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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00sec | F/11.0 | ISO-100 | 2014:09:17 08:50:31


배우 강예빈의 화보 사진이 뷰티 애플리케이션 뷰티톡을 통해 공개됐다. 뷰티톡 관계자는 “강예빈은  관능과 유혹을 상징하는 향수의 느낌을 완벽히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강예빈은 200여개의 향수를 보유한 향수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 이번 화보를 통해 강예빈은 모델 김한수와 함께 한 사진마다 자연스러우면서도 강렬한 사랑에 빠진 연인을 연기하며 농염한 화보를 완성했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00sec | F/10.0 | ISO-100 | 2014:09:17 07:51:06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00sec | F/7.1 | ISO-125 | 2014:09:17 09:11:19


단독 화보에서는 절제된 포즈와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강예빈은 “향수를 고를 때 그날 입은 옷과 매치하는 것도 방법”이라며 “10월에는 트렌치코트와 어울리는 향수를 골라봐도 좋겠다”고 선택 노하우를 전했다. 


향수를 즐기는 본인만의 노하우에 대해서는 “모발 끝에 향수를 뿌리곤 하는데 머리가 날릴 때마다 좋은 향기가 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촛농이 오일처럼 변하는 캔들로 보디 마사지를 한다”고도 전했다.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은은한 향이 지속되기 때문이라고. 


강예빈의 더 많은 화보사진과 인터뷰 내용은 10월 9일 이후 뷰티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뷰티톡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뷰티 콘텐츠와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는 신개념 모바일 뷰티 서비스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뷰티톡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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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스타’ 강예빈, 박은지, 지나가 자신감 넘치는 바디 화보를 선보였다. 신체부위별 최고의 스타에 선정된 이들은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6월호를 통해 에너지 넘치는 건강미를 선보이며 촬영장을 뜨겁게 달궜다. 


최고의 가슴으로 꼽힌 강예빈은 가슴 라인을 드러내는 보디 수트와 원피스를 입고 과감한 포즈를 선보였다. 그녀는 인터뷰를 통해 “지금까지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다. 최근엔 5일 동안 디톡스 주스를 마시고 이틀간 먹고 싶은 음식을 자유롭게 먹는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며 독특한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했다. 




최고의 각선미로 꼽힌 박은지는 다리라인을 드러낸 숏팬츠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과감한 의상에 조금은 부끄러워하던 그녀는 촬영이 진행되면서 점차 당당한 포즈들을 취해 스태프들의 찬사가 쏟아졌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은지는 “힙업이 되면 다리가 더 길어보이기 때문에 필라테스를 꾸준히 하면서 힙업 운동에 집중한다”고 비법을 밝혔다. 




걸어 다니는 바비 인형 몸매로 손꼽히는 지나는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복근을 선보였다. 최근 신곡 <예쁜 속옷>을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인 그녀는 “국가대표 수영 선수였던 어머니에게서 몸매 관리 팁을 많이 전수받았다. 관리에 들어가면 탄수화물을 주먹만큼만 먹고, 틈틈이 스트레칭을 한다”고 말했다. 


여자들의 워너비 몸매를 대표한 세 사람의 화보는 <인스타일>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인스타일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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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강예빈이 남성 월간지 MAXIM 12월호에서 섹시 산타로 변신해 화제다.


MAXIM 12월호 표지에서 강예빈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타이트한 산타 원피스에 망사 스타킹을 신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해 MAXIM 10월호에서 섹시 뱀파이어로 변신한 데 이어 1년 만에 표지 모델로 재등장해 강예빈의 위력을 다시 한 번 증명한 셈.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00sec | F/4.5 | ISO-400 | 2013:11:02 17:23:44


MAXIM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유독 섹시 스타가 많이 등장했는데 긴장되지 않느냐”는 질문에 강예빈은 “그분들을 시기하고 질투하지는 않는다. 앞으로도 많은 라이벌이 등장할 텐데 같이 먹고 살아야지”라며 쿨하면서도 솔직한 답변을 했다. 이어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는 “요즘에는 <상속자들>에 나오는 최진혁 씨가 좋다”는 깜짝 발언을 했다고. 


현재 강예빈은 KBS2 <왕가네 식구들>에서 통통 튀는 매력의 허영달 역을 맡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MAXIM 12월호에는 강예빈의 섹시한 화보와 인터뷰 이외에도 한국 힙합의 전설 이현도와의 인터뷰, 그리고 <응답하라 1994>에서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하며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는 도희의 색다른 매력이 담긴 화보, <슈퍼스타K4>의 준우승자 딕펑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MAXIM Korea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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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된 배우 권상우의 증권가 정보지 루머와 관련하여 당사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지난 26일 오후 권상우는, 증권가 정보지에 떠도는 본인과 강예빈이 관련된 루머를 접하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에 사랑하는 가족과 팬이 받을 고통과 상처를 염려해 자신의 팬 카페에 이와 관련한 심경을 직접 올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권상우 씨와 관련한 루머는 사실이 아님을 밝혀드립니다.


