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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석과 김강우의 일촉즉발 아이컨택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고 있다. 절대권력에 맞선 소시민의 통쾌한 복수로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키는 KBS 2TV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유현미 극본/홍석구, 이진서 연출/팬 엔터테인먼트 제작)' 측은 20일 서로를 향해 맹렬한 기세로 바라보고 있는 정보석과 김강우의 스틸을 공개한 가운데, 두 사람의 본격적인 맞대결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극 중 두 사람은 대한민국 경제를 좌지우지 하는 경제기획부 금융정책국장 서동하와, 그의 음모에 의해 여동생과 아버지를 잃은 청년 강도윤으로 분해 날카로운 대립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 정보석과 김규철(박희서 역)의 끄나풀인 조재룡(박기줄 역)과 조덕현(곽대수 역)을 잡아들이는 데 이어, 정보석의 금지옥엽 딸 이시영(서이레 역)에게 사랑이라는 가면을 쓰고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등 정보석의 숨통을 조이기 시작한 김강우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의 시선을 단번에 끌어모았다.

 

무엇보다 정보석의 주변부터 조금씩 파고 들어가며 복수의 날을 겨눠왔던 김강우였기에, 이번에 공개된 정보석과 김강우의 날 선 모습은 극강 긴장감을 형성하며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공개된 스틸 속 정보석과 김강우는 1대 1로 마주선 채 일촉즉발 아이컨택을 펼치고 있다. 정보석은 분노에 가득찬 얼굴로, 붉게 충혈된 눈가와 상대방의 속내마저 꿰뚫을 것 같은 레이저 눈빛에서 '씩씩'거리는 성난 숨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김강우 역시 한 치의 흔들림 없는 싸늘한 눈빛으로 정보석에 대적하고 있다. 무엇보다 금방이라도 서로를 물어뜯을 듯, 격렬한 기세로 노려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성난 맹수를 연상케 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이시영을 사랑하는 건실한 후배인 척 발톱을 숨겨왔던 김강우의 독이 바짝 오른 모습과, 서글서글한 아빠 미소를 짓고만 있을 수 없을 정도로 코너에 몰린 정보석의 모습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김강우와 정보석의 일촉즉발 아이컨택 장면은 지난 16일 경기도 용인에서 촬영됐다. 이 날 김강우는 이시영의 귀가 도우미를 자처하게 되고, 뜻하지 않게 두 사람의 스킨십을 목격하게 된 정보석은 끓어오르는 분노를 폭발시키게 된다. 이는 그간 김강우 앞에서 자상한 딸바보 아빠의 가면을 써왔던 정보석의 민낯이 드러나는 순간인 것.

 

실제 촬영에서 정보석과 김강우는 촬영 전부터 대사 톤과 동선 등을 꼼꼼히 맞춰보며 NG없이 감정을 이어갔다. 평소 농담도 주고 받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던 두 사람이지만, 이날만큼은 날 선 신경전을 벌이며 긴장감을 조성해야 하는 만큼 각자의 캐릭터에 100% 몰입한 상태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정보석과 김강우의 일촉즉발 아이컨택을 접한 네티즌은 "김강우 정보석 역시 연기 甲 사진만 봐도 포스 작렬", "정보석 인자한 아버지는 어디 갔나요? 코너에 몰리니 본색이 드러나는 듯", "김강우 드디어 정보석에게 본심을 드러내는 건가? 궁금해서 내일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는 상위 0.001%의 비밀클럽 '골든 크로스'의 암투와 음모로 희생된 평범한 한 가정의 복수가 펼쳐지는 탐욕 복수극. 매주 수•목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팬 엔터테인먼트 제공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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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배우 정보석이 KBS2TV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를 통해 다시 한번 자신의 진가를 드러내고 있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한 팔색조 연기에 '지킬 앤 조필연'(지킬 앤 하이드와 SBS '자이언트'조필연)이란 별칭이 탄생하기도 했다. 대체 그의 연기 스펙트럼은 시청자들에게 어떤 존재일까.

