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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기방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진 한장을 공개하며 누리꾼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는 다름아닌 우리나라 3대 만화가인 고행석작가의 주인공 구영탄!

 

구영탄과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한 김기방은 자신의 트위터 (@kimkibang) 를 통해 김도형+구영탄=도형탄~~ㅋㅋ 골든타임 화이팅!!! 도형탄화이팅! 이라며 사진을 게재, 무더운 여름밤 누리꾼들에게 시원한 웃음을 선사했다.

반쯤 감은 눈에 머리카락은 한옥 처마 끝처럼 뻣뻣하게 뻗쳐있고 몸도 축 처진 듯 좀 왜소해 보이는 모습이 꼭 닮아있는 모습이다.
특유의 무식하고 바보스러운 유머 코드, 어수룩한 모습은 “니들 뭐하는데?” , “나님 좀 건들지마라” 등으로 유행어를 만들며
호연을 펼치고 있는 김기방과 씽크로율 200%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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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골든타임’의 주인공 이선균을 한방에 무릎 꿇린 탤런트 신동미에 대한 시청자 관심이 뜨겁다.


극중 신경외과 레지던트 ‘조동미’로 출연중인 신동미는 24일 방송된 ‘골든타임’ 제6회에서 ‘어리버리 인턴’ 민우(이선균)를 호통치고 윽박지르며 쥐 잡듯 몰아붙였다. 게다가 인신공격까지 퍼부어 가뜩이나 어려움에 처한 민우를 ‘멘붕’ 상태에 몰아넣으며 ‘굴욕 종합세트’를 안겨주었다.


물론 잘못은 민우에게 있었다. 환자의 MRI 사진 속 조영제 흔적을 뇌출혈로 착각,때마침 휴게실에서 짜장면을 먹고 있던 동미에게 긴급호출을 보낸 것.

 


부랴부랴 달려온 동미는 민우의 어이없는 실수에 분통을 터뜨리며 “인턴이라는 놈이 이것도 구별 못하냐? 도대체 어느 대학 나왔냐?”고 불같이 화를 냈다. 또 진료차트로 민우의 배를 쿡쿡 찌르거나 “니가 영화배우냐? 머리 꼬라지가 그게 뭐냐?”고 면박을 주었다. 전작 드라마 ‘파스타’에서 ‘버럭쉐프’로 주방을 호령했던 천하의 이선균도 ‘버럭동미’를 만나서 고양이 앞의 쥐가 되고 말았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신동미, 눈알을 또르르 굴리며 연기 찰지게 하네” “짜장면 못먹은 한풀이 너무 리얼해” “오늘 제대로 갈구더라. 나까지 무릎 꿇음” “원래 예전부터 연기 잘하던 배우였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MBC 30기 공채 출신인 신동미는 계원예고 단국대 영연과의 정통 연기코스를 밟으며 뮤지컬과 연극무대에서 탄탄한 내공을 쌓아왔다. 그동안‘뉴하트’‘난 네게 반했어’‘12월의 열대야’ 등에 출연했고 영화‘로맨스 조’‘꼭 껴안고 눈물 핑’에서 잇따라 주연을 맡았다. 특히‘로맨스 조’를 통해 ‘신동미의 재발견’이라는 평단을 찬사를 얻기도 했다.


신동미는‘감독들이 인정해주는 배우’로 알려져 있다. 이번 작품에도‘캐스팅의 귀재’로 불리는 연출자 권석장 PD의 권유로 합류하게 됐다고. 신동미는 순간순간의 감정을 놓치지 않는 탁월한 눈빛 연기와 어떤 배역을 맡아도 캐릭터에 동화되는 감정 이입으로 10년차 연기 생활의 내공을 보여주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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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기방이‘MBC 월화 미니시리즈 골든타임(극본 최희라ㆍ연출 권석장)의 웃음유발자로 역할을 다하며 시청자들에게 크게
어필했다.
 
의도하지 않게 매번 실수연발 중인 인턴 민우(이선균 분)와 재인(황정음 분)에게 레지던트 3년차인 김도형(김기방 분)선생은
언제나 두려움의 존재다. 인턴들에게 잠시 쉴 틈 조차 용납하지 않는 응급의학과 김도형선생은 항상 소리지른다. “
니들 뭐하는데!!!”, ”제발 나님 좀 괴롭히지마!!!”
 

이어 김기방은 골든타임 방송직전 자신의 트위터에 “니들 뭐하는데~!골든타임안보고! 제발 나님 좀 괴롭히지말고
골든타임보자이!”라며 글을 게재하는 등 김도형 역할에 푹 빠져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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