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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을 비롯한 ‘감격시대’ 훈남 배우들이 잇몸을 드러내고 미소 짓는 스틸 사진이 공개돼 봄바람을 타고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고 있다.


종반부를 향해 뜨겁게 달려가고 있는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안준용, 제작 레이앤모)의 미남 배우들이 활짝 웃었다. 김현중(신정태 역)을 비롯한 김성오(정재화 역), 윤현민(아오끼 역), 송재림(모일화 역), 정호빈(왕백산 역)까지 ‘감격시대’의 훈남 배우들이 함박 미소로 촬영 중인 모습은 보는 이들 마저 기분 좋게 만들고 있다.


사진 속에서 김현중은 정장을 차려 입고 얼굴 가득 웃음을 띠고 있다. 마치 신사복의 화보 속에서 막 튀어 나온 듯 부드러운 미소로 세련된 남성미를 발산하고 있는가 하면 소년 같은 해맑은 미소로 여심을 사정없이 설레게 하고 있다.


정호빈과 함께 웃으며 액션 장면을 연습 중인 김현중의 모습도 눈에 띈다. 촬영장에서 세대를 초월한 우정을 과시해온 김현중과 정호빈, 두 사람은 극 중 숙적이라는 사실을 무색하게 할 만큼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남성들의 부러움 마저 사고 있다.


김성오는 장난기 어린 미소와 함께 김현중과의 대결을 준비하며 줄넘기로 몸을 풀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주 김성오는 김현중과 박진감 넘치는 혈투로 눈을 뗄 수 없는 명장면을 탄생시키고 끝까지 사나이들의 진한 의리를 보여주며 멋지게 퇴장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다.


드라마 속에서 냉철한 카리스마로 정태를 압박하고 있는 윤현민의 웃는 모습도 이채롭다. 극 중 정재화를 압도하던 아오끼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선배인 김성오 앞에서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은 ‘감격시대’ 촬영장만의 남자들의 돈독한 우정을 새삼 느끼게 하고 있다.


입 꼬리를 살짝 올린 채 미소 짓고 있는 송재림의 살인 미소도 여심을 뒤흔든다. 만화 속 캐릭터 같은 꽃미남 미모는 ‘감격시대’의 최강 비주얼 라인업에 한 몫을 담당하고 있다. 극 중 모일화는 마지막까지 정태의 조력자로 큰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드라마 속에서 거친 상남자로 웃는 모습을 잘 보여주지 않는 이들 훈남 배우들은 촬영장에서는 각자의 매력과 활기찬 웃음으로 촬영장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황방과 일국회의 일촉즉발 대결을 기다리고 있는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은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레이앤모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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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을 바라보는 임수향의 시선에 애절함이 깊어져만 가고 있다.


연일 최고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우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안준용, 제작 레이앤모)의 임수향(가야 역)이 김현중(신정태 역)을 바라보는 눈빛에 아련한 감정을 드러내며 향후 스토리 전개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사진 속에서 임수향은 김현중을 향해 처연하고 애잔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을 앞에 두고도 자신의 사랑을 있는 그대로 드러낼 수 없는 슬픔이 깃든 눈빛이다. 원한으로 헤어져야만 했던 두 사람이 오해를 풀게 되면서 앞으로 멜로라인에 대한 새로운 변화도 예고하고 있다.


서로에게 첫 사랑이었던 정태와 가야는 오랜 시간 동안 아버지들의 죽음 탓에 서로에게 복수의 대상인 채로 지내야만 했다. 신영출(최재성 분)의 죽음 직전, 사건의 진상을 듣게 된 가야는 정태 부자에 대한 오해와 미움을 풀고 자신의 부모를 죽인 진짜 원수가 일국회임을 깨닫게 된다.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것이 가야라고 오해했던 정태 역시 자신의 아버지를 죽음에 이르게 한 것이 황방의 왕백산임을 알게 되었다. 가야를 바라보는 눈빛에 예전의 아련함을 되찾은 정태는 클럽 상하이를 떠나는 가야에게 그녀의 어머니 방이었던 파우더 룸을 지켜주겠노라 말했다. 


모든 오해가 풀렸지만 일국회의 지회주로서 정태를 향한 사랑을 숨길 수밖에 없는 가야와 이미 옥련(진세연 분)과 미래를 약속한 정태는 서로에게 쉽사리 다가설 수 없는 상황이다.


