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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 서’ OST가 거둔 최고의 보물은 단연 최진혁이었다.

 

인간 여자에게 사랑을 느껴 영생의 삶을 포기하고 천년 악귀가 될 수 있다는 위험까지 감행한 열정적인 돌직구 사랑을 하는 구월령 역을 맡은 최진혁은 천진난만한 모습에서부터 악랄한 모습까지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극 중 구월령 역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최진혁이 ‘구가의 서’ OST 마지막 주자로 깜짝 참여 하자  ‘구가의 서’ 팬들은 열광했다.

최진혁의 ‘잘 있나요’ 음원은 공개되자 주요 음악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

최진혁이 부른 ‘잘있나요’는 가수 더원이 불러 인기를 끌었던 ‘잘있나요’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편곡해 부른 곡이다.

 

예전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 OST 때 현빈이 백지영이 불러 인기를 끌었던 ‘그 여자’의 남자 버전 ‘그 남자’를 불러 팬들에게 폭발 적인 사랑을 받았던 상황이 재현 된 것 같다.

가요계 관계자들은 “OST계의 가왕 더원이 부른 원곡과 비교하며 즐길 수 있도록 드라마에서 미친 존재감으로 사랑 받고 있는 최진혁이 OST를 불러 드라마의 여운을 더 진하게 남기는 신의 한 수였다”는 평이다.

 

최진혁의 ‘잘 있나요’ 음원 공개에 네티즌들은 “최진혁이 음원을 공개하다니! 노래 잘하는 줄 모르다 깜짝 놀랐다”, “잘 있나요’ 더원이 부른 원곡과 같이 듣는 즐거움이 크다”, “최진혁에게 ‘구가의 서’는 신의 한 수 였다. 시청률 1위에 OST ‘잘 있나요’까지 1위라니!”, “최진혁! 연기도 잘하고 노래까지 완벽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청자들은 “잘 만든 드라마에 잘 만든 음악들이 적재적소에 삽입되어 드라마를 볼 때마다 눈과 귀가 즐겁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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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월화드라마<구가의서>타이틀곡<마이 에덴(내안의 낙원)>한국어버전이 첫공개된다.

 

그동안 난해한 영어버전이 화제가 되면서, 더욱 궁금증과 기대감을 갖게했던 <마이에덴>의 한글 버전이 13일 새벽 1시 15분 MBC 특집<희망나눔 콘서트>에서 마침내 첫 노출되는 것.

 

이는 <구가의서>극본 작가이며 조수미<나가거든>의 작사가이기도한 강은경이 직접 노랫말을 써 더욱 관심사이다.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 프리마돈나 출신 팝페라 디바 이사벨이 노래하고, 안드레아보첼리, 조쉬그로반의 프로듀서 레오조와 안드레아산드리가 공동작곡한 <마이 에덴>영어버전은 그동안 <구가의서>ost 파트1 으로 발표돼, 방송돼왔다.

 

<마이 에덴>한국어버전은 ‘마음속 낙원의 문을 열수 있는 열쇠와 꿈을 찾아 떠난다’는 내용으로 주인공 이승기(최강치)의 수지(담여울)에 대한 사랑과 인간이 되고픈 반인반수의 간절한 소망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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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Eden(내안의 낙원)>한글버전 노랫말

바람속 달빛의 향기/가슴속 소망의 노래/못 채운 영혼의 조각 부르고 있네/어둠 속 별빛을 따라/검은 늪 파도를 건너/숨겨진 낙원의 열쇠 찾아 떠나네/소중하게 담은 사람으로/진실하게 새긴 믿음으로/내 손 잡아주오/함께 걸어주오/미소 짓는 그 순간/우린 닿게 되리라/내안의 낙원/아름다운 그곳에/맘속 깊은 그곳에/너와 나/머나먼 운명의 여정/가려진 낙원의 열쇠

시련과 고난의 발 밑 그 속에 있네/소중하게 맺은 인연으로/진실하게 나눈 약속으로/내 손 잡아주오/함께 걸어주오/미소 짓는 그 순간/우린 닿게 되리라

ANOTHER HEAVEN/아름다운 그곳에/맘속 깊은 그곳에/그대와 나 영원히/별빛만이 아는 곳 /별빛만이 아는 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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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구가의 서(九家의 書)’(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철 김정현)에서 '최강 비주얼'과 '미친 존재감'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구월령(최진혁 분)이 결국 '절대 암흑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천년악귀로 변해버려, 파멸을 향한 전주곡이 시작됨을 알렸다.

