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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수현이 남편만을 바라보는 소녀 감성 생활력 강한 생강녀를 모두 가진 ‘마눌님 이데아’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굿바이 마눌’이 남성 시청자들까지 끌어 모으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는 것이다.


홍수현은 결혼한 남녀의 로맨스를 그리며, 연애 그 이상의 남녀본심을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는 채널A 월화 미니시리즈 ‘굿바이 마눌’(극본 김도현, 연출 김평중/제작 (주)베르디미디어)에서 여주인공 강선아 역으로 열연중이다. 통통 튀는 발랄함과 생활력을 모두 갖춘 그녀는 첫사랑에게 자신을 보내려는 남편 차승혁(류시원)에게 끝까지 의리를 지키며 남편들의 이상향으로 손꼽히고 있다.


강선아는 아줌마처럼 억세기도 하고 소녀처럼 넘사벽의 엉뚱한 행동을 하고는 해맑게 수줍은 미소를 짓는 여인이다. 아줌마와 소녀의 장점을 고루 갖춘 인물인 셈. 무엇보다도 어떤 상황에서도 남편을 섣불리 판단하기보다 이해하고 위하려 애쓴다.


지난 26일 방송분에서는 물에 빠진 남편 차승혁(류시원)을 구하기 위해 제 한 몸 가누기도 힘든 수영 실력으로 과감히 바다 속에 입수를 감행한 용감한 여인이기도 하다. 그런 그녀를 탓하는 차승혁에게 “그러니까 오래 살아. 절대로 나보다 먼저 죽지 말고. 당신 없으면 못 살만큼 내가 당신 사랑하니까”라고 말하는 등 이와 같은 절대적인 남편 사랑은 뜨거운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이와 같은 강선아 캐릭터를 완벽체로 소화하고 있는 홍수현에 대한 남성 시청자들의 절대적인 지지는 과히 폭발적이다. “마누라 말을 지지리도 안 듣다가 시한부 선고를 받고 힘들어 하는 차승혁의 곁에는 항상 이렇게 더 가슴 아파하고 마음 졸이며 남편만을 바라보는 ‘남편바라기’ 강선아, 정말 이상적인 마눌님이다”며 “그녀를 보면서 나의 아내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본다”는 의견이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속속 게재됐다.


차승혁은 극 초반 마누라 강선아가 너무나도 싫어져 ‘굿바이 마눌’을 선언하지만 이제는 그녀를 너무나도 사랑하기에 ‘굿바이 마눌’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사랑하기 때문에 떠나보낸다는 의미에서 드라마가 말하고자 했던 진짜 ‘굿바이 마눌’의 의미가 서서히 드러나는 가운데 홍수현이 ‘굿바이 남편’이 아닌 마눌님 이데아로 남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 사진제공 ㈜ 베르디미디어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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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정말 굿바이 마눌이다.”라고 선언은 했지만...

‘묻지마 질투’ 류시원의 인간적인 면모에 시청자들은 마음 한 구석 짠하게 감정 이입되며 공감할 수밖에 없었다. 


지난 25일 종합 편성 채널A 월화드라마 ‘굿바이 마눌’(극본 김도현, 연출 김평중/제작 (주)베르디미디어)에서는 마눌님 강선아(홍수현)를 그녀의 첫사랑 김현철(김민수)과 맺어주기로 마음먹은 차승혁(류시원)의 질투와 자존심 그리고 사랑하는 와이프를 떠나보내야 하는 불편한 본심이 그려졌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차승혁이 자신이 죽었을 때 마눌님 강선아의 옆자리를 그녀의 첫사랑 김현철(김민수)이 지켜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모두가 함께 하는 여행을 떠나기로 계획했다. 차승혁은 하늘하늘한 예쁜 원피스로 선아를 코디했고 김현철과 단둘이 차에 태워 목적지로 오도록 유도했는가 하면 김현철이 선아를 구해줄 수 있도록 바다에 일부러 그녀를 빠뜨리기도 했다.


하지만 환하게 웃으며 현철과 이야기를 하는 선아를 보면 착잡하기만 했다. 손수해온 반찬들이 모두 현철이가 좋아하는 반찬이라는 주지애(오주은)의 말에 심기가 불편해졌고 밥맛이 떨어질 뿐이었다.


이렇게 ‘굿바이 마눌’의 흥미로운 장면들은 시한부 선고를 받고 마눌님 강선아에게 새로운 인연을 맺어주려는 차승혁과 다른 남자와 함께 있는 모습에 폭풍 질투를 느끼는 남편으로서의 차승혁이 대립하는 순간이다. 뿐만 아니라 죽음을 얼마 남겨놓지 않은 자신의 고충을 어느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하는 쓸쓸한 내적 갈등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마음 한구석 짠한 연민을 느끼게 했다.


