨’의 실화를 그린 영화 <모뉴먼츠 맨 : 세기의 작전>. 드라마틱한 실제 스토리에 2차 세계대전 현장을 리얼하게 재현해낸 볼거리, 조지 클루니 감독 특유의 위트와 최고 연기파 배우들의 앙상블이 더해진 <모뉴먼츠 맨 : 세기의 작전>은 오는 2월 27일 개봉,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 Photo provided by  퍼스트룩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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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100sec | F/2.8 | ISO-200 | 2013:09:03 15:15:25


김려령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완득이> 이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모으는 작품 <우아한 거짓말>[제공/배급 무비꼴라쥬 | 제작 ㈜유비유필름, ㈜무비락 | 감독 이한]이 예능,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매 작품마다 흥행을 이어온 네 명의 여배우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다. 

 

Canon EOS 6D | Manual | 1/160sec | F/5.0 | ISO-1600 | 2013:10:25 06:54:24

 

<우아한 거짓말>은 아무 말 없이 세상을 떠난 14살 소녀 ‘천지’(김향기)가 숨겨놓은 비밀을 찾아가는 엄마 ‘현숙’(김희애)과 언니 ‘만지’(고아성), 그리고 친구 ‘화연’(김유정)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각각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예능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희애, 고아성, 김유정, 김향기가 <우아한 거짓말>을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춰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먼저 김희애는 김수현 작가의 작품을 비롯해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해 완벽한 연기와 새로운 변신으로 시청률을 이끈 데 이어 최근 유아인과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밀회]를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또한 최근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누나]를 통해 편안하고 털털한 모습으로 ‘잡식소녀’, ‘개그소녀’ 라는 애칭을 얻어 화제를 모으며 드라마는 물론 예능 프로그램까지 섭렵한 김희애는 21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 두 딸 '만지'와 '천지'를 키우는 엄마 '현숙' 역으로 분해 소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관객들의 공감과 재미를 자아낼 예정이다. 이어서 1,300만 관객을 동원한 <괴물>과 지난해 개봉해 934만 명을 기록한 <설국열차>까지 봉준호 감독 작품에 연달아 출연,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흥행력을 입증한 천만 여배우 고아성이 2014년 <우아한 거짓말>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이번 작품에서 고아성은 남의 일에 관심 없고, 가족 일에도 무신경한 언니였지만 동생 '천지'를 잃은 후 복잡한 감정의 변화를 느끼는 큰 딸 ‘만지’ 역을 세심하게 표현하며 또 한 번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시청률 42%를 기록한 화제의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김유정은 [메이퀸]에서도 밝고 씩씩한 이미지의 캐릭터를 맡아 드라마 초반 시청률을 이끌었다. 지난해 영화 <동창생>에서 성숙한 연기력과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매력으로 10대 국민 여동생으로 자리잡은 김유정은 ‘천지’의 가장 절친한 친구 ‘화연’ 역을 맡아 모두에게 상냥하지만 그 이면에 이기적인 속내를 지닌 소녀를 통해 전에 볼 수 없던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2012년 각각 490만, 66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늑대소년>에서 천진난만하면서도 맛깔 나는 연기를 보여준 데 이어 드라마 [여왕의 교실]에서 씩씩한 긍정파 캐릭터로 다시금 연기력을 인정받은 천재 연기파 배우 김향기는 이번 <우아한 거짓말>에서 착하고 속 깊은 막내딸 ‘천지’ 역을 맡아 차분하고 성숙한 감정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처럼 예능, 드라마, 영화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흥행 불패를 이어온 최고의 여배우 김희애, 고아성, 김유정, 김향기가 함께 한 <우아한 거짓말>은 이들의 뛰어난 연기 앙상블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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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화 정 보


제    목 : 우아한 거짓말 

감    독 : 이한 

원    작 : 김려령 ‘우아한 거짓말’ 