 

6월 4일(화) 방송된 ‘구가의 서’ 18회에서는 모든 기억을 잊기 전에 아들 강치(이승기 분)의 손에 소멸하고자 했던 친부 구월령이 결국은 섬뜩한 '천년악귀'로 변해버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암흑 속 '다크 카리스마'를 온 몸으로 내뿜으며 변해가는 구월령의 서늘하고 어두운 눈빛에 시청자들은 숨을 죽일 수 밖에 없었다.

친구인 소정 법사(김희원 분)에게 점차 기억을 망각한 후 변해버릴 자신의 모습을 알고 이를 막으려 했던 진정한 속내와 지난 20년이란 세월 동안 가슴 속에 한으로 남아있을 서화에 대한 처절한 순애보를 드러내 보였던 월령이었기에 이를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 또한 이대로 서화에 대한 월령의 사랑이 가슴 아프게 끝나버릴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월령이 악귀가 되어가는 모습을 보며 가슴이 아팠다", "사랑을 위해 목숨을 바치던 순수했던 월령의 모습, 다시 볼 수 없나요?", "죽어서 서화 곁에 가고 싶다던 월령이 천년악귀가 되어버리다니..안타깝다", "어두운 표정과 서늘한 눈빛이 계속 마음에 남는다", "순정남 월령을 돌려달라", "월령과 서화가 다시 사랑하게 해주세요!", "다크 카리스마의 절정 구월령!"등 수많은 의견을 전했다.

 

한편, 조관웅(이성재 분)의 계략에 빠져 사로잡힌 채 신수의 모습을 드러내게 된 강치와 본의 아니게 자신의 친아들을 위협하게 된 서화의 대면이 18회의 말미를 장식하면서 월령, 서화, 강치 이 가슴 아픈 가족의 운명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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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 서'의 구월령 최진혁이 눈빛 하나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구가의 서(九家의 書)(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철 김정현)를 통해 '월령앓이'를 일으키고 있는 최진혁이 강렬하면서도 진심이 엿보이는 눈빛 연기로 여심을 흔들어 놓은 것. 5월 28일(화) 방송된 '구가의 서' 16회에서는 인간이 되려는 아들 강치(이승기 분)와 이를 막으려는 월령(최진혁 분)의 대립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월령은 인간에 대한 절대적인 불신으로 점철된 서늘한 눈빛으로 본래의 섹시하면서도 고독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또한 아들인 강치와 거친 액션을 선보이면서도 진심 어린 경고를 할 때는 사랑했던 인간 서화(이연희 분)에게 받은 상처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서글픈 눈빛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모성애를 자극했다.

 

특히, "인간을 믿어봤자 돌아오는 건 배신뿐이다"라는 자신의 경고에 "인간답게 사는 게 내 꿈이다"며 대적하는 강치를 바라보던 구월령의 상처받은 듯한 눈빛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어놓기 충분했다.

 

이런 거부할 수 없는 월령의 눈빛 연기에 시청자들은 “월령, 요즘 너무 멋있어지고 있다는 거 알고 있나, 그대?”, “진정한 눈빛 연기의 달인”, “월령의 눈빛에 내 마음이 슬퍼진다. 천년악귀가 돼버린 월령이 너무 안타깝다”, “월령의 저 눈빛… 정말 최고!! 연기지만 넋이 빠지더이다", "눈빛연기가 최고! 구월령의 섹시한 눈빛에 빠져버렸다”, "저런 눈으로 바라봐주면, 심장이 터져버릴 듯", "다크하고 섹시한 월령! 눈만 봐도 두근두근" 등의 반응으로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의 말미에서는 의문의 검은 소매 사내에게 여울(수지 분)이 납치당하고, 그 범인이 '강치와 관련된 모든 것을 소멸하겠다'고 선언한 아버지 월령으로 예상되어 앞으로의 극의 전개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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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드라마 '구가의 서'가 작품뿐만 아니라 음악으로도 호평을 받고 있다.

 

가수 더원이 부른 '구가의 서' 6번째 OST '잘 있나요'는 20일 공개 이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많은 주목을 받았다. '잘 있나요'는 극중 최강치(이승기 분)와 담여울(수지)의 애틋한 관계를 그린 러브테마다. '잘 있나요'는 앞서 '추적자'를 통해 더원과 호흡을 맞췄던 박 음악감독이 드라마 초기부터 점찍어둔 곡이기도 하다.'잘 있나요'뿐만 아니라 그 동안 공개된 팝페라가수 이사벨의 '마이 에덴(My Eden)', 백지영의 '봄비' 등이 작품 몰입도를 높이는 데 일조하고 있다.
 