 

정보석의 혼신을 다한 연기가 시청자를 흔들고 있다. 그가 '골든 크로스'에서 맡은 역할은 경제기획부 금융정책국장 서동하.

 

일반 서민들은 감히 마주할 수 없는 '절대 갑'의 존재, 마이클 장(엄기준)과 팽팽한 대립구도를 형성하면서, 본인이 스폰서를 해주던 강하윤(서민지)을 살해하는 잔혹함을 보이는 인물이다. 하지만 자신의 딸에게는 늘 '아빠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최상위 경제 관료라는 프라이드를 바탕으로 성공에 대한 의식이 확고하지만 기본적으로 나약하면서도 우유부단한 내면을 함께 갖춘 인물이다. 말로도 설명하기 어려운 복합적인 캐릭터의 중심엔 배우 정보석이 있었다.

 

그는 데뷔 28년차 관록의 연기자답게 녹록지 않은 내공으로 서동하를 소화해내고 있다.


특히 지난 8회 방송에서는 그간 우유부단한 모습을 보였던 나약함을 벗고 강주완(이대연)을 살해하면서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이날을 계기로 나약함과 잔인함을 오갔던 서동하는 절대악의 존재로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또한 지난 14일 방송된 9회에서는 복수를 위해 딸 서이레(이시영)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강도윤(김강우)이 집에 방문하자, 자상한 아빠 미소로 김강우를 맞이하면서도, 돌아서서 부인 김세령(이아현)에게 “살인자의 아들이다. 다신 만나게 하지 마라.”며 분개하며 자신의 이중적인 두 얼굴을 단적으로 보여주기도 했다.

 

조필연은 정보석이 드라마 '자이언트'에서 맡았던 역할로 그간 드라마사에서 절대 악인의 상징처럼 자리매김 했던 인물이다. 당시 이범수, 박상민 등 후배 배우들과 치열한 연기 대결을 벌여 3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시청자들의 뇌리 속에 강하게 남아 있다. 이는 정보석이 어떤 파급력을 갖는 배우인지 잘 보여준다.

 

'골든 크로스' 관계자는 "정보석은 현장에서도 대본을 놓는 모습을 보기 드문 배우"라면서 "촬영 전부터 현장에 나와 감정을 조율하고 연기를 모니터 하는 등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시청자들 역시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믿고 보는 정보석 연기력", "소름이 돋는다", "지킬앤 조필연 정말 말이 딱 들어맞는다", "대단한 연기 내공" 등의 글을 올리며 그의 연기에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촬영 스태프와 시청자가 함께 놀라는 정보석의 연기력. 매회 진화하는 그의 연기와 개성이 '골든크로스'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시청자들의 눈과 귀가 한 곳으로 쏠리고 있다.

 

한편, 최근 정의구현 드라마로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는 '골든 크로스'는 상위 0.001%의 비밀클럽 '골든 크로스'를 배경으로 이들의 암투와 음모 그리고 이에 희생된 평범한 한 가정의 복수가 펼쳐지는 탐욕 복수극. 매주 오늘 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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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탄력 넘치는 살구색 요가복으로 명품몸매를 과시한바 있는 한은정이 이번에는 인어공주를 연상시키는 밀착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빠른 스토리 전개와 탄탄한 연기, 쫄깃한 연출력으로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유현미 극본/홍석구, 이진서 연출/팬 엔터테인먼트 제작)' 측이 8일 한은정의 명품 S라인이 돋보이는 드레스 자태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극 중 한은정은 '골든 크로스'의 대표 '홍사라'로 분해 열연 중. 도시적인 말투와 기품 있는 매력으로 등장하는 장면마다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한은정은 몸에 꼭 맞는 화이트 드레스로 우아한 바디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순백의 드레스는 잘록한 허리와 트로피 같은 완벽한 명품몸매를 드러내며 고고하면서도 농염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더욱이 심플한 드롭형 다이아몬드 귀걸이와 옐로우 다이아몬드로 포인트를 준 반지는 한은정에게 상위 0.001%의 품격을 더해주고 있다. 이 같은 한은정의 ‘트로피 몸매’와 빛나는 자태에 스탭들은 숨을 멈춘 채 시선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


