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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2 14:07:38


3월 12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극본 김지운/연출 조영광 박신우/제작 에이치이앤엠 KPJ) 16회에서는 22년 전 유괴사건의 전말이 밝혀진 가운데 구서진(현빈 분)과 로빈(현빈 분) 사이에 놓인 장하나(한지민 분)의 복잡한 감정이 표현될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3월 12일 ‘하이드 지킬, 나’ 제작진은 현빈과 한지민의 화보보다도 더 화보 같은 촬영현장 스틸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15:03:12 14:00:02


공개된 스틸컷 속 현빈과 한지민은 알록달록 아름다운 조명들이 반짝이는 곳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신중하게 고르는 듯 조명을 들여다 보고 있는 한지민과, 먼발치에서 한지민을 지그시 바라보는 현빈의 모습에서 극 중 복잡한 감정에 휩싸인 두 사람의 애틋함이 고스란히 전달된다. 또 한지민과 마주 선 현빈의 눈빛 역시 애절함과 불안감이 가득 담겨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2015:03:12 14:04:56


무엇보다 스틸 속 현빈이 로빈인 것으로 보여 더욱 눈길을 끈다. 방송말미 공개된 16회 예고에서 로빈은 장하나에게 “날 소멸시키기 위해서 무슨 짓이든 할 것이다. 나를 지켜야겠다”며 강해지는 자아로 인한 변화를 보이기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로빈이 자신과, 장하나를 향한 사랑을 지켜내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구서진은 또 어떤 변화를 보일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해당 장면은 서울에 위치한 한 조명샵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이른 아침부터 이어진 촬영에도 불구하고 현빈, 한지민 두 배우는 놀라운 몰입도를 보여주며 순조롭게 촬영을 이어갔다. 뿐만 아니라, 고된 스케줄로 지친 스태프들을 독려하는 등 배려심 넘치는 모습으로 현장에 훈훈함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22년 전 유괴사건의 전말이 밝혀짐과 동시에 현빈, 한지민의 애틋한 로맨스를 예고한 SBS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 16회는 3월 12일 오늘 오후 10시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에이치이앤엠 KPJ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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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320sec | F/4.0 | ISO-320 | 2015:02:07 18:53:18


AOA 설현이 라오스 촬영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화제다.

  

오늘(12일) 오후, AOA의 공식 SNS에는 “소금고드름...♡ 무슨맛일까요~~?? 이번주 금요일 11시 10분! 용감한 가족 콕싸앗 소금마을편! 본방사수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박주미, 민혁, 설현의 소금 고드름 먹방샷이 게재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

  

사진 속에는 수북하게 쌓인 소금들을 배경으로 새댁 박주미와 워너비 남매 민혁, 설현이 소금 고드름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해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라오스 소금의 맛을 온몸으로 표현하고 있는 박주미의 모습은 웃음마저 자아내고 있다.

  

‘용감한 가족’에서 외숙모와 조카로 만난 세 사람의 이러한 현장 비하인드는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어 더욱 훈훈함을 더한다. 이에 내일(13일) 방송을 통해 본격적으로 드러날 이들의 라오스 소금마을 정착기를 향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

  

사진을 확인한 누리꾼들은 “귀요미 가족 3인방이네!”, “소금 고드름, 과연 무슨 맛일지 궁금...”, “드디어 내일! 본방사수!”, “박주미 표정만 봐도 완전 짤 듯!”, “훈훈한 외숙모와 조카들~! 내일 티비에서 만나요!” 등 열띤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용감한 가족’은 6명의 가상 가족 이문식, 심혜진, 박명수, 박주미, 민혁, 설현이 라오스의 소금 마을 콕싸앗에 숨겨진 행복의 비밀을 찾아가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박주미-설현-민혁의 훈훈한 촬영 뒷모습으로 본방사수를 부르고 있는 KBS 2TV ‘용감한 가족’는 내일(13일) 밤 11시 10분에 7화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AOA 공식 SNS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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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60sec | F/16.0 | ISO-100 | 2014:12:12 15:19:38


배우 하은설이 KBS 드라마 스페셜 ‘머리 심는 날(유종선 감독)’ 여주로 확정됐다.


