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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27일 삼성동 KT&G 상상아트홀에서 개막을 앞둔 뮤지컬 <카페인>(제작 ㈜에스에이치크레이티브웍스)의 연습현장이 공개됐다.  


개막을 열흘 가량 앞둔 뮤지컬 <카페인> 연습실은 배우들의 ‘열정’으로 가득했다. 무대 위에서 단 두 명의 배우가 100분을 이끌어가는 공연인 만큼, 상대 배우와의 호흡을 맞추기 위해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연습에도 지친 기색 없이 서로의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특히 소믈리에 ‘강지민’과 바리스타 ‘김세진’이 각각 남녀의 미묘한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해야 하는 만큼, 배우들은 각자의 캐릭터에 한층 더 가까워지기 위해 연습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 사진 = 스텝들의 의견에 집중하는 배우들의 모습(위),  유쾌하고 진지하게 연습에 임하는 배우들의 모습(아래) l 제공 = ㈜에스에이치크리에이티브웍스 :: 


뮤지컬 <카페인> 연습실은 시종일관 유쾌하고도 진지한 에너지가 가득했다.  


뮤지컬 <광화문 연가>, <요셉 어메이징> 등을 통해 뮤지컬배우로 변신에 성공한 조성모는 “2인극에 처음 참여 하다 보니, 연습실에서 나를 바라봐주는 많은 스텝 분들과 동료 배우들을 관객이라 생각하고 그들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반영하려고 한다.” 며 열정적인 자세로 연습에 임했다.  


앨범 및 방송 활동으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이창민은 “극 중 뻐드렁니로 1인 2역을 오간다. 분장이 너무 웃겨서 스스로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공연장에서 많은 분들이 즐거워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인다.” 며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고 더 적극적인 자세로 연습에 참여해 현장에 있는 스텝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바리스타 ‘김세진’으로 돌아온 김지현은 “상대역으로 함께하는 남자 배우들이 각각 개성이 남다르고 유머감각이 뛰어나서 연습실에 오면 항상 웃게 된다. 파트너가 여러 명이라 연습 시간이 하루 24시간으로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이다.”며 유쾌한 연습실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 사진 = 대본에서 손을 놓지 않는 배우들의 모습 l 제공 = ㈜에스에이치크리에이티브웍스 :: 


또한,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도 연습 시간 내내 배우들은 작품과 캐릭터에 더 다가가기 위해 대본을 손에 놓지 않고 서로 의견을 주고 받기 바빴다.


뮤지컬 <카페인>을 통해 다시 한 번 ‘강지민’역을 맡은 김형준은 대본과 악보를 항상 손에 놓지 않고 동료 배우들과 의견을 나누는 등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세진’ 역을 맡은 우금지, 신의정도 다시 한 번 <카페인>에 참여하면서 “처음 하는 공연처럼 새로운 마음으로 준비를 하고 있다. 상대 배우들이 7명이나 되는 만큼, 페어 마다 느낌이 다르게 나올 것 같아 기대가 된다.” 며 입을 모아 소감을 전해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뮤지컬에 처음 도전을 하는 김기범은 “연습실은 그야말로 살아있는 배움의 현장이다. 아직은 뮤지컬에 익숙하지 않다 보니, 많은 스텝분들과 선배 배우들에게 도움을 받고 있다. 무대에 올라갈 생각을 하면 긴장부터 되지만, 끊임없는 연습으로 부족함을 채우려 한다.” 며 알찬 각오를 전했다.  



:: 사진 = ‘강지민’ 역의 김형준, 김기범 배우 l 제공 = ㈜에스에이치크레이티브웍스  :: 


또한 극 중 ‘세진’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뿔테 안경과 뻐드렁니로 우스꽝스러운 변장을 하며 1인 2역을 소화해야 하는 남자 배우들은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고 연습실에서 수시로 뻐드렁니로 변장을 하며 동료 배우들과 스텝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김세진’ 역을 맡은 김지현, 우금지, 신의정 배우는 기존 공연에서 열연을 펼쳐 호평을 받았던 만큼, 이번 공연에서 새로운 남자 배우들과 호흡을 맞춰가며 이전과는 또 다른 ‘김세진’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 중이다.  



