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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1/125sec | F/4.0 | ISO-500 | 2013:08:08 14:19:11


배우 정혜성이 ‘블러드’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 촬영에 돌입했다.

 

정혜성의 소속사 벨 액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정혜성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블러드 (Blood)’(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에 최수은 역으로 캐스팅 돼 지난 14일 촬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정혜성이 맡은 최수은은 태민 암병원 혈액종양내과 펠로우로, 전문의 유리타(구혜선 분)의 가장 친한 친구다. 좋은 학벌과 집안에 세련된 외모의 소유자로 수많은 남자들이 줄을 서서 애정 공세를 펼치지만 눈 깜짝 하지 않는 매력적인 인물이다.



Canon EOS 5D Mark III | 1/125sec | F/5.0 | ISO-4000 | 2013:08:08 12:42:45


 

지난 해 tvN 시트콤 ‘감자별 2013QR3’, SBS 주말드라마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던 정혜성은 지난 13일 종영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에 열혈수사관 유광미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과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에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로 주목 받고 있는 정혜성은 ‘오만과 편견’이 끝나자마자 곧바로 ‘블러드’ 촬영에 합류하며 바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신선한 마스크에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을 겸비한 정혜성이 ‘블러드’에서는 또 어떤 매력의 의사를 완성해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블러드’는 국내 최고의 태민 암병원을 중심으로 불치병 환자들을 치료하고, 생명의 존귀함과 정의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 뱀파이어 외과의사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다. 정혜성을 비롯해 안재현, 구혜선, 지진희 등이 출연하며‘힐러’ 후속으로 오는 2월 중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BS, 벨 액터스 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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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5.6 | ISO-200 | 2014:09:08 01:57:44


영화 ‘다우더’의 감독 구혜선과 배우 심혜진이 함께 한 화보가 <인스타일> 10월호와 함께 발행하는 <인스타일 부산국제영화제 특별판>에서 공개됐다. 


영화 ‘다우더’는 구혜선 감독의 세번째 장편 연출작으로, 영화배우로 도전한 최초의 작품이기도 하다. 중학생이 된 ‘산이’와 강압적인 체벌과 통제 속에 딸을 가두려는 엄마와의 갈등을 다룬 심리극이자 사회적인 메시지를 담은 영화다.


공개된 화보에서는 영화 속에서 엄마와 딸로 등장을 예고하고 있는 심혜진과 구혜선의 묘한 대립각이 화보를 통해 긴장감 있게 그려졌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메라와 필름이 가득한 탁자에 감독으로서 앉아있는 구혜선과 기품 있지만 어딘가 뒤틀린 엄마로 우아하게 변신한 배우 심혜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6.3 | ISO-200 | 2014:09:08 02:39:35



구혜선은 심혜진을 엄마 역으로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이 영화를 보면 심혜진 선배님의 원맨쇼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놀라운 에너지로 연기를 보여줬다. 모든 장르가 소화 가능한 배우”라고 밝혔다. 


심혜진은 “저예산 영화를 만드는 후배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다. 어느 정도 공감할 수 있는 영화라면 개런티나 대우보다 감독의 열정과 가능성을 보게 되는데, 구 감독은 참 영리하고 열정이 넘치는 친구”라고 ‘다우더’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이어 “시나리오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한다. 극중의 엄마는 단지 딸이 자신과 같은 삶을 살지 않기를 바라는 것일 뿐, 강도가 조금 센 부분도 있지만 없는 이야기는 아닐 것”이라고 덧붙였다.


구혜선은 또 “이번 영화는 부모님께 보여드리지 않으려고 한다. 어머니를 비관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 섭섭해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영화 ‘다우더’는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 공식초청돼 화제를 낳고 있다. 두 배우가 호흡을 맞춘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타일’ 10월호와 함께 발행하는 ‘부산국제영화제 특별판’에서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인스타일, 다우더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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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00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8 | ISO-1600 | 2012:03:04 16:54:59

SBS 드라마 스페셜 <부탁해요 캡틴>(극본: 이재연, 연출: 주동민, 제작: (주)이야기 365) 의 다진(구혜선 분)의 동생 뽀송이(갈소원 분)가 혼수상태에 빠진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다.

