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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S오케스트라가 개성이 돋보이는 패션으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개성만큼 즐겁고 재미있는 음악을 추구하는 S오케스트라를 통해 매회 가슴을 울리는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내일도 칸타빌레’(극본 박필주 신재원, 연출 한상우 이정미, 제작 그룹에이트) 측은 31일 모던보이, 모던걸로 변신한 S오케스트라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경표, 박보검, 장세현, 민도희는 모던보이, 모던걸로 완벽 변신해 위풍당당하게 공연장을 향해 걸음을 옮기고 있다. 늘 떨거지 취급받으며 주원에게만 의지했던 이들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흥미롭다. 고경표는 페도라에 핑크 계열 체크 재킷과 화이트 팬츠, 그레이 베스트까지 완벽하게 갖춰 입고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또 장세현은 파스텔 블루 체크 수트와 같은 색의 머리띠를 착용해 귀여운 매력을 어필했다. 깔끔한 수트를 입은 박보검은 안경으로 포인트를 줬다. 그중에서도 가장 이목을 끄는 이는 바로 홍일점 민도희다. 민도희는 레드 초미니 원피스와 붉은 꽃으로 장식된 흰색 페도라로 모던걸을 완벽하게 재현, 깜찍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과연 이들이 주원과 심은경 없이 모던보이, 모던걸로 변신한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는 오는 11월 3일 방송되는 7회에 등장하는 한음음악원 가을 축제의 한 장면으로, S오케스트라는 S가 적힌 단체복을 입고 진행했던 추계 정기 공연보다 더 재미있고 화려한 공연을 선보여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 예정이다. 공연장으로 향하는 S오케스트라 단원들의 표정이 그 어느 때보다 당당하고 자신만만해 보여 이들이 펼쳐 보일 남다른 공연에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나 이미 차유진(주원 분)과 설내일(심은경 분)을 사이에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펼친 바 있는 이윤후(박보검 분)가 차유진 대신 S오케스트라에 속해 있어 눈길이 쏠린다. 전혀 다른 매력으로 차유진과 음악적 대결 구도를 형성하게 될 이윤후의 활약이 극에 긴장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 6회 방송에서 어린 시절의 상처로 트라우마를 안고 있던 설내일은 천재적인 피아노 실력을 통해 실의에 빠져있던 천재 첼리스트 이윤후가 음악에 대한 열정을 다시 불태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 차유진은 늘 귀찮게 생각했던 설내일을 자신도 모르게 신경 쓰는 것도 모자라 갑자기 등장한 이윤후에 불안함을 느끼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향후 이들의 관계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끝)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그룹에이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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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주원이 S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진심으로 이해하며 지휘자로서 또 다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 웃음 속 감동 코드의 본격적인 전개에 시청자들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내일도 칸타빌레’(극본 신재원 박필주, 연출 한상우 이정미, 제작 그룹에이트) 4회에서는 슈트레제만(백윤식 분)의 심술과 변덕으로 인해 S오케스트라의 지휘를 다시 맡게 되는 차유진이 지휘자로 성장해가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유진은 지휘봉을 놓치는 실수를 범해 슈트레제만으로부터 부지휘자 자격을 박탈당했다. 그 대신 조수로 임명이 된 차유진은 연습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슈트레제만을 대신해 지휘석에 오르게 됐고, 이를 본 슈트레제만은 차유진에게 다시 S오케스트라의 지휘를 맡으라고 명했다.

 

그리고 슈트레제만은 A오케스트라와 S오케스트라에게 추계 정기공연의 공연 배틀에서 지는 팀을 해체시키겠다고 선언했다. 남은 시간은 겨우 3주. 시간도 실력도 부족한 단원들을 이끌어야 하는 차유진은 연습 시간까지 앞당기며 강도 높은 연습에 돌입했다. 처음으로 오케스트라에 속해 연주를 하게 된 단원들은 차유진의 강압적인 연습과 독설을 모두 참아냈다. 이 덕분에 단원들은 악보대로 정확한 음을 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차유진은 음이 미묘하게 빗나가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자신의 지휘를 아무도 보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고민을 하던 차유진은 자신을 위로하는 설내일(심은경 분)의 피아노 연주를 듣고서야 자유롭게 바이올린 연주를 하던 유일락(고경표 분)와 기분 좋은 표정으로 지휘를 하던 슈트레제만을 떠올릴 수 있었다. 계산 따윈 없는 개성. 그제야 슈트레제만이 S오케스트라를 만든 이유를 알게 된 차유진은 연주 당일 단원들에게 악보를 찢으라고 말해 이들이 연주할 ‘영웅’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무엇보다 이날 눈길을 끈 것은 차유진이 S오케스트라 단원 한 명 한 명에게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차유진은 자신의 키보다 큰 콘트라베이스를 들고 다니며 좋지 못한 집안 형편 때문에 아르바이트를 해야 해서 연습에 제대로 참석하지 못하는 최민희(민도희 분)에게 학교를 그만두라는 독설도 서슴지 않았다. 하지만 최민희가 아예 모습을 감추자 차유진은 그녀가 일하는 편의점에 직접 찾아가 위기를 모면할 수 있게 해줬다. 또 아무도 모르게 최민희에게 과외 아르바이트를 소개시켜줘 더 이상 연습에 빠지지 않도록 배려했다.