정태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모일화와의 대결에서 일부러 패했던 가야는 이번에도 정태를 죽음의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방화까지 일으켰다. 이 모든 사실을 덴카이에게 스스로 보고한 가야는 이미 정태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릴 각오를 한 듯 보여 앞으로 멜로라인에 큰 전환을 기대케 한다.


목숨을 건 가야의 순애보를 정태는 아직까지 눈치 채지 못하고 있어 가야의 사랑은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일국회에 속해 있기에 숨길 수밖에 없었던 가야의 뜨거운 사랑을 정태가 알아차리게 되었을 때,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흐를지 자못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가야를 마음에 품은 아오끼(윤현민 분)의 존재는 정태와 가야 사이에 또 다른 장애물로 등장했다. 오직 정태만을 그리워해온 가야, 못 이룬 첫 사랑에 대한 아쉬움을 간직한 정태, 가야를 향한 불타는 사랑을 품은 아오끼, 이 세 사람의 삼각 러브라인은 사건들을 새로운 방향으로 이끌며 극의 긴장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불꽃 튀는 고수들의 대결이 더욱 흥미진진해질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레이앤모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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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과 송재림이 세기의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수목드라마의 새로운 왕좌를 차지한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안준용, 제작 레이앤모)의 김현중(신정태 역)과 송재림(모일화 역)이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숙명의 대결을 펼치고 있는 장면이 공개돼 오늘 밤 '감격시대' 17회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클럽 상하이의 오픈 식이 있는 밤, 정태와 모일화는 비장한 각오로 서로를 마주 보고 있다. 드디어 대결을 시작한 두 사람, 정태가 날린 주먹을 여유롭게 피하며 그의 목에 힘을 가하는 모일화의 모습에서 싸움의 주도권이 모일화에게 넘어가는 듯 싶지만, 다시 주먹을 불끈 움켜쥔 정태의 눈빛은 이 대결의 승자를 쉽게 예측할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지난 이야기에서 상하이에 입성한 모일화는 클럽 상하이를 차지하고자 정재화(김성오 분)파에게 대결을 청했다. 이에 정태는 클럽 상하이를 지키기 위해 이 대결에 자청해서 나섰다.


정태는 과거 자신의 목숨을 구해주고 권법을 가르쳐준, 은인이자 스승인 모일화와 대결을 펼쳐야만 하는 상황. 소림권법의 달인인 모일화는 정태에게도 버거운 고수이다. 정태는 모일화를 이기기 위해 수련을 시작하고 파리노인(박철민 분)은 모일화의 소림권을 격파하기 위해 영춘권의 한 수를 전수한다.


한편 황방의 계략을 간파하지만 자신의 가솔들을 위해 정태와 대결을 하려는 모일화 앞에 왕백산(정호빈 분)이 나타나 식구들의 목숨을 구하고 싶으면 신정태와의 대결에서 이기거나 죽으라고 협박해 온다.


이로써 자신의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혈투를 벌여야만 하게 된 정태와 모일화, 두 사람이 펼칠 세기의 대결이 커다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몸의 반을 내어주면 한 번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거라는 파리노인의 충고를 되새기며 목숨을 내놓을 각오를 한 정태, 자신의 식구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워야 하는 모일화. 두 사나이의 물러설 곳 없는 혈투가 '감격시대'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겁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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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소니’를 연상케하는 김현중의 눈빛과 액션을 보여주는 촬연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안준용, 제작 레이앤모)에서 김현중(신정태 역)이 맨주먹으로 검을 휘두르는 자객을 단숨에 제압하고 순포들과 24:1로 싸우는 모습의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사진 속 김현중의 모습은 실존 인물이었던 전설의 협객 ‘시라소니 이성순’을 연상시키고 있다.


지난주 황방의 왕백산(정호빈 분)은 자객을 보내 정태를 시험하며, 맨주먹으로 칼을 든 상대를 날렵한 움직임과 용맹함으로 제압하는 모습을 보고 "늑대인줄 알았더니 시라소니구나"라고 말해 신정태가 장차 호랑이로 자라날 위협적인 존재임을 암시했다.   