지난 4일, 골든 크로스 멤버들의 부부동반 파티가 남산 스테이트 타워에서 촬영됐다. 한은정은 파티장에서 이아현(김세령 역)과 신경전을 벌이며 골든크로스를 뒤에서 조종하는 여자들의 파워게임을 시작한다


한은정의 아름다운 모습에 네티즌들은 "드레은정 등극이네~ 방금 내 배를 보고 눈물났음", "몸매 너무 이기적인 거 아님? 라인이 너무 예쁘다~", "엄기준이 드레스 입은 한은정 보면 식은 밥도 다시 뜨거워 질 듯ㅋㅋㅋㅋ", "한은정 복수 시작하는 거임? 심장이 쫄깃쫄깃!"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한은정은 지난 7회 방송을 통해 우아한 자태 속 암고양이 같은 교활한 얼굴을 드러내며, 그의 정체에 대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 동안 엄기준(마이클 장 역)의 조력자이자 이호재(김재갑 역)의 충견인 줄 알았던 한은정의 숨겨진 과거와 비밀 클럽 '골든 크로스'에 맺힌 원한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향후 한은정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는 상위 0.001%의 비밀클럽 '골든 크로스'의 암투와 음모로 희생된 평범한 한 가정의 복수가 펼쳐지는 탐욕 복수극. 매주 수·목 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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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흔드는 상위 0.001%의 권력층에 맞선 싸움에서 이길 확률은 얼마나 될까. 상대가 힘 없고 평범한 소시민이라면 더욱 게임이 안 된다. 그러나 시청자들이 한마음으로 이기길 바라는 삼손이 있다. 바로 강도윤이다.

 

KBS 2TV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유현미 극본/홍석구, 이진서 연출/팬 엔터테인먼트 제작)'가 7일 방송에서 평범한 소시민 강도윤(김강우)과 권력층의 싸움을 예고하며 기대를 높였다. 두 번째 살인이 예고되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과 명품 연기, 쫄깃한 연출력이 몰입도를 높였다. 이는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졌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골든 크로스' 전국 시청률은 지난 회보다 1.1%P나 상승한 7.2%를 기록했다.

 

그 동안 동생을 죽인 범인을 찾던 강도윤은 드디어 비밀에 접근했다. 동생 강하윤(서민지)의 죽음과 아버지 강주완(이대연)의 해고 뒤에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실세인 골든 크로스가 연관되어 있었던 것. 그들의 비리를 확실히 밝힐 수 있는 증거는 아버지의 비밀 비망록 'BIS 비율' 파일이었다. 이에 비밀 파일을 되찾아 아버지를 지키기 위한 강도윤의 고분분투가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그 과정에서 잔인했던 권력층의 민낯이 한 꺼풀 더 벗겨지며 충격을 안겼다. 골든 크로스 멤버들은 모든 비밀을 덮으려고 강도윤의 아버지를 살해할 계획을 세우며 완전범죄를 꿈꾼 것.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평범한 소시민의 목숨 따위는 중요하지 않았다. 결국, 서동하(정보석)가 진실을 덮으려고 두 번째 살인을 예고하는 모습에서는 소름 끼치는 악마본색이 드러나며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무자비하리만큼 양심도 없고 인간에 대한 존엄성이 없는 골든 크로스의 악행이 더할수록 강도윤 가족에 대한 안타까움은 절절해갔다. 그리고 강도윤이 하루 빨리 복수를 시작해 통쾌한 법의 심판을 내리기를 기원하고 있다. 권력의 비리, 그 속의 음모가 현실의 우리와도 닮아, 힘없는 소시민이 거대 권력에 맞서 이기는 모습을 고대하는 심리다.

