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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새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극본 허성혜 / 연출 배경수, 김정현 / 제작 (주)드림이앤엠)의 공식 2차 예고 영상이 공개되며 본격적인 첫 방송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2014년 상반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태양은 가득히’는 태국에서 벌어진 다이아몬드 도난사건으로 인해 아버지와 인생 모두를 잃어버린 남자 정세로(윤계상 분)와 사랑하는 약혼자를 잃은 여자 한영원(한지혜 분)의 치명적인 로맨스가 펼쳐질 것을 예고한 작품.


이에 두 번째 예고 영상을 통해 안방극장을 다시 한번 사로잡을 ‘태양은 가득히’를 100배 즐기는 관전 포인트 세가지를 전격 공개한다.


1. 그 날 밤, 태국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태국에서 울려퍼진 한 발의 총성, 피흘린 채 누워있는 송종호(공우진 역)를 흔들어 깨우는 윤계상(정세로 역)은 순식간에 살인범으로 오인받아 끌려가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망연자실해져 눈물을 흘리고 있는 한지혜(한영원 역)의 얼굴은 두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뒤흔든 사건에 대한 전말을 궁금케 하고 있다. 1, 2회에 그려질 태국 에피소드는 윤계상-한지혜의 삶속 가장 비극적인 터닝포인트가 되는 것은 물론, 주얼리 브랜드 ‘벨 라페어’를 둘러싼 검은 야욕의 시작을 알릴 것을 예고해 더욱 구미를 자극한다.


2. 두 번 사는 윤계상-한지혜의 치명적인 이중 연기!


사기꾼인 아버지와 달리 평범한 삶을 꿈꾸던 성실한 청년이었던 윤계상은 5년의 시간이 지난 후 냉소적이면서도 독기어린 희대의 국제 보석딜러로 돌아온다. 맑고 청초하던 사랑스러운 여인에서 마음의 문을 닫고 차갑게 돌변한 ‘벨 라페어’의 대표 한지혜 역시 극을 통해 두 번의 삶을 사는 것. 두 사람의 치명적인 연기 변신은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강력한 자성을 발휘할 것을 예고한 가운데, 지독한 인연을 그려나갈 두 사람의 커플 호흡에 대한 기대감 또한 고조되고 있다. 복수심에 동반되는 애증과 밀어내려 할수록 끌릴 수밖에 없는 두 사람의 관계 행보는 배우 윤계상과 한지혜의 섬세한 열연으로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3. 눈부신 주얼리 세계를 둘러싼 치밀한 암투, 숨막히는 전개!


극의 주요 배경은 주얼리 브랜드 ‘벨 라페어’를 주축으로 한 보석의 세계를 담은 만큼 눈부신 비주얼의 향연이 펼쳐질 ‘태양은 가득히’. 세상을 떠난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은 ‘벨 라페어’를 지켜내고자 모든 열정을 쏟는 한지혜와 천재적인 눈과 손으로 거대한 ‘한 판’을 노리는 윤계상, 그리고 윤계상의 가장 큰 조력자이자 극적 긴장감의 중심에 설 조진웅, 권력을 거머쥔 검은 손 김영철(한태오 역)을 필두로 시작하는 치밀한 암투는 극적 긴장감을 최대치로 이끌 전망이다. 로맨스는 물론 보석을 둘러싼 리얼한 에피소드들과 쫄깃한 사기의 세계는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안길 것으로 설렘을 더한다.


D-5, 세대를 불문하고 빠져들 수밖에 없는 중독성을 발휘할 고품격 드라마의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는 ‘태양은 가득히’는 오는 2월 17일(월) 1, 2회가 연속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KBS, YTREE MEDIA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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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제작 스토리티비, 이하 장옥정)’가 종영까지 2회 앞둔 가운데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는 25일 종영하는 ‘장옥정’은 현재 장옥정(김태희 분)이 이순(유아인 분)의 앞날을 위해 스스로 희빈 강등을 자처한 상태다. 이에 폐위됐던 인현왕후(홍수현 분)는 다시 중전으로 복귀됐고 조정의 권력은 남인에서 다시 서인으로 넘어갔다. 마지막 방송을 2회 앞둔 ‘장옥정’의 알고 보면 더 의미 있는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 옥정-인현 화해의 손길 잡을까?

 

이순의 사랑과 궁 내 권력을 두고 싸운 장옥정과 인현이지만 장옥정은 중전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목숨을 내놓고 스스로 독을 먹는가하면, 중전이 된 후 승은을 입은 최숙빈(한승연 분)을 경계하기 위해 매질도 서슴지 않았다.

 

인현 역시 서인의 거두 민유중(이효정 분)의 딸로 태어나 중전의 자리에 올랐지만 장옥정으로부터 중전의 자리를 빼앗긴 후 폐위되면서 독기를 품고 중전에 다시 복귀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인현은 백성의 민심을 자신에게 돌리기 위해 ‘사씨남정기’ 책을 유포했고 장옥정을 위협하기 위해 자신의 무수리였던 최숙빈을 궁에 들여보내 승은을 입게 만들었다.

 

‘장옥정’이 끝을 달리고 있는 지금 중전의 자리를 놓고 치열한 궁중암투를 보였지만 두 사람은 역지사지 인생을 함께 겪으며 서로의 상처를 공감할 수 있는 공통점이 생겼다. 이에 인현이 숨을 거두기 전 인간 대 인간, 한 남자의 사랑을 받고자 했던 여인 대 여인의 감정으로 서로 이해하고 화해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옥정-이순, 불명의 사랑 어떻게 그려질까?