'시라소니'는 '스라소니'의 평안도 사투리로 타고난 사냥실력을 가진 고양이과 동물로 민첩성과 길들여지지 않는 야생성을 지녔다.


극중 신정태는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외부의 압력에 굴하지 않고 떨쳐 일어나 어떠한 난관이라도 뚫고 나가려는 의지와 끈기, 의협심을 가진 인물로, 맨주먹 하나로 불의한 세상에 맞서려 하고 있다.


신정태는 영미 조계와 프랑스 조계가 함께 불심검문 하여 방삼통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잡아가자 몸을 날려 이들을 제압했다. 몽둥이와 칼을 든 24명의 순포들에 맞서 맨주먹 하나로 싸워 이기는 모습은 그 자리에 있었던 극중 조선 난민들은 물론 안방극장의 시청자들 마저 유쾌하고 통쾌한 기쁨을 맛보게 해 주었다.


한 마리 야생의 맹수와 같은 모습으로 날렵하고 통쾌한 액션을 보여주고 있는 김현중은 강인한 기백으로 중원에 이름을 떨쳤던 '시라소니'의 모습과 흡사하였다. 이러한 모습으로 인해 지난주 ‘김현중’과 ‘시라소니’가 각종 포털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방삼통 난민들을 위한 신정태의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점점 진화하는 '감격시대'의 액션이 이번 주 수요일을 기다리게 만들고 있다.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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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의 프로그램몰입도와 시청률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지난 10일 발표한 프로그램몰입도(이하 ‘PEI’) 결과에 따르면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안준용, 제작 레이앤모)의 PEI가 140.3으로 지상파 방송 3사의 조사대상 89개 프로그램 중 3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조사는 1월5일부터 1월18일까지 전일 해당프로그램을 시청한 만13~59세 남녀 8,419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서베이를 통해 이루어졌다고 한다.


결과를 발표한 ‘코바코’에 따르면 이 기간은 ‘감격시대’가 첫 방송을 한 시기로서 첫 방송을 조사한 프로그램중 몰입도가 높았던 드라마(굿닥터, 132.6)도 PEI가 130대였음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수치라고 한다.


또한 장르특성상 남성시청자의 높은 몰입도가 예상되었음에도 실재로는 남녀 차이가 거의 없었다는 결과도 눈길을 끄는 대목이다.


한편 ‘감격시대’의 시청률 상승세도 주목을 받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성인배역이 등장하며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된 ‘감격시대’ 5회부터 지난주 방송된 10회까지 전국시청률이 각각 7.0%와 11.4%로 이 기간 동안 63%라는 경이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높은 몰입도를 보여주고 있는 ‘감격시대’의 무서운 시청률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의주에서 상하이로 무대를 옮기며 극적 전환기를 맞이한 '감격시대'는 새로운 인물들의 출연과 함께 더욱 본격적인 전개를 펼쳐 보일 것이 예상돼 이번 주에도 시청률 상승세는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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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김서경이 KBS 2TV ‘감격시대’에 첫 등장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 드라마 데뷔작인 MBC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송승헌의 친동생 ‘로이 장’으로 신인답지 않은 안정감 있는 연기와 노련함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던 배우 김서경이 이번엔 의리남이 되어 돌아온다.


김서경의 복귀작 ‘감격시대’는 방학기 화백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1930년대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젊은이들의 사랑과 우정, 애국과 욕망에 아파한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어제(12일) 방송된 9회에서는 상하이로 무대를 옮겨 최일화, 정호빈, 김성오 등의 새로운 인물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며 새로운 전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감격시대’에서 김서경은 방삼통 거리의 조선 상권을 담당하고 있는 주먹패의 두목 정재화(김성오 분)에게 무조건 충성을 맹세하는 의리파 주먹 ‘망치’역을 맡아 10회에 첫 등장하며 묵직하고 남자다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첫 등장을 앞두고 김서경은 소속사 더블케이E&M을 통해 ‘좋은 작품에 합류하게 된 것만으로 영광으로 생각한다. 현장에서 많이 배우며 열심히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감격시대’와 ‘망치’ 많은 기대로 시청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KBS 2TV ‘감격시대’ 10회는 30분 앞당겨진 오늘(13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더블케이 E&M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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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과 송재림이 귀여운 핸드 워머 맞대결로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채승대,김진수,고영오,이윤환, 연출 김정규,안준용, 제작 레이앤모)의 임수향(가야 역)과 송재림(모일화 역)이 각자의 귀여운 방한 아이템을 공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신정태(김현중 분)의 아버지 신영출(최재성 분)에게 은혜를 입은 모일화는 정태를 구하기 위해 가야에게 결투를 신청했다. 이에 가야는 단동을 내어 달라며 대결에 응했다.


