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

« 2018/12 »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브라운관이 '장혁앓이'에 빠지고 있다. 매력만점 흑기사와 찌질 재벌남을 넘나드는 장혁의 팔색 매력이 무더위 속 여심을 뒤흔들었다.

 

이 같은 장혁의 매력폭발은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졌다.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시청률 조사회사인 TNmS에 따르면 전국 8.8%, 수도권 11.4%를 기록했고, 전국 기준 2.5%P 상승과 함께 동시간 프로그램 중 2위를 기록하며, 아무도 예상치 못한 유쾌한 반란을 시작했다. 첫 회 이후 시청률 급상승을 거듭하고 있는 '운명처럼 널 사랑해'가 향후 대 역전극을 펼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운명처럼 널 사랑해'(이동윤 연출/주찬옥, 조진국 극본/(주)넘버쓰리픽쳐스, 페이지원필름(주) 제작)(이하 '운널사') 3회는 장혁의 코믹 매력이 폭발된 회였다.

 

이 날 이건(장혁 분)은 김미영(장나라 분)이 일하는 로펌을 방문하며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의 운명 같은 인연이 마카오에 이어 한국에까지 이어진 것. 때마침 건은 민 변호사(김영훈 분)에게 모진 수모를 겪고 있는 미영의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

 

그는 민 변호사에게 "제발 소문내지? 김미영씨 꼬시려고 했는데 아무리 해도 안 넘어온다고"라며 경고하는 데 이어, 로펌 간부에게 "중국 회사 자문 이 로펌에 맡기겠습니다. 대신 이 쓰레기를 여기에서 잘라주십쇼"라며 민 변호사에게 통쾌한 한 방을 날린다.

 

앞서 건은 마카오에서 민 변호사에게 인신공격을 당하며 상처받고 있는 미영을 구해준 바 있는지라, 마카오에 이어 한국까지 두 번이나 흑기사의 매너를 선보여 미영과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런가 하면, 장혁 특유의 찌질 재벌남 매력은 LTE-A급의 스토리 전개 속에 웃음 핵폭탄을 안기며 극의 활력소가 됐다. 미영의 엄마(송옥숙 분)는 건이 아이아빠인 것을 알고 그를 보자마자 다짜고짜 때렸다. 건은 미영이 자신의 아기를 가졌다는 얘기를 듣고 괜찮은 척하다가 갑자기 뒤로 넘어지며 패닉 상태가 됐다. 마치 연체동물처럼 흐느적거리는 몸 연기와, 비서에게 기대어 떡방아를 찧던 장면을 떠올리며 안면근육을 실룩거리는 표정 연기는 압권이었다.

 

또한, 방송 말미에 붙은 4회 예고편을 통해 두 사람의 결혼식 모습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선 임신 후 로맨스' 스토리의 시작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장혁은 매력만점 흑기사와 찌질 재벌남을 오가며 극과 극 매력을 선보이는 등 브라운관 가득 팔색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특히, 위기에 처한 장나라를 구해주는 흑기사로서 거칠면서도 매력적인 상남자의 매력을 발산하면서도, 돌연 능청스런 "움하하하"의 호탕 웃음을 선보이는 등 '마성남'으로 무장한 장혁의 매력은 브라운관에 차고 넘쳤다.

 

이렇듯 표정과 눈빛만으로 다른 인물을 만들어내며 깨알 재미를 더하는 장혁의 열연은 여성 시청자들에게 '이건 앓이'를 확산시키고 있다.

 

방송이 끝난 후 누리꾼들은 "장혁 못 말리는 찌질 매력에 울다가 웃어버렸네~", "장혁 매력에서 탈출이 안 되네 늪이야 늪", "건이와 미영이는 성격마저 최강 케미스트리인 듯", "울다가 웃다가.. 이들 커플 미워할 수가 없어", "장혁 오늘 포텐 제대로 터졌네", "우리의 '쁘띠 거니' 얼마면 살 수 있니?", "장혁이 능글맞게 나 거뉘야~ 할 때 진심 터졌다" 등 다양한 반응으로 4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올 여름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시킬 MBC 수목 미니시리즈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외모, 재력, 애인까지 완벽하지만, 30대에 단명 하는 집안 내력 탓에 후세를 잇는 것이 사명인 이건(장혁 분)과 로펌 계약직 서무직원인 평범녀 김미영(장나라 분)이 뜻하지 않은 하룻밤을 보내면서 임신이라는 후 폭풍을 겪게 되는 기상천외한 로맨스. 오늘밤 10시 4회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넘버쓰리픽쳐스/페이지원필름㈜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d105.tistory.com BlogIcon COUS 2014.07.10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드라마 함 챙겨봐야겠군요.