시청자들은 “‘굿바이 마눌’이 어른드라마로서의 진가를 선보이는 것 같다. 마눌님을 편하게 해주고 떠나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질투본능에 휩싸인 차승혁을 보며 어른에게도 성장통이 있다는 걸 느꼈다”는 등의 의견으로 호평을 쏟아냈다.


한편 지난 25일 ‘굿바이 마눌’ 15회 방송분에서는 바다 속에 있던 선아를 보트 위로 끌어올리는 순간 차승혁의 머릿속에 엄청난 고통이 밀려오고 고통스런 표정으로 머리를 움켜쥔 채 바다에 빠져 깊은 곳으로 빨려 들어가는 차승혁의 모습과 눈물 젖어 차승혁을 애타게 부르는 강선아의 모습에서 엔딩되며 오늘(26일) 방송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사진출처 방송화면 캡쳐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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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200sec | F/2.8 | ISO-3200 | 2012:04:15 20:51:50

 

 

“이렇게 사랑스러운 마눌님 봤어?”


배우 홍수현이 방송 2회 만에 귀요미 종결 마눌님으로 등극하며 팬심을 후끈 달구고 있다.


홍수현은 종합편성 채널A ‘굿바이 마눌’(극본 김도현, 연출 김평중/제작 ㈜베르디미디어)에서 때때로 억척스럽기도 하지만 충분히 사랑스럽고 귀여운 결혼 3년차 명랑 주부 강선아로 열연중이다.


지난 7일과 8일 방영분에서 강선아는 주방에 작은 불을 켜놓고 양손으로 닭을 뜯어 먹었고, 닭 뼈 발라 먹은 손가락으로 남편 승혁의 얼굴을 감싸 쥐었다가 “네 손에서 닭 냄새나”라는 굴욕적인 말을 들었다. 섹시한 망사 속옷과 로맨틱한 저녁 식사까지 준비했지만 밤이 늦도록 귀가하지 않는 승혁을 씹듯 준비한 스테이크를 아작아작 씹었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200sec | F/3.5 | ISO-3200 | 2012:04:24 12:34:21

이 시대의 대한민국 열혈 마눌님을 연기하며 자칫 비호감으로 보여 질 수도 있었던 강선아 캐릭터를 홍수현은 그녀만의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더해 귀여운 마눌님으로 재탄생시켰다. 또한 망가지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홍수현의 연기 열정은 오히려 극중 캐릭터를 완벽 그 이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밤늦게까지 친구들과의 음주가무에 빠져있는 차승혁에게 한 방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 룸살롱에 나타나 섹시 댄스와 노래를 소화하며 놀라운 유연성과 테이블 매너를 보여줬던 마눌님 강선아를 연기한 홍수현의 매력은 압권이었다는 평가다.


시청자 게시판 및 트위터에 “나는 지금 선아앓이 중”, “차승혁은 아내가 홍수현인데 바람이 가당키나 하냐”, “홍수현의 귀여움에 위엄이 돋는다” 등 홍수현이 연기하는 강선아 캐릭터에 팬심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한편 차승혁이 오매불망 기다렸던 첫사랑 오향숙과의 로맨스 라인과 함께 강선아의 첫사랑 김현철의 등장은 ‘굿바이 마눌’의 본격 4각 로맨스를 예고하며 오늘 월요일(14일) 방송분에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베르디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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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수연과 박지윤이 류시원을 놓고 불꽃 튀는 섹시 노래 대결을 펼쳐 화제다. 명랑 마눌님과 마성의 나쁜 여자가 한 남자를 놓고 벌이는 매력 전쟁이 뜨겁다. 

 

 오는 5월7일 첫 방송될 채널A 새 월화드라마 ‘굿바이 마눌’(극본 김도현, 연출 김평중/제작 (주)베르디미디어)에서 홍수현은 차승혁(류시원)의 지혜롭고 명랑한 아내 강선아 역을, 박지윤은 차승혁의 첫 사랑이자 신비로운 매력의 소유자 오향기 역을 맡았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2.8 | ISO-3200 | 2012:04:01 18:12:10

이번에 공개된 스틸 컷에서 홍수현과 박지윤은 각기 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노래 대결을 펼치고 있다. 하의실종 초미니 드레스로 타이트한 매력을 뽐낸 홍수현과 붉은 드레스와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마성을 뿜어낸 박지윤의 각기 다른 매력 포인트를 비교해보는 즐거움을 선사한 것. 홍수현은 명랑 마눌님이 섹시 댄서로 변신하는 반전매력을, 박지윤은 고혹적인 명불허전 자태를 선사하고 있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60sec | F/3.2 | ISO-3200 | 2012:04:01 13:30:42