하은설은 이번 드라마에서 승무원 지망생으로 승무원이 되기 위해서 모든 일에 열정적이지만, 

누군가를 닮고 싶은 콤플렉스로 불행한 압박에 시달리는 봉화원 역을 맡았다.


‘머리 심는 날’은 드라마 스페셜 2015 시즌1의 3번째 작품으로 20대 취업준비생들의 애환과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풍자를 담은 작품이다.


한편 하은설은 JTBC‘유나의 거리’에서 소매치기 ‘윤지’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M.NET 드라마 ‘더 러버’에 이어 KBS 드라마 스페셜에도 연이어 출연하며 안정된 연기는 물론이고 다채로운 매력과 개성있는 연기로 주목 받고 있는 기대주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메르센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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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사랑해’ 임세미, 오승윤, 윤서가 남매로 첫 연기 호흡을 맞춘다.


오는 4월 방영 예정인 KBS 2TV새 일일 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극본 최민기,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 여주인공으로 낙점된 배우 임세미에 이어 오승윤과 윤서가 삼남매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번 드라마에서 윤씨 종가 삼남매로 첫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된 임세미, 오승윤, 윤서는 신선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뚜렷한 존재감과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 받아온 젊은 배우들인 만큼 드라마에 톡톡 튀는 활력소를 선사 할 것으로 보인다.


삼남매 중 맏이로 생계형 똑순이 윤승혜 역은 다채로운 연기로 호평 받은 바 있는 임세미가 활약한다.


최근 KBS 2TV '사랑비', JTBC '달래된장국'에 출연해 아역 배우 이미지를 탈피하고 폭풍 성장으로 주목 받은 오승윤은 극 중 여주인공 윤승혜의 남동생인 윤승재로 분한다.


​윤승재는 로스쿨에 다니는 수재로 온 집안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차기 종손이다. 오승윤은 ‘오늘부터 사랑해’의 윤승재 역을 통해 훈남 매력을 발산 할 것으로 기대 된다.


배우 윤서는 tvN ‘응답하라 1994’에서 손호준의 첫 사랑 ‘애정’ 역을 맡아 시청자에게 진한 인상을 남긴 신예 배우다.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낼 윤서는 윤씨 종가 ‘동락당’ 철부지 막내딸 윤승아 역할로, 뛰어난 외모의 소유자이자 하고 싶은 건 꼭 해야 직성이 풀리는 캐릭터다.


신선한 배우 조합이 기대 되는 ‘오늘부터 사랑해’는 북촌 한옥 마을의 윤씨 종가 ‘동락당’을 배경으로 입양과 파양 이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그린 휴먼 가족 드라마다.


KBS '추노', '공주의 남자', '감격시대' 등을 기획한 최지영 PD와 KBS’천명’, '부자의 탄생’을 집필한 최민기 작가, MBC 극본 공모전 출신의 김지완 작가가 의기 투합했다.


한편, KBS 2TV  ‘오늘부터 사랑해’는 ‘달콤한 비밀’의 후속작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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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조의선인이 화제다.


조의선인은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 (극본 권인찬 김선미 / 연출 손형석, 윤지훈)에서 태조 왕건에 이어 왕소(장혁 분)가 수장으로 이끄는 비밀결사대다.


만화 캐릭터 같은 독특한 느낌의 설정으로 드라마 방송 직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만큼 관심을 모은 조의선인에 대해 궁금한 부분을 권인찬, 김선미 작가에게 물었다.


▶ ’조의선인’의 뜻은 무엇이고, 어떤 집단인가?


조의선인은 원래 한 글자가 아닌 ‘조의’와 ‘선인’이 합쳐진 합성어다. 그 기원을 찾자면 고구려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 가게 된다.


​당시 조의는 검은색 옷을 입은 사람들의 명칭이고, 선인이라는 말은 선배라는 명칭의 이두 문자다.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는 고려 개국 초 태조 왕건의 비밀 무사 집단으로 역심을 품은 호족을 처단하는 황제의 수족과 같은 집단이라는 설정이다.


