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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 신예 서강준이 KBS 2TV 월화드라마 '굿 닥터(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에 깜짝 등장해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서강준은 지난 10일 방송된 '굿 닥터' 12회에 박시온(주원)과 길거리에서 시비가 붙어 난동이 일어난 장면에서 불량학생으로 깜짝 출연했다. 방송 후반부에 잠시 등장한 서강준은 박시온에게 괜한 시비를 걸어 구타를 당하다 이를 우연히 목격한 김도한(주상욱)에게 혼줄이 나는 불량학생 역할을 무리 없이 소화해내며 또렷한 인상을 남긴 것.

 

현재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을 통해 데뷔식을 치르고 있는 서강준은 '굿 닥터'에서도 수려한 마스크와 신인답지 않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Canon EOS 500D | Manual | 1/160sec | F/2.8 | ISO-1600 | 2014:01:05 01:54:14

 

최근 분당 인근에서 진행됐던 촬영장에서 서강준은 '방과 후 복불복'에 카메오로 출연했던 주상욱과 다시 한번 조우했다. 서강준은 이 날 극 중 난투극을 찍는 상황에서 같이 호흡을 맞추게 된 주상욱에게 촬영 종료 후 칭찬과 격려를 한 몸에 받기도 했다고. 또한 촬영이 끝난 뒤에는 두 사람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훈훈한 마무리를 가졌다.

 

서강준은 "길지 않은 분량이었지만 주상욱, 주원 선배님들과 같이 짧게나마 호흡을 맞출 수 있어서 무척 영광스럽고 감사했다. 촬영이 다 끝나고 주상욱 선배님께 '눈빛이 참 좋네. 앞으로 잘 될 것 같으니 무조건 열심히 해라' 라고 칭찬까지 받아 몸둘바를 몰랐다. 또 이런 액션씬은 처음이어서 긴장을 많이 했는데 선배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잘 마칠 수 있었다. 너무 감사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강준은 현재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에 카리스마 뽑기부 리더 서강준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서강준이 출연하는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은 오늘 오전 8시에 5화가 공개 되었으며 SK 전 채널(네이트, Btv, 티스토어, 호핀)에서 원하는 시간에 언제나 만나볼 수 있다.


/ Photo provided by 판타지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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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2, 50, 5145 (KOR) | 2013:08:22 15:16:28


KBS2 월화드라마 '굿 닥터'에서 성원대학교 소아과 펠로우 2년차 차윤서 역을 맡은 문채원의 ‘단발 묶음’ 헤어스타일이 화제다.

 

맑고 깨끗한 청순 외모에 연기력까지 겸비하며 '공주의 남자', '착한 남자', '굿 닥터'까지 3연속 흥행 드라마의 여주인공을 맡고 있는 문채원의 ‘단발 묶음’ 헤어 스타일이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이에 Bill Evans hair(빌 에반스 헤어) 김운석 원장은 “문채원의 극 중 헤어는 앞머리가 없는 중간 기장의 단정한 단발머리 스타일로 살짝 웨이브 진 생머리와 가끔은 내추럴한 웨이브펌으로 변화를 줘 때론 여성스러운 성숙미가 돋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극 중 소아외과 펠로우 2년차 의사 역할 이미지 표현을 위해 뒷머리를 단정하게 하나로 묶고 옆머리를 살짝 내어 여성미가 느껴지는 내추럴한 모습을 선보여 수수하고 소탈한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굿 닥터'는 대학병원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문의들의 노력과 사랑을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로 주원, 문채원, 주상욱, 김민서, 천호진 등이 출연 중이며,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에 방영된다. 


/ Photo provided by 필보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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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sec | F/1.4 | ISO-200 | 2013:07:08 22:49:45


배우 주원이 색다른 캐릭터로 한여름 밤 안방극장 팬들에게 합격점을 받았다.


