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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얼굴' 속 색다른 삼각관계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왕의 얼굴’(극본 이향희, 윤수정, 연출 윤성식, 차영훈, 제작 왕의 얼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미디어)의 서인국(광해 역)과 윤봉길(영신 역), 임지규(허균 역)의 우정보다 진한 삼각관계가 시청자들 사이에 화제몰이 중이다.


극중 광해의 호위무사이자 내관인 영신은 적들로 판치는 구중궁궐에서 유일한 친구이자 동지로 광해를 살뜰히 보살펴 왔다. 철없던 왕자 시절에는 둘도 없는 동무로, 전란의 소용돌이 속에서는 생사를 함께 했던 전우로, 권력암투의 파고를 헤쳐나가는 광해를 위해 '산전수전 공중전'을 마다하지 않는 영신은 그 순박한 천성과 천진난만한 미소로 '영블리'란 애칭까지 얻은 바 있다.


그러나 '광바라기' 영신에게 강력한 라이벌이 등장했으니, 바로 임란 후 광해의 새로운 조력자로서 급부상한 허균이다. 세자를 보증 삼아 투전판에서 노름을 벌이던 '간 큰' 선비 허균은 능글능글 한없이 가벼워 보이지만 번뜩이는 지략으로 궁중암투의 지형을 꿰며 광해를 지원사격하고 있다.


전란을 겪으며 한층 성숙해진 광해의 무게감과 허랑방탕한 허균의 가벼움이 대비되며 마치 청춘활극을 보는 듯 상큼한 '브로맨스'가 전개되는 상황에서, 주군과 허물 없이 동고동락하는 가운데 '광영커플'의 영예를 안은 영신이 허균을 본능적으로 경계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광해를 사이에 두고 '케미 경쟁'을 벌이는 영신과 허균의 코믹한 신경전이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는 '왕의 얼굴'의 새로운 관전포인트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숨막히는 긴장이 감도는 궁중암투의 현장에서 세 남자의 티격태격 삼각관계가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예측불가의 전개 속 청량한 오아시스가 될 전망이다. 타고난 군주 광해와 충심으로 똘똘 뭉친 영신, 허당기 가득한 허균의 삼각편대가 펼칠 흥미진진한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왕의 얼굴’은 서자출신으로 세자 자리에 올라 피비린내 나는 정쟁의 틈바구니에서 끝내 왕으로 우뚝 서게 되는 광해의 파란만장한 성장스토리와 한 여인을 두고 삼각관계에 놓이게 되는 아버지 선조와 아들 광해의 비극적 사랑을 그린 '감성팩션로맨스활극'이다.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왕의 얼굴' 20회는 오는 수요일(1월2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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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6D | 1/400sec | F/4.0 | ISO-1000 | 2015:01:02 17:03:38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임주환의 그림 같은 남매 투샷이 공개됐다.


27일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 (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측은 이하늬(황보여원 역)와 임주환(왕욱 역)의 우월한 남매 비주얼이 돋보이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하늬와 임주환은 우아한 공주, 기품있는 황자의 모습으로 역대급 남매 비주얼을 뽐내며 주변을 압도하고 있다. 이들은 극 중에서 고려 오누이로 등장하지만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서로를 애틋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어 남매인 듯 남매 아닌 묘한 ‘남매케미’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빛나거나 미치거나’ 2회에서 임주환(왕욱 역)은 가문을 위해 마음에도 없는 장혁(왕소 역)과 정략 결혼을 올리는 이하늬(황보여원 역)를 걱정하는 ‘누나바보’로 나타나 여심을 흔들었으며, 앞으로 이하늬와 함께 어떤 남매 케미를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 시켰다.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률 돌풍에 시동을 걸은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지난 26일 방송에서 11.9%로 (TNS 수도권 기준) 두 자리 수 시청률에 안착하며 지난 방송보다 시청률이 1.5% 상승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동 시간대 시청률 2위를 기록한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월,화 사극 중 유일하게 지난 방송보다 시청률 상승을 홀로 이뤄내며 월,화극 왕자 자리에 성큼 다가선 만큼 이하늬와 임주환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저주 받았다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야 했던 황자 ‘왕소’(장혁 분)와 버림 받은 발해의 공주 ‘신율’(오연서 분)이 운명적 사랑을 하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사극으로 쫄깃하고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뛰어난 명품 연기 열연이 시청자들을 안방극장으로 끌어 모은다는 평.


