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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6D | Manual | 1/80sec | F/8.0 | ISO-8000 | 2014:07:13 22:40:39



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색다른 공포스릴러 ‘검은 복도 2’는 고등학교라는 친숙한 배경 안에서 벌어지는 사춘기 소녀들의 비일상적인 갈등을 그린 단편 영화로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시험 상황’을 주요 공포 요소로 녹여내 색다른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영화 ‘검은 복도 2’에서 주연을 맡아 생애 첫 공포 연기를 펼치는 이열음은 4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를 통해 강렬한 인상으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열음은 이번 영화 ‘검은 복도 2’에서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린 듯 미스터리한 행동을 보이는 친구들과 선생님의 모습에 혼란을 겪으며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최악의 상황 속으로 몰리게 되는 고교생 류선영 역을 맡았다.

 

이번 영화를 통해 그간 보여줬던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와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연기 변신을 시도한 이열음은 새로운 공포 호러퀸으로의 등극을 준비하며 리얼한 연기 실력을 마음껏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현재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에서 털털함과 발랄함을 동시에 지닌 고교생 ‘정유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고 있는 이열음이 영화 ‘검은 복도 2’에서는 또 어떠한 팔색조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영화 ‘검은 복도 2’는 오는 5일 SNS 사이트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셈스게임즈, ㈜열음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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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극본 양희승 조성희/연출 유제원) 12회에서 정유아(이열음 분)는 이민석(서인국 분)의 부상 소식을 언니 정수영(이하나 분)에게 알리며 민석을 위로해달라고 부탁했다.

 

자신이 짝사랑하는 민석이 친언니의 애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유아는 힘들어하는 수영과 민석을 보면서도 애써 밝은 모습을 보이려 노력하는 등 이루어질 수 없는 짝사랑의 현실을 외면하려 했다. 하지만 유아는 부상으로 하키선수 생활을 마감해야 할 소식에 절망하는 민석에게 어떠한 위로도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결국 언니 수영에게 민석의 소식을 전했다.

 

동생이 사랑하는 민석과 더 이상 사귈 수 없다고 판단한 수영은 민석과의 헤어짐을 결심하며 퇴사와 동시에 이사를 감행했고, 힘들어하는 언니와 민석을 지켜보면서 점차 마음이 흔들리고 있던 유아는 결국 수영과 민석의 진심을 인정하며 다시금 두 사람의 사랑을 이어주는 매신저 역할을 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수영에게 민석의 소식을 전할까 고민하던 유아는 결국 수영에게 “민석이한테 좀 가봐. 하키 하다가 다쳤는데 선수생활 끝이래. 너무 많이 힘들어하는데 나랑 친구들은 아무런 위로가 안된대. 지금 언니밖에 걔한텐 위로가 안될 것 같으니까 가 보라구”라고 말하며 두 눈을 질끈 감았다. 이에 수영은 결국 민석이 다니는 학교로 발길을 돌려 양 팔을 벌리고 민석을 끌어안았다.

 

민석과 언니의 진심을 알고 본인이 감당해야 할 짝사랑의 아픔을 감내하는 유아의 진지한 순애보가 그려지면서, 그 동안 제멋대로였던 철 없는 고등학생 유아가 한 뼘 더 성장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 안타까움과 공감을 동시에 더했다.

 

한편, 다시금 사랑을 확인한 민석과 수영이 포옹하는 장면으로 엔딩을 맞은 12회에 이어 스페셜 방송까지 6회를 남겨두고 있는 tvN ‘고교처세왕’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tvN, 열음ENT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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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고등학생과 28세 본부장을 넘나드는 서인국의 팔색조 연기와 이하나의 자연스러운 코믹 연기로 방송 초반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의 두 번째 OST가 오늘 (6월 30일) 공개된다.

 

이번 OST에는 리쌍의 개리와 함께 한 ‘사람냄새’로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최고의 소울 보컬리스트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정인이 참여하였다. 또한 국내 최정상 힙합/알앤비 레이블인 AOMG의 그레이(GRAY)와 박재범이 작사, 작곡, 편곡 및 프로듀싱에 참여하여 힙합/알앤비 아티스트들의 최초 콜라보를 고교처세왕OST에서 최초로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교처세왕>의 두 번째 OST '살다가 보면'은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 삶이 왠지 고단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살다가 보면 상처들도 추억이 되고 다 괜찮아질 거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아름다운 날씨와는 정반대로 쓸쓸한 마음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살다가 보면 다 괜찮아질 거라는 말을 혼자서 흥얼거리며 마음을 위로하는 곡으로 한편으론 슬픈 공감대를! 형성함과 동시에 긍정적인 에너지로서 힘이 나게 해 주는 감성적인 곡이다.

 

이 곡은 음원 공개에 앞서 지난 17일 방송된 <고교처세왕> 2화에서 수영! (이하나 분)과 민석(서인국 분)의 퇴근길 버스 장면에 처음 등장했다. 고단한 하루 업무를 마치고 퇴근길 버스에서 조는 수영과 민석의 피곤한 마음을 어루만지는 듯한 곡으로, 곡에 대한 팬들의 문의와 OST 출시 요청이 쏟아질 정도로 뜨거운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싱어송라이터이자 트렌디하고 세련된 비트로 대세 프로듀서로 주목! 받고 있는 그레이(GRAY)와 AOMG 레이블의 수장 ! 박재범이 참여한 어쿠스틱 알앤비/힙합곡으로 OST라기엔 생소한 장르이기도 하지만, 정인 특유의 소울 보이스가 더해져 드라마 속 감성에 완벽히 녹아들어 OST의 스펙트럼을 더욱 넓히고 있는 곡이다.

 

정인이 노래한 <고교처세왕> 두 번째 OST ‘살다가 보면’은 드라마 5화 방송일인 30일 (월) 정오, 엠넷닷컴 등 전 음원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에이치엔에스 에이치큐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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