8월 5일 첫 전파를 탄 주원 주연의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가 1회에서 시청률 10.9 %를 기록하며 월요일 안방극장 첫 방송 만에 시청률 1위를 함으로써 안방극장 시청률 전쟁은 '굿닥터'가 초반 승기를 잡아 향후 상승세를 더욱 점치게 하고 있다. 그 주역은 바로 색다른 연기 도전에 나선 주원임에 틀림없다.

 

주원은 국내 처음으로 시도하는 '서번트신드롬'이라는 캐릭터의 소아과 레지던트 박시온 역을 맡고 있다.


박시온은 서번트 신드롬을 지닌 자폐성향의 발달장애로 세상의 편견을 극복하고 소아 외과 전문의로 훌륭하게 성장하게 되는 인물이다. 한마디로 맑고 순수한 영혼이며 아이 같은 천진난만함과 남을 위하는 따뜻한 심성을 지니고 있다. 주원은 이번 '굿닥터'의 박시온 캐릭터를 통해 힘들고 지친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며 '국민 힐링남'을 자청하고 나섰으며 시청자들에게 첫 회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Canon EOS 5D Mark II | 1/200sec | F/4.0 | ISO-200 | 2013:06:17 08:50:45

 

'시청률 사나이'로 불릴 만큼 매 작품마다 흥행에 일등공신 역할을 톡톡히 해온 주원은 변화무쌍한 캐릭터 소화 능력과 스타성을 발휘하며 20대를 대표하는 스타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굿닥터'에서 그는 결코 쉽지 않은 '서번트 신드롬'을 지닌 캐릭터를 마치 자기 옷을 입은 것 마냥 훌륭하게 소화해내 안방극장 팬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1회 방송에서는 레지던트 수련을 위해 난생처음으로 서울에 도착한 박시온(주원 분)은 기차역에서 예상치 못한 큰 부상을 당한 어린아이를 만난다. 아이를 응급 처치 하느라 성원대학병원 최원장(천호진 분)과의 약속시간에 늦는다. 어쨌든 간에 약속을 어겼고 자폐병력까지 있는 시온에 대해 병원 이사진은 레지던트 채용을 반대한다.


그러나 아이를 완벽하게 응급처치를 한 시온의 영상이 대대적으로 퍼지면서 화제가 되고 이에 재개된 긴급회의를 통해 병원 이사진은 시온에게 소아외과 의사되려는 이유를 묻는다. 시온은 "나무에서 아이스크림 냄새가 나던 날.. 토끼가 제 옆에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갱도에서 녹슨 쇠 냄새가 나던 날.. 형아가 제 옆에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둘 다 어른이 되지 못하구요. 어른이 되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낳고, 그 아이들을 사랑하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꼭 그렇게 해주고 싶었습니다"라고 말한다. 박시온의 맑고 순수한 영혼과 남을 위하는 따뜻한 심성은 시청자의 코끝을 찡하게 만들었다. 또한 레지던트 생활을 시작한 시온은 병원 소아외과 부교수와 김도한(주상욱 분)과 첫만남부터 순탄치 않게 흘러가게 되고, 천사 같은 심성의 차윤서(문채원 분)와 아찔한 첫 만남 장면이 방송 됐다.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은 "역시 주원이다", "믿고 보는 남자! 주원!",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 "주원인지 박시온 인지 모를 정도로 흡수력 최고인 듯" 등 주원의 연기 변신에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응원이 댓글을 쏟아냈다.

 

성실파 배우로 소문난 주원은 KBS2 TV '제빵왕 김탁구'를 시작으로 '오작교 형제들', '각시탈', MBC TV '7급 공무원' 등에 이르기까지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에서 진중함이 살아있는 연기, 코믹, 로맨스 등 다채로운 면모를 보여주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아왔다. 그런 점에서 '굿닥터'에서 주원이 보여주게 될 새로운 연기와 매력에 벌써부터 많은 팬뿐만 아니라 연예관계자들의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심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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