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8

« 2018/08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 연출 김남원 최병길)의 서지석과 홍수현이 결국 결혼 허락을 받는 것은 물론, 그간 갈등했던 가족들의 관계 회복까지 이끌어내는 완벽한 행복을 맞았다. 모두 사랑이 발휘한 강력한 힘 덕분이었다.

 

지난 9일 방송된‘사랑해서 남주나’에서는 하림(서지석 분)과 미주(홍수현 분)의 결혼을 반대하다 가족 해체 위기를 맞았던 혜신(유지인 분)이 마음을 돌리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이날 혜신은 미주를 하림의 식당으로 불러 결혼을 허락하며 무례했던 행동들에 대해 사과했다. 자신과 남편의 결혼기념일을 챙기며 해체 위기를 맞은 가족관계를 봉합하려 애쓰는 미주를 통해 늘 부딪치기만 했던 아들 하림이 변화하고 있음을 비로소 깨달았기 때문이다. “아들을 잃는 것보다 며느리를 얻는 게 낫다”는 혜신은 미주를 받아들이는 것으로 그간 하림에게 준 상처를 보상할 의지를 드러내며 아들과의 해묵은 갈등에 완벽한 해소의지를 드러냈다.

 

혜신의 변화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그간 회사 경영에 몰두하며 가족의 안위보다 일을 우선시해 남편으로부터 이혼 통보를 받았던 혜신은 이날 희재를 찾아가 우선순위를 바꿀 것을 다짐했다. “당신이 있어서 내가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다”며 그간 미처 깨닫지 못한 진심을 고백한 혜신은 “당장은 어렵겠지만 집에서 당신 넥타이 골라주고 골프나 치면서 있고 싶다. 내가 퍼질 수 있게 당신이 좀 도와주지 않겠냐”며 회사 경영자의 모습이 아닌 아내이자 엄마의 모습으로 가족 곁에 있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 같은 혜신의 변화에 그간 호텔에서 지냈던 희재는 곧장 집으로 돌아왔고, 두 사람은 딸 하경(신다은 분)이 선물한 커플 잠옷까지 맞춰 입으며 냉랭했던 부부관계를 해소할 수 있었다.

 

하림 또한 혜신의 변화 의지에 화답하며 결혼 이후에도 분가하지 않고 곁에서 살며 금갔던 엄마와의 관계를 회복하겠다고 선언, 한바탕 폭풍이 몰아쳤던 혜신의 가정에 봄이 찾아올 수 있었다.

 

혜신을 비롯해 하림과 미주, 그리고 희재의 이 같은 변화는 결국 서로에 대한 깊은 사랑이 바탕이 돼 일어난 것으로, 진정한 사랑이 사람을 얼마만큼 변화시킬 수 있는가를 가늠케 하는 대목이다. 그간 상대의 바람 보다는 자기만족을 채우는 데 익숙했던 인물들은 상대가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이를 또 충족시키는 게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고 온전한 화해를 이룰 수 있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황혼 로맨스에 빠진 현수(박근형 분)와 순애(차화연 분)가 사실혼 약정서를 내미는 자식들에 분노하는 모습 또한 그려졌다.


/ Photo provided by MBC, 아이윌미디어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뜨거운 커플 이범수와 윤아가 드디어 결혼을 결심하며 향후 전개될 결혼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에 시청률마저 수직 상승하며 월화 드라마의 강력한 복병으로 떠올랐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총리와 나' 3회는 시청률 7.3%를 기록하며 전주보다 1.9%P나 상승, 월화 드라마의 핵으로 급부상했다. 이에 월화 드라마 중 시청률 2위를 차지하며 향후 상승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3회는 국무총리 권율(이범수)과 연인 사이임을 공식 공표한 남다정(윤아)에게 예기치 않은 고난(?)이 펼쳐지며 권율이 남다정에게 정식 프로포즈를 하기에 이르는 등 이들의 '선결혼 후연애 스캔들'이 빠르게 전개됐다.


이에 만나기만 하면 스캔들을 만드는 다정을 구박하면서도 위기의 순간 흑기사처럼 도움을 주는 권율 총리와 남다정의 로맨스가 서서히 드러나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특히, 권율 총리와 남다정의 코믹한 반전 케미는 폭풍 웃음을 선사하며 월요일 밤 안방극장에 엔돌핀을 샘솟게 했다.