 

화려한 볼거리가 없어도 꾸준히 시청층의 지지를 받고 있는 '골든 크로스'의 힘은 촘촘한 전개, 쫄깃한 연출, 배우들의 명연기에 있다. 서이레(이시영)가 강도윤에게서 아버지 서동하와 하윤이 함께 비행기를 탄 사진을 받아 서동하에게 직접 보여주는 장면은 긴장감에 손에 땀을 쥐게 했다.

 

딸 이레를 통해 숨통이 조여오자 서동하의 악마본색은 폭발하기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정보석이 보여준 살인연기는 오금을 저리게 할 정도로 폭발적이었다. 강주완이 혼자 남은 병실에 들어간 서동하는 때마침 깨어난 강주완이 “내 아들 도윤을 불러달라”고 하자 뒷걸음질 치다가 뭔가를 결심한 듯 섬뜩한 표정을 지었다. 정보석은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질렀던 서동하가 완벽한 살인마가 되는 중요한 순간을 안면을 실룩이며 근육을 움직이는 모습으로 표현하며 전율을 불러일으켰다. 그가 직접적인 살인을 하지 않았음에도 곧 강주완을 잔인하게 살해할 것이라는 것은 느끼게 하기에 충분했다. 정보석의 연기는 단순히 눈빛을 강하게 만드는 악역 연기가 아닌 상대와 악행 내용에 따라 다양한 표정으로 브라운관을 압도해갔다.

 

또한, 가장 존경해 온 아버지의 이면을 발견하는 두려움을 흔들리는 눈빛으로 드러내는 이시영과 진실을 알게 될수록 혼란에 빠진 김강우의 모습은 몰입도를 더욱 높였다. 이에 김강우의 본격적인 복수와 함께 이시영과 김강우의 갈등이 한층 강해질 것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대해 시청자들은 “돈, 권력이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김강우가 통쾌한 복수를 해주면 좋겠다” “저 모습이 바로 우리의 모습이다. 그래서 놓칠 수가 없다” “드라마라서 다행. 현실이면 복수를 못하겠지? 김강우가 힘을 내서 빨리 복수해주길” “정보석은 단연코 악역 왕 이시다”라며 앞으로의 이야기를 궁금해했다.

 

한편, '골든 크로스'는 우리나라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상위 0.001%의 비밀클럽 '골든 크로스'를 배경으로 그 속에서 벌어지는 암투와 음모 그리고 이에 희생된 평범한 한 가정의 복수가 펼쳐지는 탐욕 복수극. 오늘밤 10시 KBS2TV '골든 크로스' 8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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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석의 악역 연기가 나날이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정보석은 눈빛, 동공에 이어 이젠 안면근육연기까지 선보였다.


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유현미 극본/홍석구, 이진서 연출/팬 엔터테인먼트 제작)에서 정보석은 살인 사실이 발각될 위기에 처하자 또 다른 살인을 계획하며 완전범죄를 꿈꿨다.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질렀던 그가 완벽한 살인마가 되는 순간이었다.


정보석은 독약을 먹고 혼수상태에 빠졌던 강주완(이대연)이 깨어났다는 소식에 박기줄(조재룡)을 의사로 변장시켜 살해하려고 했지만, 딸이자 사건의 담당 검사인 서이레(이시영)가  찾아 오면서 계획이 수포로 돌아갔다. 이후 강주완이 혼자 남은 병실에 들어간 그는 강주완이 “내 아들 도윤(김강우)을 불러달라”고 얘기하자 뒷걸음질 치다가 뭔가를 결심한 듯 섬뜩한 표정을 지었다.


정보석은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질렀던 서동하가 완벽한 살인마가 되는 중요한 순간을 안면이 실룩거리는 표정으로 표현하며 전율을 불러일으켰다.