전혀 근거가 없는 내용들이 증권가 정보지를 통해 너무나도 쉽게 유포되고 기정사실화 되는 상황에 유감을 표합니다.

 

우리는 해당 루머와 관련하여 최초 유포자 및 적극 유포자를 찾아 명예훼손, 금전적 손실에 대한 손해배상 등 법적 챔임을 반드시 물을 것입니다. 또한 행복한 가정을 뒤흔드는 가정파탄자로 형사고발 조치도 할 것입니다.

 

이로 인해 마음고생을 하고 있을 권상우를 비롯한 그의 가족과 팬을 위한 배려 차원에서 루머를 양산하는 추측 및 호기심 유발 기사를 자제해 주실 것을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관계자 및 팬 여러분께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앞으로 좋은 활동과 소식을전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Photo provided by 벨 액터스 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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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1/125sec | F/11.0 | ISO-100 | 2011:09:01 03:08:09

 

‘코미디빅리그’에서 세련된 외모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반전 분장개그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웃음폭탄을 터뜨리고 있는 대표 미녀 개그우먼 장도연이 첫 드라마 연기에 도전한다. 개그맨 박성광과 함께 출연 할 예정으로 러브라인이 형성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8일 장도연의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장도연이 투니버스 새 어린이시트콤 ‘벼락 맞은 문방구! ’에 개그맨 박성광, 김수영, 이재형, 방송인 강예빈 등과 함께 캐스팅 돼 한창 촬영 중“이라고 밝혔다. 장도연은 그동안 tvN '롤러코스터' 등에 출연해 짧은 분량의 연기로 화제를 모은 적은 있지만 드라마에서 정식 연기를 선보이는 것은 처음이다.

 

장도연은 ‘벼락 맞은 문방구’에서 언제나 흐트러짐 없이 도도하고 깐깐하지만 알고 보면 살짝 허술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미모의 선생님 역할을 맡았다. 반대로 살짝 게으른 불량(?) 선생님 역할을 맡은 박성광과는 사사건건 부딪치며 관계를 맺어갈 예정이어서 서로 다른 두 사람의 대립이 더욱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장도연은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소속사를 통해 "무대 위에서 하는 연기와는 또 다르기 때문에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시작했다. 하지만 막상 촬영을 하다 보니 더 잘하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면서 “함께하는 연기자, 스태프! 들과의 호흡이 좋아 촬영장 분위기도 참 좋다.

앞으로 ‘벼락 맞은 문방구’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장도연의 드라마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도연 드라마 데뷔 축하”, “개그우먼으로써 좋은 모습 보여주셨으니 앞으로 배우로도 좋은 모습 보여주시길!” “장도연 코빅에서 완전 웃기던데 연기도 잘할 듯. 기대 할게요” 등 다양한 기대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장도연은 tvN ‘코미디빅리그’에서 개그단짝 박나래와 함께 ‘미추미추’팀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전하고 있음과 더불어 모델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화보-패션쇼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넘치는 매력을 발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번 드라마 출연을 계기로 활동 반경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 Provides Photo by 코코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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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60sec | F/3.5 | ISO-800 | 2013:02:15 21:44:32

QTV(대표 이지연)의 '강예빈의 불금 라이브 방송'(이하 '강예빈의 불나방')'의 MC 강예빈이 연예인과 사귀었다고 고백했다.
 
지난(15일) 생방송된 '강예빈의 '불나방' 3회에서는 게스트로 원자현, 김정민이 초대돼 남자들이 궁금해 할 여자들만의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던 중 연예인과 만나본 적이 있냐는 토크가 이어졌고, 강예빈은 "있었는데 오래 사귀지는 않았다"고 말을 꺼냈다. 상황을 마무리 지으려는 강예빈에게 원자현과 김정민은 어떤 사람이냐고 추궁했고, 결국 "김씨 성을 가진 연기자다. 6개월을 만났다"고 밝혔다.
 
한편 원자현은 "스포츠 쪽과 연기자들에게 대시는 받아봤지만 사귀지는 않았다"고 말했고, 김정민은 "사귀기는 커녕 대쉬도 한 번 안 받아봤다"고 말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강예빈의 깜짝 고백과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섹시스타 3인방 강예빈, 원자현, 김정민이 ‘연예인 이상형’, ‘아찔한 스킨십’, ‘결혼 이야기’까지 속 시원하게 털어놓은 '강예빈의 불나방' 3회는 오는 17일(일) 새벽 12시 40분에 QTV를 통해 재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청자의 문자에 멘붕을 당하는 세 여인의 모습도 볼 수 있다.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셋 중 결혼하고 싶은 여자는'이라는 질문을 시청자들에게 던졌고, 시청자들은 문자참여를 통해 자신들의 의견을 전달했다.
 