▶ ’조의선인’은 고려 최고의 무사 집단이라 들었다. 그들의 무술 실력과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조의선인은 고려 초 난립했던 호족들의 암살은 물론 비밀 첩보전까지 수행했던 집단이다.


​고려 최고의 무사들의 집단인 만큼 최소의 인원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소수 정예로 구성 되어 있다.


​그들은 무사 1명당 숙련된 검객 3~4명 정도를 상대 할 수 있을 정도의 무술 실력 가졌을 뿐 아니라 변장과 첩보에도 능한 전천후 비밀결사대로 설정했다.


 ‘조의선인’들이 공통적으로 입는 검은색 옷과 무늬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가?


주 활동 시간이 심야이기 때문에 적에게 노출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검은색 의상을 입는 것으로 설정 했다.


​또한, 두려움, 암흑, 공포, 죽음, 권위 등을 상징하는 검은색은 호족들에게 공포의 대상이자 태조 왕건의 직속 비밀결사대인 조의 선인을 대표하는 색이라고 할 수 있다.


조의선인의 표식인 태양 속의 삼족오는 태양 안에서 산다는 세 발 달린 상상의 까마귀로 ‘이 시기가 지나면 밝은 세상이 올 것이다’ 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내포 하고 있다.


수장인 왕소가 정종(류승수) 앞에서 정체를 스스로 밝혔는데, 추후 ‘조의선인’의 활동은?


현재는 조의선인에 대한 추포령으로 정체가 드러나지 않도록 몸을 낮추고 있다.​하지만, 왕소와 왕식렴(이덕화 분)의 권력 투쟁이 본격화 되면서 결정적 순간에 왕소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 된다. ​등장만으로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긴박감 넘치는 조의선인의 활동을 기대해 달라.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메이퀸픽쳐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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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이 방송사상 전무후무한 ‘요속’ 측정으로 안방극장을 폭소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기승전결이 확실했던 2015 건강검진은 자칫 민망할 수 있는 소재도 ‘1박 2일’만의 스타일로 승화시키는 저력을 증명하며 물러서지 않는 최고의 웃음을 선사했다.

 

2015 건강검진의 마지막 이야기가 안방극장에 웃음폭격을 한 ‘1박 2일’. ‘1박 2일’이 속한 ‘해피선데이’는 시청률 1위를 이어갔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수도권 기준 14.9%, 전국 기준 14.1%의 시청률로 일요일 전체 예능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 동 시간대 시청률 26주 연속 1위라는 독보적 기록을 세우며 적수 없는 일요일 예능 강자임을 증명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은 충청북도 충주에서 펼쳐진 ‘2015 건강검진 여행’의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은 지난주에 이어 건강검진이 펼쳐졌는데, 과거 선생님 특집에서 큰 활약을 펼쳤던 정성우 선생님의 등장과 함께 멤버들은 한우를 걸고 2012년 교과과정 기준으로 체력장을 시행했다. 50m달리기, 팔 굽혀 펴기, 오래 달리기 등 체력이 탈탈 털린 상황에서 멤버들은 곳곳에서 몸개그를 보여줬고, 이들이 마지막으로 맞이한 건 건강검진의 ‘끝판왕’이라 말할 수 있는 요속 측정.

 