:: 사진 = ‘김세진’역을 맡은 김지현, 우금지, 신의정배우 모습 l 제공 = ㈜에스에이치크리에이티브웍스  :: 


한편 뮤지컬 <카페인>은 개막을 열흘 가량 앞두고 많은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연기파 배우들이 만들어 가는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 꼭 보고 싶은 뮤지컬입니다.” (fafa0**), “창작 뮤지컬임에도 좋은 퀄리티를 갖고 있어 늘 믿고 보는 공연. 올해도 달달하고 유쾌한 사랑이야기 기다려 집니다.” (kty34**), “완성도 높은 2인극. 두터운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작품이라 기대됩니다.” (kimyh01**), “2년 만에 돌아오는 뮤지컬! 화려하진 않지만 진심과 소박한 떨림이 있는 사랑이야기, 더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femata02**)  


뮤지컬 <카페인>은 커피와 와인을 소재로 해, 남녀의 미묘한 심리를 정확히 묘사한 섬세한 연출, 배우들의 달콤한 연기 등으로 2008년 초연된 이후 국내와 일본에서 꾸준히 공연되며 큰 사랑을 받아 온 작품이다. 단 두 명의 남녀 배우가 100분의 전체 공연을 이끌어 나가는 혼성 2인극 뮤지컬인 만큼, 독특하고 참신한 구성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며, 특히 국내 공연 이후 진행될 일본 투어 공연을 통해 해외 팬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 한류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과시할 계획이다.  


믿고 보는 크리에이티브팀과 실력을 겸비한 배우들이 함께하는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 <카페인>은 6월 27(금)부터 9월 7일(일)까지 삼성동 KT&G 상상아트홀에서 공연된다. (공연문의: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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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 김형준, 현우, 서하준, 김기범이 뮤지컬 '카페인(제작 ㈜에스에이치크레이티브웍스)'에 전격 캐스팅됐다. 


훈훈한 외모와 넘치는 개성으로 여심(女心)을 설레게 하는 달콤 로맨티스트 5인방이 오는 6월 27일 개막을 앞둔 뮤지컬 '카페인'에서 남자 주인공 '지민'역으로 캐스팅, 5인 5색 무대를 선보일 예정인 것. 


지난 2012년 한국 공연 이후 약 2년 만에 관객의 곁으로 돌아온 국내 순수 창작 뮤지컬 '카페인'은 한 카페 공간에서 다른 시간대에 일하던 바리스타 ‘세진’과 소믈리에 ‘지민’이 칠판을 쟁취하기 위해 싸우다가 사랑에 빠진다는 달콤한 내용을 담는다.

또한 단 두 명의 남녀 배우가 100분의 전체 공연을 이끌어 나감에도 불구하고 전혀 지루할 틈이 없는 스토리 라인과 사랑을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사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아왔던 작품이다. 


극중 조성모, 김형준, 현우, 서하준, 김기범이 연기하며 각양각색 매력을 선보일 '지민'역은 와인을 공부하기 위해 낮에는 유학 준비를 하고, 저녁에는 카페에서 소믈리에로 일하며 꿈을 키워가는 열혈 청년이다. 매사에 자신감 넘치는 연애고수 '지민'이 까칠한 연애하수 '세진'과 만나 커피처럼 향기롭고, 와인처럼 달콤한 '러브 레서피'를 소개한다. 