‘빛나거나 미치거나’ 1, 2회에서는 극 중 인물과 배경을 중점적으로 다뤘다면 3회부터는 5년이 지난 후 본격적인 흐름을 타게 되면서 극의 재미를 배가시켰고 오늘 밤 방송될 ‘빛나거나 미치거나’ 4회에서는 신율과 왕소의 알콩달콩 러브라인에 왕욱(임주환 분)과 황보여원 (이하늬 분)의 4각 러브라인이 가속화 되며 흥미진진한 구성으로 새로운 긴장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한편,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핑크스푼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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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지킬, 나’ 현빈 한지민이 첫 회부터 수상한 밀착스킨십을 선보인다.


1월 21일 오늘 첫 방송되는 2015 최고의 로맨스 SBS 새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극본 김지운/연출 조영광/제작 에이치이앤엠 KPJ) 속 동화 같은 사랑의 두 주인공인 현빈(구서진, 로빈 역)과 한지민(장하나 역)의 의미심장한 스킨십 현장이 포착됐다.


공개된 촬영현장 스틸컷은 오늘 방송될 1회 속 좌충우돌 독특한 첫만남을 가질 구서진과 장하나의 모습을 담고 있다. 현빈은 여성들의 로망으로 손꼽히는 화이트 셔츠에 안경을 매치, 시크하면서도 까칠한 면모를 드러냈다. 반면 한지민은 레드 체크무늬 코트에 블랙 머플러를 더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표현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아찔한 포즈가 눈길을 끈다. 첫 회부터 얼굴이 맞닿을 정도로 가까이 마주선 것. 현빈은 두 손으로 한지민의 어깨를 꽉 쥔 채 그녀를 노려보고 있으며 한지민은 놀란 듯 눈을 동그랗게 뜨고 현빈에게 맞서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다정함이 아닌 살벌함이 묻어나는 현빈, 한지민의 눈빛을 통해 극 중 두 사람의 독특한 만남을 예감할 수 있다.


극 중 현빈이 연기하는 구서진은 해리성 정체장애를 겪고 있는 인물이다. 국내 굴지의 테마파크 원더랜드의 상무로, 꿈과 환상의 나라에서 살지만 정작 자신만은 무미건조하게 살아가는 캐릭터. 그런 구서진이 원더랜드 소속 서커스단의 단장인 한지민(장하나 역)을 만나 색다른 이야기를 펼쳐낼 예정이다.


한편 2015년 잠들어 있던 연애세포를 깨우는 최고의 판타지 로맨스 SBS 새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는 세상에서 제일 나쁜 남자 지킬과 세상에 둘도 없는 착한 남자 하이드, 한 남자의 전혀 다른 두 인격과 사랑에 빠진 한 여자의 달콤발랄한 삼각로맨스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1월 21일 오늘 첫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에이치이앤엠, KPJ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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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2, 56, 5185 (KOR) | 2015:01:21 16:03:53


배우 박민지와 도지한이 웹 드라마 ‘미스하이에나’ ost ‘Lucky Day’에 참여했다.

 

웹 드라마 ‘미스하이에나’에서 입사 2년차 여신이와 낮과 밤이 다른 두 얼굴의 인턴 정찬용으로 분해 회사원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며 직장인들의 애환을 보여주고 있는 박민지와 도지한이 이번에는 ost로 가수에 도전했다.