두 여배우가 이와 같은 매력발산을 하게 된 중심에는 바로 류시원이 있다. 홍수현이 연기하는 강선아는 밤늦게까지 친구들과의 음주가무에 빠져있는 남편 차승혁에게 한 방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 룸살롱에 나타나 섹시 댄스와 노래를 소화했다. 반면 박지윤이 연기하는 오향기는 밤과 낮이 다른 2중 생활을 하는 여인으로, 특유의 신비로운 매력으로 차승혁을 유혹한다.


제작사 (주)베르디미디어의 관계자는 “홍수현과 박지윤은 각각 강선아, 오향기 캐릭터를 싱크로율 120%로 소화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으며 “밝고 사랑스런 명랑소녀 같은 마눌 홍수현과 그와는 전혀 상반된 날선 눈빛의 팜므파탈 박지윤의 매력 전쟁 또한 ‘굿바이 마눌’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갖게 했다.


한편 ‘굿바이 마눌’은 오는 5월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김평중 감독, 김도현 작가, 류시원, 홍수현, 박지윤 등 출연자들이 참가하는 제작발표회를 개최하며 7일 첫 방송을 앞두고 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궁금증들을 해소시켜 줄 예정이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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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s Mark II | 1/125sec | F/13.0 | ISO-100 | 2011:09:22 14:01:49

원조섹시 싱어송라이터 박지윤이 치명적 매력을 소유한 ‘나쁜 여자’로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5월7일 첫 방송될 채널A 새 월화드라마 ‘굿바이 마눌’(극본 김도현, 연출 김평중/제작 (주)베르디미디어)에서 류시원의 첫사랑 오향기 역에 전격 캐스팅된 것이다. 최근 새 앨범 ‘나무가 되는 꿈’을 발표하고 tvN ‘오페라스타’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지윤이 지난해 ‘내게 거짓말을 해봐’ 이후 1년 만에 연기자로도 복귀하게 됐다.

박지윤이 신비한 매력을 불어넣을 오향기는 차승혁(류시원)의 첫 사랑으로, 승혁이 아내 강선아(홍수현)에게 ‘굿바이’를 선언하게 된 주 원인이 되는 인물이다. 성공한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불행한 결혼생활로 이혼했다고 알려져 있을 뿐, 그녀의 모든 배경이 베일에 가려져있다. 어렴풋한 기억으로만 남아있는 차승혁을 만난 뒤 그녀에게 빠져드는 승혁을 보며 묘한 쾌감을 느끼는 팜므파탈이다.

따라서 가수와 연기자로 청순미와 섹시미를 넘나들며 뭇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던 박지윤의 매력이 ‘굿바이 마눌’을 통해 종합선물세트로 선보여질 것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Canon EOS-1Ds Mark II | 1/125sec | F/13.0 | ISO-100 | 2011:09:22 13:32:19

제작사 베르디미디어측은 “오향기는 때로는 차갑고 때로는 달콤한 매력으로 차승혁을 흔들어놓는 역할이고, 박지윤은 이런 신비로움을 모두 갖고 있는 배우다”라며 “류시원은 물론 남성시청자들도 박지윤이 표현하는 오향기에게 푹 빠질 것으로 보인다”고 숨길 수 없는 높은 기대감을 전했다.

Canon EOS-1Ds Mark II | 1/125sec | F/13.0 | ISO-100 | 2011:09:22 15:48:44

한편 ‘굿바이 마눌’은 결혼 후 로맨스가 필요한 부부들의 사랑전쟁이 달콤살벌하게 그려질 로맨틱코미디. 첫사랑과의 ‘로맨스 어게인’을 꿈꾸며 겁 없이 아내에게 ‘굿바이’를 선언하는 철부지 남편 차승혁(류시원)과 그런 남편의 고삐를 쥐고 있으면서도 철부지 길들이기에 지쳐있는 똑똑한 아내 강선아(홍수현), 그리고 차승혁을 팜므파탈의 매력으로 흔들어놓는 첫사랑 오향기(박지윤)의 이야기가 주축을 이룬다.

따라서 초대형 한류스타 류시원, 시청률 보증수표로 떠오른 홍수현, 신비로운 매력으로 남성팬들을 사로잡은 박지윤이 기존의 ‘달달한 로코’와는 차별화된 리얼리티와 스토리를 담아낸 새로운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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