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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5.0 | ISO-200 | 2013:01:18 16:59:46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로 주목 받은 영화배우 배우 한수아가 새둥지로 배우 이연두가 소속된 여울엔터와 손을 잡았다. 13일 배우 이연두가 소속된 (주)여울 엔터테인먼트은 배우 한수아와 전속계약을 체결 했다고 전했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5.0 | ISO-200 | 2013:01:18 16:52:18


한수아는 서울예대 방송연예과를 졸업 하고 2009 SBS<자명고> 2011 영화 <댄싱퀸>이브 역 2012 KBS<각시탈> 2013 KBS<최고다이순신> 한대리 역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해 배우로서 꾸준한 연기활동을 펼쳤으며 2013년 개봉한 <연애의 기술>에서는 주인공 지영 역으로 열연해 충무로 영화 관계자들로부터 향후 가능성이 매우 기대되는 배우로 꼽혔다.


(주) 여울 엔터테인먼(대표 윤영철)는 한수아는 다양한 특기가 있는 배우 이다. 재즈,발레,한국무용,요가,승마,피아노,현재 무술까지 배우고 있다. 또한 여배우로서 다양한 매력과 뛰어난 연기력까지 갖춰져 있는 배우와 한가족이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윤영철 대표는 한수아가 좋은 작품에서 인사드릴수 있도록 매니지먼트 경력이 갖추어진 실무진과 일대일 맞춤형 매니지먼트로 활동을 본격화 할수 있도록 최선을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수아는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 중"이며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고, 연기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배우인 만큼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서비스와 지원을 아까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Photo provided by (주)여울 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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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50sec | F/3.2 | ISO-800 | 2011:05:18 18:21:51

KBS2 TV 인기 드라마 '각시탈'의 타이틀롤을 맡았던  주원이 이번엔 훈남 비밀첩보원으로 안방극장 팬을 다시 찾아간다.
  
주원은 내년 1월 방송 예정인 MBC 20부작 드라마 '비밀남녀전(戰)'에서 남자 주인공 '길로'역을 맡는다. 이번 작품은 영화 '7급 공무원' 중에서 서로 신분을 속여야만 하는 커플 첩보원의 좌충우돌하는 해프닝에서 모티브를 얻은 것으로, 신분을 위장하고 상대방을 속이는 데 최고의 전문가인 남녀 주인공이 펼치는 로맨틱 첩보 멜로물이다. 신세대 국정원 신입요원들 간의 사랑, 우정, 그리고 조직 안에서 느끼는 갈등과 에피소드를 밝고 세련되게 그려나갈 작품이다.
  
주원이 맡은 주인공 '길로'는 어린 시절 봤던 007영화에 '필'이 꽂힌 후 오로지 첩보요원이 되고자 하는 열정으로 살아온 인물이다. 느닷없이 부자가 된 졸부 아버지 덕분에 풍요롭게 살아왔기에 타인에 대한 인자함과 여유를 갖고 있으며 세련된 외모까지 더해 이른바 '강남스타일' 남자다. 그토록 꿈에 그리던 국정원에 입사했지만, '길로' 앞에는 신세대 젊은이가 감당하기 힘든 여러 난관이 기다리고 있다.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60sec | F/3.2 | ISO-400 | 2011:05:19 09:48:21


기존의 노련한 첩보요원이 아니라 신세대다운 생각과 행동을 하고, 때로는 갈등하고, 실수하고, 성장해나가는 인물로서 그동안 영화, 드라마에서 익히 봐왔던 첩보요원과 사뭇 다른 캐릭터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주원은 이번 작품을 통해 주원만의 매력을 한껏 뽑낼 예정이다. KBS2 TV '제빵왕 김탁구' '오작교 형제들' '각시탈'에 이어 '비밀남녀전'을 통해 주원은 스타성과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는 국내 연예계의 대표 스타로서 확실하게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작인 '각시탈'에서 차가운 카리스마를 보여줬던 주원은 이번 작품에서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펼치는 등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제작사인 사과나무픽쳐스 측은 "'비밀남녀戰' 은 2010년 봄께 원작자인 천성일 작가와 만나 새로운 드라마를 만들자는 의기투합으로 시작한 첫 번째 프로젝트로 기획기간만 2년이 걸렸다"면서 "특히 작품의 주역인 주원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안정된 연기력과 함께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을 이번 작품에서 보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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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아가 KBS 2TV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각시탈’(극본 유현미, 연출 윤성식, 차영훈)에서 처절한 순애보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8월1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각시탈’ 22회분에서 이강토(주원 분)가 각시탈이란 사실을 눈치 챈 기무라 슌지(박기웅 분)에게 거짓말을 하는 홍주(한채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키쇼카이 회장이자 홍주의 양아버지 우에노 히데키(전국환 분)는 친일파 경성일보 국장을 죽인 각시탈에 대해 얘기하다
"또 각시탈을 놓친다면 다음엔 우에노 리에 네 목을 내놓아야 할 것이다"며 각시탈을 잡지 못하고 있는 홍주에게 마지막 경고를 보냈다.