 

‘미스하이에나’ost ‘Lucky Day’는 21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곡명에 맞게 박민지의 상큼한 목소리와 허스키함을 지닌 도지한의 목소리가 더해져 회사 생활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한 템포 쉬어갈 수 있는 음악이 되어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ost는 ‘미스하이에나’ 주연배우 박민지, 도지한은 물론 함께 출연중인 김태훈까지 3명이 트리오를 이뤄 실제 혼성 3인조 그룹이라 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환상의 하모니를 뽐내 스태프들의 찬사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노래를 접한 누리꾼들은 “신이랑 찬용이 노래도 잘하네~~ 매력덩어리들!” “ost가 이리 좋으면 어쩌자는거야~ 또 불러라~” “ost 첫 도전 맞아요? 왠지 프로 냄새가 폴폴~” 등의 반응을 보냈다.

 

한편, 웹 드라마 ‘미스하이에나’는 회당 10분씩 방영되며 총 8회로 매주 수요일마다 업데이트 되어 공식사이트 www.misshyena.co.kr 과 현대증권의 모든 SNS 사이트(페이스북, 블로그, 트위터, 유트브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열음ENT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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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00sec | F/3.5 | ISO-800 | 2015:01:21 16:15:50


‘나가수3’가 시대를 아우르는 총천연색 보컬리스트 7팀의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항해에 나선다.

 

MBC 대표 음악버라이어티 ‘나는 가수다-시즌3’(기획 박현호 / 연출 강영선, 김준현 / 이하 ‘나가수3’) 측은 21일 “박정현-양파-소찬휘-효린-하동균-이수-스윗소로우 총 7팀이 확정돼 첫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라인업에는 음색, 가창력, 감성, 퍼포먼스, 하모니로 큰 울림을 선사할 특색 있는 가수들이 포진해 있어 눈길을 끈다. 최고의 보컬리스트 박정현을 비롯해 호소력 있는 목소리를 지닌 가수 양파, 시원한 고음을 자랑하는 여성 로커 소찬휘, 파워풀한 가창력의 소유자 효린이 ‘나가수3’를 통해 자신들만의 개성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매력적인 저음을 지닌 하동균과 감미로운 보컬 이수, 관객과 호흡하며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보컬그룹 스윗소로우까지 다양한 매력의 가수들이 ‘나가수3’의 라인업을 꽉 채우고 있다. 이처럼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7팀이 ‘나가수3’에 출연을 확정하면서, 이들이 보여줄 다채로운 무대와 귀를 정화 시켜줄 음악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98년 ‘P.S I LOVE YOU’로 데뷔한 박정현은 ‘나가수’를 통해 조수미의 ‘나 가거든’, 조용필의 ‘이제 그랬으면 좋겠네’, 들국화의 ‘그것만이 내 세상’ 등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레전드 무대를 만들어냈다. 특히 박정현만의 R&B 감성이 돋보이는 무대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가수 양파의 합류로 ‘나가수3’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양파는 18세에 ‘애송이의 사랑’으로 데뷔했고, 이후 ‘알고 싶어요’, ‘아디오’ 등 연달아 히트시키며 여성 솔로 가수로서 역량을 인정받았다. 특히 그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뛰어난 감정 표현력은 그가 ‘나가수3’에서 어떤 무대를 만들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감성 보컬 박정현과 양파에 이어 여성 파워 보컬 소찬휘와 효린의 합류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찬휘는 ‘티어스(Tears)’ ‘현명한 선택’ 등을 통해 보여준 시원한 고음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무기로 청중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솔로로 실력을 인정받은 효린 역시 파워풀한 보이스와 무대매너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남성 보컬들 역시 이목을 집중시킨다. 하동균은 독보적인 마성의 저음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데 ‘나가수3’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거침없이 드러낼 예정. 그룹 원티드로 활동했던 하동균은 ‘그녀를 사랑해줘요’로 솔로 데뷔한 후 ‘나비야’, ‘눈물소리’ 등을 통해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문차일드와 엠씨더맥스의 보컬로 활동한 이수는 ‘사랑하니까’, ‘잠시만 안녕’, ‘사랑의 시’ 등 수 많은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만큼 그가 펼칠 명불허전의 무대에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스윗소로우는 드라마 OST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로 큰 사랑을 받았고, ‘사랑 같은 건’, ‘사랑해’ 등으로 조화로운 하모니를 보여주며 자신들의 이름을 알렸다. 이에 ‘나가수3’를 통해서도 자신들의 강점인 하모니를 충분히 보여줄 수 있는 무대를 꾸밀 것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이에 ‘나가수3’ 제작진 측은 “MC를 맡는 박정현을 비롯해 양파-소찬휘-효린-하동균-이수-스윗소로우가 펼칠 무대와 음악에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시즌제로 첫 선을 보이는 MBC 대표 음악버라이어티 ‘나가수3’는 오는 30일 금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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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1/125sec | F/4.0 | ISO-500 | 2013:08:08 14:19:11