이에 제작사 측은 "출연 배우들 모두 작품과 본인이 연기할 캐릭터에 특별한 매력을 느껴 출연을 결심하게 되었다. 현재 공연 시즌에 맞추어 '관객과의 대화', '월드컵 기념 이벤트', '시크릿 와인 파티' 등 관객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 중이며, 배우들 역시 열성을 다해 공연을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섯 배우의 무대가 모두 다른 느낌일 듯", "누구 공연을 봐야 하나?", "뮤지컬 '카페인', 다섯 번 봐야겠네!", "벌써부터 6월이 기다려진다", "뮤지컬 '카페인', 초호화 캐스팅에 기대감 UP!"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뮤지컬 '카페인'은 6월 27일(금)부터 9월 7일(일)까지 삼성동 KT&G 상상아트홀에서 공연되며, 오는 5월 27일(화)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 예매사이트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에스에이치크레이티브웍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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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29일 부터 5월 1일까지 3일간에 걸쳐 2014 IRCAM Forum이 서울 한양대학교 HIT 6층에서 CREAMA와 IRCAM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해피바이러스 오케스트라가 세미나, 워크샵, 렉쳐 콘서트 및 콘서트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행사를 주관 할 예정이다.


2014년 서울에서 열리게 될 IRCAM Forum은 포럼 주최인 IRCAM이 주한프랑스대사관, 프랑스문화원, 한국문화예술진흥원, NAAF, 한양대학교의 전폭적인 후원으로, 소재지인 프랑스 이외의 국가에서 처음 열리게 되었다. IRCAM이  한국의 크리마(CREAMA)를 선택한것은 한국의 해외 위상이 높아졌다는것을 의미해 개최 의의가 크다고 볼수 있다.



IRCAM의 대표적 작곡가이자 Real time Audio Processing의 태동과 함께했던 작곡가 Philippe Manoury. 그의 두번째 내한 연주가 펼쳐진다. 


그의 작품은 서울 국제 컴퓨터 음악제, 서울 시향 익스플로러 시리즈, TIMF Music Electronics Concert 등에서 꾸준히 소개되어 왔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2011년 서울 시향의 익스플로러 시리즈에서 그의 작품 Synapse를 아시아 초연하였던 강혜선에게 헌정되어 <Paetita II>가 개작 초연된다


Traces VIII, Partita II를 연주하는 강혜선은 IRCAM의 부속단체인 앙상블 <앙떼르콩땅포레>의 수석 연주자이며, 파리 음악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현대음악 뿐만 아니라 전 시대의 작품들을 소화해 내는 바이올리니스트로 유럽 전 지역의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극찬을 받고 있으며, 동시대의 작곡가들이 앞다투어 작품 초연을 요청하고 헌정하는 있는 연주자이다.


<Animus II>, <Shade II>를 연주하는 이수민은 2011-2012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차세대 예술인력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독일 앙상블 모데른, TIMF 앙상블 등에서 객원 연주자로 무대에 왔다. 

이날 연주 될 <Shade II>는 지난 해 이수민에 의해 위촉된 작품이며 개작 초연된다


CREAMA & IRCAM Concert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4003935)를 통해 할 수 있다.




[프로그램 정보]

- 행사명 :  The 1st International IRCAM Forum Workshop in Seoul

- 일정

   – 학술대회 -  2014 년 4 월 29 일 ~ 5 월 1 일

   – 콘서트 – 4 월 29 일 ~ 4 월 30 일 

- 장소 

   – 학술대회 - 한양대학교 HIT 6 층 

   – 콘서트 – 올림푸스홀






- 내용 

   – CREAMA 와 IRCAM 의 최근 연구 결과 발표 및 소프트웨어 시연

   – Real-time electronic music 콘서트 ( 출연진 : Philippe Manoury, 강혜선 , Ensemble TIMF) 






- 주최 : CREAMA,  IRCAM 

- 주관 : 해피바이러스오케스트라  ( hvorch@hanmail.net  010-8996-2305)

- 후원 : 한양대학교 , 주한프랑스대사관 , 프랑스문화원 , 한국문화예술진흥원 , NAAF, 해피바이러스오케스트라


- 등록 : http://forumnet.ircam.fr/events/korea2014 


- 문의 : CREAMA 02-2220-1709 



/ Photo & Media provided by  IRCAM, CREAMA, IRCAM, 해피바이러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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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의 본고장 브로드웨이를 휩쓴 뮤지컬 <킹키부츠>(제작: CJ E&M)의 OST가 오는 11월 국내 공연보다 한 발 앞서 한국에 상륙했다. 2013 토니어워즈 음악상(포함 총 6관왕), 제 56회 그래미어워드 베스트 뮤지컬 앨범상 수상에 빛나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킹키부츠>의 오리지널 브로드웨이 캐스트 OST의 국내 정식 발매다.