 

이에 목숨까지 내어가며 강토를 보호하기 시작한 홍주의 처절한 순애보에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게시판을 통해 홍주의 사랑을 응원하기 시작했다.
 
“한채아씨의 매력이 어디까지 일까요? 밉지가 않아요! 강토를 향한 처절함이 묻어나네요” “목숨까지 내어가며 강토를 보호하는 여자!  딱 내스타일” “한채아씨 처절한 눈빛! 좋아요” “채홍주로 완벽 빙의 하셨네요!저도 각시탈로 빙의되서 홍주와 잘해보고싶어요” “한채아씨 눈빛은 지금까지 보지 못한 눈빛이네요! 새롭게 다가오네요” 라는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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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수목드라마 ‘각시탈’(극본 유현미, 연출 윤성식, 차영훈)에서 ‘가츠야마 준’ 역할을 맡고 있는 배우 안형준의 강철심장이 무너졌다.
 
안형준은 ‘각시탈’에서 한채아(홍주 역)를 가슴 한켠에 품고 있지만 차마 표현할 수 없어 묵묵히 뒤만 지키는 한채아의 호위무사 ‘가츠야마 준’역을 맡아 포커페이스로 무장한 냉혹한 카리스마를 선보이고 있다.
 
그랬던 안형준이 지난 수요일(15일) 방송된 ‘각시탈’ 21회에서는 각시탈의 정체를 알고 자신의 야망과 사랑사이에서 괴로워하는 홍주의 모습을 지켜보며 그 동안 쌓아왔던 감정을 폭발 시켰다.
 
더욱이 어제(16일) 방송된 ‘각시탈’ 22회에서 각시탈을 자꾸 놓치기만 하는 홍주에게 우에노 회장(전국환 분)이 싸늘한 말투로 화를 내자 어깨를 떠는 홍주를 보며 안쓰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묵묵히 뒤만 지켰던 그의 강철심장이 제대로 무너진 것.
 
한편, 극 말미에 각시탈의 정체를 알고서도 모른 채 하는 홍주에 분노한 슌지(박기웅 분)가 우에노 회장을 찾아가 그녀를 죽여도 되냐는 물음을 던지면서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 갇힌 홍주. 그로 인해 가츠야마의 또 다른 대결이 예고되면서 안형준의 행보에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홍주가 위기에 빠졌네요! 가츠야마가 위기에 빠진 홍주를 구할 듯!”, “맘 편할 날이 없는 가츠야마, 고생길이 훤하네요!”, “각시탈에 이어 이번엔 슌지? 그 둘의 대결도 기대 만땅!” 라며 기대를 드러냈다.
 
슌지에게 정체가 발각된 각시탈로 점점 더 흥미를 더하고 있는 KBS 수목드라마 ‘각시탈’은 매주 수,목요일 9시 55분에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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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토, 각시탈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KBS 2TV 수목드라마 '각시탈'을 이끌고 있는 '원톱 배우' 주원이 매주 열연을 펼치며 시청률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가운데 극 중 이강토의 앞 날에 안방극장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8일 방송한 '각시탈' 19부에서 종로경찰서 경부보 이강토(주원)와 기무라 슌지(박기웅 분)는 엇갈린 명암을 보여주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했다. 독립군 대장 담사리를 공개처형장에 세워 각시탈을 체포하자는 전략을 짠 슌지는 가짜 각시탈이 자폭해 제국경찰들을 죽이고, 이때 진짜 각시탈 주원이 등장해 담사리를 구출하는데 성공했다. 이 일로 인해 슌지는 파면을 당했다.

 

하지만, 슌지는 키쇼카이의 든든한 후원을 받고 있는 처지. 키쇼카이의 우에노 회장 지시를 받은 긴페이는 콘노 고지(김응수 분) 국장을 암살한 후 와다 총독을 협박해 기무라 타로를 신임 경무국장에, 무라야마를 종로경찰서 신임 경찰서장에 각각 임명했다. 아버지 기무라 타로가 신임 경무국장이 되면서 슌지는 가까스로 복직되고 득의양양한다.


