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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과 공효진의 맞잡은 두 손처럼 두 사람의 사랑이 끊어지지 않고 끝까지 가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인성과 공효진의 몰입도 높은 섬세한 감정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의 제작진이 일상복을 입고 있는 장재열(조인성 분)과 재열의 얼굴을 감싸며 애틋한 입맞춤을 하고 있는 지해수(공효진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주 방송된 14회에서 재열은 자신의 아프고 초라해진 모습이 사랑하는 연인 해수에게 어떻게 비춰질지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의 병실에 찾아온 해수가 떠날까 두려워하는 재열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고, 여기에 재열의 병을 알게 된 해수의 가족들은 재열과 당장 헤어지라고 해수를 압박하고 있어 두 사람의 사랑에 최대의 위기가 찾아왔음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많은 주목 포인트가 있다. 먼저 사진 속 환자복을 입고 있지 않은 장재열의 모습이 눈에 띈다. 완전히 병이 치료가 되어서 퇴원을 한 것인지, 회복이 되지 않았음에도 다른 이유가 있어서 퇴원을 하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어 재열을 바라보는 해수의 따뜻한 눈길과 애틋한 입맞춤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해수는 과연 가족들의 반대에도 재열의 손을 놓지 않을 것인지, 재열에게 해수는 어떤 사랑의 치유를 전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강우(도경수 분)를 인정하는 것이 곧 해수와의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첫걸음이기 때문에, 재열에게 “강우를 똑똑히 보라”며 “그 착각과 모순을 찾는 것은 본인의 몫”이라고 했던 해수의 말은 중요하게 다가온다. 과연 재열이 자신의 아픈 과거를 이겨내고 사랑하는 해수가 있는 현실로 돌아갈 수 있을지 오늘 방송될 15회에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재열이 퇴원한건가?”, “오늘 입맞춤은 더 짠하게 느껴진다.”, “해열제커플을 볼 날이 2번밖에 안남았다니 아쉽다.”, “재열이와 해수 영원히 사랑하게 해주세요.”, “해피? 세드? 감잡을 수 없는 괜사랑, 오늘밤도 본방 사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15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오늘 방송 분에서 재열은 환시인 강우가 계속 보이지만, 강우를 인정하려 노력한다. 재열과 해수의 사랑이 끝까지 지켜질 수 있을지, 또한 재열은 자신의 마음의 병을 치유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SBS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15회는 10일 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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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에게 오키나와 여행은 눈물의 대장정이 될지, 공효진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 7회에서 두근두근 가슴 설레는 연애를 시작한 조인성(장재열 역), 공효진(지해수 역)이 오키나와로 둘만의 오붓한 첫 여행을 떠났다. 여행을 가서 해수를 지켜주겠다고 호언장담했던 재열이 과연 그 약속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7회에서는 연인 사이를 공식화한 재열과 해수는 다정한 스킨쉽을 나누며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나갔다. 이를 지켜보던 수광(이광수 분)은 재열을 향해 “철벽녀 해수로 인해 300일 동안 진도를 못나갔던 최호(도상우 분)처럼, 재열의 연애도 눈물의 300일 대장정이 될 것"이라며 해수의 불안증세를 환기시키자, 재열은 “난 최호가 아냐. 난 장재열” 이라고 답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드러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둘 만의 추억을 쌓을 여행이 당연히 가고 싶을 터. 재열은 해수에게 여행을 제안했다. 해수는 “진도 빼려고 여행 가자는 거냐”며 의심을 하자, 재열은 오히려 “너는 여행을 진도 빼려고 가니? 자연 보러 간다”고 답해 해수를 웃게 만들었다. 재열은 해수가 평소 가고 싶었던 오키나와로 행선지로 정했고, 해수의 바람대로 "지켜주겠다"고 단언했다.


하지만, 곧 그 지켜주겠다던 대상엔 본인이 포함되지 않는 ‘불의의 사건 사고나 다른 남자’로부터 지켜주겠다는 능글맞은 속내를 드러내 탄성을 자아냈다.