출    연 : 김희애, 고아성, 김유정, 김향기 그리고 유아인

제공/배급 : 무비꼴라쥬

제     작 : ㈜유비유필름, ㈜무비락 

크랭크인 : 2013년 8월 28일

크랭크업 : 2013년 11월 4일

개     봉 : 2014년 3월 예정 


/ Photo provided by 무비꼴라쥬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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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바탕으로 ‘빅터 프랑켄슈타인’ 박사가 창조해 낸 ‘불멸의 존재’가 현대까지 생존해 있다는 가정에서부터 시작된 영화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 기존의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에서 벗어나 새로운 히어로의 탄생을 위해 헐리우드 최고의 제작진이 한 자리에 뭉쳤다. <더 울버린><매트릭스> 등으로 감각적인 영상을 선보였던 촬영 감독 로스 에머리, 그리고 <트랜스포머 3><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등을 통해 비주얼 혁명을 보여줬던 CGI팀까지 합류, 내로라하는 제작진들의 참여로 탄생한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로스 에머리 촬영 감독은 RED 에픽 HD 카메라 시스템을 사용, 영화 속 시각적 효과를 극단적으로 표현해내며 스타일리시하면서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보였다. 그는 "RED 에픽 시스템이 우리 영화에 보여준 결과물에 매우 만족한다. 그로 인해 배우들은 영화 속 여러 사건들이나 상대 배우들에 대한 리액션을 좀 더 자유롭게 할 수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컬러 팔레트의 대비를 통해 ‘가고일’, ‘데몬’, 인간 세상 사이에서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프랑켄슈타인’의 심리를 표현해 내며 영화를 보는 관객들에게 판타지적인 요소를 상기시켜 강렬한 분위기를 구축했다. 여기에 블록버스터 작품을 전문적으로 작업했던 애런 심스 컴퍼니가 CGI를 맡아 디테일한 부분까지 완벽하게 탄생된 크리처들의 변화무쌍한 모습과 초대형 전투 장면 등이 압도적인 스케일로 탄생되어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헐리우드의 블록버스터에서 인정받는 최강의 제작진들이 참여해 탄생시킨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 다양한 시도를 통해 현실감을 극대화시킨 것과 동시에 판타지적인 영상을 가미한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은 관객들에게 색다른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 Photo provided by 레드카펫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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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 가수 이사벨의 신곡 <I Remember Me(나는 나를 기억한다)>가 충격의 종군위안부 애니메이션‘끝나지 않은 이야기’ 주제곡으로 일파만파를 예고했다.

 

‘끝나지 않은 이야기’는 최근 여성가족부가 기획해, 프랑스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에 출품한 종군위안부 피해자 기획전‘지지않는 꽃’중 세계인들의 심금을 울리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던 최고의 화제작. 위안부 사태를 최초 증언한 고(故) 김학순 할머니의 다큐멘터리를 소재로 했다.

종군 위안부로 끌려간 어린 소녀가 죽음보다 더한 수모를 당한뒤 한국으로 돌아오지만, 소외된 삶속에 과거의 아픈 기억을 회상하며 탄식하는 실제 위안부 할머니의 이야기가 16분간 펼쳐진다.

 

그런데 이사벨의 <I Remember Me>는 애니메이션의 중반부터 깔리기 시작해 클라이맥스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그 감동을 백배 증폭시키고 있다.







전시회의 현지 관람객들은 애니메이션의 동영상에 충격을 받고, 이어 주제곡에 대해서도 비상한 관심을 보였다.

이곡은 원래 세계적 작가 파멜라 쉐인(Pamela Sheyne) 작사 작곡과 에미상 2차례 수상 경력의 마이클 왈렌(Michael Whalen) 프로듀싱의 노래로 당초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를 염두에 두고 썼던곡.


그러나 파멜라 쉐인이 우연히 만난 이사벨의 음색에 매료돼 곡의 주인공을 바꾸어버렸다. 영어가사로 된 <아이 리멤버 미>는 영시를 읊듯 나지막하고 담담하게, 그러나 때론 견딜수 없는 탄식처럼 절규한다. 노랫말도 마치 처음부터 종군위안부 할머니들의 가슴 저민 아픔을 위해 씌어진 듯 감동적이다.


이사벨은 오는 14일 열리는 단독콘서트 ‘이사벨의 달콤한 발렌타인 콘서트’(한전아트센터)에서 <아이 리멤버 미>의 첫선을 보일 생각이다.


/ Photo provided by 퓨리팬이엔티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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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극장가에 실화 소재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어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2014년 그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실화극들이 극장가를 수놓으며 실화 열풍을 일으킬 예정이다. 실화 작품은 사실을 바탕으로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탄탄한 스토리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폭넓은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많은 사랑을 받는 장르다.