권율 총리와 남다정의 악연은 특별했다. 사소한 일도 이들이 만나면 꼬이게 되는 것. 다정의 머리카락이 권율 총리의 소매단추에 끼이자 권율 총리는 머리카락을 빼기 위해 안간힘을 쓰게 된다. 다정은 끊임없이 "총리님 아파요~"를 부르짖게 되고 권율 총리는 "가만 있어봐. 괜찮아 괜찮아"를 연발하게 된 것.


이에 공보실장 서혜주(채정안)가 찾아오자 경호원은 "들어가실 수 없습니다. 지금 뜨거우십니다"라고 막아서고 만다. 지난 1회에 등장했던 '삼각범수'에 이은 이범수와 윤아의 천연덕스러운 19금 에피소드는 안방극장에 웃음폭탄을 선사하며 이범수-윤아를 반전 19금 커플로 탄생시켰다.


그런가 하면 권율은 대쪽 총리의 모습 뒤로 은근히 다정을 챙겨주며 보호해주는 흑기사 면모를 드러내며 향후 남다정과의 풋풋한 결혼생활을 예감케 했다.


남다정은 술에 취해 권율에게 결혼해 달라고 부탁하고, 이를 전해들은 강인호(윤시윤)는 남다정을 총리 부인이 되기 위해 접근한 여자로 오해하고 만다. 그러나 다정의 아버지가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는 것과 막내 아들 만세가 엄마를 그리워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권율은 다정과의 계약결혼을 진지하게 고민하게 된다.


한편, 아이돌 스타 루리의 부탁으로 고아원에 간 다정은 그곳에서 김장 봉사를 온 백합회와 마주치게 된다. 이미 백합회에게 총리 연인이라고 큰 소리를 쳤던 다정. 기재부 장관 부인인 나윤희가 "너, 솔직히 말해봐. 총리랑 결혼 안 하지?"라고 몰아붙이며 "나이도 어린 게 보통이 아니다? 그렇게 몸 던져가면서까지 팔자 고치고 싶디? 네 부모는 네가 이러고 다니는 거 알아?"라며 막말을 서슴지 않자 남다정은 "전 제가 알아서 잘 살 테니까 제발 남의 일에 참견 마시고요. 사회적 지위 생각하셔서 좋은 말 고운 말 좀 쓰세요. 아시겠어요?"라고 따지고 만다. 이에 화가 난 나윤희가 손을 번쩍 들어 다정을 때리려 하자 마침 도착한 권율 총리에 의해 저지된다.


권율은 "한심하군. 그게 총리 부인 될 사람이 할 행동이야?"라며 다정과의 결혼을 백합회 앞에서 선언함과 동시에 나윤희에게는 "이렇게 좋은 일 하시는데 제가 가만 있을 순 없죠. 격려하는 의미에서 배추 천 포기 더 보내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라며 보란 듯이 다정의 손을 꼭 잡고 간다. 결국 권율은 다정에게 "나와 결혼해줘야겠어"라며 정식 프로포즈와 동시에 파란만장한 계약결혼의 시작을 알렸다.


권율과 다정의 계약결혼이 시작되자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배추 천 포기 보낸다고 했을 때 진짜 속이 뻥 뚫렸어요", "총리님 풀숲에서 갑툭 포캣몬이심?", "툴툴대고 까칠하게 굴어도 어쨌든 필요한 순간에 나타나는 권총리 좋음", "요즘 보기 드물었던 따뜻한 느낌의 드라마. 연기 합도 굿이고 연출도 좋고.. 정말 꿀잼", "레알 설레는 느낌~ 총리님 훈내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이범수-윤아의 본격적인 결혼 생활을 알리고 있는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반전로맨스로 오늘 밤 10시 4회가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KBD 드라마틱톡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60sec | F/4.0 | ISO-2500 | 2013:06:02 17:30:23

 

지난 6월 2일 일요일 5시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은 정석원, 백지영 부부가 비공개로 치뤄 진 결혼식 본식 사진 3장을 공개했다.