지켜주겠다는 재열의 약속을 믿고 있는 해수와 그럴 생각은 애초부터 없었던 재열, 동상이몽의 두 사람이 떠난 오키나와 여행에서 재열이 어떠한 로맨틱한 행동으로 해수와의 관계를 좁혀나갈지 8회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


한편,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펼쳐지는 두 사람의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으며 가슴 떨리는 연애 감성을 채워줄 오키나와 여행의 결말은 14일 오늘밤 10시 '괜찮아, 사랑이야' 8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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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이동하가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에서 ‘그 여름, 사랑이 분다’ 콘서트에서 수준급 노래실력을 선보이며 많은 여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오는 5부 방송 분에서 윤철(이동하 분)의 콘서트장에 온 해수(공효진 분), 재열(조인성 분), 동민(성동일 분), 수광(이광수 분)은 윤철의 통기타로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본다. 윤철역의 이동하는 뮤지컬 배우답게 콘서트장씬에서 그 동안 브라운관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여성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윤철은 호숫가에 갑자기 빠진 해진을 어쩔 줄 몰라 하며 허우적대다가 재열의 구조로 해진을 무사히 구한다. 펜션으로 이동한 후, 윤철은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다, 내 잘못이에요...산책할 때, 내가 애기 지우잔 말만 안 했어도”라면서 울듯이 이야기를 한다.

 

재열과 해수는 창너머로 윤철과 해진이 다정하게 서로를 안고 윤철은 노래를 불러주는 모습을 보면서, 해수가 윤철과 해진의 결혼을 반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또한, 재열은 “둘이 키스한다?”라는 말을 하자, 윤철과 해진은 애절한 듯한 키스를 한다.

 

아침이 되어 요양원에 가게 된 해진은 해수의 기분이 어떠냐는 물음에 “이길 거야. 반드시 윤철이랑 나 닮은 애 날 거고”라며 한결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 윤철 또한 “나중에 우리 애기나면 니가 받아주라!”라면서 환한 미소와 함께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철은 정신분열증 환자인 부인 해진을 위험 상황에서도 순애보적인 모습을 보이며, 인내와 고통 속에서도 사랑의 힘으로 지켜내며 로맨티스트의 모습을 보여줬다.

 

주인공 공효진과 조인성의 러브라인을 담당할 이동하의 활약이 회를 거듭할수록 기대되고 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는 매주 수, 목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SY Entertainment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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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삼매경에 빠진 공효진의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에서 정신과 의사 지해수 역을 맡은 공효진은 첫 방송부터 따뜻하고 인간적인 의사의 면모부터 지적인 매력, 까칠함, 시크함 등 다양한 매력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25일 오후 매니지먼트 숲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soopent)에는 드라마 촬영 중인 공효진의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앞선 1화 클럽 장면에서 숨겨두었던 댄스실력은 물론 촬영 뒤의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공개했다.

 

보는 이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할 정도로 댄스 무아지경에 빠진 공효진은 이날 2시간 여가 넘는 시간 동안 춤을 춰야 했다. 힘든 내색 없이 오히려 리듬을 타며 촬영을 즐긴 공효진은 다른 한 켠에서 커플로 춤을 추고 있는 이광수을 보자 촬영 중 즉석 애드립을 선보이기에 이르렀다.

 

커플 사이에 끼기 위해 능청스럽게 춤을 추며 다가가는 공효진을, 이광수는 단칼에 제지하며 견제했다. 이에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는 들이대는 공효진과 이를 제지하는 이광수의 주고 받는 댄스 신경전은 감독의 ‘컷’ 소리가 나서야 종료됐다. 이를 지켜본 스태프들의 웃음은 촬영이 끝나서야 터지기 시작했고 공효진의 애드립 댄스는 촬영현장 분위기를 더욱 유쾌하게 만들었다.

 

일명 ‘사이다녀’로 불릴 만큼 속을 뻥 뚫리게 만드는 돌직구 화법으로 시청자들의 가슴까지 시원하게 만들고 있는 공효진은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는 매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CJ E&M, 매니지먼트 숲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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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을 당혹시킨 홈메이트들의 ‘헉’ 소리 나는 인물관계도가 공개됐다.


조인성과 공효진의 생동감 있는 연기, 가슴 뻥 뚫리는 돌직구 주인공들, 속도감 있는 전개, 톡톡 튀는 대사들, 한 편의 영화 같은 세련된 영상미로 한 여름밤 시청자들을 속시원하게 만들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의 제작진이 조인성을 당혹시킨 홈메이트들의 얽히고 설킨 복잡미묘한 인물 관계도를 공개해 큰 웃음을 주었다.


지난주 ‘괜찮아, 사랑이야’ 2회에서는 장재열(조인성 분)이 우여곡절 끝에 지해수(공효진 분), 조동민(성동일 분), 박수광(이광수 분)이 살고 있는 집에 새로운 홈메이트로 입주하게 되면서 본격 재미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재열과 해수가 서로의 얼굴에 와인을 뿌리는 파격 엔딩으로 앞으로 전개될 둘의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과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번에 제작진이 공개한 인물관계도는 수광이 재열에게 말해준 홈메이트들의 현재 및 과거 관계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정리한 것. 인물관계도에서 단연 돋보이는 인물은 황당해하는 표정의 재열. 뜨악한 표정으로 다른 인물들을 바라보고 있어 깨알웃음을 준다.


