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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유가 바리스타로 변신했다.

 

‘커피’하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인물일 정도로 부드럽고 달달한 로맨틱한 이미지의 대표이기도 한 배우 공유가 매력적인 바리스타로 변신한 맥심 ‘카누’ 광고 촬영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공유는 깔끔한 화이트 와이셔츠에 블랙 타이를 매치, 깔끔하게 넘긴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매력적인 바리스타로 변신했다. 실제로 커피 원두 로스팅 하는 작업에도 참여한 공유는 로스팅이 진행되는 과정을 꼼꼼하게 체크하며 숨죽여 지켜보기도 했다. 또한 로스팅이 끝난 원두를 직접 갈아서 커피로 내린 공유는 현장을 지켜보던 여성 스탭들에게 커피를 일일이 전하며 일일 바리스타로 변신해 촬영 스탭들을 독려하기도 했다.

 

촬영장에 함께 했던 관계자는 “바리스타로 변신해 줄곧 진지하게 로스팅 작업에 참여하는 공유의 모습에 모든 여성 스태프들의 눈이 하트로 변했다. 또한 공유가 직접 내린 커피를 전달받은 몇몇 여성 스태프들은 ‘아까워서 못 마시겠다.’고 하더라.”며 즐거웠던 촬영 현장의 뒷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공유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매니지먼트 숲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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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거친 촬영 현장 속 카메라를 모니터 하는 공유의 진지한 모습부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과 거친 남성미를 선보이는 상반된 모습 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 동안 한국 영화에서 볼 수 없던 다양한 액션들을 보여주기 위해 촬영된 장면들을 진지하게 모니터 하는 공유의 모습은 완벽한 액션을 선보이려는 그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원신연 감독과 아래를 내려다보거나 촬영된 장면을 모니터하며 웃음 짓는 공유의 모습은 위험천만한 액션 장면을 찍는 격렬한 현장에서도 즐겁게 촬영에 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고심 끝에 선택한 2년만의 스크린 복귀작인만큼 촬영 틈틈이 시나리오를 읽으며 섬세한 감정 연기와 함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고자 노력하는 공유의 모습은 현장에서 끊임없이 연구하고 촬영에 몰입하는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자신이 직접 소화해낸 아찔한 카체이싱 장면의 촬영에 들어가기에 앞서 미리 맞춰둔 합을 꼼꼼히 체크하고 마음의 준비를 하는 공유의 모습은 전에 볼 수 없던 리얼하고 거친 액션을 소화할 모습을 기대케 하며 매력을 더한다. 


강렬함과 함께 거칠고 남성적인 이미지를 드러내며 용의자 ‘지동철’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공유는 영화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렇듯 다양한 액션과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인 공유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촬영 비하인드 스틸은 영화 <용의자>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킬 것이다.  




전국 466만 명을 동원했던 <도가니> 이후 2년 만의 신작으로 돌아온 공유의 컴백과 상상의 한계를 뛰어넘는 리얼 액션의 볼거리, 거기에 박희순, 조성하, 유다인 등 실력파 배우들의 연기 호흡과 전작 <세븐 데이즈>를 통해 예측불허의 숨막히는 전개, 긴장감 넘치는 구성으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던 원신연 감독의 연출력이 더해진 <용의자>는 익스트림 리얼 액션으로 올 12월, 짜릿한 쾌감의 액션을 선보일 것이다. 


/ Photo provided by SHOWBOX, 1st Look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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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유의 몽환적이고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제주도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패션매거진 ‘싱글즈’ 12월 표지의 주인공인 공유는 청명하고 푸른 빛이 만연한 제주도를 배경으로 몽환적이고 호기심 가득한 컨셉으로 화보 사진을 촬영 했다. 무엇보다 공유의 오랜만에 화보 촬영 소식을 전해들은 국내외 팬들은 벌써부터 각 온라인 서점사이트의 예약을 서두르며 대량 구매를 하는 등 발간일 전부터 반응이 뜨거울 정도.




2년 만의 신작이자 돌아온 공유의 컴백과 상상의 한계를 뛰어넘는 리얼 액션의 볼거리로 뜨거운 기대감을 모으며 영화 ‘용의자’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공유는 자신이 연기관과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9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영화를 찍은 건 처음이고, 개봉까지 거의 6개월이 걸려서 연차로 따지면 2년 차의 작품이에요. 감독님은 이제는 자기 몫이다라고 얘기하시는데, 사실은 이미 가족이 다 됐어요. 책임감도 느껴요. 투자자든 제작자! 든 스태프든 공유라는 배우를 믿고 함께 하셨는데 그래서 개봉이 다가올수록 부담되고, 떨리고 그래요.“라고 답했다.

