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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theless life goes on.

위트와 개성이 돋보이는 디자이너 레이블 Steve J & Yoni P(스티브 J & 요니 P)의 2014 FW Collection이 오는 3월 24일(월) 오후 1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진행 된다.

 

Steve J & Yoni P(스티브 J & 요니 P)의 이번 컬렉션은 암울한 동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방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았다. 카무플라주 패턴은 플라워 프린트가 결합되어 다크 하면서도 동시에 로맨틱한 무드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체인 프린트 등의 디테일은 속박된 젊은이들의 모습을 나타내지만, 결코 암울하지만은 아닌 진취적인 메시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2014 FW Collection에는 평소 Steve J & Yoni P(스티브 J & 요니 P)의 브랜드를 사랑하는 패셔니스타 이효리, 공효진, 최강희, 노홍철, 소녀시대(티파니), 이청아, 윤승아, 안혜경, f(x)(빅토리아), 씨스타 (소유,효린), 존박, 스피카(보형,지원,보아), 다비치(강민경), 모델 이영진, 배정남, 휘황 등 여러 셀럽들이 참석하여 쇼 장을 더욱 빛내줄 예정이다. (연예인 참석사항은 변동 가능.)


/ Photo & Media provided by Steve J & Yoni P, (주)TGWP-The M Public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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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800 | Manual | 1/125sec | F/2.8 | ISO-100 | 2012:05:14 12:26:08

최근 <해운대 연인들>로 연기에 도전하는 가수 다비치 강민경이 세계적인 남성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10월호의 화보촬영과 인터뷰를 했다.

 

데뷔 초기 청순한 여고생 소녀였던 강민경은 <아레나>의 화보를 통해 성숙한 관능미를 담아냈다.

 

주변에서 섹시하다는 얘기를 들을 때 책임감이 생긴다는 강민경은 “자꾸 그러니까 예쁜 사람이 돼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운동도 더 열심히 하게 된다. 기분이 좋긴 하지만 어색하다.” 라고 언급했다.

 

<불후의 명곡>을 통해 가창력으로 다시 한번 인정받은 강민경은 “당시 성대에서 피가 날 정도로 연습해도 돌아오는 건 강민경이 살쪘다는 얘기뿐이었다. 비난이든 칭찬이든 간에 노래에 대한 평가를 듣고 싶었다.”며 가수에 대한 욕심과 책임감도 내비췄다.

 

관계자에 따르면 “드라마 촬영으로 부산에서 막 올라와 아침부터 진행된 촬영이었지만, 이내 몸짓과 표정을 통해 성숙한 관능미를 연출했다. 훌륭한 모델이다.” 라고 전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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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건형이 배우판 나가수 ‘더 듀엣’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고 있다. ‘더 듀엣’은 배우와 가수가 한 팀이 되어 노래 경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주 20일 방송된 ‘더 듀엣’ 1회에서 ‘다비치’ 강민경과 한 조를 이뤄 ‘오늘 같은 밤’을 뮤지컬식으로 편곡하여 경연을 펼쳤고 프로듀서 평가, 청중평가 모두 합산한 결과 1위라는 대파란을 일으키며 주목을 받았다. 2회에서는 작곡가 김형석이 편곡한 김건모의 명곡 ‘아름다운 이별’을 선곡. 이번에는 감미로운 발라드로 애절함을 더했다.

박건형은 화이트톤 니트패션으로 강민경과 커플느낌을 한껏 살렸으며 이야기가 있는 무대를 선보여 청중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비록 3위로 무대를 마쳤으나 박건형-강민경은 대한민국 최고 프로듀서 김형석 주영훈 이경섭 김도훈 돈스파이크 황찬희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프로듀서 평가에서는 최고의 찬사와 함께 1위를 받아 실력을 인정받았다.
  
 박건형은 “강민경과 프로듀서 평가에서 1위를 받아 매우 기쁘다. 앞으로 더 좋은 무대를 위해 여러 고민을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MBN '더 듀엣' 3회는 2월 3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한편, 박건형은 뮤지컬 ‘조로’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JTBC ‘빠담빠담’ 후속 드라마 ‘신드롬’에서 신경외과의로 변신하여 브라운관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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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1/100sec | F/5.0 | ISO-1600 | 2012:01:06 21:54:05


MBN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예능프로그램 초특급 스타들의 뮤직 버라이어티 쇼' 더 듀엣(The Duet)'이 오늘 1월 20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더 듀엣’은 김형석, 주영훈, 이경섭, 김도훈, 돈스파이크, 황찬희 등 국내 최정상급 작곡가 겸 프로듀서 여섯 명이 매주 각각 여섯 명의 정상급 가수와 여섯 명의 국내 최고의 배우들과 함께 듀엣 무대를 만들고 한 팀의 우승자를 가리는 새로운 개념의 음악 프로그램이다.

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1/250sec | F/2.8 | ISO-1600 | 2012:01:06 20:30:39


`나는 가수다`에서 김범수 편곡자로 활약했던 돈스파이크는 "제한된 시간에 각자가 가진 장점을 최대치로 끌어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각자 상대방 마음을 온전히 읽어내는 것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이는 테크닉적인 면이 아니라 인간적인 이해가 바탕이 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작곡가 돈스파이크는 배우 박건형, 다비치 강민경과 함께  이광조의 `오늘 같은 밤`으로 한 편의 뮤지컬과 같은 듀엣 무대를 선보일 예정.

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5.0 | ISO-1600 | 2012:01:06 21:53:10


그는 "뮤지컬 배우로서 박건형 씨가 가진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스윙 스타일의 편곡을 진행했다. “며,  ‘’따라서 브로드웨이 쇼 같은 화려한 느낌을 주고, 박건형-강민경 두 사람이 매력적인 음색과 함께 풍부한 성량을 마음껏 뽐낼 수 있도록 이끌었다.
또한 달콤한 느낌의 마무리를 통해 한 곡 안에서 두 사람의 사랑이라는 스토리 라인을 보여주고자 했다." 고 전했다.

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5.0 | ISO-1600 | 2012:01:06 21:54:59


첫 회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듀서의 총 지휘 아래 엄기준, 공현주, 임정은, 소유진, 박건형, 현우 등 배우들이 각각 이세준, 마이티마우스, 이정, 서영은, 강민경(다비치) , 이해리(다비치) 와 짝을 이뤄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더 듀엣`은 매주 총 6팀의 듀엣이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고, 매주 최고의 한 팀에게 순금메달과 트로피를 수여, 12주 후 파이널 무대에서 승리한 듀엣에게 최종 1억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국내 대중음악을 이끄는 최고의 작곡가 군단이 자존심을 걸고 만드는 특별한 무대 MBN의 초특급 뮤직 버라이어티 쇼 '더 듀엣'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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