 

뮤지컬 <킹키부츠>는 2005년 동명 타이틀의 영화를 무대화한 무비컬로, 영국의 노스햄프턴 지방에서 벌어졌던 한 남성화 신발공장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 이야기는 BBC 텔레비전에서 1999년 다큐멘터리로 제작돼 전파를 탔고, 다큐멘터리를 모티브로 영화화 되었다. 뮤지컬 <킹키부츠>는 극과 극의 두 사람이 각각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탄탄한 드라마에 유쾌한 코미디, 화려한 쇼를 가미하여 완벽하게 무대화하는 데 성공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는 진정성을 지닌 감동까지 선사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1980년대 최고의 팝 스타 신디로퍼가 처음으로 뮤지컬 작업을 시도하고,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음악으로 호평을 얻으며 토니어워즈 음악상과 그레미어워즈를 거머쥐었다.

 

 

대표 뮤지컬 넘버  ‘섹스 이즈 인 더 힐(Sex Is In The Heel)’은 브로드웨이 뮤지컬 역사상 최초로 빌보드 클럽 차트 톱 10에 진입한 진기록을 세웠다. 이러한 기록은 대중들의 선호도가 매우 높다는 것을 입증한 것과 동시에, 신디로퍼가 참여한 뮤지컬 넘버의 높은 음악적 완성도까지 증명한 것이라 할 수 있다.

 


 

:: 사진 = 뮤지컬 <킹키부츠> |  제공= CJ E&M ::

 

뮤지컬 <킹키부츠>는 2013년 4월 브로드웨이 초연 이래 1년 만에 약 46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였고, 신디 로퍼의 톡톡 튀는 음악적 스타일과 감성을 자극하는 멜로디는 <킹키부츠>의 이야기와 캐릭터에 힘을 실어 넣으며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뮤지컬 <킹키부츠> 코리아 프러덕션은 오는 11월 전세계 최초 라이선스 공연으로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국내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며 3월 주,조연 배우 공개오디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뉴욕에서 갓 들여온 신상 뮤지컬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내듯 뛰어난 실력과 열정 가득한 배우들이 대거 지원했으며, 오는 3월 10일 1차 오디션을 시작으로 약 3주간의 치열한 오디션 경쟁이 이루어지며 최종 오디션에는 해외 오리지널 크리에이티브팀이 직접 심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토니어워즈 최초의 여성 작곡가 단독 수상, 브로드웨이 역사상 최초 뮤지컬 넘버 빌보드 10위권 진입 등 ‘최초’의 수식어를 단 뮤지컬 <킹키부츠> 오리지널 캐스트 OST는 본격적인 한국 개막을 앞두고 국내 공연시장과 관객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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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40sec | F/5.6 | ISO-6400 | 2013:11:08 13:59:40


서울종합예술학교(이사장 김민성)와 강남경찰서(서장 김기출)가 오는 11월 15일 강남경찰서 강당에서 성교육을 위해 실제 사례를 다룬 다큐 뮤지컬 ‘그날 이후’를 공연한다. 총 2회 공연으로 오전 10시에는 강남경찰서 관할 경찰관 및 의경이, 오후 2시에는 서울시립청소년드림센터 회원 등 관내 청소년 등 300여명이 관람할 예정이다.