수광은 아무 생각 없이 재열에게 축구 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홈메이트들과 지인들을 가리키며 이들의 관계를 설명해줬다. 함께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인물들은 사실 과거 부부 사이, 과거 첫사랑 상대, 과거 첫키스 상대, 현재 연인 등으로 얽히고 설킨 사이였던 것. 이를 들은 재열은 “이 곳은 다들 키스하고 막 그냥 살고 해야 같이 노는 사이냐”며 오해를 하기 시작했다.


거기에 더해 며칠 전 토크쇼 무대 뒤에서 해수의 남자친구인 최호(도상우 분)와 조연출의 키스장면을 우연히 목격했던 일을 떠올린 재열은 해수와 최호와 조연출의 관계를 서로 몸을 공유하는 사이라고 단단히 오해해, 즐거웠던 파티를 한 순간 난장판 파티로 만드는 계기를 만들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제공했다.


또한, 인물관계도는 모든 이야기를 제공한 수광의 아무 것도 모르는 표정이나 마성의 여인처럼 모든 관계의 중심축이 되는 해수의 해맑은 미소, 그리고 순진한 오해를 하며 자신 때문에 난장판이 된 현장에서 당혹스러워하던 재열의 표정으로 구성돼 있어, 다시 한 번 그 장면들을 떠올리게 하며 큰 재미를 전해준다.


인물 관계도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렇게 정리된 걸 보니 다시 웃음이 난다. 조인성의 멘붕 표정 너무 귀엽다”, “모두 공효진으로 연결돼 있네. 공효진 부럽다”, ”알고 보면 이 모든 것은 이광수로부터 시작됐잖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한편, 뜨거운 한여름에 한바탕 쏟아지는 소낙비처럼 상쾌한 재미와 가슴 시원한 감동을 전해 줄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3회는 30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CJ E&M, 쉘위토크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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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가 수목 드라마 시청률1위를 기록하며 첫방송을 시작했다.

 

시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던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는 수도권 13.5%, 전국 기준 9.8%(TNmS 기준, 이하 동일)를 기록하며 쾌조의 첫발을 디뎠다.

 

23일 첫 방송을 시작한 '괜찮아 사랑이야'는 조인성과 공효진의 호연, 자동차 추격신에서 파티 습격신까지 눈을 사로잡는 뛰어난 영상미와 완성도, 그리고 재미까지 갖춘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며 첫방송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수도권 기준 11.3%, 전국 기준 9.6%, KBS '조선총잡이'는 수도권 기준 10.3%, 전국 기준 9.3%를 기록했다.

 

'괜찮아 사랑이야'는 완벽한 외모와 재능을 가진 로맨틱한 추리소설작가 장재열 역을 맡은 조인성과 겉으로는 시크하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인간적인 정신과 의사 지해수 역을 맡은 공효진, 이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게 되면서 펼치는 로맨틱 드라마다. 한여름의 소낙비 같은 유쾌한 재미와 감동이 그려질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는 2회는 24일 오늘밤 2회가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SBS,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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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sec | F/4.0 | ISO-3200 | 2013:09:13 10:54:44


배우 공효진이 추석 연휴도 반납하고 드라마 촬영에 임했다.

 

매니지먼트 숲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모두들 추석 연휴를 잘 보내고 계시죠? 추석 연휴에도 열심히 촬영하고 있는 공실이의 모습입니다. 이제는 공실을 알아 보지 못하는 주군 때문인지 왠지 공실이의 모습도 짠하고 애틋하네요.’ 라며 촬영현장에서 대본에 몰입하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평소 밝은 분위기와 환한 미소로 촬영장 러블리 태양으로 불리 우는 공효진은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만큼은 평소와는 달라진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자신을 처음 만난 순간부터 모든 기억을 잃은 중원의 모습에 가슴 아파하는 공실의 모습을 보여주기라도 하듯 공효진은 리허설 중에도 더욱 애틋한 감정으로 대본에 몰입했고 촬영 현장은 숨소리조차 낼 수 없을 정도로 고요했다.

 

각종 신드롬을 낳으며 뜨거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주군의 태양’은 다음주 수요일 14부 방송을 앞두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매니지먼트 숲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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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이 상대 배우와의 완벽한 호흡을 선보여 케미여왕으로 등극했다.

 

‘주군의 태양’이 수목극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인기몰이를 할 수 있었던 것은 ‘로코의 여왕’ 공효진이 캐릭터에 온전히 몰입하여 상대배우와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고 있어 가능한 일. 2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공효진은 소지섭과 두근거리는 로맨스와 함께 시청자들을 들었다 놨다 해 진정한 ‘케미여왕’의 귀환을 알렸다.

