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8

« 2018/08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320sec | F/4.0 | ISO-100 | 2012:03:04 12:03:20


채널A 수목드라마총각네 야채가게의 강선(황신혜 분)이 끝내 태양(지창욱 분)을 벼랑 끝으로 몰며 위기상황을 만들어냈다. 태양과 강선.. 방파제 끝에 서 있다. 불길하게 넘실거리는 파도. 강선.. 광기어린 눈빛으로 파도를 내려다보고 있다. 그런 강선을 불안한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는 태양에게 강선은 애절한 눈으로 한마디 건넨다. .

 

태양아.. 니가 좀 죽어줘. 그래야 내가 살 거 같애.”라며 금방이라도 태양을 밀어버릴 듯이 다가서서 가슴 쪽으로 손을 뻗는데

 

위기에 봉착한 태양, 과연 이 위기 상황을 잘 넘길 수 있을까? 강선은 결국 태양과 자신을 파멸로 이끌며 태양과 운명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태양과 강선의 앞에 드리워진 어두운 그림자에 시청자의 불안하기만 하다.

 

 용유도 방파제에서 3 4,5일 양일 촬영된 이 장면은 서있기도 힘든 강풍속에 촬영이 진행, 배우들이 눈을 뜰 수 없을 정도여서 촬영에 애를 먹었다고 한다. 강풍과 싸워가며 촬영된 드라마의 최고 절정이 될 이 장면은 3 7일 저녁 8 50분 채널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청년실업 문제를 심도있게 다루며 청년들의 삶과 꿈을 현실감 있게 그려온 드라마총각네 야채가게’, 종방을 앞두고 치밀한 갈등구조의 해결의 열쇠는 무엇인지, 드라마의 결말은 어떻게 끝이날지 기대가 한껏 높아지고 있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쉼 없이 도전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로 젊은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드라마총각네 야채가게그들이 하고자 하는 마지막 이야기가 아쉬움을 뒤로한 채 남겨져있다. 이번주 수,목요일 그들의 마지막 이야기를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100sec | F/2.8 | ISO-1600 | 2012:02:06 21:24:06


채널A 수목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의 강선(황신혜 분)과 가온(왕지혜 분) 모녀가 헤어졌다. 서로가 없으면 아무것도 완성할 수 없었던 모녀… 친모녀보다 깊은 정을 나눈 사이 였지만, 강선의 야망 앞에 가온은 큰 결정을 내렸다.

“이 집에서 나가! 니 아빠 마음을 돌리려면 그 방법밖에 없을 거 같애. 넌 내가 시키는 대로 집에서 나갈 준비나 해. 그래야 니 아빠가 널 불쌍하게 여기고 다시 돌아봐 줄 테니까!” 라며 강선은 가온에게 연극을 하라고 종용하게 된다.

하지만 가온은 “엄만 늘 자기가 피해자라고 생각하죠? 그래서 엄마가 무슨 짓을 하건 용서받을 수 있다구요. 아니에요. 엄만 이제 누구한테도 용서받을 수가 없어요....... 나한테두요… 더 이상 가온이로 살 수 없어요. 내가 만든 감옥에서 빠져 나오려고 해요!”라며 절망스런 눈빛을 강선에게 보내며 일어서서 나가게 된다.

엄마가 절실히 필요했던 어린진심(왕지혜 분)의 눈에 완벽해 보였던 엄마 강선. 이제 다시 엄마 없이 살아가야 하는 자신의 처지에 마음이 복잡하기만 한 가온의 앞엔 어떠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강선은 가온을 그대로 버릴 것인지 시청자들은 다음주가 궁금하기만 하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채널A(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를 통해 매주 수, 목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고 있으며, 매회 빠른 전개와 인물들의 갈등요소가 드러나며 후반부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며 더욱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

채널A (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 개국특집 수목미니시리즈인 ‘총각네 야채가게’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건강한 젊은이들의 일과 꿈, 그리고 사랑을 그리고 있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쉼 없이 도전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로 젊은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 그들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끝까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200sec | F/3.5 | ISO-1600 | 2012:02:04 15:49:40

 

 

채널A 수목드라마총각네 야채가게가온(왕지혜 분)의 비밀을 태양(지창욱 분)이 알게되면서 강선(황신혜 분)과 가온은 풍전등화와 같은 처지에 빠지게 되었다.

 

어린 가온이 죽었을 때 아무것도 해줄 수 없었던 엄마 강선. 하나뿐인 딸을 잃고 삶의 의욕조차잃어버린 강선은 가온을 따라 손목을 그어 자살을 시도 하지만 진심(왕지혜 분)은 그런 강선을 살려내 지극 정성으로 보살핀다. 그런 진심을 하늘이 준 운명이라 생각하고 강선이 자신의 딸로 받아들이면서 모녀관계가 된 둘은 지금까지 목인범(전노민 분)을 속여왔다. 태양이 모든 진실을 알게 된 지금, 두 사람은 과거의 모든 비밀을 잘 덮어버릴 수 있을까.


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1/160sec | F/3.5 | ISO-1600 | 2012:02:04 15:52:44

“착각하지 마! 니 아빠가 아끼고 사랑하는 건 자기 딸 목가온이지, 진심이가 아니야!”

 

“난 이렇겐 못 끝내. 억울해서 못 끝내! 내가 지금까지 어떻게 살았는데! 목숨 같은 자식 가슴에 묻고 그 애한테 향 한 번 못 피워주고 살아온 나야. 옆에서 자고 있는 니 아빠 귀에 들릴까봐 꿈속에 그 애가 나와도 이름 한 번 못 불러보고 산 나야!”

 

“뱃속의 아이까지 품고 남편한테 버림 받을까봐 벌벌 떨고 있어. 목숨을 걸고 지켜온 딸한테 버림 받을까봐 벌벌 떨고 있다구!”

 

진실을 밝히자는 가온앞에 울부짖는 강선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는데.... 이 불안한 모녀에게 닥칠 진실의 광풍이 두 사람의 갈등으로 이어지며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수요일 저녁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채널A (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 개국특집 수목미니시리즈인총각네 야채가게’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건강한 젊은이들의 일과 꿈, 그리고 사랑을 그린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드라마이자,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쉼 없이 도전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싱그러운 인생드라마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채널A(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를 통해 매주 수, 목 저녁 8 50분에 방송되고 있으며, 매회 빠른 전개와 인물들의 갈등요소가 결합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