 

먼저 오는 3월 6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다이애나>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은 영국의 왕세자비 다이애나의 실화를 다루며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다. 영화는 영국 왕세자비 다이애나 스펜서의 사망 전 2년간의 시간을 그리며 그동안 대중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그녀의 개인적인 사생활은 물론 너무나 인간적이었던 그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스토리 구성으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킹콩><더 임파서블> 등 다채로운 작품에서 탁월한 연기력을 선보여온 나오미 왓츠가 ‘다이애나’역을 맡아 그녀의 작은 습관부터 표정 하나하나까지 완벽히 소화해내며 최고의 싱크로율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다.

 

희대의 범죄 소탕 작전에 스카우트된 사기꾼들과 그들을 끌어들인 FBI요원의 가장 치밀하고 위대한 사기 수작을 그린 영화 <아메리칸 허슬> 2월 20일 관객들을 만난다.


<아메리칸 허슬>은 1970년 후반에 실제로 일어난 정치부패 스캔들 “앱스캠”사건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스티브 맥퀸 감독의 <노예 12>년은 자유로운 음악가에서 노예의 삶을 살아야 했던 한 남자의 거짓말 같은 실화를 그린 작품으로

치웨텔 에지오프, 마이클 페스벤더, 베네딕트 컴버배치 등 연기파 배우들의 호연과 탄탄한 이야기의 힘이 기대되는 영화이다.

 

마지막으로 <세이빙 미스터 뱅크스>는 디즈니사의 창립자 월트 디즈니가 동화 <메리 포핀스> 영화화를 위해 원작자인 영국 여류 작가 파멜라 린든 트래비스 설득했던 실화를 다룬 작품이다. 이번에 월트 디지니로 분한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 톰 행크스의 활약이 기대된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흥미로운 스토리는 물론 배우들의 완벽한 열연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올 상반기 극장가를 점령할 것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영국 왕세자비 다이애나 스펜서의 알려지지 않았던 숨겨진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영화화해 화제가 되고 있는 <다이애나>는 3월 6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 Photo provided by 스프링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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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문소리+조민수, 대한민국 국보급 여배우들의 뜨거운 만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보급 여배우들이 <관능의 법칙>으로 의기투합했다. 


영화 <해운대><댄싱퀸>을 비롯 최근 작품 <몽타주>까지 대중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대한민국 대표 흥행퀸으로 최고의 티켓파워를 자랑하는 ‘엄정화’, 영화 <오아시스><바람난 가족><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등의 작품을 통해 관객들에게 무한 신뢰를 선사하며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로서 확고한 입지를 쌓은 것은 물론, 최근 <스파이>를 통해 완벽한 코믹 연기로 또 다른 매력을 과시하고 있는 ‘문소리’, 2012년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작 <피에타>로 7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해 영화계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제 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조민수’ 등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 세 배우의 만남은 2014년 가장 핫한 캐스팅 조합이라는 평가를 이끌어내고 있다.


세 여배우의 화려한 캐스팅만으로도 관객들의 기대를 배가시키고 있는 <관능의 법칙>에서 어린 남자 만나는 골드미스 ‘신혜’ 역은 엄정화가, 당당하게 원하는 도발적인 주부 ‘미연’ 역은 문소리가, 딸 몰래 연애하는 싱글맘 ‘해영’ 역은 조민수가 맡아 3인 3색의 매력을 발산하며 완벽한 연기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 영화로는 처음, 40대 여성들의 현실적 공감과 판타지를 그려내다!  

평균수명 100세의 시대, 이제 40대는 더 이상 인생의 후반전이 아닌 인생을 한창 꽃피울, 절정의 시기로 거듭나고 있다. 


영화 <관능의 법칙>은 한국 영화계에서는 처음으로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의 일과 사랑, 섹스에 대한 현실적 공감과 판타지를 과감하고 솔직하게 그려낸다. 


오랜 연인과 헤어진 뒤 찾아온 연하남의 애정공세에 오랜만에 가슴이 뛰기 시작하는 케이블 TV 예능국 PD, 여자는 사랑 받기를 포기하는 순간 끝이라는 생각으로 남편에게 당당하게 요구하는 도발적인 주부, 20대로 돌아간 듯 남자친구와의 두근거리는 로맨스에 행복을 맛보며 다시 한번 결혼을 꿈꾸는 순진한 싱글맘까지, <관능의 법칙>의 주인공들은 저마다 나름의 상처와 고민을 안고 살아가지만 ‘여전히’ 사랑 받고 싶고, 잘 나가고 싶고, 누구보다 뜨겁게 불타오르고 싶은 40대 여성들의 열망을 그려내고 있다.