또한 MBC “구가의 서”는 ‘파리의 연인, 프라하의 연인, 온에어, 시크릿가든, 신사의품격 등의 연이은 히트작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연출감독 신우철PD의 뛰어난 연출력과 ’파리의 연인, 추적자, 49일, 온에어, 미남이시네요, 신사의품격‘등의 음악을 맡았던 박세준 음악감독의 탁월한 음악구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두 감독이 함께 했던 작품은 ’파리의 연인‘, ’온에어‘, ’신사의품격‘그리고 현재 “구가의 서”까지 총4작품으로 이 작품들의 공통점은 드라마의 시청률은 물론이고, 드라마 OST역시 당시의 최고 이슈라는 것이다.


작품 연출을 담당한 신우철 PD와 음악을 맡은 박세준 음악감독의 호흡이 시너지 효과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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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겸 배우 수지의 절절한 눈물연기와 OST 노래 실력이 화제다.

 

4월1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九家의 書)(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김정현)에서 수지가 가슴 시린 폭풍 눈물 열연을 펼쳐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날 수지(담여울 역)는 이유비(박청조역)와 함께 떠나겠다고 말한 이승기(최강치 역)에게 섭섭함을 크게 느껴 말다툼을 하게 된다. 다투던 이승기가 “여울아”라고이름을 불러주자 금세 눈가가 붉게 물들며 눈물이 가득 고였다. 금방이라도 떨어질 것 같은 눈물을 보이기 싫어 방 안으로 자리를 피한 수지는 이승기의 미안하고 고맙다는말을 들으며 슬픔과 안타까움에 소리 내지 못하고 가슴 아픈 폭풍 눈물을 흘렸다.

 

특히 수지의 짝사랑 하는 이를 향한 안타까움과 헤어져야 하는 슬픔으로 가득차 가슴시리게 우는 장면은 수지가 직접 부른 OST ‘나를 잊지 말아요 ‘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극대화시켰다.
 

네티즌들은”연기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도대체 못하는 게 뭐니”,”연기 노래 둘 다 너무 잘하네”,”OST 너무 좋아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가 부른 ‘구가의 서 ‘OST’ 나를 잊지 말아요’의 음원은 발매 후 음원 차트 사이트에서 상위권에 진입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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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1/125sec | F/2.2 | ISO-400 | 2013:02:26 14: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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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진혁이 '구가의 서'를 통해 짧지만 강렬한 재등장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고 있다.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구가의 서(九家의 書)(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철 김정현)'의 단 2회 출연으로 '월령앓이'를 만들어내며 화제를 모은 최진혁이 1초 등장에도 '미친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선을 집중시킨 것.
 

드라마의 1, 2회를 통해 '구월령' 최진혁은 이연희를 향한 아름답고 절절한 순애보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월령앓이", "구미호계의 레전드", "최진혁의 재발견" 등의 찬사를 받으며 시청자들의 아쉬움 속에 퇴장, 끊임없이 "구월령 재등장" 요청을 받아왔다. 이에, 드디어 최진혁이 '구가의 서'의 12회를 통해 아주 짧지만 강렬한 재등장으로 그 존재감을 드러낸 것.
 

5월 14일 방송된 '구가의 서' 12회의 마지막에, 깊은 산속 잠들어 있던 구월령(최진혁 분)이 깨어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번뜩이며 새빨간 두 눈을 뜨는 모습은 이 전의 순수하고 해맑았던 느낌과는 사뭇 다른, 새롭고 강렬한 구월령의 재등장을 예상케 했다.
 

이런 찰나의 재등장에도 최진혁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구월령.  재등장 격하게 환영합니다", "1초 등장에도 미친존재감을 드러내는 구월령이시여", "천년악귀여도 괜찮아. 어서 빨리 나와주세요", "미치게 그리웠던 구월령의 재등장. 눈만 떴을 뿐인데 이렇게 두근거려도 되나요?", "1초만 나와도 좋은 구월령! 어서 많이 등장해주세요", "월령앓이 리턴즈! 아들 이승기와의 케미 기대만발", "드디어 레전드가 돌아왔다", "구월령이 드디어 부활했다. 눈만 뜨는 모습에도 기대만발! 이것이 1초 존재감", "짧은 등장에 아쉽지만, 일주일 설레면서 기다리겠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월령의 재등장으로 화제를 모은 '구가의 서'는 앞으로 구월령이 자신의 아들 최강치(이승기 분)와 어떤 전개를 펼쳐나갈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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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2, 51, 5149 (KOR) | 2013:05:07 08:13:25

손가영은 MBC 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김정현)'에서 악역인 '월선'역을 맡아 존재감있는 연기를 펼치고 있어 화제다.