정보석은 개인적인 만족을 위해 강하윤(서민지)에게 성상납을 받았던 장면에서는 부드러운 표정으로 오히려 더 소름 돋는 악역 연기를 펼친 데 이어, 이후 골드 크로스의 이익을 위해 평범한 소시민을 무너뜨릴 계획을 세우거나 진실이 발각될 위기에 처할 때는 동공이 심하게 흔들리며 눈빛이 매섭게 빛나는 식으로 심리를 드러내며 '상위 0.001%의 악마' 서동하를 만들어냈다.


그가 한쪽 입꼬리를 살짝 올리며 안면을 실룩이는 표정을 지을 때는 가장 강력한 악행을 결심하는 순간이었다. 지난 3회에서 장인어른에게 무시를 당한 뒤 복수를 결심할 때도 안면근육연기를 선보였다. 남의 손으로 강주완을 살해하려던 계획을 세웠던 그가 직접 강주완을 죽이고 진정한 살인마가 되는 순간의 감정도 안면근육연기로 드러냈다.


정보석의 차원이 다른 악역 연기에 시청자들의 반응도 호평 일색이다. “악역도 다 같은 악역이 아니다.” “장면마다, 내용마다 다른 표정연기가 소름 돋는다” “정말 연기 고민을 많이 하는 것 같다” "정보석은 악역 본좌이신 듯. 악역만 하면 불패네"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한편, 이 같은 정보석의 호연은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골든 크로스' 7회는 시청률 7.2%(닐슨 코리아 전국)를 기록, 지난 회보다 1.1% 상승하며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골든 크로스'는 우리나라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상위 0.001%의 비밀클럽 '골든 크로스'를 배경으로 그 속에서 벌어지는 암투와 음모 그리고 이에 희생된 평범한 한 가정의 복수가 펼쳐지는 탐욕 복수극. 오늘밤 10시 KBS2TV '골든 크로스' 8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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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연의 절규와 김강우의 폭풍 오열이 브라운관을 가득 메웠다. 매회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리얼리티 높은 스토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골든 크로스(유현미 극본/홍석구 연출/팬 엔터테인먼트 제작)' 4회에서는 '청담동 친딸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 받아왔던 아버지 강주완(이대연)의 손바닥에 적힌 범인에 관한 힌트를 확인한 김강우가 진범이 따로 있음을 깨달으며 폭풍 오열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골든 크로스' 4회는 '청담동 친딸 살인사건' 은폐를 위해 끊임없이 이대연을 압박하고, 담당검사로 나선 이시영을 방해하는 정보석과 김규철의 치밀한 계획이 진행됐다. 이에, 김강우는 검사 임용이 보류되자 살인 용의자로 구속된 아버지를 원망하며 오열을 터트렸다.

 

아버지의 '정의'에 대한 신념으로 언제나 불이익을 당해왔던 김강우. 어린 시절 태권도 시합의 비리사건을 떠올리며 아들을 위해 자살을 선택한 관장님이셨던 친구 아버님을 떠올리며 이기적인 아버지의 선택을 경멸했다.

 

그러나 아버지는 생과 사를 넘나드는 위험 속에서 아들을 위한 마지막 결단을 내리고 있었다. 아들에게 막내딸 하윤(서민지)의 살인범에 대한 힌트를 남기기로 한 것. 아버지 강주완을 면회간 강도윤(김강우)은 아버지에게 "아버진 요즘 어떻게 사세요?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라고 말하며 안타까운 현실에 오열한다.

 

이에, 아버지 강주완은 면회 온 아들을 목놓아 부르며 유리창에 손바닥을 붙였다. 그의 손바닥에는 '신명', '박희서' 두 글자가 쓰여 있었다. '신명', '박희서'라는 두 글자는 국내 최고의 법무법인 '신명'과 국내 최고의 변호사 '박희서'가 범인과 연결되어 있다는 중요한 단서였다.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골든 크로스'의 눈을 피해 아들에게 마지막 힌트를 남긴 것.

