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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125sec | F/2.8 | ISO-100 | 2012:07:07 15:11:39


동명 인기 웹툰 ‘미생’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미생’은 바둑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가 프로입단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평범한 직장인들의 일과 열정을 리얼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극중 강소라는 조금의 빈틈도 없이 보이는 뛰어난 업무 능력의 문제적 신입 ‘안영이’ 역을 맡았다. 치밀하고 빈틈없는 일처리와 속을 알 수 없는 단단함을 지닌 안영이는 알고 보면 정열적이고, 단순하기도 하며 가끔 여성스러운 모습까지 가진 반전 매력의 소유자.


신입사원임에도 막힘 없이 완벽하게 일을 처리하는 탓에 잘난 남자들의 질투를 한 몸에 받지만 불굴의 의지로 고군분투, 오뚜기 같은 모습까지 가진 인물이다.


또한,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닥터 이방인’에 연이어 ‘미생’까지 출연을 확정하며 ‘안방극장 대세녀’임을 입증한 강소라는 이번 작품에서 ‘생활력 강한 억척녀’로 새로운 연기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렇게 강소라가 반전 매력을 가진, 넘사벽 신입사원 ‘안영이’ 역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휘할 tvN 새 금토드라마 ‘미생’은 오는 10월 방영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tvN, 월엔터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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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이 마지막 2회를 남겨두고 그 동안 함께 해 주신 시청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출연진들의 ‘애교 인증샷’을 대방출 했다.


배우들의 놀라운 연기력과 세심한 연출,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SBS 월화 드라마 ‘닥터 이방인’(진혁, 홍종찬 연출/ 박진우, 김주 극본/ 아우라미디어 제작) 측은 7일 19회 방송을 앞두고 ‘닥터 이방인’을 사랑해준 시청자들을 위한 특급 선물로, 출연진들의 애교를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닥터 이방인’ 배우들은 막바지 촬영에 온 힘을 다 쏟으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투혼을 발휘하고 있는 상황. 그런 와중에도 큰 사랑을 준 시청자들을 위해 사랑 가득 담은 감사 인사를 보낸 것.


4개월간 천재의사 박훈에 완벽하게 몰입해 진지함과 코믹함을 넘나들며 시청자들의 폭풍 공감을 부르는 연기로 호평을 이끌어낸 이종석. 그는 감사 인증샷에서도 카멜레온 매력을 뽐냈다. 이종석은 극 중 엄마인 이일화의 어깨를 다정다감하게 감싸고 훈훈한 미소를 지어 듬직한 아들 같은 모습으로 진짜 모자(母子)이상의 친분을 과시했다.


또한, 이종석은 촉촉한 눈망울로 이창이 역의 절친 윤보라와 데칼코마니 브이 미소를 뽐내 눈길을 끌었고, 극 중 갈등관계인 차진수 역의 박해준과는 반전미소로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엘리트 의사 한재준 역을 맡아 복수의 화신으로 최고의 연기력을 보여준 박해진은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특유의 젠틀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해진은 촬영 중간 쉬는 시간에도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아 마지막까지 촬영에 몰두했고, 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연습을 거듭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서로에 대한 특별한 애정과 함께 시청자들을 위한 ‘특급 애교’를 보여준 진세연과 강소라도 눈에 띈다. 평소에도 촬영장에 활력을 주는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두 사람은 시청자들을 위한 인증샷에서도 범상치 않은(?) 자태를 뽐내 이를 지켜보던 스태프들을 웃음짓게 했다.


진세연과 강소라는 그 동안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에 감사함을 가득 담아 입술을 쭈욱 내밀고 러블리 미소를 지어 보이며 애교 2종세트를 선물한 것. 특히 두 사람은 마지막까지 힘내서 열심히 촬영하겠다는 듯이 익살스런 표정으로 활짝 웃어 보여 절로 엄마미소를 짓게 했다.