배우 정혜성이 ‘블러드’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 촬영에 돌입했다.

 

정혜성의 소속사 벨 액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정혜성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블러드 (Blood)’(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에 최수은 역으로 캐스팅 돼 지난 14일 촬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정혜성이 맡은 최수은은 태민 암병원 혈액종양내과 펠로우로, 전문의 유리타(구혜선 분)의 가장 친한 친구다. 좋은 학벌과 집안에 세련된 외모의 소유자로 수많은 남자들이 줄을 서서 애정 공세를 펼치지만 눈 깜짝 하지 않는 매력적인 인물이다.



Canon EOS 5D Mark III | 1/125sec | F/5.0 | ISO-4000 | 2013:08:08 12:42:45


 

지난 해 tvN 시트콤 ‘감자별 2013QR3’, SBS 주말드라마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던 정혜성은 지난 13일 종영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에 열혈수사관 유광미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과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에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로 주목 받고 있는 정혜성은 ‘오만과 편견’이 끝나자마자 곧바로 ‘블러드’ 촬영에 합류하며 바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신선한 마스크에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을 겸비한 정혜성이 ‘블러드’에서는 또 어떤 매력의 의사를 완성해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블러드’는 국내 최고의 태민 암병원을 중심으로 불치병 환자들을 치료하고, 생명의 존귀함과 정의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 뱀파이어 외과의사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다. 정혜성을 비롯해 안재현, 구혜선, 지진희 등이 출연하며‘힐러’ 후속으로 오는 2월 중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벨 액터스 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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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이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연출 김진만, 김대진/극본 진수완)에서 기준(오민석 분)이 도현(지성 분)의 다중인격을 눈치챌까 봐 걱정하는 모습으로 극의 긴장감을 높여 이목을 끌었다.


어제 방영된 <킬미, 힐미>에서 안국(최원영 분)은 급작스레 연락이 두절된 도현을 걱정. 다중인격 발병으로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닌지 초조해하며 마지막으로 만난 리진(황정음 분)에게 연락을 취했다.


리진에게 도현의 행방을 물으며 노심초사하던 안국은 리진과의 통화를 마친 후 자신의 방에 들어와있는 기준을 발견. 도현의 이상증세와 행방불명 사실을 알게 된 건 아닌지 평상심을 유지하면서도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흥미를 더했다.