 

아들을 향해 마지막 절규를 뱉어내는 이대연의 동공연기와 목숨을 건 아버지의 마지막 힌트를 마주하고 지금까지 자신의 오해를 깨달은 김강우는 자리에 무너져 내린 채 오열했다.

 

그 동안 정의를 위해 가족의 이익을 포기해왔던 아버지의 신념과 그런 아버지의 삶을 경멸해왔던 아들의 뼈저린 후회가 폭발하며 브라운관을 눈물로 가득 채웠다. 이 과정에서 믿고 보는 중견 연기자 이대연의 끓어오르는 폭발적인 연기와 끊임없는 오열과 분노를 뱉어내며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강우의 탄탄한 연기력이 만나면서 극의 몰입도를 최고로 끌어올렸다.

 

이에 대해 시청자들은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살아야 하는 이 시대 아버지에 대한 안타까움과 서민으로 살면서 헤쳐나가야 하는 서글픔에 공감하며 게시판에 호평을 이어갔다. "이 드라마 왜케 빨리 끝나냐? 1시간이 무슨 10분 같네. 시간 가는 게 너무 아까울 지경", "진심 볼수록 빨려 들어. 제발 나쁜 사람들 다 벌받았으면ㅠㅠ 현실에선 벌 안받으니까..", "단체로 약 빨고 연기하나 봐", "비밀 재미있게 봤는데.. 그런 느낌~", "정보석도 정보석이지만 김강우도 무슨 약 빨고 연기하는지.. 몰입 극강", "이렇게 억울한 일 당하면 난 미쳐 죽을 듯. 나쁜 놈이 너무 많고ㅠㅠ 통쾌하게 응징해서 악인들 모조리 다 고통 받고 지옥으로 떨어지게 해주길" 등 뜨거운 반응을 이어갔다.

 

한편, 김강우-이시영-엄기준-한은정-정보석이 출연하는 '골든 크로스'는 우리나라 상위 0.001%의 경제를 움직이는 비밀 클럽 '골든 크로스'를 배경으로 이들의 음모에 휩쓸린 한 남자의 복수와 욕망을 그린 탐욕 복수극.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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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석을 움직이는 엄기준이 나타났다. '청담동 친딸 살인사건'의 전말을 꿰뚫고 있는 엄기준이 말 한마디로 정보석을 들었다 놨다 하며 '뛰는 정보석 위 나는 엄기준'의 진가를 톡톡히 드러냈다.

 

매회 뜨거운 입소문으로 수목드라마 시장의 복병으로 떠오르고 있는 KBS 2TV '골든 크로스(유현미 극본/홍석구 연출/팬 엔터테인먼트 제작)' 4회에서는 엄기준이 갖은 술수로 정보석의 숨통을 조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두 사람이 치열한 두뇌싸움으로 시청자들에게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감과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 날 마이클 장(엄기준 분)은 한민은행 매각 협상을 위해 김재갑(이호재 분), 서동하(정보석 분)와 함께 은밀한 거래를 나눴다.

 

서동하는 10억 달러로 한민은행을 매각하려는 마이클 장의 꼼수에 "우리가 아직도 니들 밥이야?"라며 발끈했고, 마이클 장은 서동하의 몰아 붙이기에도 개의치 않은 채 그 이상은 줄 수 없다며 맞불작전을 펼친다.

 

때 마침 서동하의 딸 서이레(이시영 분)가 등장하고, 그녀는 서동하에게 '청담동 친딸 살인사건'을 위해 계좌 추적이 필요하다며 살해된 강하윤(서민지 분)의 스폰서인 문재호의 뉴스타 뱅크 계좌 추적을 요청한다. 이에, 난처해진 서동하는 자연스럽게 이레의 시선을 돌리려 하지만, 살인사건의 진상을 꿰뚫고 있는 마이클 장이 넉살 좋은 미소로 저절로 굴러 들어온 기회를 단숨에 낚아채며 서서히 서동하의 숨통을 조여왔다.