이에 이강토, 주원은 슌지의 뒷배경에는 뭔가 큰 조직이 있음을 감지하고 이를 파헤치기 위해서 우에노 회장의 양딸인 라라, 홍주(한채아 분)에게 접근했다. 홍주는 '이강토가 키쇼카이가 된다면야, 마다할 이유가 없다'면서 반겼지만, 또 다른 변수가 있었으니. 신임 경찰서장 무라야먀 요시오(김명수 분)의 존재였다. 무라야마는 "무단결근을 일삼은 태만한 근무태도, 각시탈을 번번이 놓치는 무능력, 게다가 결정적으로 조센징이란 사실까지!"라며 이강토를 해고시키고 말았는데….

 

많은 시청자들은 각시탈의 정체를 숨긴 채 키쇼카이의 존재를 알아내려는 이강토, 주원의 활약상에 손에 땀을 쥐어가면서 지켜보고 있다.


 특히 주원은 19부에서 각시탈의 정체를 끝까지 숨기기 위해 독립군 적파(반민정 분)가 고문 당하는 것을 그대로 지켜보며 창자가 끊어지는 오열을 억눌려야하고 사랑하는 목단을 곁에 두고서 짐짓 모른 체 해야하는 등 복잡한 내면 연기를 깔끔하게 소화해냈다.
"사토 히로시는 해고다! 지금 당장 종로서를 떠나라!"라는 무라야마의 외침을 들은 이강토, 주원의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운명에 한여름밤 시청자들의 눈과 귀가 쏠려있다.

 

더구나 팬들은 '각시탈'의 '원톱 배우' 주원이 회를 거듭할 수록 일취월장하는 연기력에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주원은 사토 히로시 이강토와 각시탈 이강토를 오가며 선악의 이중적인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고 있다. 극 초반에 주원은 대일본제국에 충성하는 이강토 역으로 악역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자신의 권위와 승진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하는 인물로, 경성 최고의 '차도남'으로 불린 이강토는 미간을 찌푸리며 날카로운 눈빛 연기를 선보이는가 하면 몸을 내던지는 호쾌한 액션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전작인 KBS2 TV 주말연속극 '오작교 형제들'에서 보여준 '개념 경찰' 황태희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일제에 완벽하게 충성하는 조선총독부 형사로 탈바꿈했거니와 '국민 예능'인 KBS2 TV '해피선데이-1박2일' 속의 수더분하고 풋풋한 주원의 모습은 눈을 씻고 찾아보기 어려웠다.

 

그런 주원이 7회 이후부터 완벽하게 딴 사람으로 변했다. 극 중 어머니(송옥숙 분)와 형, 강산(신현준 분)을 잃고서 폭풍 같은 오열을 한 이강토는 형의 뒤를 이어 2대 각시탈로 새롭게 태어난 것이다 . 이후 이강토, 주원은 시대가 갈라놓은 운명적인 친구이자 적인 기무라 슌지와의 대립, 첫 사랑 목단과 벌이는 애틋한 멜로, 그리고 붙볕더위를 일거에 날려버릴 액션 신 등을 보여주며 '각시탈'의 흥행을 이끌어가고 있다. 특히 주원은 '각시탈'의 이강토 캐릭터를 통해 한층 원숙해진 연기력과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명실공히 주원은 안방극장 '흥행 킹'으로 스타 자리에 올라섰다. 이강토, 각시탈의 앞으로 운명 못지않게 주원의 향후 행보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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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1, 28, 5037 (KOR) | 2012:08:02 09:32:14

안방극장을 채운 백의민족의 힘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크게 울리는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1일 방영된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각시탈’(극본 유현미, 연출 윤성식, 차영훈) 18회분에서 목담사리(전노민)의 공개처형을 앞두고 이를 지켜보던 조선인들이 모두 백의를 입고 저항한 것이다. 이날만큼은 대한민국 김씨, 이씨, 박씨 모두가 ‘각시탈’이었다.
 
이러한 감동적인 스토리에 힘입어 ‘각시탈’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경신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 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이날 방영분은 전국 시청률 18%를 기록, 종전 최고시청률이었던 16.8%(16부, 7월19일 방송)보다 1.2% 상승했다.
 