 


오랜 기간 촬영에 임한 만큼 신작 ‘용의자’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찬 공유는 “’도가니’ 때 행복과 두려움이 뒤섞인 굉장히 이상한 감정을 느꼈어요. 영화 한 편이 예상도 못했던 어마어마한 파급력을 발휘하고, 나는 책을 보고 내가 뭔가 할 수 있다면 하고 싶다,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 라는 생각에서 제작을 제안했어요. 그게 이렇게까지 될지는 예상도 못했죠. 영화 한 편으로 인해 어떤 부조리한 일을 겪고 엄청나게 큰 상처를 받은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고, 앞으로 2차, 3차 나올 피해자들을 막아줄 법이 생겼다는 건 어마어마한 일이잖아요. 기분이 되게 묘하더라고요.“라며 배우로서 가장 행복했던 때에 답하기도 했다.





현장을 즐기며 참 즐겁게 일하는 배우 같다고 묻자 “뭐 늘 즐기진 못하더라고요. 근데 즐기려고 노력을 하는 자세는 분명히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야 행복하고, 자신이 행복해야 보는 사람들도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그런 생각도 해요. 일처럼 보지 않으려고 스스로 마인드컨트롤을 하고요. 내가 정말 좋아해서 하는 취미 생활인 것처럼. 이윤 빼고, 돈 빼고, 인기 빼고, 그냥 내가 지금 인연이 된 내 앞에 있는 이 사람들, 내 팀과 인생을 나누고, 술을 나누고 그러다 보면 그것이 곧 화면 �•! �에 나오는 것 같아요. “라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솔직하고 당당하게 자신의 모습을 보여준 공유의 제주도 화보와 인터뷰는 오는 22일 발매되는 ‘싱글즈’ 12월호와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싱글즈, 매니지먼트 숲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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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60sec | F/3.2 | ISO-2500 | 2013:07:01 18:21:17


배우 공유의 시크한 매너다리가 공개됐다.

 

8일 매니지먼트 숲 공식 트위터(https://twitter.com/Management_SOOP)에는 ‘광고촬영현장 대기실. 무심한 듯 보여도 여성 스탭을 배려하는 센스 넘치는 공유의 매너다리를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공유의 매너다리 사진을 공개했다.

 

공유는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마인드브릿지 광고 촬영현장 대기실에서 여성 스탭을 배려하는 일명 ‘매너다리’를 선보였다. 특히 사진 속의 공유 표정은 무심한 듯 보이지만 여성 스탭을 위해 자신의 키를 낮춰 상대를 배려하는 훈훈한 모습을 선보여 미소를 자아내게 만든다. 또한 매너다리를 하고 있는 와중에 공유의 스타일리시한 모습까지 눈길을 끈다.  

 

2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자 첫 액션 도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용의자’는 오는 12월 개봉, 다시 한 번 대한민국 여성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 예정이다.


/ Photo provided by 매니지먼트 숲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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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가 아닌 진정한 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공유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가 만드는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매거진 <마리끌레르 BIFF Special>의 표지를 장식해서 화제다. 그는 이번 <마리끌레르 BIFF Special>의 표지와 인터뷰를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그 동안 그의 소식에 목말라 있었던 팬들 곁으로 더욱 가까이 다가왔다.




공유는 이번 <마리끌레르 BIFF Special> 화보촬영과 인터뷰를 통해 영화 <용의자>의 개봉 소식을 전하면서, 지금까지 그가 연기한 인물과는 또 다른 국면을 사는 남자를 연기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영화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공개된 스틸 컷의 느낌처럼 무채색의 배경만큼이나 스산한 내적 풍경을 가지게 될 것 같다면서, 강도 높은 액션이 포함되니 많은 기대를 바란다는 말을 덧붙였다. 


그는 화보 촬영 당일, 카메라 앞에서 강렬한 눈빛과 남성스러운 느낌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면서 현장에서 스태프의 찬사를 받았으며, 개봉을 앞둔 영화 <용의자>와 그가 연기 한 영화 속 캐릭터에 대한 기대를 갖게 했다. 그리고 또 한 번 대한민국 여성 팬들과 세계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 것을 예고했다. 