 

그는 "뉴스타 뱅크요? 널린 게 대학동기에 술친구들입니다! 추적해야 할 계좌 보내주세요. 당장 알아봐 드릴게"라고 말하며 서이레에게 접근을 시도했다.

 

이에, 딸에게 자신의 살인이 공개될 것을 두려워한 서동하는 다음날 마이클 장을 찾아가 협상을 시작했다. 우위를 점한 마이클 장은 "날 스톱시키려면 내가 원하는 걸 주든지. 10억 달러!"라고 당당하게 제안하고, 서동하는 "더 이상의 옵션은 없다"며 한민은행을 10억 달러에 매각하기로 합의하기에 이른다.

 

결국, 마지막 자존심을 지켰던 서동하는 자신의 살인사건 은폐를 위해 해외자본에 한민은행을 헐값에 팔고 만 것. 이처럼 마이클 장의 덫에 보기 좋게 걸려들어 패배를 선언한 서동하의 모습을 통해 향후 두 사람의 밀고 당기는 파워게임이 시작됐음을 알렸다.

 

이들의 대결은 정보석, 엄기준의 연기력 대결과 함께 긴장감을 선사했다. 정보석은 엄기준의 간교한 계략에 핏발 선 눈빛으로 분노를 드러내는 동시에 그의 예상치 못한 역공에 옴짝달싹 못하는 서동하의 불안한 속내를 표현했다.

 

이 같은 정보석의 모습에 엄기준은 냉철한 카리스마와 이죽거리는 미소로 고단수의 면모를 가감없이 드러내는 등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라는 속담을 떠올리게 하는 치밀함으로 시청자들에게 등골 서린 짜릿함을 선사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모든 배우들이 워낙 연기를 잘하는지라 진짜 시간가는 줄 몰랐다", "엄기준 보려고 보기 시작했는데 역시나 믿고 보는 배우", "엄기준 잔머리 대마왕~ 머리 별로 안 굴리고 엄청 쉽게 받아내던데", "정보석과 엄기준 케미 살아있네~', "볼 때마다 멍해지는 골든 크로스.."등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한편, '골든 크로스'는 상위 0.001%의 우리나라 경제를 움직이는 비밀 클럽 '골든 크로스'의 암투와 음모 그리고 이에 희생된 평범한 한 가정의 복수가 펼쳐지는 탐욕 복수극. 매주 수,목 밤 9시 5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The TicTalk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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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에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골든 크로스(홍석구 연출, 유현미 극본, 팬엔터테인먼트 제작)’의 주연배우 김강우, 이시영, 엄기준, 한은정이 출연해 입담대결을 펼친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 3일 방송은 ‘골든 크로스’특집으로 꾸며져 네 배우의 최근 근황과 ‘골든 크로스’ 촬영 분위기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지난 달 29일 진행된 녹화에서 주연배우 4인방은 잠시 ‘배우의 이미지’을 망각 한 채, 방송과 비방을 넘나드는 토크로 녹화장을 포복절도시켰다는 후문. 본 방송에서는 ‘국민형부’ 김강우, ‘엉뚱발랄’ 이시영, ‘훈남미소’ 엄기준, ‘반전허당’ 한은정 등 각각 4인4색의 매력을 발산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야간매점>코너에서는 ‘야간매점 재수생’ 한은정이 야심작 ‘두부야 고마워, 잠에서 깻쌈’을 선보이는 눈물겨운 ‘메뉴 등극 도전기’가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강우-이시영-엄기준-한은정-정보석이 출연하는 ‘골든 크로스’는 대한민국 상위 0.001%의 세계에 휩쓸린 한 남자의 욕망과 음모를 그린 탐욕 복수극. KBS 2TV ‘감격시대’의 후속으로 오는 4월 9일 첫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해피투게더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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