‘닥터 이방인’ 측은 “마지막까지 배우와 스태프 모두 투혼을 발휘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면서 “그 동안 보내주셨던 사랑에 감사 드리고 단 2회를 남겨둔 ‘닥터 이방인’에 끝까지 따뜻한 사랑과 애정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종영까지 2회를 남겨둔 ‘닥터 이방인’은 오늘(7일) 밤 10시에 19회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아우라미디어, 더블유엠컴퍼니 제공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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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 강소라가 이종석과 전국환 사이의 과거 악연을 알게 됨과 동시에 진세연의 정체를 알게 되며 충격에 빠졌다. 이종석을 향한 마음과 자신을 향한 진심을 보여준 박해진 사이에서 폭풍 같은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강소라가 향후 어떤 선택을 할지,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진혁, 홍종찬 연출/박진우, 김주 극본/아우라미디어 제작) 15회에서는 총리 수술팀 선정을 놓고 박훈(이종석 분)과 한재준(박해진 분)이 세 번째 대결을 펼치는 과정이 기둥 줄거리를 이룬 가운데, 오수현(강소라 분)이 박훈으로부터 아버지 오준규(전국환 분)의 악행을 듣고 충격에 휩싸이는 내용이 전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주 혈액응고장애 환자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성공확률이 지극히 낮은 ‘세이버 수술’을 결심한 박훈은 이날 수술 도중 손가락을 크게 다쳐 집도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때 박훈을 돕겠다고 자처한 인물이 오수현으로, 그는 한재준의 만류에도 박훈의 수술팀에 합류했다가 연인과 큰 갈등을 빚었다. 이미 박훈을 향한 오수현의 마음을 알고 있는 한재준은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라고 일축했지만, 자꾸만 커지는 오수현의 마음을 막아설 순 없었다.

 

그리고 오수현의 이 같은 마음은 박훈이 어려움을 겪을 때 결국 폭발하고 말았다. 세이버 수술 뒤 합병증을 우려해 환자를 잠에서 깨우지 않은 박훈의 처치에 대해 보호자와 동료들이 수술에 실패한 게 아니냐는 항의가 빗발치자 이에 오수현이 박훈의 지시를 무시하고 환자 아내의 동의 하에 환자를 깨우는 처치를 단행하고 말았던 것.

 

오수현은 “널 좋아하니까 네가 병원에서 쫓겨나는 거 막아보려 했다”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지만, 박훈에게서 돌아오는 대답은 싸늘했다. 오수현의 아버지 오준규가 20년 전 명우대학교병원에서 발생한 의료사고를 숨기기 위해 장석주(천호진 분)와 모의해 박철(김상중 분)을 북으로 보냈고, 자신 또한 그곳 생활을 하게 됐다는 것. “정신차려”라고 일갈하는 박훈은 원수나 다름없는 오준규의 딸과는 결코 이루어질 수 없다는 뜻을 확고하게 보여줬다.

 

아버지를 비롯해 총리 장석주와 박훈의 사이가 살얼음판 일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비로소 깨닫게 된 오수현은 “앞으로 박훈 얼굴을 어떻게 보냐. 안 보면 못 견딜 것 같은데 어떻게 하냐”며 실연의 아픔에 눈물을 쏟았다. 오수현에게 닥친 시련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이날 오수현은 박훈의 병원에 찾아갔다가 박훈과 한승희(진세연 분)가 함께 찍은 사진을 통해 두 사람이 연인 사이임을 알게 됐다.

 

박훈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송재희라는 인물이 실은 한승희였다는 사실에 수현의 충격은 배가 됐고, 이는 곧 수현이 두 사람을 둘러싼 거대한 음모의 진실에 한 발자국 다가갔음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했다.