사회 전반적으로 성폭력범죄가 만연하고, 문란해지는 현실에서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성(性)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된 ‘그날 이후’는 서울시립뮤지컬단장을 역임한 김효경 교수가 연출을 맡았으며, 서울종합예술학교 연극과 학생 20여명이 출연한다.


구성은 6개의 옴니버스 형식으로 이루어져있다. 1부 청소년들의 성, 2부 성폭력으로 나뉘어 변질된 성문화의 문제점을 꼬집는다. 다소 무거운 주제지만, 화려한 뮤지컬 넘버와 함께 청소년 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진지하고, 또 코믹하게 풀어낸다


서울종합예술학교 김민성 이사장은 “청소년 성문제에 대해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청소년 눈높이를 맞춘 현실적인 성교육을 위해 본 공연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말했다,


한편 2009년 초연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화나눔사업지원작으로 선정되어 전국 순회공연을 했던 ‘그날 이후’는 11월 8일 경기여고 공연을 시작으로, 대진여고(25일), 선사고(29일) 등 전국 고등학교 순회 공연을 펼치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서울종합예술학교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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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희곡의 걸작 ‘카르멘’이 소설, 오페라, 음악극에 이어 오는 12월 새로운 컨셉트의 뮤지컬로 관객들을 만난다.

 

2013년 뮤지컬 <카르멘>(제작: 오넬컴퍼니, 뮤지컬해븐)은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유혹의 러브 스토리, 웅장하고 강렬한 선율의 매혹적인 음악, 마술과 아크로바틱 등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작품이다. 뮤지컬 <카르멘>은 국내 초연 소식과 함께 '카르멘', '호세', '카타리나', '가르시아' 등 주요 캐릭터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뮤지컬 <카르멘>은 프랑스 소설가 ‘프로스페르 메리메(Prosper Merimee)’의 동명 원작소설을 토대로 자유로운 영혼 ‘카르멘’을 둘러싼 네 남녀의 지독하고 강렬한 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그 동안 오페라, 음악극 등에서 소개된 전형적인 이야기 전개 방식에서 벗어나 ‘카르멘’의 캐릭터 성격과 이미지에 집중한 스토리텔링으로 완성했다. 카르멘과 호세, 카타리나, 가르시아 등 인물들의 심리 변화와 갈등이 보다 입체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또한 탄탄한 스토리와 드라마틱한 음악을 바탕으로 서커스, 매직, 아크로바틱, 공중 실크액트 등 뮤지컬 무대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고난도 퍼포먼스를 결합해 관객들에게 미학적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극중 네 남녀의 심리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요소 중 하나인 매직 장면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대한민국 최고의 마술사 이은결이 매직 디렉터로 참여한다. 또 마임, 저글링, 외발자전거 등 전문 퍼포먼스 배우를 여러 번의 오디션을 거쳐 선발해 각 장면의 리얼리티와 판타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2013년 겨울 관객들의 심장을 뜨겁게 달굴 뮤지컬 <카르멘>의 주요 배역에는 재능과 인기를 겸비한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됐다.

 

눈길 한 번으로 모든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혹적인 여인 ‘카르멘’ 역에는 바다와 차지연이 낙점됐다. 파워풀한 보이스로 좌중을 압도하는 바다와 매 작품 관객들에게 최고의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감동을 선사해온 차지연이 카리스마 넘치는 자유로운 영혼 ‘카르멘’을 연기한다.

 

카르멘과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는 남자 ‘호세’역에는 류정한과 신성록이 캐스팅됐다. 시원하고 섬세한 보이스로 관객들의 두터운 신뢰를 얻는 뮤지컬 배우 류정한과 준수한 외모와 안정된 연기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신성록이 이성과 열정 사이에서 갈등하고 고뇌하는 ‘호세’로 변신한다.

 

일편단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려는 호세의 약혼자 ‘카타리나’역에는 뛰어난 음악적 감수성과 청아한 목소리의 소유자 임혜영과 떠오르는 뮤지컬 신예 이정화가 발탁돼 카르멘과 정반대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노래한다.