두 사람은 무림 고수들만이 펼칠 수 있는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며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서로 한 치의 양보도 할 수 없는 싸움이었지만 정태를 사랑하는 가야는 일부러 허점을 내어주며 자신의 패배를 인정한다. 모일화는 그런 가야의 속내를 읽어내며 "그를 사랑하는군요"라며 싸움을 마무리 지었다. 


임수향과 송재림은 드라마 속에선 숙적으로 만난 사이지만 실제 촬영 현장에선 농담을 주고 받기도 하고 장난을 치는 등 허물없이 지내는 사이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각자의 귀여운 동물 모양 핸드 워머를 공개하며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이 패셔니스타들은 방한 아이템에서도 패션은 놓칠 수 없는 것이라며 마치 누구의 아이템이 더 귀여운지 골라달라고 하는 장난기 어린 표정이다.


드라마 속 카리스마를 내려놓고 방한 아이템 대결을 펼치고 있는 두 사람은 그야말로 귀여운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모습은 두 사람의 멋진 호흡과 촬영장의 유쾌한 분위기를 그대로 전해준다. 촬영장에서 임수향은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스태프들의 사랑을 받고 있고 송재림은 언제나 즐겁고 발랄한 모습으로 현장을 즐겁게 만들고 있다는 후문이다. 


감격시대 10회는 30분 앞당겨 오늘(2월13일) 밤 9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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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이 검정색 치파오를 입고 권법을 연마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채승대,김진수,고영오,이윤환, 연출 김정규,안준용, 제작 레이앤모)의 김현중(신정태 분)이 치파오 차림으로 송재림(모일화 분)에게 권법을 전수 받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 커다란 변화를 예고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이야기에서 일국회 신이치(조동혁 분)와의 대결로 정태가 정신을 잃고 있는 동안, 정태를 구하려 했던 풍차(조달환 분)는 일국회의 낭인들에게 죽임을 당하고 도비패는 와해될 위기에 빠진다. 도비패 대장 봉식(양익준 분)의 연락을 받은 모일화는 가야(임수향 분)에게 정태를 건 대결을 청했고, 이번 주 정태를 두고 모일화와 가야의 뜨거운 한 판이 펼쳐질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현중은 진지한 표정으로 모일화에게 중국 권법을 전수 받고 있다. 철사장(뜨거운 모래 따위에 반복적으로 찌르기를 하는 단련법)으로 손을 단련시키는가 하면 모일화와 대련을 펼치기도 한다.


굳은 표정으로 주먹을 불끈 쥐고 있는 김현중의 눈빛에는 슬픔과 분노가 한 데 녹아 강렬한 빛을 발하고 있다. 김현중의 한 층 깊어진 눈빛에는 형제와도 같았던 풍차의 죽음에 대한 애도와 도비패 식구들에 대한 미안함, 그리고 일국회에 대한 분노가 서려 있다.


어느 때보다 강한 투지를 불태우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김현중의 모습은 '이 주먹에 모든 것을 걸겠다'는 굳은 의지가 담긴 듯 보인다.


점차 투신으로 변모해 가는 김현중의 성장 또한 '감격시대'의 중요한 볼거리로 작용하며 이번 주 모일화에게 가르침을 받은 권법으로 어떤 화려한 액션을 펼쳐 보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작사 레이앤모 관계자는 “이번 주 '감격시대'에선 모일화와 가야의 일대일 대결은 물론, 수십 명과 홀로 싸우는 고수. 패거리 대 패거리의 싸움 등, 다양한 액션 장면을 즐길 수 있다”고 전해 액션 마니아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번 주 감격시대 9회는 오늘(2월12일) 밤 10시, 10회는 30분 앞당겨 목요일(2월13일) 밤 9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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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감격시대’에는 최일화, 정호빈, 김성오, 김가은 등이 등장해 드라마의 전개에 새로운 전환을 예고하고 있다.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채승대,김진수,고영오,이윤환, 연출 김정규,안준용, 제작 레이앤모)이 커다란 전환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주요 무대를 상하이로 옮기게 되면서 최일화(설두성 역), 정호빈(왕백산 역), 김성오(정재화 역), 김가은(소소 역) 등이 새롭게 등장해 본격적인 전개를 맞을 예정이다.