 

자신을 둘러싼 환경과 그 속에 자리하고 있는 인물 관계의 진실을 비로소 알게 된 수현은 과연 앞으로 어떻게 행동할까. 여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현에 대한 변함없는 마음을 고백하는 한재준의 사랑은 수현의 이 같이 흔들리는 마음에 어떤 작용을 할지, 그 또한 평생을 바쳐온 자신의 목적을 과연 이룰 수 있을지 여부는 앞으로 ‘닥터 이방인’을 보는 흥미로운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닥터 이방인’15회는TNmS 수도권 기준 15.2%, 전국 기준 12.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15회 연속 월화드라마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닐슨코리아 역시 수도권 기준 13.6%, 전국 기준 11.9%로시청률 상승세에 접어들며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닥터 이방인’은 천재의사 박훈이 북한에 두고 온 첫사랑 송재희(진세연 분)를 되찾기 위한 여정 속에서,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과 국무총리 수술 팀 선정을 둘러싼 남북 음모 중심에 서 사랑과 경쟁을 펼치는 메디컬 첩보 멜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아우라미디어, 더 틱톡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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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 강소라가 여성적인 매력을 물씬 풍기며 ‘여신 아우라’를 발산했다. 엄친 딸 의사로 변신을 예고하며 여신미모를 인증했던 그의 도회적인 매력이 폴폴 풍기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끄는 것.

 

오는 5일 첫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진혁 연출 /박진우, 김주 극본 /아우라미디어 제작) 측은 방송을 하루 앞둔 4일 여성미 넘치는 강소라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극중 강소라는 세련된 외모와 유복한 집안, 멋진 연인까지 모두 다 가진 엄친 딸 ‘오수현’으로 분하는 가운데, 의사가운을 벗어 던지고 고급스러운 페미닌 룩을 입어 여성미를 물씬 풍기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들어간 헤어와 더불어 시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패션을 선보이며 ‘여신 포스’를 풍기고 있다. 또한 룩에 맞게 시계, 귀걸이, 목걸이 같은 액세서리를 착용함으로써 감각적이고 계산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똑똑한 여신룩을 연출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사진 속 강소라는 어떤 옷을 걸쳐도 고상하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는 극중 엄친 딸인 오수현역을 맡은 그가 지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주기 위해 꾸준한 운동으로 탄탄한 몸매를 만들었다고 전해져, ‘닥터 이방인’ 속 강소라의 모습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강소라의 여신 아우라 발산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우와~ 너무 예쁘다!”, “이렇게 예뻤었나? 정말 여신이 따로 없네~”, “곧은 자세가 우아함을 더 강조해 주는 듯”, “강소라가 진정한 여신!”, “똑똑한 여신룩이라니! 따라 해봐야겠다”, “닮고 싶다! 강소라 너무 예뻐~”, “의사 가운 입은 것도 예쁘더니 사복은 더 예쁘네~”, “’닥터 이방인’에서 어떤 패션을 보여줄지 기대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닥터 이방인'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 분)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 분)이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메디컬 첩보 멜로다. 이들은 명우대학교병원을 배경으로 국무총리 장석주(천호진 분) 수술팀 선정에 둘러싼 남북 음모의 중심에 서 사랑과 경쟁을 펼친다.

 

복합장르의 마술사 진혁 PD와 탄탄한 대본의 힘을 발휘하는 박진우 작가가 의기투합해 2014년을 뜨겁게 달굴 단 하나의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닥터 이방인’은 5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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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박해진-진세연-강소라가 주인공으로 나선 ‘닥터 이방인’의 감각적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한반도 지도를 수놓은 네 명의 주인공의 모습이 담겨 있어 ‘닥터 이방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오는 5월 5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진혁 연출/박진우, 김주 극본/아우라미디어 제작) 측은 주인공들의 4인 4색의 매력을 담은 포스터를 29일 공개했다.

 

‘닥터 이방인'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 분)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 분)이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메디컬 첩보 멜로. 이들은 명우대학교병원을 배경으로 국무총리 장석주(천호진 분) 수술팀 선정에 둘러싼 남북 음모의 중심에 서 사랑과 경쟁을 펼친다.

 

우선 ‘두 개의 심장, 하나의 박동… 운명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 이라는 카피가 눈에 띄는 가운데 네 명의 주인공이 한반도 지도를 수놓아 눈길을 끈다.