유쾌하고 나이스하며 사람을 아낄 줄 아는 매력적인 배우 공유의 더욱 다양한 화보와 인터뷰 내용은 <마리끌레르 BIFF Special>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마리끌레르 10월호에도 수록 될 예정이다.  <마리끌레르 BIFF Special>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배포되고, 마리끌레르 11월호 별책으로 수록 될 예정이다. 


/ Photo provided by Marie Claire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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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KBS 2TV 월화 미니시리즈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지병현, 김성윤/제작: 본팩토리)의 OST에 참여할 것을 예고해 화제를 모았던 공유가 ‘빅’ OST에서 부를 곡이 공개되어 다시 한번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유가 ‘빅’ OST에서 부를 곡은 지난 6월 4일 공개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다비치의 ‘너라서’. 다비치의 강민경, 이해리의 아름다운 보이스로 많은 시청자들을 눈물 짓게 한 이 곡이 이번에는 공유의 부드럽고도 애절한 중저음 보이스로 재탄생했다. 

 

현재 공유는 빡빡한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며 수면시간도 충분치 않은 상황. 그럼에도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싶은 마음에 한 음정, 한 가사 최선을 다해 열창하는 공유의 모습은 현장 스태프들을 감동시켰다고. 늦은 밤 진행된 녹음 스케줄에 힘들었을 텐데도 그러한 내색 없이 완벽한 감정몰입으로 진정한 프로의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후문이다.

 

녹음이 끝나자마자 바로 촬영장에 복귀한 공유는 ‘시청자를 생각하면 피곤함도 잊게 만드는 행복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너라서’는 최고의 OST를 다수 작곡한 히트 작곡가 Meng이와 송봉조가 만들고 송재원, 송봉조가 노랫말을 쓴 곡으로 다비치의 목소리로 이미 각 종 음원 차트를 한 차례 휩쓴 바 있다.

 

 ‘너라서 이렇게 사랑하는 너라서’와 같이 마음을 적시는 가사에 공유의 애절하면서도 나지막한 목소리가 덧입혀지면 어떠한 감동을 줄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전의 여자입장과는 다른 남자입장에서의 ‘너라서’는 공유버전으로 재 탄생해 또 한번 화제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공유의 ‘너라서’는 돌아오는 23일(월) 0시에 각 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국민 로코 ‘빅’은 우연한 사고로 최강 스펙 약혼남의 몸에 빙의 된 18세 영혼 강경준(공유)과 그에게 점점 빠져드는 길다란(이민정)의 발칙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다음주 월요일과 화요일 15회와 16회 방송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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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회를 남겨두고 있는 ‘빅’의 공유와 이민정은 머나먼 길을 돌아서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다. 그러나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국민로코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지병현, 김성윤/제작: 본팩토리)은 영혼 체인지가 제자리를 찾기 위한 마지막 관문으로 행복한 기적을 만들기 위한 기억의 소멸을 선택했다. 경준(공유)은 자신의 기억 속에서 소멸되어버릴 다란(이민정)의 사랑을 떠올리며 폭풍 눈물을 흘렸고, 이에 시청자들은 공유와 함께 오열했다.


‘빅’의 14회에서 경준은 부모로부터 자신은 냉동 보관되어 있던 수정체였으며, 윤재(공유)가 먼저 태어났을 뿐이지 사실은 윤재와 이란성쌍둥이와 다름없다는 말에 큰 충격에 휩싸여 “이번엔 서윤재가 기다릴 차례니까, 한번 초조하게 기다려 보세요.”라고 말하며 뛰어나간다. 자신을 길러준 모친 강희수(임지은)처럼 이용당하지 않겠노라 다짐한 경준은 계획되어 있던 독일 행을 취소하고 다른 곳으로 떠날 계획을 잡는다. 그러나 이 사실을 알게 된 다란은 경준을 향해 윤재씨를 살려달라고 눈물로 호소한다. 이어 다란은 “내가 평생을 괴롭게 불행하게 살게. 너를, 사랑하니까.. “라며 애절한 사랑을 고백했다. 결국 어려운 길을 돌고 돌아 눈물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 경준과 다란.