 

거칠고 강한 카리스마로 카르멘에 대한 맹목적인 사랑과 소유를 주장하는 ‘가르시아’ 역에는 선굵은 외모와 탄탄한 가창력을 토대로 남성미 넘치는 캐릭터에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이는 최수형과 최근 매력적인 악역으로 새롭게 주목 받고 있는 뮤지컬 배우 에녹이 맡아 열연한다.

 

카르멘을 둘러싼 네 남녀의 사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뮤지컬 <카르멘>은 정열적이고 애절한 감성의 드라마틱한 음악과 매직 판타지가 가득한 화려한 퍼포먼스를 앞세워 올 겨울 관객들에게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컨셉트의 뮤지컬을 선보인다.

 

뮤지컬 <카르멘>은 12월 6일부터 2014년 2월 23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1차 티켓박스는 10월 17일 오후 2시부터 티켓 예매 사이트(인터파크, YES24, 클립서비스)를 통해 오픈된다.


/ Photo provided by 프레인, 클립서비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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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제작: CJ E&M)이 11일 티켓박스 오픈을 앞두고 세련된 멋의 뉴욕 브로드웨이 클래식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1929년 뉴욕의 화려함과 현대적 세련미를 더한 '스카이', '사라', '네이슨', '아들레이드'로 완벽하게 변신한 배우들이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낭만적인 뉴욕에서 살아가는 네 남녀의 모습을 모던하게 소화한 주연 배우들의 각양각색 매력을 엿볼 수 있다.  

 

뉴욕 최고의 승부사 '스카이' 역을 맡은 김다현, 류수영, 송원근은 자신만만한 표정과 제스처로 2013년 새로운 신사의 품격을 보여준다. 강렬한 카리스마로 승부사적 기질을 표출한 김다현과 호쾌하고 도전적인 미소로 새로운 '스카이'의 탄생을 예고하는 류수영, 젠틀하고 절제된 표정의 송원근은 서로 다른 매력의 '스카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반전 매력의 선교사 '사라' 역의 김지우와 이하늬는 가장 현대적으로 변신한 세련되고 모던한 스타일로 눈길을 끈다. 김지우는 흐트러짐 없는 자세와 표정으로 선교사 본분을 지키려는 기품 있는 숙녀 ‘사라’의 모습을 완벽하게 그려냈다. 반면 클래식한 멋을 더한 이하늬는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미소로 ‘사라’의 순수한 모습을 재현해 반전 매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철없는 도박사로 '네이슨'으로 돌아온 박준규와 이율은 카리스마와 여유로운 미소로 대비되는 180도 다른 매력 연출로 ‘오빠’와 ‘연하남’으로 그려질 네이슨의 상반된 캐릭터 해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핫박스 최고의 쇼걸 ‘아들레이드’역의 신영숙과 구원영은 쇼뮤지컬을 대표하는 화려한 의상과 매혹적인 미소로 섹시한 디바로 변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11월 1일 BBC씨어터에서 개막을 앞둔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은 오는 11일 오후 2시 전 예매처(CJ E&M 티켓, 클립서비스, 인터파크, 예스24, 옥션)를 통해 1차 티켓을 오픈한다. 30일까지 조기 예매시 3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가씨와 건달들>을 통해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이는 BBC씨어터는 1000여 석 규모의 뮤지컬 전용 극장으로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해있다.

 

<아가씨와 건달들>은 1929년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네 명의 청춘 남녀가 사랑과 명예, 꿈을 걸고 벌이는 인생 승부를 위트 있는 대사와 경쾌한 음악으로 유쾌하게 그린 브로드웨이 대표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이다. 2013년 <아가씨와 건달들>은 더욱 새로워진 캐릭터와 쇼뮤지컬이 선사하는 화려한 퍼포먼스, 고전을 비튼 현대적이고 공감도 높은 스토리로 다시 한번 정통 뮤지컬로의 흥행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CJ E&M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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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명품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뮤지컬<요셉 어메이징 테크니컬러 드림코트> 주연 배우들의 '요셉'으로의 변신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정동하, 양요섭(비스트), 김승대, 박영수 ‘요셉 4인방’은 기존의 이미지를 모두 벗어버리고, 해맑고 밝은 모습의 모습인 드림코트를 착용한 모습과 최고의 지위에 오른 황금 갑옷을 착용한 모습을 공개하며 완벽한 요셉으로의 변신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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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8.0 | ISO-100 | 2013:09:03 11:41:21