 

운명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의 주인공인 이종석과 진세연이 서로 다른 곳을 응시한 채 애틋한 감정을 전달하고 있어 두 사람이 그릴 멜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한편, 네 명의 각기 다른 운명에 처해진 주인공들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천재의사 박훈 역의 이종석은 처연하면서도 비장한 눈빛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박해진 역시 이에 못지 않게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들 사이를 지켜보는 강소라와 아련한 눈빛의 진세연이 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내고 있어 ‘닥터 이방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이들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명우대학교병원에서 만나게 되는데 포스터에는 각자 사연을 가지고 있는 네 명의 주인공이 대비를 이루면서도 묘하게 닮아있어 ‘닥터 이방인’에서 그려질 이들의 관계에 궁금증을 가지게 만든다.

 

‘닥터 이방인’ 제작사 아우라미디어 측은 “포스터에는 이종석-박해진-진세연-강소라 네 명의 주인공들의 얽히고 설킨 운명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듯 하다”면서 “이들이 만들어갈 ‘닥터 이방인’의 얘기에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복합장르의 마술사 진혁 PD와 탄탄한 대본의 힘을 발휘하는 박진우 작가가 의기투합해 2014년을 뜨겁게 달굴 단 하나의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닥터 이방인’은 오는 5월 5일 첫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아우라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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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을 뜨겁게 달굴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진혁 연출/박진우 극본/아우라미디어 제작)이 이종석-박해진-진세연-강소라 등 주연 캐스팅을 완료함과 동시에 제목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항해에 나섰다.


‘신의 선물-14일’ 후속으로 오는 4월 28일 첫 방송 예정인 ‘닥터 이방인’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박훈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이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남북 최대의 작전을 펼치는 메디컬 첩보 멜로. ‘주군의 태양’, ‘시티 헌터’, ‘검사 프린세스’ 등 복합장르의 마술사 진혁 PD가 연출을 맡아 ‘2014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닥터 이방인’에서 이종석은 어린 시절 남북한 정치 거래의 희생양으로 북으로 넘어가 천재적인 흉부외과의로 성장하는 ‘박훈’ 역을 맡았다. 박훈은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잃어버린 첫사랑 송재희를 찾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돈을 버는 뜨거운 심장을 가진 인물.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로 대세로 떠오른 이종석은 이번 ‘닥터 이방인’을 통해 첫사랑을 찾기 위해 질주하는 박훈 역으로 그 동안 숨겨 놨던 ‘진한 수컷의 향기’를 그득하게 풍겨내며 심장을 파고드는 치명적인 매력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별에서 온 그대’로 큰 인기를 얻은 박해진은 냉철함을 지닌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 역을 맡아 또 한 번 여심 접수를 예고하고 있다. 한재준은 엘리트 코스만을 밟아온 하버드 대학병원 부교수 출신의 흉부외과의로 우월한 외모와 매너까지 갖춰 ‘완벽남’에 가깝지만, 자신의 진심만은 보여주지 않는 파란 바다의 심연 같은 인물이다.


데뷔 후 첫 ‘1인 2역’에 도전하는 진세연은 북한 고위층의 자제로 어려움 없이 자라 밝고 긍정적인 박훈의 첫사랑 ‘송재희’ 역과 미스터리한 마취과 여의사 ‘한승희’ 역을 넘나들며 ‘이중 매력’을 발산할 예정. 이와 함께 강소라는 미완성인 인생에서 완전한 사랑을 갖기 위해 도전하는 명우대학병원 이사장의 서녀이자 실력 있는 흉부외과의 ‘오수현’ 역으로, 입체적 엄친딸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최근 대세로 떠오른 ‘캐스팅 0순위’의 이종석-박해진 두 남자배우와 탄탄하게 연기력을 다져온 진세연-강소라 두 여배우의 만남은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네 명의 매력적인 배우들이 진혁 PD의 연출력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감을 모은다.