    이미지 편집은 어떤 프로그램 쓰신건가요?

  2. Favicon of http://bd105.tistory.com BlogIcon COUS 2014.07.10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토스케이프???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 | 1/200sec | F/4.5 | ISO-3200 | 2013:04:22 13:23:42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극본:하청옥/연출:이형선)’의 막내커플 박서준-백진희의 결혼식 비하인드 스틸 컷이 전격 공개되며 시청자들에게 깨알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오늘 공개된 ‘금 나와라 뚝딱!’ 결혼식 비하인드 스틸 컷에는 극중, 서로가 원해서가 아닌 어른들의 필요에 의해 성사된 결혼에 이들의 결혼을 둘러싸고 두 가족간에 수 많은 갈등이 오고 갔다는 점에서 다소 무거운 분위기가 짐작됐던 것과는 달리, 인생의 가장 행복한 순간을 맞이한 신랑, 신부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하듯 웃음이 떠나지 않는 밝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먼저, 순백의 드레스로 아름다운 신부의 자태를 뽐내고 있는 백진희(몽현 역)는 어느 때보다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최명길(어머니 심덕 역), 한지혜(몽희 역)와 함께한 장면에서도 백진희는 극중, 사랑 없는 결혼에 아파하는 여린 몽현의 모습이 아닌 행복한 결혼을 앞둔 신부의 싱그러운 미소로 시선을 끈다. 박서준(현태 역) 역시, 연정훈(현수 역)과 함께 장난끼 가득한 웃음을 짓는 한편, 홀로 카메라를 향해 ‘V자’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는 등 시종일관 밝고 여유 있는 모습이다. 말 한마디 붙이기도 서먹서먹한 부자지간 길용우(아버지 병후 역)와 김형준(몽규 역)도 이날만큼은 예외인 듯 하다. 최명길과 함께 셋이 나란히 웃고 있는 모습은 누구보다 화목한 가족간의 정이 절로 느껴진다.
 
드라마 관계자는 “두 집안이 하나되는 결혼식 장면인 만큼 전 출연진이 총출동한 대규모 촬영이었음에도 불구, 실제 행복한 결혼식을 방불케 하듯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고 전하며 “하지만, 밝게 웃는 배우들의 웃음 뒤에는 많은 이야기가 숨어있다. 막내커플 현태-몽현의 우여곡절 결혼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금 나와라 뚝딱!’ 7,8회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고 덧붙였다.
 
한편, 배우들의 호연과 세태공감 스토리, 유쾌한 극 전개가 한데 어우러지며 무서운 상승세로 주말저녁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7회는 오늘 밤(27일) 8시 45분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이김프로덕션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배우 엄지원의  ‘민폐 하객’ 사진이 화제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엄지원 무자식 상팔자 결혼식에서 민폐하객 등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 됐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물오른 미모와 남다른 패션 감각을 보여 주고 있다. 엄지원은 핑크색 투피스를 입고 눈부신 뽀얀 피부를 자랑하며 자리를 빛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정한 민폐 하객인 듯”,”피부에서 빛이 나는 하객””신부 기죽이는 외모다”,”누구 결혼식에 간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BC ‘무자식 상팔자’에서 소영 역할을 맡아 뛰어난 연기를 선보였던 엄지원은  종영 1회를 앞두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급작스러운 결혼 발표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귀여운 커플 하하와 별이 30일 웨딩마치를 올린다.

 

평소 장난꾸러기 꼬마 캐릭터를 선보여 왔던 하하는 남자다운 매력으로 별을 사로잡은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별은 방송에 출연해 하하가 결혼하자고 계속 자신을 세뇌시켜 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었다.

 

이날 결혼식에는 인기 프로그램 무한도전과 런닝맨 멤버들이 총 출동할 것으로 알려져 더 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하하-별 커플의 결혼식은 주례 없이 방송인 김제동의 사회와 가수 김종국의 축가로 진행 될 예정이다.

 

MC 김용만이 최근 방송에 나와 자신의 마지막 사업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는 국내 최대 이벤트기업스타로그인의 한 관계자는 하하-별 커플과 같은 연예인 커플 이외에 일반 커플들도 결혼식에 연예인의 사회와 축가로 결혼식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간단한 신청서 작성만으로 평생 기억에 남을 결혼식을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하하-별 커플 외에도 원더걸스의 선예와 배우 소유진이 결혼을 예고해 연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연예인 커플 뿐 아니라 일반 커플들도 스타를 섭외해 유쾌하고 독특한 결혼식을 진행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커져가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