 

최일화는 황방파의 대두령 ‘설두성’으로 출연해 정태(김현중 분)가 큰 세상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 예정이다. 판세를 읽어내는 예민한 통찰력과 뛰어난 지략을 가진 설두성은 일국회의 세력 확장을 막기 위해 정태에게 방삼통 거리를 맡기려 한다.

 

정호빈은 황방파의 행동대장인 ‘왕백산’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주먹 세계의 여포’라 불릴 만큼 최고의 실력을 갖춘 무림 고수인 그는 설두성에게 충성하며 정태가 투신으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을 주게 된다.

 

김성오는 현재 방삼통 거리의 조선 상권을 담당하고 있는 주먹 패의 두목 ‘정재화’로 출연한다. 첫 등장부터 정태에게 날 선 시선을 보내며 대립 각을 세운 정재화는 정태와의 대결을 원하고 있어 두 사람의 일전에 기대를 모으게 한다.

 

김가은은 정태가 상하이에 입성한 후 처음 만나게 되는 귀여운 전대치기 소녀 ‘소소’로 등장한다. 정태가 기거할 곳을 마련해 주고, 숙박비를 챙기는 똑순이 살림꾼인 소소는 나름의 의리로 정태를 걱정하고 살피는 속정 깊은 소녀다. 

 

극 중 황방파는 ‘상하이의 보석’이라 불리는 프랑스의 조계지에 자리 잡고 있는 반면 일국회는 영국과 미국의 공공조계지 안에 위치하고 있다. 그리고 그 사이에 조선인 거리인 방삼통이 자리잡고 있어 두 세력에게 있어 이곳은 어느 곳보다 선점 해야 할 주요한 거점이 된다.

 

이번 주 정태가 입성하게 되는 상하이는 두 세력 간의 팽팽한 긴장 속에 일촉즉발의 상황에 놓여 있다. 과연 정태는 급변하는 난세 속에 어떠한 행보로 나아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내일을 알 길 없는 민초들은 고통 받고 어둠이 깔린 도시는 새로운 영웅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다.

 

제작사 레이앤모 관계자는 “이번 주는 어느 때보다 빠른 전개가 펼쳐진다. 정태는 과거의 인연들과의 이별과 새로운 만남을 통해 투신으로 성장하기 위한 본격적인 수업에 돌입한다. 상하이를 무대로 펼쳐질 사나이들의 대결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주 감격시대 9회는 수요일(2월12일) 밤 10시, 10회는 30분 앞당겨 목요일(2월13일) 밤 9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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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달환이 ‘감격시대’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며 신스틸러로 등극했다.


KBS2TV 특별기획 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에서 웃음기를 거둔 카리스마 넘치는 풍차 역할로 활약 중인 조달환은 김현중의 조력자로 ‘남남커플’로 호흡을 맞추며 명품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5일 방송에서는 신정태(김현중)가 죽을 뻔한 함정에 빠진 걸 알게 된 풍차가 범인을 찾아 나서는 과정이 그려지며 든든한 형이자 조력자의 모습을 보였다.

정태를 친 동생처럼 아끼는 풍차는 뛰어난 싸움실력에 정의롭고 따뜻한 품성을 지닌 낭만 주먹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조달환은 1회부터 파격이미지 변신에 성공 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고난이도 액션 연기와 카리스마 넘치는 상남자 연기를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특히 8회에서 정태와 불곰을 죽인 도꾸의 맞대결이 예측되면서 조력자 풍차의 활약이 빛을 발할 것으로 예상돼 기대를 모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조달환 풍차 역할 너무 멋잇다”,”이렇게 든든한 형 있음 좋겠다”,”조달환 신스틸러 배우 등극”,”조달환 이미지 변신 확실히 성공한 듯”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은 1930년대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사랑과 우정 애국과 욕망에 아파한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느와르 드라마다.


/ Photo provided by KBS, 핑크스푼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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