‘닥터 이방인’ 제작사 아우라미디어 측은 "뛰어난 연출력의 진혁 PD와 몰입도 높은 스토리를 자랑하는 박진우 작가, 뜨거운 열풍의 주인공 이종석-박해진-진세연-강소라 등 믿고 보는 제작진과 배우들이 만나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선 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시청자들의 높아진 눈높이를 맞출 웰메이드 드라마가 되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종석-박해진-진세연-강소라가 캐스팅 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닥터 이방인'은 SBS 드라마 '신의 선물-14일' 후속으로 오는 4월 28일 첫 방송 예정이며 매주 월-화요일 밤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이종석-박해진-진세연-강소라 각 소속사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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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 연출 신윤섭)에서 소주 세 병을 나눠 마신 공준수(임주환)과 나도희(강소라). 평소에 비하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양을 마신 둘은 취하고 말았다. 도희는 취해서 반말을 시작한 준수에게 자신이 여자로 안 보이냐고 계속해서 추궁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집요하리만큼 짓궂게 준수를 물고 늘어지는 도희에게 준수는 그만 속마음을 실토하고 말았다.
 
“난 죽었다 깨나도 너 여자로 아나 본다. 자식아”라고 말하는 준수에게 “너 나 왜 여자로 안 보는데?”라며 도희가 계속 캐묻자, 준수 왈 “네가 여자로 보이면 난 더 아플테니까. 매일 이 꽉 깨물고 여자로 안보려고 다짐한다”고 답했다. 순간 멈칫한 도희. 준수는 아무렇지도 않게 취중에 도희에게 고백해버린 셈이다.
 
추만돌(김하균)에게 준수가 첫사랑을 못 잊는다는 얘기를 들었던 도희. 준수의 고백 아닌 고백에 “그 사람(첫사랑)”을 잊은 거냐고 다시 물어보지만 준수는 술에 취해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 지도 모르는 표정으로 도희에게 되물었다. “그 사람 누구?”
 
그 사람이 자신의 새엄마 유정연(윤손하)인 지는 꿈에도 모르는 도희. 어찌됐건 도희는 준수의 속마음을 조금이나마 읽게 됐다. 취중진담을 나눈 뒤 한층 더 가까워진 두 사람. 도희의 손끝만 닿아도 구토가 밀려오던 여자 울렁증 환자(?) 준수는 이제 자연스레 도희 머리카락에 손도 대고 팔도 잡는다. 이렇게 조금씩 서로에게 빠져드는 도희와 준수는 과연 연인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까.
 
한편, 도희에게 준수의 동생 공현석(최태준)은 더 가열차게 들이대는 중이다. 도희에게 아직 현석은 크게 신경 쓰이지 않는 존재. 문자 메시지가 들어와도 별 생각 없이 답을 안 하고 지나갈 정도의 존재가 현석이다.
 
마음 깊은 곳까지 따뜻하게 해주는 힐링 커플 준수와 도희. 이 둘의 관계진전이 갈수록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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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주환과 강소라가 빗속 힐링 로맨스를 펼쳤다.

 

17일 방영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 연출 신윤섭) 21회에서 공준수(임주환)는 나도희(강소라)와 빗속으로 뛰어들었다. 내리 퍼붓는 소나기를 피하는 대신 온 몸으로 맞게 한 공준수. 난 데 없는 빗속 질주에 나도희는 넋이 나갔다.

 

어안이 벙벙한 도희의 어깨를 잡고 선 준수. 여자울렁증이 언제 있었냐는 듯 자연스런 준수를 향해 도희가 물었다. “뭐하는 거예요?”

 

언젠가 도희는 준수에게 비오는 날이 싫다고 했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날, 비가 내렸노라고. “당신이 그림을 못 그린다고 생각하면 그림을 그리는 순간 그 생각은 사라질 것이다.” 고흐의 말을 인용한 준수. 그는 도희에게 하늘을 향해 두 팔을 벌리고 쏟아지는 비를 실컷 맞아보라고 권유했다.