 

공개 된 3장의 사진 속 백지영과 정석원은 때로는 경건하게 때로는 수줍게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파스텔 컬러의 차분하고 단아한 한복과 핑크 플라워로 매치한 부부의 한복패션은 전통한복의 우아함과 현대 패션의 트랜디함을 모두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백지영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는 “차분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 예식을 잘 마쳤으며 부부 모두 예식이 끝난 후에도 감사의 눈물을 흘릴 만큼 감동적인는 결혼식이었다.” 고 전했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4.0 | ISO-640 | 2013:06:02 18:36:47

 

기자회견 때 미리 공개해 많은 화제를 모았던 백지영 튜브톱 웨딩드레스는 소유 브라이덜 (SOYOO)의 '캐롤리나 헤레라 브라이덜' 2013 Spring 컬렉션으로 케이티홈즈, 르네젤위거 등의 셀레브리티가 입어 화제를 모은 드레스이며 정석원이 입은 턱시도는 '란스미어' (Lansmere) 제품으로 기존의 턱시도 소재와 다르게 광택을 최소화해 백지영의 화이트 실크 드레스와의 자연스럽고 세련된 조화가 포인트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5.6 | ISO-500 | 2013:06:02 17:38:00

이날 결혼식 하객으로는 대표 연예계 의리파 가수와 배우답게 고소영, 유재석, 강호동, JYJ 김재중, 박유천, 박진영, 천정명, 시스타, 윤종신, 강타, 송창의, 정준하, 토니, 울랄라 세션, 손담비, 박보영 등 많은 가수들과 배우가 참석했으며 주례는 지난 2011년 백지영이 MBC ‘나는 가수다’ 에 초창기 멤버로 출연 당시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으며 인연을 쌓아온 김영희 PD가 맡았으다. 1부 사회는 배우 김성수, 축가는 성시경과 리쌍이, 2부 사회는 가수 김창렬, 축가는 문명진, 김범수가 맡아 눈길을 끌었다.

 

/ Provides Photo by WS Entertainment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 | Shutter priority | 1/200sec | F/2.8 | ISO-1600 | 2012:10:27 15:40:23

지난 2010년, 배구선수 김정훈과 결혼한 레이싱 모델 육지혜가 결혼 스토리를 공개했다. 오늘(5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10min BOX'(이하 텐미닛 박스)에서는 '반전 특집'으로 유부녀 4명이 출연해 외모 대결을 펼쳤다. 

 

육지혜는 큰 키와 늘씬한 몸매로 시작부터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유부녀 답지 않은 모습에 결혼 사실을 미처 몰랐던 MC들을 크게 놀라게 했다. MC 문희준은 "남편이 배구 선수인데, 어떻게 만났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육지혜는 "레이싱 모델을 하면서 스포츠 방송국에서 3년 정도 일을 했다"며 “남편과 인터뷰를 하게 됐는데 수줍게 웃으며 말하는 모습이 좋아 보였다"고 대답했다. 이어 "당시 군인이어서 통닭도 사다 나르고, 용돈도 주면서 지냈다"고 말했다.

 

또 "먼저 ‘좋다’라는 말을 들었는데, 나중에는 내가 빠져서 쫓아다녔다"고 고백해 남성들의 부러움을 샀다. 결혼 이후로 활동에 제약이 없느냐는 질문에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대답했다.

 

 "사실 남편이 결혼하고 나서 일을 하지 말라고 했었다"며 "하지만 요즘은 나갈 준비를 하면 "오늘은 얼마짜리야~"라고 물어본다"며 웃어 보이기도. 남편의 키가 192cm라는 사실도 공개됐고, MC 탁재훈은 "그런 분들에게 따귀 맞으면 어떻게 되는지 아느냐. 상상조차 하기 싫다"라고 말해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육덕지혜'라는 자신의 별명과 함께 성형 사실도 자신의 입으로 밝히는 등 거침없는 ‘주부 스타일’을 선보인 레이싱 모델 육지혜의 모습과, 여성 출연자들이 전부 유부녀라는 사실에 크게 놀라는 100명의 남성들의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다.

 

'텐미닛 박스’는 여성들의 거침없는 외모 순위 랭킹쇼로, 100명의 남성들이 스튜디오에 등장한 4명의 여성을 본 후 외모만으로 순위를 정하고, 순위의 대상이 된 4명의 여성은 외부와 단절된 박스형 세트 안에서 10분 안에 그 순위를 예측하는 프로그램이다. 탁재훈, 문희준, 한지우가 MC를 맡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