처형의 위기에 처한 목담사리 앞에 먼저 나선 조선인은 동지였던 조단장(손병호)이었다. 그는 “담사리 동지 나도 자네와 함께 가겠네”라고 외치며 두루마기를 벗고 백의를 내보였다. 이날 공개처형장에는 백의를 입은 조선인은 출입을 할 수 없었다. 순사들이 조단장을 저지하자, 뒤이어 오동년(이경실)을 비롯해 조선인들이 너도나도 입고 있던 옷 속에 백의를 드러내며 일본 순사들에게 저항했다.
 
이때 기무라 슌지(박기웅)가 쏜 총이 오동년의 가슴에 명중하고, 소요가 가라앉는 듯 하였으나 이때 각시탈이 등장, 목담사리의 목에 걸린 밧줄을 끊었다. 그리고 의도적으로 순사들에게 에워싸인 각시탈은 몸속에 숨겼던 다이너마이트를 터뜨려 자폭했다.
 
이와 같은 민초들이 힘을 합친 독립운동을 통해 백의민족의 힘을 보여준 ‘각시탈’은 시청자들에게 크나큰 감동을 선사했다는 평가다. 방송 직후 해당 드라마 게시판과 SNS에는 “오늘 방송 최고였다. 마지막 10분 우리 민족의 힘을 보면서 계속 울컥했다. 정말 대단하다”, “정말 감동적이었다. 우리 민족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느꼈다”, “각시탈을 런던 올림픽에 보내고 싶다. 그러면 억울한 판정은 안 당할 것 같다”는 등의 댓글이 폭주했다.
 
한편 이날 방송분에서는 이강토와 그의 정체를 알게 된 목단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끝까지 함께 할 것을 결의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이에 10주 연속 수목극 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자체 최고시청률 기록을 경신중인 ‘각시탈’의 상승세는 더욱 치솟을 것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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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Mark III | Aperture priority | 1/100sec | F/5.0 | ISO-640 | 2012:07:24 19:02:36

KBS 수목드라마 ‘각시탈’(극본 유현미, 연출 윤성식, 차영훈)에서 한채아의 호위무사 ‘가츠야마 준’ 역을 맡고 있는 안형준이 한채아(홍주 역)와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극 중 안형준이 연기하는 ‘가츠야마 준’은 한채아의 호위무사로서 일본 최고 자객다운 냉혹한 카리스마를 가졌지만 자신이 모시는 아가씨인 한채아를 그림자처럼 지키며 남몰래 가슴에 담고 있는 인물.
 
그랬던 그가 카리스마를 벗어던지고 전혀 다른 모습으로 한채아와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한 것. 한채아 역시 극 중 자신의 호위무사인 안형준을 향해 차가운 눈빛을 보내던 것을 잊게 만들 정도로 해맑은 모습이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아가씨와 호위무사 관계라고 생각할 수 없는 모습으로 어깨동무와 함께 브이를 하고 있는 편한 모습의 밝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이에 안형준은 “한채아와는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라 서로 어색함은 없다. 극 중에선 비록 제가 따를 수 밖에 없는 입장에 있지만 실제로는 편하게 장난을 치기도 하고 호흡도 잘 맞아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안형준은 지난 수요일(25일) 방송된 각시탈 17회에서 날카로운 검술을 선보이며 각시탈 주원과 불꽃 튀는 접전을 벌여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진세연(목단 역)이 주원(강토 역)의 정체를 알게 되며 극 중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KBS 수목드라마 ‘각시탈’은 매주 수, 목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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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수목드라마 ‘각시탈’(극본 유현미, 연출 윤성식, 차영훈)에서 ‘가츠야마 준’ 역을 맡고 있는 안형준이 주원에게 상처를 입혔다.
 
안형준은 ‘각시탈’에서 일본 최고의 자객이자 한채아의 호위무사인 ‘가츠야마 준’ 역을 맡아, 그 동안 냉혹한 카리스마로 주원 위협을 예고했던 인물. 그러나 홍주(한채아 분)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 그녀를 위해 묵묵히 곁을 지키는 따뜻한 면모도 보여주고 있다.
 
그런 가츠야마가 어제(12일) 방영된 ‘각시탈’ 14화에서 다시 한 번 강렬한 냉혹함을 드러내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것.
 
한일 합방 기념식에 나타난 각시탈 강토(주원 분)를 제거하기 위해 칼을 빼들었으나 홍주의 저지로 그녀의 곁을 지켰던 그이지만, 상황이 악화되자 홍주의 눈빛을 알아채고 각시탈과 사투를 벌인 것. 치열한 대결 끝에, 결국 가츠야마가 각시탈의 왼팔을 베어버리고 말았다.
 