 

A오케스트라의 정시원(배민정 분)과의 바이올린 배틀에서 패배해 자존심을 다친 유일락을 위로하는 것 또한 차유진의 몫이었다. 처음으로 오케스트라의 악장을 맡아 “잘하고 싶다”며 전의를 불태우는 유일락에게서 “내 오케스트라입니다”라며 열정을 내비쳤던 자신의 모습을 보았기 때문.

 

그리고 악보대로가 아닌 귀와 마음으로 느낄 줄 아는 설내일의 피아노 연주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음악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됐다. 개성 강한 악기들이 모여 하나의 하모니를 완성하는 오케스트라. 그리고 그 개성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수용해야만 가능한 지휘. 이렇게 차유진은 소통을 이뤄내며 지휘자로서 또 한 단계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 시청자들에게 찡한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우연히 설내일의 피아노 연주를 듣고 감탄하는 도강재(이병준 분) 교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처음에는 엉망이라고 생각했지만 제대로 가르치고 다듬는다면 엄청난 성장을 이뤄낼 연주라고 생각한 도강재는 설내일을 찾아 헤매지만 아쉽게 만나진 못했다. 잠깐의 연주만으로도 설내일의 천재성을 간파한 도강재. 두 사람의 만남은 언제쯤 이뤄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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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고경표가 물벼락 테러를 당해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주연 배우들의 호연,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과 어우러진 유쾌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선사한 KBS 2TV 월화드라마‘내일도 칸타빌레’(극본 박필주 신재원, 연출 한상우 이정미, 제작 그룹에이트) 제작사 측은 20일 엉뚱발랄 4차원걸 설내일(심은경 분)과 똘끼 지존 유일락(고경표 분)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에게 물벼락 테러를 당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은경과 고경표는 길을 걷던 도중 생각지도 못했던 물벼락을 맞고는 황당하다는 표정을 짓고 있다. 그 자리에 얼어붙은 듯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있는 두 사람은 너무나 어이가 없는 상황에 헛웃음까지 나올 지경. 졸지에 물에 빠진 생쥐 꼴이 되어버린 심은경은 다소 결연한 표정을 짓고 있어 두 사람이 물벼락을 맞게 된 이유가 궁금해진다.

 

이날 촬영분은 차유진(주원 분)을 졸졸 따라다니며 무한 긍정 에너지를 뿌려대던 설내일이 정체 불명의 누군가로부터 테러를 당하게 되는 모습을 담았다. 고무 화살이 이마에 꽂히는 것은 기본이요, 물벼락까지 맞게 된 것. 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과했다. 거듭된 테러 속에 설내일을 폭발하게 만든 대형(?) 사건이 벌어진다. 과연 설내일에게 먹구름을 드리운 이는 누구일지, 흥미진진한 사건의 전말은 오늘(20일) 방송되는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은경과 고경표는 물벼락 장면 촬영에 앞서 최대한 NG가 나지 않도록 꼼꼼하게 대본을 확인하고 동선을 맞추는 등 진지한 자세로 리허설에 임했다. 본 촬영에서도 두 사람의 연기 호흡은 빛을 발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물벼락을 맞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미소를 잃지 않고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하는 자세는 물론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해 현장을 압도하는 묵직한 연기력은 현장 관계자들의 끝없는 칭찬을 이끌어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차유진이 설내일, 유일락과 협주를 완성한 뒤 지휘과로 전과하기로 마음먹지만 슈트레제만(백윤식 분)이 ‘전과 불가’를 선언해 긴장감을 더했다. 오늘 방송되는 3회에서는 전과를 계속 청하는 차유진과 그에게 힘겨운 미션을 계속해서 투척하는 슈트레제만의 팽팽한 기싸움이 펼쳐질 예정이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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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고경표가 의문의 ‘먹방’ 데이트를 즐겨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극본 신재원 박필주, 연출 한상우 이정미, 제작 그룹에이트) 제작사 그룹에이트 측은 10일 자칭 클래식계의 지드래곤 유일락(고경표 분)과 엉뚱 4차원걸 설내일(심은경 분)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경표와 심은경이 한 음식점에 마주보고 앉아 서로 음식을 먹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테이블 가득한 음식들에 눈을 반짝이며 행복해하는 심은경과 그런 심은경에게 열변을 토하다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 고경표의 모습이 웃음과 함께 궁금증을 유발한다.