 

2010년 MBC ‘파스타’에서 이선균과 2011년 ‘최고의 사랑'에서 차승원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당시 신드롬 급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최고의 로맨스 연기를 선보이며 당시 수 많은 여성들을 설레게 만든 공효진은 그 밖에도 ‘고맙습니다’ 장혁, ‘건빵선생과 별사탕’ 공유, ‘상두야 학교가자’ 비 등 한 작품에 같이 출연하는 배우들과의 항상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발산, 시청률과 재미 모두를 동시에 잡으며 드라마의 흥행보증수표로 불리 우고 있다. 

 

공효진이 상대배우와의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수 있었던 것은 그녀의 친화력 덕분. 그 어떤 배우가 와도 자신만의 친화력으로 촬영 현장에서 상대 배우를 스스럼 없이 대하고 편하게 해줘 환상의 호흡을 이끌어 낸다. 어느 상황에서도 상대방의 연기를 다 받아주고 살려주는데 탁월한 공효진의 배우로서 장점은 극의 리얼리티를 높여주고 상대방의 매력을 돋보이게 해 시청자들의 극의 몰입도를 높여주고 있다. 특히 소지섭은 “같이 작업하는 건 처음인데 대한민국의 로맨틱 코미디 연기로는 최고인 것 같다. 상대방이 편하게 연기할 수 있게 해준다”고 칭찬했을 정도다.

 

누리꾼들은 ‘공효진 소지섭 케미 최고’ ‘최고의 케미 커플’ ‘로코에 없어서는 안될 배우 공효진’ ‘공효진은 어느 배우와도 참 어울려’ ‘상대 배우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공효진 최고’등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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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60D | Manual | 1/125sec | F/4.0 | ISO-2000 | 2013:08:24 12:10:09


수목극 1위 ‘주군의 태양’의 공효진이 귀신과 다정하게 촬영한 커플사진을 매니지먼트 숲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

 

‘주군의 태양’에서 사고로 귀신을 보게 된 후 현실에 적응하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는 태공실 역을 맡은 공효진은 실생활을 연기하는 듯한 리얼한 연기와 함께 ‘로코퀸’답게 다양한 표정 연기와 팔색조 매력으로 음침한 캐릭터마저 러블리한 캐릭터로 완성해 매회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 눈에 띄는 모습은 귀신과 다정하게 촬영한 공효진의 모습이다. 대범하게 귀신에게 다가가 눈빛 교환을 시도한 것도 잠시, 1초 후 참지 못해 터져버린 공효진의 러블리 미소는 귀신까지 무장해제 시켜버렸다.

 

평소 ‘귀신은 안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을 정도로 귀신에 대한 공포심을 드러낸 바 있는 공효진은 촬영 현장에서 매일 귀신 분장을 한 채 게임을 하거나 졸고 있는 귀신을 보며 공포심이 줄어들었고 급기야 귀신과 대범한 눈빛 교환까지 이뤄질 정도로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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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의 태양’ 김유리가 귀신으로 인해 기이한 경험을 했다.

 

지난 15일 밤 10시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에서 아름다움을 속삭이는 귀신에게 홀린 김유리는 끊임없이 한기를 느끼는가 하면, 열등감에 사로잡힌 과거의 자신과 조우하는 등 기묘한 모습을 선보였다.

 

인기인이었던 고교동창 공실(공효진 분)이 복합쇼핑몰 ‘킹덤’에서 청소부로 일하며 미친 사람 취급받는 사실을 떠올리며 스타가 된 자신의 모습에 한껏 고취된 이령(김유리 분)은 미용실에서 ‘너가 제일 예뻐’라고 속삭이는 귀신에게 홀린다.

 

더 아름다워지기 위해 점점 더 도발적인 스타일과 화려한 메이크업을 원하던 이령은 의상실에서 열등감에 가득 차 공실의 사진을 찍어 내리고 있는 학창시절의 자기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경악한다.

 

고교시절 ‘작은 태양’이라고 불렸던 볼품없는 자신과는 달리 친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큰 태양’ 공실에 대한 열등의식이 귀신에 의해 표출된 것.

 

화려하지만 우스꽝스러운 옷을 입은 이령에게서 귀신의 모습을 본 공실의 충고에 사실을 알 리 없는 이령은 황당해하며 앞으로도 계속될 공실과의 악연을 예고했다.

 

김유리는 공실을 미워하는 귀여운 악녀로써의 모습과 함께 강우(서인국 분)와 얽히며 코믹한 이령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돼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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