항상 묵묵히 홍주의 곁을 지키던 가츠야마가 처음으로 비호와 같은 액션을 보여주자 이를 본 시청자들은 그의 새로운 모습을 환영하는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가츠야마가 ‘각시탈’ 내 액션 최고수라더니 정말 날렵하고 카리스마 넘친다!”, “가츠야마와 강토의 불꽃튀는 대결이 드디어 시작됐다! 앞으로도 멋진 액션 보여주길!”, “한 여자를 향한 애틋한 눈빛과 냉혹한 카리스마가 모습이 공존한다! 마치 야누스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안형준이 주원의 왼팔에 상처를 입히며 극 중 긴장감을 더한 KBS 수목드라마 ‘각시탈’은 매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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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1/60sec | F/3.5 | ISO-1250 | 2012:05:27 22:42:09

KBS2 수목드라마 ‘각시탈’에서 한채아의 호위무사 ‘가츠야마 준’ 역을 맡고 있는 안형준이 각시탈 주원과 일대일 대결을 벌인다.
 
‘각시탈’에서 안형준이 맡은 ‘가츠야마 준’은 일본 제일의 자객이자 한채아의 호위무사로, 냉혹한 카리스마를 지녔으나 남몰래 마음에 품고 있는 한채아에게 만큼은 애틋한 눈빛을 보내는 등 반전 매력도 가지고 있는 인물.
 
어제(11일) 방영된 ‘각시탈’ 13회에서 가츠야마는 한일 합방 기념식에 등장한 각시탈로부터 홍주(한채아 분)를 보호하기 위해 칼을 빼들었지만 그녀의 저지에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모습이 그려졌다. 그랬던 가츠야마가 이전과는 달리 날렵한 액션으로 각시탈과의 한 판 승부를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오늘(12일) 방영될 ‘각시탈’에서는 일본 최고의 자객임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홍주만을 위해 칼을 드는 순정무사 가츠야마가 각시탈을 없애기 위해 전면 대결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그는 이번 대결을 통해 얼음 같은 카리스마와 함께 그 동안 숨겨 왔던 액션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액션 최고수라던 가츠야마 드디어 실력발휘 하나요?!”, “각시탈과의 뜨거운 한 판 승부! 과연 승자는 누가 될지 너무나도 궁금하다!”, “홍주를 위해 드디어 나서는 건가? 그 동안 숨겨왔던 액션을 마음껏 보여줬으면!”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안형준이 한채아를 향해 보냈던 애틋한 눈빛과 180도 다른 냉혹하면서도 날렵한 액션을 선보일 KBS2 수목드라마 ‘각시탈’은 오늘(12일) 밤 9시 55분에 14화가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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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아가 지적인 목욕신을 선보이며 우아한 섹시미를 한껏 발산했다. 우아함 속에 감춰진 고혹적인 어깨선을 드러내며 남심을 흔들어놓을 예정이다.


수목극 인기 정상의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각시탈’(극본 유현미, 연출 윤성식, 차영훈)에서 스파이 채홍주 역으로 열연중인 한채아는 가수 라라로 위장하여 일본의 비밀 단체 키쇼카이의 브레인으로 활약해왔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에서 한채아는 붉은 장미꽃잎이 흐트러진 욕조 안에서 신문을 읽고 있다. 살짝 드러난 어깨선과 젖은 머리, 고혹적이고 당찬 표정에서 우아한 섹시미를 읽어낼 수 있다. 무엇보다도 욕조 안에서도 빛나는 아름다운 피부결과 각선미는 여성이 가질 수 있는 최상의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최근 조명과 카메라 등 최소한의 스태프만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목욕신 촬영에서 한채아는 긴장이 될 법한 상황에서도 극중 채홍주에 완벽하게 빙의돼 당차고 고혹적인 자세를 잃지 않았다는 후문.


제작진은 “붉은 장미 꽃잎만큼 극중 홍주의 강렬한 매력이 돋보이는 신이다”라고 설명하면서 “욕조 안에서 신문을 읽는 모습에서 우아함과 여성적인 섹시미를 동시에 발산, 매우 만족스러운 장면이 나왔다”고 전했다.


한편 더 강해지고 더 독해진 이강토(주원)의 2중 생활이 시작된 가운데 이강토와 슌지(박기웅)의 갈등, 목단(진세연)을 둘러싼 3각 멜로, 이강토를 향한 홍주의 유혹이 등이 본격화되면서 시청률 20% 고지를 목전에 둔 ‘각시탈’의 흥행세는 더욱 치솟을 것으로 보인다.

/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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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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