뮤지컬계 대표적인 ‘힐링 뮤지컬’인 <요셉 어메이징 테크니컬러 드림코트>의 작품 자체의 매력과 함께 요셉 역으로 캐스팅 된 정동하, 양요섭(비스트), 김승대, 박영수의 요셉으로의 완벽한 변신에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라이브앤컴퍼니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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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최고의 화제작 뮤지컬 <스칼렛 핌퍼넬>(제작:CJ E&M)의 메이킹 필름이 공개됐다. 7월 6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53회 공연된 뮤지컬 <스칼렛 핌퍼넬>은 무대를 가득 채운 가로 9m/세로 3m의 거대한 뱃머리, 2만 송이 꽃으로 장식된 장미정원 등 화려한 무대와 유쾌한 영웅담으로 연일 관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순항 중이다. 특히, 다른 작품과 차별화되는 화려하고 웅장한 무대, 다양한 무대장치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과 칭찬이 계속 이어지자, 제작사측에서는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히 무대 제작, 리허설 등 공연 준비 과정을 담은 스페셜 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6월 21일 무대 셋업을 시작으로 7월 6일 첫 공연까지 16일간의 모습을 약 3분 정도의 영상에 압축해 담았다. 뮤지컬 <스칼렛 핌퍼넬> 무대 제작에는 40피트 컨테이너 10대 분량, 총 7톤의 자재들이 사용되었으며, 메이킹 필름에는 300명 넘는 스텝들이 총 165시간에 걸쳐 화려한 무대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영상 후반부에는 무대에서 멋진 장면을 만들기 위한 연출자와 배우들의 드레스 리허설과 첫 공연 장면, 그리고 무대인사 모습까지 감상할 수 있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열정적인 스텝에게 박수를! 정말 감사합니다.”, “스칼렛 핌퍼넬의 무대가 너무 멋지다, 정말 최고다.”, “비어있는 무대가 가득 채워지는 모습을 보니 공연도 직접 보고 싶어진다.” 등 최고의 공연을 만들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스텝과 배우들을 향한 격려, 그리고 공연에 대한 기대평이 이어져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 외에도 제작사 CJ E&M 측에서는 작품 트위터, CJ E&M Musical 페이스북 등 SNS 채널을 통한 뮤지컬 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에 힘쓰고 있다. 제작 발표회 현장 영상부터 뮤직비디오, <스칼렛 핌퍼넬> 팬들을 위한 로또 이벤트 영상 등 무대 위의 모습뿐 아니라 무대 뒤 배우들의 다양한 모습까지 영상으로 전달하며 뮤지컬 애호가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화려한 무대로 주목 받는 뮤지컬 <스칼렛 핌퍼넬>은 박건형, 박광현, 한지상, 김선영, 바다 등 화려한 캐스트와 <지킬 앤 하이드>, <맨 오브 라만차>의 데이빗 스완 연출, <지킬 앤 하이드>, <몬테크리스토>등을 작곡한 프랭크 와일드 혼의 음악이 만나 연일 관객과 평단의 호평 속에 공연되고 있다. 프랑스 공포정치 시대에 영국 귀족 신분의 ‘스칼렛 핌퍼넬’이 정의를 위해 비밀결사대를 조직하면서 사랑과 목숨을 건, 혁명정권의 앞잡이들과의 대결을 펼친다. 시대적 배경은 무겁기는 하지만 이 안에서 위트있고 로맨틱한 영웅의 모습으로 관객을 사로잡은 이 작품은 9월 8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 Photo provided by CJ E&M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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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개막한 뮤지컬 <스칼렛 핌퍼넬> (제작: CJ E&M)을 통해 또 한 명의 유쾌한 영웅 캐릭터가 탄생했다. 정체를 숨긴 영웅 <스칼렛 핌퍼넬>과 한량 귀족을 오가는 “퍼시”가 바로 그 주인공. 이중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그의 과장되고 익살스러운 행동들은 관객들의 폭소를 자아내며 캐리비안의 해적 “잭 스패로우”나 아이언맨의 “토니 스타크”를 잇는 또 하나의 유쾌한 영웅의 등장을 알렸다.
 