 

지금까지 장희빈을 모델로 제작한 드라마는 많았지만 장희빈의 일생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장옥정’은 그런 장희빈의 요부인생에서 벗어나 한 남자를 사랑한 장옥정에 포인트를 두고 이순과의 사랑을 적극적으로 그려냈다.

 

지난 방송에서 이순을 위해 스스로 중전의 자리를 떠나는 장옥정과 강등된 장옥정을 차마 궁 밖으로 쫓을 수 없는 이순의 모습이 그려지며 변하지 않는 사랑을 확인케 했다. 또한 취선당에서 서로에 대한 마음을 다시 드러내며 영원을 약속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결말은 모두 알고 있듯이 장옥정이 이순에게 사약을 받고 죽음을 맞지만 마지막까지 두 사람이 절절한 사랑이 어떻게 표현될지 초미의 관심사 중 하나다.

 

● ‘장옥정’의 결말은 과연?

 

그 동안 장희빈의 일생을 담은 드라마들을 살펴보면 장옥정이 취선당에서 신당을 차려놓고 중전을 저주하는 굿을 내린 일이 발각 돼 숙종에게 사약을 받으며 처참한 죽음을 맞는다. 하지만 그 동안의 ‘장희빈’ 드라마와 달리 한 남자를 사랑하는 장옥정의 일생을 담으며 노선을 달리해왔기에 ‘장옥정’ 사약 결말이 어떻게 재해석 될지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스토리티비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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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다 더 화려할 순 없다! 미녀군단 총출동


‘닥치고 패밀리’가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황신혜, 박지윤, 다솜 등 남심(男心)을 사로잡을 최강 비주얼의 미녀군단이 총 출동하기 때문이다. 

80년대 대표미녀 황신혜는 당시 여배우들 사이에서도 단연 으뜸의 미모로 컴퓨터미인이라고 불리며 독보적인 인기를 얻었다. 현재까지도 꾸준한 관리로 20대 못지않은 미모와 대문자 S라인을 뽐내며 함께 연기하는 박지윤, 다솜에게 전혀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오랜만에 상큼한 모습으로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추는 박지윤의 미모도 여전하다. 그동안 도시적이고 차가운 역할을 주로 연기했던 박지윤은 이번 ‘닥치고 패밀리’에서 백치미 가득한 허당녀로 출연해 귀여운 모습을 어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Loving U’로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씨스타의 다솜 역시 백옥같이 뽀얀 피부와 늘씬한 몸매로 인기아이돌의 면모를 과시한다. 무대에서의 카리스마를 벗어던지고 첫 연기에 도전하는 다솜은 이번 ‘닥치고 패밀리’에서 달콤살벌 고등학생으로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 우성가족vs열성가족! 각기 다른 캐릭터 열전을 보는 것도 재미


백치미 허당녀, 트러블 메이커 아들, 성격파탄자 딸, 신종블로그거지, 오타쿠 삼촌, 철없는 할머니 등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각양각색의 다양한 캐릭터들이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을 준비가 돼 있다. 

특히 변태 순정만화가로 등장하는 열성가족의 삼촌과 그를 따르는 찌질이 2인방의 경우 ‘닥치고 패밀리’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보인다. 아이돌 광팬에 만화나 게임캐릭터에게 사랑을 느끼는 변태삼촌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됐던 십덕후를 떠올리게 할 정도로 강력한 캐릭터다. 

또한 삼촌의 문하생이자 신종블로그거지로 출연하는 박성광, 김동범은 황당한 거지 행각으로 다양한 엽기 행각 시리즈를 보여 줄 예정이다.
‘닥치고 패밀리’는 억지로 만들어진 캐릭터가 아닌 실제 2012년 대한민국 사람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 주면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리얼리티가 살아 있는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 ‘닥치고 패밀리’를 위해 준비했다! 180도 변신한 그들은 어떤 모습? 
못난이딸을 연기하기 위해 10kg를 찌웠다는 원조 아이돌 박희본, 꽃미남 프로게이머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민찬기, ‘옥세자’의 품격 있는 내관에서 왕따로 전락한 최우식.

이들은 모두 ‘닥치고 패밀리’를 통해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줄 준비가 돼있다. 박희본의 경우 SM아이돌 출신으로 김태희를 빼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시트콤을 위해 10kg을 찌워 통통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변신해 더욱 리얼한 코믹연기를 보여 줄 예정이다.

MBC히어로즈와 공군ACE 등을 거쳐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활약하며 특출난 외모로 주목받아온 민찬기는 이번 시트콤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다고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SBS드라마 옥탑방왕세자에서 귀여운 내관으로, OCN드라마 텐에서는 신참형사를 연기한 최우식은 ‘닥치고 패밀리’에서 빵셔틀 고등학생으로 변신한다. 똘똘한 역할로 인기를 모았던 최우식이 이번 시트콤을 통해 어떤 유머코드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사 카이로스엔터프라이즈 관계자는 “각기 다른 매력의 출연진은 물론 다양한 캐릭터들은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이끌어 낼 것”이며 “열대야로 힘든 올 여름 ‘닥치고 패밀리’를 통해 유쾌 상쾌 통쾌한 웃음을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증폭시켰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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