그러나 이내 미라클에 대한 비밀을 확인해가던 경준은 미라클이 어머니인 강희수가 경준과 윤재를 위해 책으로 냈다는 것과 행복한 기적을 뜻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경준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깼을 때는 새로운 가족과 자신을 구해준 형이 생기게 되는 행복한 기적인 것. 그러나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기억이 소멸되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이에 다란과의 추억, 다란의 소리, 다란의 웃음을 기억해 내던 경준은 곧 자신이 놓아야 할 대상임을 깨닫고 폭풍 눈물을 흘리며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안타까워했다. 또한 다란을 위한 요리를 함께하는 자리에서 “꼭 약속해. 눈 뜨는 순간 강경준 옆에 있지 말아줘. 내가, 아무것도 기억 못하는 척 하고, 마음이 하나도 없어 보여도, 슬퍼하지 말고, 길다란도 그렇게 해. 약속 해.” 라고 말하며 수술 후에는 서로에 대한 모든 것을 지우기로 약속한다. 그리고, 냉장고 문을 사이에 두고 다란과 경준은 북받쳐 오르는 울음 속에 오열했다.


경준과 다란의 안타까운 사랑과 경준의 가슴앓이에 시청자들은 각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서 “결말이 진짜 궁금. 다음주를 어떻게 기다리나요?”, “지독하게 슬픈 드라마… 길다란 빵과 구운 치킨이 그렇게 슬플 줄 몰랐다. 공유의 오열 연기 타의 추종 불허”, “울다가 웃다가.. 지대로 멘붕”, “마지막 주 남겨두고도 결말을 알 수 없는 드라마는 처음” 이라고 말하며 밤새 공유와 이민정의 오열 연기에 박수를 보냈다.


앞으로 2회 방송을 남겨놓은 ‘빅’은 경준과 윤재의 수술이 과연 성공할지 그리고 무사히 영혼체인지가 이루어질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마지막 회까지 한치도 놓칠 수 없는 반전의 연속인 것으로 알려졌다. ‘빅’은 다음주 월요일과 화요일 15회와 16회 방송을 남겨두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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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 커플’의 뇌 구조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제일 가운데 가장 크게 자리 잡고 있는 서로의 이름이다.

 

경준(공유)의 뇌 구조 속에는 ‘길~다란 너무 부담스러워 하지마’ 라는 말로 적극적인 모습인 반면, 다란(이민정)의 뇌 구조 속에는 경준에게 마음이 가는 혼란스러운 다란의 모습이 ‘서윤재? 강경준?’이라는 말로 표현되고 있다. 

 

‘길다란’ 이외에도 경준의 머릿속에서 큰 부분을 차지 하고 있는 것은 다름아닌 ‘엄마’ 그리고 ‘토끼와 곰돌이’이다. 30대의 겉모습을 하고 있지만, 사실 아직은 어린 19세 멘탈의 경준은 극 중에서도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언뜻언뜻 나타낸다. 또한, 19세 경준을 30대로 대하는 세상 속에서 유일한 마음의 안식처가 바로 ‘토끼와 곰돌이’가 있는 병원 놀이방이다.

 

이러한 경준의 짠한 마음까지 세심하게 담아낸 뇌 구조가 인상적이다. 여기에 잊을 수 없는 ‘강팬더의 추억’과 경준과 엄마의 추억이 담긴 ‘내 사랑 침대’, 경준의 쫄깃한 발음이 인상적인 ‘오 지져스’도 깨알 같은 비중을 자랑하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다란의 뇌 구조 속에서는 ‘껄떡대다’라는 단어가 눈길을 끈다. 바로 이 단어는 다름아닌 다란을 멘붕에 빠트렸던 바로 그 단어. 다란의 머릿속 한 켠에 자리잡은 모습이 그 때 받은 다란의 충격을 제대로 반영한 모습이다.

 

가지 못한 신혼여행에 대한 아쉬움과 따뜻한 윤재(공유)씨 손에 대한 그리움까지.. 다란의 모든 것이 담긴 뇌 구조에서 이를 만든 시청자들의 ‘빅’을 향한 애정을 엿볼 수 있다. 

 

화제의 ‘빅’ 뇌 구조를 접한 누리꾼들은 ‘경준이 머릿속엔 정말 길티쳐 뿐이구나~ 마리 어째ㅠ’, ‘경준이 엄마 많이 보고 싶니?! 토닥토닥’, ‘경준이의 ‘뿌잉뿌잉’ 또 보고 싶다!’ ‘이젠 길티쳐 머릿속엔 경준이만 가득할 듯!’, ‘앞으로 길티쳐 머릿속에서 반지의 비중이 더 줄지 않을까?’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가슴 설레는 키스신으로 시청자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 시킨 ‘빅’. ‘빅’의 제작사는 ‘지난 12회에서 둘의 마음이 이어진 만큼 다음주에도 이번 주 못지 않은 설레는 장면들이 많을 것이다. 더욱 달달해진 경준, 다란의 로맨스가 한 여름 밤 제대로 연애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 바란다.’ 고 전했다. 