오줌의 속도로 건강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1박 2일’은 비뇨기과를 개업했고 멤버들은 남자의 자존심이 걸렸다며 모두가 당황함을 감추지 못한 채 “이게 방송이 돼?”라며 거부의 조짐을 보였다. 하지만, 멤버들은 이내 상황을 받아들이며 극도의 CG 처리를 요구했다. 이에 제작진 역시 이를 받아들여 멤버들이 요구한 모든 CG를 다 동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의 허세 작렬 코멘트들은 안방극장을 포복절도 하게 만들었고, 다음날 맞이한 ‘채변 검사’는 건강검진의 끝을 달리며 웃음의 절정을 찍었다.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제작진의 특별한 요구조건이 바로 ‘채변 검사’였던 것. 대변 속 혈뇨의 유무로 건강상태를 파악하려는 제작진의 뜻에 멤버들은 제작진을 속이며 사상 초유의 ‘대변’을 공유하는 일을 벌였고, 차태현, 데프콘 ‘대변인들’의 탄생으로 안방극장은 웃음폭탄이 떨어졌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부터 이어진 2015 건강검진은 멤버들을 속속들이 파헤치며 큰 웃음을 선사했기에 시청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위장왕, 생활습관체크, 피부왕, 체력왕, 요속왕까지 기승전결이 확실하게 멤버들의 건강을 알뜰살뜰 챙기면서도 다소 민망할 수 있는 상황들은 재빠른 편집을 통해 넘어가는 남다른 센스를 보여준 제작진의 기지가 눈에 띄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멤버들이 진짜 최고였다! 나라면 못할 것 같아~ 그런데 제작진도 센스 쩔었음~”, “세상에 방송에서 요속 측정할 줄은 ㅋㅋ”, “건강검진의 끝판왕이었음 ㅎ”, “진짜 기획 짱인듯!”, “점점 제작진과 멤버들의 호흡이 좋아지는 듯”, “요속측정에 완전 빵 터졌다~ CG처리 센스 최고~”, “약속을 지키는 제작진의 모습에 완전 대박 환호성 지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여섯 멤버들과 함께하는 ’1박 2일’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더틱톡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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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주말특별기획 ‘여왕의 꽃(극본 박현주, 연출 이대영, 김민식)’에서 순정남 허동구 역을 맡은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강태오가 바이커로 깜짝 변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태오는 ‘여왕의 꽃’ 타이틀 촬영 현장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청자켓을 입고 헬멧을 쓴 강태오의 모습을 통해서는 자신감 넘치는 상남자의 매력을 엿볼 수 있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거나 브이를 하는 모습을 통해서는 귀여운 면모로 반전 매력을 느낄 수 있어 더욱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처럼 바이커로 변신한 강태오의 비하인드 장면은 ‘여왕의 꽃’에서 볼수록 매력적인 해바라기 순정남으로 분해 열연을 펼칠 강태오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여왕의 꽃’에서 강태오는 극 중 여자주인공 강이솔(이성경)의 친구이자 그녀를 짝사랑하는 허동구 역을 맡았다. 허동구는 아버지 허삼식(조형기)의 빚을 갚기 위해 도시락 배달, 호텔 청소 등 온갖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한 번도 얼굴 찌푸린 적 없는 속 깊은 아들이자 강이솔만을 바라보는 순정파 캐릭터이다.

 

2013년 9월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을 통해 데뷔한 강태오는 KBS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 시즌2’에 출연하며 숨겨져 있던 예능감과 뛰어난 운동 신경을 보여줬으며 최근에는 한국 베트남 합작드라마 '오늘도 청춘'의 주인공 준수 역으로 출연해 베트남 현지 팬들의 많는 등 차세대 한류 샛별로 떠오르고 있는 신예다.

 

한편 야망으로 가득 찬 여자와 그가 버린 딸이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MBC 새 주말특별기획 ‘여왕의 꽃'은 오는 3월 14일 밤 10시에 첫 방송 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판타지오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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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도시’ 송민정(한지수 역)이 가슴 절절한 눈물 연기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드라마넷 ‘태양의 도시’ 10화에서 배우 송민정(한지수 역)이 회사에서 해고당한 후 연락두절 됐던 연인 김준(강태양 역)의 일방적인 이별통보에 눈물을 흘렸다.


송민정은 오랜만에 만난 김준에게 앞으로 자신이 더 잘 챙기겠다며 살가운 모습을 보였지만 김준은 송민정에게 “우리 그냥 좋은 친구로 남았음 좋겠어” 라고 차갑게 대답해 그녀를 당황케 했다.


김준은 자신의 복수 때문에 송민정이 다칠 것이 두려워 자신보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나라며 송민정에게 이별을 고했고, 송민정은 정확한 이유도 모른 채 차갑게 식어버린 김준의 태도에 눈물을 보였다.