사진 속 뽀송이는 혼자 외롭게 침대에 누워 핏기 없는 얼굴로 산소 호흡기에 의지해 숨을 쉬는 심각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것.

7년전 기내 안에서 태어난 뽀송이는 가위를 제대로 소독하지 않은 스튜어디스 지원(유선 분)의 실수로 신생아 패혈증에 걸렸지만, 아픈 기색 하나 없이 언니를 먼저 배려하는 철든 동생의 면모를 보이며 다진에게 힘이 되어주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그리고 달달했던 지진희-구혜선 ‘지구커플’은 과거 사고로 인해 이별을 맞이하고, 평소 몸이 좋지 않던 뽀송이가 혼수상태에 빠지면서 종영이 2회 남은 드라마의 결말이 어떻게 날지, 각종 추측 속에 다양한 시나리오가 나오고 있는 상황.

이에 제작진은 “뽀송이가 혼수상태에 빠지면서 다진은 또 한번의 위기에 빠질 것이다. 다진이 윤성을 용서할 수 있을지, 시련을 딛고 멋진 캡틴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마지막까지 지켜봐달라” 며 구혜선의 수난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귀띔했다.

아픈 뽀송이의 스틸을 접한 네티즌들은 “뽀송이가 아플 때마다 내 가슴도 철렁! 아픈 분장이 너무 리얼한 거 아니예요?”,

“해피 바이러스 뽀송이가 누워 있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아파요. 얼른 나아서 혜선 언니를 웃게 해주길!”, “새드엔딩은 절대 안되요! 작가님 제발 해피엔딩으로 끝내주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으로 뽀송이를 응원했다.

한편, 윤성이 자격심의위원회에 회부되어 윙스에어에서 퇴출될 위기에 처하며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고 있는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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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1, 31, 5058 (KOR) | 2012:02:10 00:38:56


SBS 드라마 스페셜 '부탁해요 캡틴(극본 정나명 연출 주동민)'의 주인공 이천희가 묵묵하게 짝사랑을 신선하게 펼쳐내며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9일 ‘부탁해요 캡틴’에서는 강동수(이천희)가 김윤성(지진희)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한다진(구혜선)을 보며 가슴 아픈 외사랑을 힘겹게 이어가는 장면이 담겼다. 자신의 짝사랑이 이어지기만을 바라는 이기적인 모습이 아닌,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을 마음 속으로 빌어주면서도 자신의 사랑을 묵묵히 지켜가는 진짜 사랑이 그려진 것.

 

김윤성과 한다진이 키스하는 모습을 본 후 더욱 괴로운 짝사랑을 이어가던 강동수는 한다진을 보는 것이 힘들어 자리를 피하고 애써 부딪히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강동수는 우연히 달호(강남길)의 집 창고에서 만난 한다진이 김윤성으로 인해 울고 있는 모습을 보고 더 아파했다.

 

누구보다 쓸쓸하고 외로운 사랑을 하는 강동수의 모습은 유난스럽거나 소란하지 않지만 작은 울림을 만들며 보는 이들을 감동시켰다. 한다진의 ‘손수건남’으로 옆에서 아픔과 슬픔을 닦아주던 능청스러움은 사라졌지만, 본질적으로 가슴 깊이 그녀를 사랑하는 마음은 아직도 오롯이 남아있는 것.

 

특히 강동수가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한다진의 마음을 외면하지 못하고 한다진이 가진 고민을 가슴으로 들어주며 위로하는 등 시린 외사랑을 하는 모습은 그 어떤 이의 사랑보다 더 애절하다.

 

시청자들은 “강동수의 짝사랑이 많이 뭉클하네요”, “해바라기 이천희… 저는 오늘이 제일 감동이었어요”, “외기러기 사랑하는 동수. 슬프지만 매력적!”, “이천희의 사랑이 해피엔딩으로 끝났으면 하는 1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윤성에게 끝까지 한다진을 향한 마음을 놓지 않겠다고 전하는 강동수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은 본격적으로 러브 모드를 가동시킨 김윤성과 한다진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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