그 중 '결혼은 정민과 연애는 예빈과'라는 문자가 도착했고, 이를 본 김정민은 "이게 좋은 말인지 나쁜 말인지 모르겠다. 내가 연애하고 싶은 매력이 없는 건가 보다"며 고개를 떨궜고, 이 모습을 본 강예빈은 "연애는 저와, 결혼은 정민이와, 재혼은 자현이와"라고 외쳐 모두를 쓰러지게 만들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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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Shutter priority | 1/200sec | F/4.5 | ISO-1600 | 2012:10:06 15:41:05

UFC 옥타곤걸 데뷔를 앞두고 있는 강예빈이 파격적인 시스루 룩을 선보였다.

 

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원석발굴 프로젝트 '다이아몬드 걸 시즌2'에서 활약 중인 강예빈은 이날 마치 속살이 전부 비치는 듯한 의상을 입고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MC 이휘재는 "오늘 강예빈은 좀 무리수가 아닌가 싶다"며 놀라워했고, 강예빈은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리에서 일어나 자신의 의상을 자랑했다.

 

시스루 룩 안의 원단이 살색이라 옷을 입지 않은 것처럼 착시를 일으켰고, 스타일 프로듀서로 참여한 천명훈은 "이렇게 입을 바에는 그냥 비치게 입지"라며 강예빈의 몸을 뚫어지게 쳐다봐 사람들의 질타를 받았다.

 

한편 토크 패널 조향기는 "예전 허안나가 비슷한 의상을 입었을 때랑 완전히 반응이 다르다"며 당시를 회상했고, 이휘재는 "허안나는 문신을 한 야쿠자 같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Canon EOS 5D Mark II | Shutter priority | 1/200sec | F/3.5 | ISO-1600 | 2012:10:06 14:03:09

강예빈의 놀라운 의상과 함께 양세형, 마르코, 천명훈, 박재민의 메이크 오버 실력도 볼 수 있는 '다이아몬드 걸 시즌2' 8회는 오늘(25) 11시에 QTV를 통해 방송된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아내인 골프선수 안시현에게 "나가서 놀아라"라는 허락을 받았다는 마르코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시즌1과 달리 시즌2에서 우승을 못하고 있는 마르코는 "우승을 못하니까 아내가 옛 감각을 찾으라며 나가서 놀라고 허락했다"고 밝혔다. 아내 안시현이 "집에만 있고 아기만 돌보니까 정신을 못 차리는 것 같다. 나가라"는 말을 했다고. 하지만 마르코는 "막상 나가니까 들어오라고 바로 전화하더라"라며 아쉬운 표정을 지어 사람들을 웃게 만들었다.

 

원석발굴 프로젝트 '다이아몬드 걸 시즌2'는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의 여인을 찾아 최고로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탄생시키는 메이크오버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휘재와 붐이 MC를 맡고 홍석천, 홍록기, 양세형, 마르코, 박지우, 천명훈, 박재민 등이 스타일 프로듀서로 활약한다. 강예빈, 조향기, 박지윤, 이정빈 등은 섭외 과정부터 변신 과정을 지켜보고 조언과 함께 마지막 평가를 내리는 토크 패널로 함께 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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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6.3 | ISO-100 | 2012:09:14 19:24:10

 

배우 강예빈이 섹시 뱀파이어로 변신했다.


강예빈이 핼러윈데이 특별판으로 제작된 MAXIM 10월호의 표지모델로 선정돼 뱀파이어 콘셉트의 화보를 촬영한 것. 서울 한남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강예빈은 그동안 다른 화보에서 보여줬던 것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발산하며 도발적이고 섹시한 면모를 한껏 과시했다.

 


이날 화보 촬영을 진행한 MAXIM 에디터는 "남자 모델 3명과 함께 촬영한, 스토리가 있는 화보인 만큼 높은 집중력과 몰입도가 필요한 촬영이었지만 강예빈 씨가 아주 훌륭하게 소화했다"며 "역대 뱀파이어 화보를 찍은 연예인 중 강예빈 씨가 가장 섹시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강예빈은 MAXIM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따라다니는 '섹시하다'는 수식어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섹시하다는 건 여자에게 최고의 칭찬"이라며 운을 뗀 그녀는 "섹시함이 없는 여자는 매력이 없다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나를 섹시하게 봐주는 건 전혀 불쾌하지 않다"는 말도 덧붙였다.


한편, MAXIM 10월호의 커버 화보 역시 헬러윈 콘셉트를 담았다. 특히 노란 호박을 든 청순녀 강예빈이 신은 강렬한 붉은 망사 스타킹이 눈길을 확 끈다.


섹시 뱀파이어로 변신한 강예빈의 농염한 매력이 담긴 화보와 솔직담백한 인터뷰는 MAXIM 10월호에서 더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신인 걸그룹 크레용팝 화보와 국가대표 골키퍼 정성룡, '기타의 神' 백두산의 기타리스트 김도균과의 인터뷰 등을 만나볼 수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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