“아무도 모를 거예요. 우는지. 빗물인줄 알테니까요.” 비를 맞는다고 뭐가 달라지냐는 도희의 질문에 대한 준수의 대답이었다. 준수 역시 비오는 날에 상처가 있다. 비가 억수로 쏟아지던 날 동생 현석(최태준)을 대신해 살인범이 되기로 결심했던 준수. 12년간의 감옥생활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었다.

 

빗속에 몸을 던진 두 남녀는 울고 웃었다. 우산을 받쳐 주는 매너는커녕 퍼붓는 소나기로 여자를 떠민 남자 공준수. 어쩌면 그가 여자를 사랑하는 방식도 못난이 스타일이다. 테크닉이라던가 요령과는 담을 쌓은. 그가 살아온 방식처럼 사랑에서도 정직한 준수, 때문에 마음을 울리는 그는 영락없는 못난이과다.

 

일찌감치 예고편을 통해 공개됐던 빗속 로맨스 장면에 기대를 표출했던 시청자들. 두 남녀의 풋풋한 빗속 촬영분은 명장면으로 꼽히며 시청자들의 감성을 촉촉이 적셨다.

 

따뜻한 휴머니티가 살아있는 감성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삶에 찌든 우리들의 감정마저 정화시켜주고 있는 힐링드라마로 매일 저녁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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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4 | Manual | 1/500sec | F/6.3 | ISO-200 | 2013:06:04 10:46:49


‘못난이 주의보’ 강소라를 배려하는 임주환의 ‘매너손’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극중 운명적인 만남을 시작으로 조금씩 달달한 분위기를 풍겨내고 있는 두 사람의 질투를 유발케 하는 달콤한 장면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는 것.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정지우 극본, 신윤섭 연출) 측은 남다른 비주얼을 뽐내며 환상적인 케미를 자랑하는 임주환-강소라 커플의 훈훈하고 달콤한 촬영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못난이 주의보’에서 임주환은 동생 현석(최태준 분)을 대신해 감옥에 가는 등 자신을 희생하며 묵묵히 가족을 지키는‘착한남자’준수로 많은 시청자들의 가슴에 한가득 감동을 몰아주고 있으며, 186cm의 쭉 뻗은 키와 조그마한 얼굴, 새하얀 피부 등 훈훈한 비주얼로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강소라 역시 가슴 한 켠에 가족에 대한 아픔을 간직한 채 자신의 인생을 개척하는 여느 재벌녀와 다른 씩씩한 모습으로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르고 있는 상태.

 

공개된 사진 속 임주환은 한 손엔 대본을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강소라에게 비치는 햇빛을 살짝 가려주고 있다. 임주환은 마치 ‘착한남자’ 준수에 완벽하게 빙의된 듯 자신의 눈이 찡그러질지언정, 강소라에게 내리쬐는 햇빛을 손으로 가려주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가슴마저 설레게 만들고 있다. 앞으로 로맨스를 펼치게 될 강소라에게 보이지 않는 배려로 촬영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말 그대로 ‘매너손’이다.

 

현재 준수(임주환 분)는 감옥에서 10년을 복역한 뒤 도희(강소라 분)와의 운명적인 만남 이후 도희가 운영하는 매장에 취직했고,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며 본격적으로 가까워지기 시작한 상태. 점점 더 케미 돋는 임주환-강소라 커플의 달달한 현장사진이 공개되면서 ‘못난이 주의보’ 속 준수-도희 커플이 보여줄 로맨스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못난이 주의보’ 측 관계자는 “임주환과 강소라가 촬영 초반부터 서로를 배려하며 친해져 좋은 연기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면서 “평소의 모습만큼이나 착하고 당당한 준수-도희 커플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완벽한 연기 호흡으로 앞으로 두 사람이 선사할 셀레임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못난이 주의보’는 한 남자의 대가없는 희생을 통해 진정한 가족애와 소통을 보여줄 힐링드라마로 ‘청정드라마’라는 애칭을 얻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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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1, 33, 5071 (KOR) | 2012:02:01 11:38:12

 

 