송민정은 김준의 갑작스런 감정이 북받쳐 오르는 듯 뜨거운 눈물을 펑펑 쏟아내며 김준에 대한 분노와 원망, 그리고 자신의 비참한 심경을 담은 눈물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이별의 슬픔을 제대로 전이시켰다.


송민정의 눈물 연기를 본 누리꾼들은 “송민정, 눈물연기 제대로 물 올랐네”, “눈에 핏발 선 연기 대단하다”, “송민정 김준이랑 진짜 이별한 듯 눈물연기 실감나네”, “눈물 흘리는 송민정도, 눈물 참는 김준도 둘 다 너무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연기에 호평을 쏟아냈다.


MBC드라마넷 '태양의 도시'는 대형 건설사를 둘러싼 부정부패의 소용돌이 속에서 아버지를 잃은 주인공의 복수와 로맨스를 그린 20부작 드라마로 매주 금토 저녁 9시 MBC드라마넷에서 방영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모두별커뮤니케이션즈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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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과 오연서가 감금 로맨스를 예고했다.


3일 방송 될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에서 장혁과 오연서의 달달한 감금 로맨스를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는 오연서는 장혁의 입을 손으로 막으며 깜짝 놀란 표정으로 장혁의 품에 안겨 있고, 장혁은 깊은 눈빛으로 오연서를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순정만화에서 갓 튀어나온 듯한 두 사람의 싱그러운 커플 케미는 다가오는 봄처럼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감금 로맨스 장면이 촬영 된 청해 상단은 특유의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배우와 스태프 모두가 좋아하는 장소다”라며, “편안한 장소에서 장혁과 오연서의 연기 호흡이 더해져 아름다운 장면이 탄생 했는데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오늘 방송에서 좀처럼 이어지지 않는 두 사람을 보고 안타까워한 양규달(허정민 분)이 직접 사랑의 메신저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청해 상단의 단주이자 신율의 오빠인 양규달의 감금으로 인해 두 사람이 다시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오늘 밤 방송될 ‘빛나거나 미치거나’ 14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일 방송 된 ‘빛나거나 미치거나’ 13회에서는 왕소와의 혼례 사실을 비밀로 해주는 대가로 왕소에 대한 사랑을 신율 스스로 포기하는 장면이 방송 돼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시청률 조사기간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 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전국기준 11.9%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1위 왕좌를 굳건히 지켰다. 방송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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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진우가 ‘오늘부터 사랑해’에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3일 KBS 2TV 새 일일 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 (극본 최민기 김지완, 연출 최지영) 제작진 측은 “배우 박진우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극중 의대 출신 엄친아 ‘강도진’ 역할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오늘부터 사랑해’는 북촌 한옥 마을의 450년 차 종가 ‘동락당’을 배경으로 입양과 파양이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그린다. 복잡하게 얽힌 혈연 관계를 풀어나가며 완성도 높은 스토리와 명품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극 중 강도진은 의대 유학 후 달콤한 디저트를 만드는 파티쉐를 꿈꾸는 로맨티스트 남이다. 남들이 보기에는 부족한 것 없이 자란 완벽남으로 보이지만, 내면 깊은 곳에는 아무에게도 말 못할 상처와 어둠이 자리잡고 있는 입체적인 인물이다. 


지난 해 박진우는 KBS 사극 ‘정도전’ 에서 ‘우왕’ 역을 맡아 현대극과 사극을 넘나드는 명품 연기력을 검증 받았다. 탄탄한 연기력과 훈훈한 외모를 동시에 지닌 박진우는 ‘오늘부터 사랑해’를 통해 자신만의 연기 색깔을 확실하게 만들어 낼 것이다.


박진우는 “감독님, 작가님 이하 스태프 분들은 물론 함께 하는 배우 선후배님들과의 호흡도 기대되고 설렌다”며 “시청자 분들께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전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강도진 역을 맡게 된 소감과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오늘부터 사랑해’는 KBS '추노', '공주의 남자', '감격시대' 등을 기획한 최지영 PD와 KBS ’천명’, '부자의 탄생’을 집필한 최민기 작가, MBC 극본 공모전 출신의 김지완 작가가 의기 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한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는 '달콤한 비밀'의 후속작으로 오는 4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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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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