 

고경표-심은경의 유쾌발랄‘먹방’데이트 촬영은 지난 4일 진행됐다. 퇴학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유일락이 자신의 아버지 유원상(안길강 분)이 운영하는 식당으로 설내일을 데려가 자신과의 협주를 부탁하는 이 장면에서 설내일은 전매특허의 식탐 본능을 발휘하게 된다. 어디로 튈지 전혀 종잡을 수 없는 독특한 정신세계를 가진 두 사람은 손발이 척척 맞는 환상의 호흡으로 큰 웃음을 담당할 예정이다.

 

양갈래 머리로 귀여움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심은경은 특유의 밝고 유쾌한 매력을 발산해 촬영장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었다. 고경표 또한 아무도 말릴 수 없는 자뻑 캐릭터 유일락에 완벽 빙의된 자신감 넘치고 다채로운 표정 연기는 물론 안길강과의 쫄깃한 연기 호흡으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심은경과 고경표는 트러블메이커 커플 설내일과 유일락다운 절친 포스를 과시하며 웃음 빵빵 터지는 코믹 연기도 능청스럽게 소화해내 현장 관계자들의 무한 사랑을 받았다.

 

제작사 그룹에이트 측은 “설내일과 유일락은 만나자마자 절친이 될 정도로 죽이 척척 맞는 똘끼 충만 캐릭터로 드라마의 큰 웃음 포인트로 작용할 예정이다. 남다른 연기 호흡을 뽐낼 두 사람에 많은 기대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클래식에 대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열혈청춘들의 사랑과 빛나는 성장 스토리를 담는다. 톡톡 튀는 감성과 드라마를 가득 채우는 클래식 선율로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연애의 발견’ 후속으로 오는 10월 13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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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시윤이 변신 준비를 끝내고 본격적인 안방극장으로 복귀를 알렸다.
 
윤시윤은 지난 3일 오후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이웃집 꽃미남' 제작발표회에서 박신혜, 김지훈, 고경표 등 동료 배우들과 함께 참석해 1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 신고식을 치렀다.
 
그는 이날 "점점 커가는 윤시윤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면서 "이번 작품을 통해 나의 가장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무엇보다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 윤시윤의 변신. 그간 주로 다소 무겁고, 묵직한 역을 맡아왔던 그가 이번엔 통통 튀는 엔리케 금 역으로 180도 달라진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KBS2 '제빵왕 김탁구'에서의 김탁구가 무게감 있는 역할이었다면 이번 엔리케 금은 깨방정 미남으로 정말 못 말리는 캐릭터다. 애교 넘치는 눈웃음과 귀여운 깨방정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계산이다.
 
그는 "'제빵왕 김탁구'와는 정반대 캐릭터여서 끌렸다."면서 "깨방정을 떠는 역할이 너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제작진들도 윤시윤의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고 있다. 연출을 맡은 정정화 PD는 "윤시윤을 비롯한 우리 배우들의 장점은 싫증날 정도로 잘생긴 느낌이 아니다."라며 "꽃미남이지만 모두 각자만의 개성이 있고, 다들 개성 있는 외모로 어우러지는 조합"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윤시윤은 "전작까지는 잘해야 한다는 의무감이 많이 앞섰다."면서 "이번엔 그런 압박감을 버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내가 엔리케 금이라 믿고 연기했다. 즐기는 윤시윤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윤시윤이 국민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탁구에서 못 말리는 미남 엔리케 금으로서의 재발견을 이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웃집 꽃미남'은 상처를 끌어안고 성 속에 스스로를 가둔 도시형 라푼젤 캐릭터인 고독미(박신혜 분)가 앞집 남자를 몰래 훔쳐보다 연하 꽃미남 엔리께 금(윤시윤 분)에게 발각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다. 1월 7일 첫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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