 

국민 로코 ‘빅’은 우연한 사고로 최강스펙 약혼자의 몸에 빙의 된 18세 영혼 강경준과 그에게 점점 빠져 드는 여교사 길다란의 발칙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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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빅’으로 ‘로코킹’의 진가를 발휘하며 대한민국 여성들을 잠 못 이루게 만들고 있는 배우 공유. 같은 시기 하루 차이로 일본에서 드라마 ‘빅’과 영화 ‘도가니’가 상영을 앞두고 있어 뜨거운 인기몰이가 예상되고 있다.
 
‘커피프린스 1호점’이후 드라마 ‘빅’을 통해 5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컴백한 공유는 사춘기 소년과 남자를 오가는 팔색조 연기로 매회 극찬을 받고 있다. 때론 로맨틱하고 귀엽게, 까칠하면서, 능청스럽고, 애절한 모습까지 자유자재로 오가는 ‘공유표 로코 연기’는 보는 것만으로도 연애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할 정도로 매회 시청자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달달한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빅’은 한국에서 종영되자마자 8월 3일 일본 CSTV를 통해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그 다음날인 8월 4일에는 작년 한해 대한민국 영화계는 물론 사회 전반에 신드롬을 일으켰던 ‘도가니’가 일본 개봉을 앞두고 있다. 무엇보다 비슷한 시기에 한 배우의 작품이 나란히 상영된 것은 이례적인 경우로, 하루 차이로 전혀 다른 장르의 두 작품을 선보이게 된 공유는 상반된 이중 매력으로 다시 한번 일본을 홀릭 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일본 유명 한류 매거진인 ‘칸 스타일’은 창간이래 최초로 22페이지에 걸친 공유 특집을 다뤄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드라마 ‘빅’으로 5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하는 것을 기념하여 배우 공유의 5년간의 행보를 뒤돌아보는 코너를 다룬 것은 물론 영화 ‘도가니’와 공유의 매력을 담은 CF 장면 등 다양한 볼거리들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한류매거진 ‘칸 스타일’의 김진희 편집장은 “공유하면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을 떠올릴 만큼 일본에서도 많은 팬들이 사랑하는 작품이다. 이번 판타지 멜로 드라마 ‘빅’으로 ‘커피프린스 1호점’의 인기를 넘을 것이며, 8월 일본에서 개봉될 영화 ‘도가니’와 함께 또 다시 공유 붐이 일어날 것을 확신한다. 이에 창간 이래 처음으로 22페이지의 대 특집을 꾸미게 되었다.”고 밝혔다.
 
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국민 로코 ‘빅’은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 사진 제공: 칸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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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로코킹 공유와 이승기가 같은 옷을 입고 스타일 대결을 펼쳤다.
 
드라마 ‘빅’의 히어로 공유는 제대 후에도 로코킹으로서 여전히 건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어 국민황제 이승기는 드라마 ‘더킹투하츠’를 통해 로코킹으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굳혔다. 현재 대한민국의 여심을 뒤흔들고 있는 이 두 황제가 같은 카디건을 입어 눈길을 끈다.
 
먼저 공유는 성숙함이 물씬 풍기는 댄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빅’ 8회에서는 로코킹들의 필수 아이템이라는 카디건으로 짙은 남자의 향기를 풍겼다. 심플한 바탕에 배색이 돋보이는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 카디건으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모델 출신답게 떡 벌어진 어깨와 훤칠한 키, 거기에 제대 후 더욱 성숙해진 외모를 통해 농익은 매력을 뽐냈다.
 
이에 반해 이승기는 컬러만 다른 같은 카디건으로 로맨틱 스타일을 선보였다. 화이트 면 티셔츠 위에 파란색 카디건을 매치해 트렌디하며 젊은 감각을 살렸다. 공유와 이승기 모두 단정한 카디건으로 품격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지만 이승기가 훨씬 더 영한 느낌으로 소화한 모습이다.
 
공유-이승기 같은 옷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유가 성숙한 느낌이다’, ‘역시 엄친아 이승기 멋있다’, ‘그러고 보니 남자주인공들은 카디건을 자주 입는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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