최원영은 도현을 걱정하는 안국의 모습을 직장 동료 이상으로 가족과 같이 표현. 둘도 없는 친 형 같은 존재임을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최원영 배우, 자나 깨나 도현 걱정 든든하네!”, “안국과 리진의 통화 기준이 어디까지 들었을까? 점점 흥미진진!”, “안국, 당황하지 않고 침착함 유지 대단해!”, “최원영 배우, 지성 다중인격 어떻게 비밀 지켜낼까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성의 곁에서 그를 지켜주는 안국으로 시청자들에게도 든든함을 느끼게 하는 최원영의 활약이 눈길을 끄는 <킬미, 힐미>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MBC에서 방영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사람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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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이 이번 주에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로코 연기와 두근거림으로 안방극장을 찾을 계획이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이 이번 주 <킬미, 힐미>(연출 김진만, 김대진/ 극본 진수완) 방송에서 갖은 수난과 역경을 헤쳐나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과 함께, 지성과의 설렘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8일(목) 방송된 <킬미, 힐미> 2회 말미에서는 폭주족에게 납치된 리진의 모습이 전파를 타 긴장감을 더한 가운데, 이번 주에는 이러한 위기를 모면하고 도현과 특별한 인연을 이어갈 리진의 활약에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관계자는 이어 “지난 주 몸을 사리지 않는 리얼한 코믹 연기로 시청자들의 열혈한 호응을 얻어낸 데 이어, 이번 주에는 정신건강의학과의 엘리트 레지던트로서의 면모까지 뽐낼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저번 주에도 리진이 활약이 대단했는데 이번 주도 너무 기대되네요!”, “엘리트 오리진, 빨리 보고 싶어요!”, “황정음, 계속 업그레이드 되는 것 같네요. 빨리 수요일이 왔으면 좋겠어요!”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이 출연 중인 MBC <킬미, 힐미>는 7개의 인격을 가진 재벌 3세와 그의 비밀주치의의 달콤살벌한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 목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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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연기자에서 <미생물>의 주연으로 급부상한 장수원. 그가 <그라치아>와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로봇 연기자의 유쾌한 캐릭터를 벗고, 리즈 시절의 훈남으로 대변신 한 것! 웬만한 남자 배우 못지 않은 ‘심쿵’ 표정과 스타일이 여심을 사로 잡는다. 


요즘 전성기에 대한 소감을 묻자 장수원은 “제 2의 전성기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받아들일 준비도 안 돼 있어요. 이도 왔다 가리란 걸 알고 있거든요. 매니저가 왜 이렇게 감흥이 없느냐고 할 정도에요. 평소 하던 대로 열심히 하잔 생각뿐이에요. 아무래도 위 아래를 다 겪어봤기 때문인가 봐요”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매주 축가를 불러왔다고 고백했다. “사람을 원래 좋아해요. 일 없을 때도 집에 있는 날이 거의 없어요. 나가서 사람들 만나서 커피라도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죠. 그러다 보니 매주 결혼식 축가를 부탁 받아서 불렀어요. 젝스키스의 ‘커플’을 부르고, 남의 노래는 ‘신부에게’와 ‘다행이다’가 고정 레퍼토리죠.” 


장수원의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47호(1월 20일 발행)에서 만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그라치아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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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지창욱이 자신의 신분을 노출하며 미끼를 자처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연출 이정섭 김진우/제작 (주)김종학프로덕션) 제작진이 조사실에 갇혀 능청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지창욱(힐러/서정후 역)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11회에서 서정후는 아버지의 살인 누명을 벗기기 위해 사건 기록을 열람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진짜 신분을 노출했다. 하지만 이 자료는 접근제한문서로 분류돼 있었고, 미리 조치를 취해둔 김문식(박상원 분)은 서준석(지일주 분)의 아들이 나타났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방송 말미에는 한 무리의 남자들이 찾아와 서정후를 방 안에 가두는 장면이 그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후는 조사실에 갇혀 꼼짝 못하는 상황이지만 헤드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리듬을 타고 있거나, 의자에 늘어져 앉아 하품을 하는 느긋한 모습이다. 하지만 테이블 위에 올라가 쭈그리고 누워 자는 서정후 뒤로 포착된 오비서(정규수 분)의 모습은 긴장감을 조성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오늘 방송 분에서 김문식이 서정후가 힐러인지 확인하기 위해 거부할 수 없는 덫을 놓게 될 것임을 예고하고 있어, 김문식과 그의 뒤를 돕고 있는 오비서가 어떤 일을 계획하고 있는지 관심을 모은다. 더구나 오비서는 채영신(박민영 분)을 엘리베이터에 가둬 추락시키는 소름 끼치는 악행을 저지르고도 눈 하나 깜짝 않는 섬뜩함을 가진 인물이기에 더욱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힐러’ 제작진은 “12회는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는 에피소드가 될 것"이라며 "진실을 알기 위해 정면돌파를 감행한 정후와 진실을 묻어두기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인 김문식의 행보가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하게 될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부모세대가 남겨놓은 세상과 맞짱 뜨는 통쾌하고 발칙한 액션 로맨스다. ‘힐러’ 12회는 오늘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김종학프로덕션 제공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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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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