손가영이 맡은 '월선'은 춘화관에서 미모로 제일가는 최고의 기생으로 다부진 성격과 화끈한 화법으로 기생들에게 주도와 예법을 가르치지만 춘화관에 적응하지 못한 청조 (이유비 분)을 미워해 '청조'를 끊임없이 괴롭히는 악독한 캐릭터


'월선'은 그 동안 '청조'에게 침 섞인 술을 먹으라고 강요하고, '청조'가 널어놓은 치마저고리들을 떨어트려 흙투성이를 만들게 다른 기생들에게 지시하는 등 '청조'의 강직한 태도를 못마땅히 여기며 청조를 괴롭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뿐만 아니라 '월선'은 '청조'에게 "기생의 치마폭을 둘렀으면 기생이 하는 짓도 배워야지. 고귀한 척 고결한 척 고개 뻣뻣이 들고 양반 행세 질 해봐야 술 따르고 몸 파는 기생 팔자일 뿐이다"라고 '청조'에게 서슴없이 독설을 내 뱉거나 동료들에게 '청조'를 괴롭히게 해 놓고 멀리서 이 광경을 지켜보다가 회심의 미소를 짓는 등 악독하고 표독스러운 악녀의 연기를 완벽히 소화해 드라마에서 존재감을 발휘했다.


배우 손가영의 악역연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1년 MBC 일일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에서 박윤재와 신애라의 사이에서 박윤재의 옛 여자친구 조은수 역을 연기하며 두 사람 사이를 깨트리려고 하는 악역을 맡아 극에 대한 몰입도를 높히며 강한 인상을 남겨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두 번째 악역을 맡은 손가영은 "평소에 해 보고 싶던 역할을 맡아 행복하다. 악역이라 많은 분들이 '월선'을 미워 하시는데 질투 많은 '월선'을 조금만 애정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앞으로 펼처질 청조와의 대결 구도도 기대해 달라. 더욱 표독한 연기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분에서는 월선의 괴롭힘에도 꿋꿋이 인내하는 청조의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 월선과 청조의 대결구조가 한층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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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가 동시간대 1위 굳히기에 나서며 가수 이상곤의 ‘사랑이 아프다’OST도 인기다.


지난4월 3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처 김정현) 8회에서 박청조(이유비 분)는 최강치(이승기 분)를 위해 잡은 손을 뿌리치며 춘화관 탈출을 포기했다. 그리고 “날 데려가기 전에 먼저 아버님의 누명부터 벗겨라. 그러기 전에 나는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겠다. 제발 가라”며 강치를 떠나 보낼때 ‘사랑이 아프다’가 흘러나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매료 시켰다는 후문.

 

춘화관 문 앞에서 청조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린 최강치와 이를 뒤에서 바라보는 여울(수지)의 모습에서 슬픈 운명을 예감하게 만들었다.

 

구가의 서 OST  ‘사랑이 아프다’는 이상곤 특유의 매력적인 보컬과 감성으로, 음원 발매와 동시에 음원 순위 차트에 진입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승기 연기 몰입도 예술이다”, “이상곤 목소리 때문에 마음이 아프다”,”수지도 예쁘고,이유비도 예쁘고 둘 다 슬퍼질 듯” “OST 때문에 감정 폭발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5월 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서'는 16.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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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이 MBC 월화 드라마  ‘구가의 서 ‘ OST ‘봄비’ 뮤직 비디오를 공개 했다.
 

최강치(이승기 분)와 담여울(수지 분)의 러브테마곡 ‘봄비’ 뮤직비디오는 두 사람 사이의 ‘사랑’이라는 감정을 담아내 화제를 모으며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은 허스키하고 절제된 보이스에서 묻어 나오는 그녀만의 매력적인 선율과 아름다운 영상이 만나 몰입도를 극대화 했다.
 

백지영이 부른 ‘봄비’는 “시간을 거슬러 과거의 인연이 운명처럼 봄비가 되어 내려온다.”는 시작되는 사랑에 설레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드라마의 러브테마곡 ‘봄비’로 ‘구가의 서’OST에 전격 참여한 ‘백지영’의 ‘봄비’는 ‘더원’의 ‘겨울사랑’을 히트시킨 회장님,백민혁,작곡 백민혁,김선미 공동 작사한 어쿠스틱한 선율의 멜로디와 가사로 백지영의 보이스가 더욱더 돋보이는 정통 발라드곡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영상미 예술”,”다시 계속 돌려 보게 하는 중독성 있다”,”OST 너무 좋아요”,"한편의 영화 같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지영’이 부른 러브테마곡 ‘봄비’의 음원은22일 공개 이후 모든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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