공포정권의 권력자 쇼블랑의 이름을 희화화하고, 검은 제복만 입는 그를 패션 테러리스트라고 호들갑을 떠는 모습, 화려한 파티복에 집착하는 그의 유쾌한 매력은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무대에서 함께 연기하는 바다 배우는 “웃음을 참고 진지한 표정으로 그의 연기를 지켜봐야 하는 것이 매 공연마다 과제”라며 유쾌한 영웅의 매력을 극찬하기도 했다.
 
극을 끌고 가는 퍼시의 매력이 주목받으면서 자연스럽게 퍼시를 연기하는 박건형, 박광현, 한지상 배우가 만들어가는 각자 다른 캐릭터의 매력이 관심이 끌고 있다. 우선, 박건형 배우는 오랜 경험과 특유의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진지함과 유쾌함을 넘나드는 캐릭터의 매력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전 작품에서 건드윅, 건조로 등의 별명을 얻으며 캐릭터 소화력을 증명했던 그가 이번 <스칼렛 핌퍼넬>에서도 영웅으로서의 매력 또한 잘 표현하고 있는 것. 관객 후기에는 “공연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자기 옷을 입은 것처럼 자연스러운 박건형 배우가 놀랍다.”는 감상평이 줄을 잇고 있다.
  


박광현 배우는 퍼시의 귀여운 매력을 잘 살리고 있다는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는 브라운관에서 증명한 연기력과 지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진중함과 가벼움을 오가는 퍼시 캐릭터를 맛깔 나게 살렸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에 박광현 배우는 “한심한 행동들을 자연스럽게 보여주기 위해 평소에도 퍼시의 말투나 행동을 염두 해 생활하는데, 그 덕택에 캐릭터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시고 유쾌하게 지내고 있다.”며 퍼시 캐릭터의 매력을 내비쳤다.
 
이전 작품들을 통해 폭발적인 성량과 가창력을 인정받았던 한지상 배우는 <스칼렛 핌퍼넬>을 통해 자신의 연기력마저도 입증하고 있다. 뻔뻔할 정도로 능청스러운 영웅의 모습을 극대화시키며  “핫지상”이라는 그의 명성을 증명하고 있는 것. 뮤지컬 관련 커뮤니티에는 “한지상 배우의 능청스러운 매력이 일품”, “유쾌함도 이렇게 잘 표현할 줄 몰랐다.”라며 그를 칭찬하는 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3인 3색의 매력적인 영웅 캐릭터로 관객몰이를 하고 있는 뮤지컬 <스칼렛 핌퍼넬>은 영국 소설가 ‘바로네스 오르치’(1865~1947)가 1903년 발표한 소설을 원작으로 한 공연으로 브로드웨이에서 1997년에 초연했다. 프랑스 공포정치시대에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이중생활을 하는 영국 귀족 ‘스칼렛 핌퍼넬’과 자신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 그의 목숨을 노리는 ‘쇼블랑’, 그리고 아름다운 심성과 외모를 가졌지만 첩자라는 오해를 받게 되는 여인 ‘마그리트’ 등 세 인물의 비밀과 그 안의 사랑을 그린다. 지난 6일 본공연 개막일에는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내며 올 여름 흥행 대작의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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