‘누군가의 무엇’이 아닌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스스로의 ‘속’ 이야기를 과감하게 털어놓는 세 친구들의 모습에서 관객들은 자신의 현재 또는 곧 다가올 미래, 혹은 자신의 아내, 엄마, 애인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꽃처럼 화려하게 만개한 40대, 뻔뻔하게 밝히고 화끈하게 즐기는 그녀들의 인생 절정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유쾌하게 그려낸 <관능의 법칙>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관객들의 뜨거운 공감을 이끌어낼 것이다. 




솔.직.하.게. / "인생 뭐 있어? 얼마나 산다고 남의 눈치를 봐?"


당당하게 원하는 도발적인 주부 '미연' | 문소리

여자는 사랑 받기를 포기하는 순간 끝이라고 생각하며 노력을 아끼지 않지만 자신과 보내는 시간보다 낚시행이 잦아진 남편이 점점 의심스러워지는 도발적인 주부 ‘미연’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바람난 가족>, <오아시스> 등 가슴을 울리는 진정성 있는 연기부터 배우로서는 도전하기 힘든 파격적인 캐릭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신뢰를 더해 온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문소리. 최근 생애 첫 코믹 연기를 선보인 영화 <스파이>를 통해 그 동안 감춰왔던 코믹 본능을 발산하며 '문소리의 재발견' 이라는 호평을 받은 그녀가 그 여세를 몰아 이번 영화 <관능의 법칙>에서도 화끈한 코미디와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뜨.겁.게. / “ 내 나이엔 상처 같은 거 잘 안 받아"


어린 남자 만나는 골드미스 '신혜' | 엄정화

몸 따로, 생각 따로! 오랜 연인과 헤어진 뒤 찾아온 연하남의 애정공세에 오랜만에 가슴이 뛰기 시작하지만 조금씩 주위의 따가운 시선과 소문이 신경 쓰이기 시작하는 케이블 TV 예능국 PD 


영화인, 가수, 예능인으로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대중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엄정화. <댄싱퀸>으로 중년 관객층의 절대 지지를 받은 데 이어 최근 <몽타주>로 또 한번 뛰어난 연기력과 티켓파워를 입증했다. 이미 권칠인 감독과 2003년 영화 <싱글즈>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그녀는 이후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Mr.로빈 꼬시기> 등 로맨스, 코미디 장르 영화에서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충무로 최고의 ‘흥행퀸’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런 명성에 걸맞게 이번 작품에서도 이 시대를 대변하는 싱글 여성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대한민국 여성 관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우.아.하.게." 내 혀도 간 보는 것 말고 다른 것 좀 맛보고 살면 안되니?” 

딸 몰래 연애하는 싱글맘 '해영' | 조민수
20대로 돌아간 듯 남자친구 성재와의 두근거리는 로맨스에 행복을 맛보며 다시 한번 결혼을 꿈꾸지만 눈치 없이 아직도 집에 붙어 사는 다 큰 딸,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남자친구가 섭섭하기만 한 순진한 싱글맘 

1986년 KBS 탤런트로 데뷔한 후 브라운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던 중 2012년 김기덕 감독의 영화 <피에타>로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의 영예를 누리며 화제의 중심에 선 조민수. 데뷔 27년 차, 배우 인생의 전환기를 맞이한 그녀는 여배우가 지닐 수 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증명하며 충무로 중년 여배우 전성시대를 이끌고 있다. 이번 작품 <관능의 법칙>에서는 파격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였던 <피에타>와는 정반대의 사랑스럽고 순수한 매력으로 스크린에서의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 Photo provided by  롯데엔터테인먼트, 흥미진진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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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10.0 | ISO-100 | 2013:09:07 16:07:19


배우 한채아가 김기덕 필름에서 제작하는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Made in China) (감독 김동후, 제작 김기덕 필름)’에 캐스팅을 최종 확정 지었다.

 

김동후 감독의 연출 데뷔작인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는 장훈 감독의 <영화는 영화다>, 전재홍 감독의 <풍산개>, 신연식 감독의 <배우는 배우다>, 이주형 감독의 <붉은 가족>, 문시현 감독의 <신의선물>을 제작한 김기덕 필름에서 2014년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으로, 제작단계에서부터 탄탄한 시나리오로 주목 받고 있는 작품이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10.0 | ISO-100 | 2013:09:07 15:45:51

 

‘메이드 인 차이나’는 장어라는 독특한 소재를 이용해 인간사에 대한 성찰과 메시지를 전달할 작품으로, 한채아는 여자주인공 ‘미’역을 맡아 업계의 핫 이슈를 만들어내며 관심을 높이고 있다.