매주 수,목요일 서둘러 귀가하게 하는 자체 시청률 37%가 넘는 MBC ‘해를 품은 달’ 이 있다면 월,화드라마에는 꿈을 위해 달려가는 아이들의 순수한 열정과 노력, 그리고 삼각 러브라인이 더해져 회가 거듭할수록 인기를 모으고 있는 KBSII 미니시리즈 ‘드림하이 II’가 있다.  지난 2011년 1월에 방영한 드림하이 I 은 최근 ‘해를 품은 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수현, 수지, 2PM의 택연이 출연하여 스타가 되기 위한 꿈과 삼각구도를 이룬 러브 라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 시즌에 열풍을 불고 가는 드라마는 스토리도 흥미 진진하여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 잡지만 주인공의 패션 또한 이슈가 되어 보는 사람의 눈을 즐겁게 한다. 지난 해 방영 된 드림하이 I의 주인공 수지의 경우 ‘수지 코트’, ‘수지 가방’, ‘수지 지갑’ 등 온, 오프라인으로 이슈가 되었다.

수지에 이에 드림하이 II에서는 강소라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극 중 강소라(신해성 역)는 기린예고의 학생으로 필기는 우등생이지만 실기는 열등생인 아이돌 지망생으로 매사 긍정적이고 자신감있는 학생으로 정진운 (진유진 역)과 JB (JB역)과 러브라인을 이루고 있다. 학교를 배경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는 이 드라마에서 강소라는 매 회 다양한 백팩을 선보이며 ‘스쿨룩의  최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강소라는 드림하이 II 2회에서 깔끔하게 차려입은 교복에 사과머리로 헤어로 포인트를 주었고 펄감이 돋보이는 골드 백팩을 착용하여 사랑스러운 여고생 룩을 완벽하게 연출하였다. 교복을 입은 여고생에게 있어 패션의 포인트는 단연 가방. 회색과 블랙, 네이비가 주를 이루는 교복에 있어 블링블링한 골드펄의 백팩은 그 하나만으로도 패션을 완성하기에 충분했다. 
  

GomPlayer 2, 1, 33, 5071 (KOR) | 2012:02:21 10:38:27

7회에서 전학을 위해 아버지와 함께 집으로 내려가는 장면에서 강소라는 스키니 진에 레드 피코트를 입고 그레이와 핑크 컬러가 믹스된 백팩을 착용하여 깔끔하면서 단아해보이는 스쿨룩을 연출하였다.

 

GomPlayer 2, 1, 33, 5071 (KOR) | 2012:02:22 10:14:51

러브라인이 형성 된 8회에서는 극중 JB (JB역)가 강소라 (신해성 역)의 전학을 설득하기 위해 청주로 내려가 예상치 않게 깜짝 고백을 하는 애정신이 연출되면서 드라마는 보이는 사람으로 하여금 설레이게 하였다. 강소라는 극 중 어깨라인까지 단정하게 내려온 헤어컷에 청순미를 돋보이게 하는 아이보리와 베이지컬러가 믹스가 코트를 입고 깨끗한 느낌을 주는 화이트 컬러의 백팩을 착용하였다. 큰 키에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강소라는 화려한 의상이 아닌 스키진과 운동화 그리고 백팩만으로도 충분히 그녀의 미모를 돋보이게 하였다.

강소라가 착용한 가방은 모두 제이에스티나 가방으로 알려져 있으며 2회, 8회에 착용한 골드와 화이트 백팩은 맨하탄 라인으로 ‘강소라 백팩’으로 불리우고 있다. 또한 7회에서 레드 피 코트와 매치한 가방은 플로라 라인으로 방송에 된 이후로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고 제이에스티나 측은 전했다.

매 회 드라마에서 깔끔한 여고생 룩으로 강소라가 착용한 아이템은 온, 오프라인에서 ‘강소라 백팩’, ‘강소라 코트’로 화제가 되고 있으며 그 반응 또한 뜨겁다. 앞으로 어떤 룩을 연출하여 이슈가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JB (JB 역)와 정진운 (진유진 역)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이어질 지 시청자로 하여금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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