 

김기덕 필름의 김순모 프로듀서는 “배우 한채아와 여주인공 ‘미’ 캐릭터가 만났을 때 매력적인 이미지를 창조해 낼 것이라는 믿음을 받았으며, 한채아의 연기적 포용력이 이 작품을 통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을 것 이란 판단이 들었다.”라며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배우 한채아가 캐스팅 된 ‘미’는 식품의약안전청의 차갑고 냉정한 검사관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한편, 한채아는 KBS ‘미래의 선택’ SBS ‘내 연애의 모든 것’ KBS ‘울랄라 부부’ ‘각시탈’ 등에서 보여줬던 다소 발랄하고 생기 있는 대표적인 짝사랑녀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이미지로 변신해 이번 영화를 통해 본격적인 스크린 공략을 펼칠 예정이다. 이에 업계 관계자들과 대중들의 관심이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에 쏠리며 여배우 한채아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상승 중이다.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는 한채아를 여주인공으로 확정 짓고, 다른 배역들을 캐스팅 중에 있다.


/ Photo provided by 김기덕 필름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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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00sec | F/5.0 | ISO-640 | 2013:05:10 16:51:48


<또 하나의 약속>은 반도체 회사에서 일하던 스무살 딸을 가슴에 묻은 속초의 평범한 택시운전 기사가 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인생을 건 재판을 다룬 실화를 소재로 한다. 모두가 무모하다고 여긴 재판에서 세계에서 유례없는 직업병 승소판정을 받아낸 전세계가 먼저 주목한 기적의 실화는 이렇게 시작된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250sec | F/4.0 | ISO-400 | 2013:03:25 13:10:48


30여년간 속초에서 택시운전 밖에 몰랐던 소박한 아버지의 인생을 건 재판은 6년 만인 2011년 6월 23일, 서울행정법원 14부에서 “백혈병과 업무 사이에 인과관계가 인정된다”며 황유미씨의 산업재해를 처음으로 인정하였다. 이는 세계적으로도 유례없는 판결로서 평범한 아버지가 이뤄낸 기적이라 할 수 있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400sec | F/5.0 | ISO-400 | 2013:04:28 09:54:01


미국의 IBM에서도 직업성 암, 백혈병에 걸린 노동자들이 있었고 당시 IBM은 노동자 수백 명에게 개인적으로 합의서를 써주고 보상을 했다. 다만, 합의 내용은 비밀로 할 만큼 기록으로 남아 있지 않고, 산재법이 갖춰진 나라들이 많지 않은 실정이기에 법원을 통해 직업병이 인정되기 어려운 상황이다. 국내에서도 최초이자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힘든 판결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또 하나의 약속>은 다큐멘터리나 사회고발영화가 아니다. 평범한 가족이 거대 기업으로부터 슬픔을 겪고 그들과 맞서 싸워가며 변해가고 성장하는 이야기이다. <또 하나의 약속>이 감동적인 이유는 각종 유혹과 협박에 굴하지 않고 세상을 떠난 딸과의 약속을 지켜내는 아버지의 뜨거운 진심 때문이다. 







故 황유미의 산재인정 판결에 대해 근로복지공단의 항소로 현재 서울고등법원에서 재판 진행 중에 있다.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 반올림에 접수된 피해자는 138명에 이르며, 그 중 56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 고 황유미씨 사건일지

2003. 10. 삼성전자 입사, 반도체 원판을 화학물질 혼합물에 담갔다 빼는 3라인 배치

2005. 10. ‘급성 골수성 밸혈병’ 판정, 아주대 병원에서 치료시작

2005. 11. 골수이식 수술

2006. 10  재발

2007. 01. 이식병동에 입원. 하지만 수술할 상태가 아니라 퇴원

2007. 03. 아주대 병원 외래 진료 후 귀가 길에 아버지의 택시 안에서 사망

2007. 09. 삼성반도체 역학조사 후 황상기씨에게 위로금 10억 합의 제안

2009. 05 산재 불인정

2010. 01 서울행정법원에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산재인정 소송 제기, 삼성 피고 보조인 자격으로 재판 참여


/ Photo provided by 영화사 도로시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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