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

« 2018/12 »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야경꾼 일지’ 정일우의 2단 폭풍 오열 연기가 화제다.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연출 이주환, 극본 유동윤 방지영 김선희, 제작 래몽래인)에서 정일우(이린 역)가 서이숙(청수대비 역)을 향한 가슴 저릿한 오열 연기를 펼쳐 극찬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야경꾼 일지 22회에선 어보 만파식적을 찾아 기산군(김흥수 분)에게 전달하는 이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어보를 전달 받은 기산군은 대의를 위해 어보를 이린에게 넘기고 양위하라는 청수대비의 간청에도 불구하고 박수종(이재용 분)에게 넘겨버려 비극을 초래했다. 어보를 손에 넣은 박수종이 새로운 왕조를 창업하기 위해 이린을 처단하라 명한 것.

 

이린은 자신을 향해 검을 겨누며 달려드는 박수종의 군사들과 맞서 싸웠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한 군사가 이린에게 달려드는 것을 목격한 청수대비가 몸을 날려 이를 막아서며 군사의 칼에 베이는 참사가 일어났다.

 

칼에 베여 쓰러진 청수대비는 이린의 품에 안겨 “린아 어서 가거라, 이 모든 게 할미의 잘못이구나. 어보는 너의 것이다. 부디 성군이 되거라”라는 말을 남긴 채 정신을 잃었다. 이에 이린은 자신을 구해준 할머니를 품에 안고 오열했다. 이어 자모전가로 돌아오게 된 이린은 “내 결코 이 자들을 용서치 않을 것이다”라며 분노로 가득 차 눈물을 흘렸다.

 

이날 방송 분에서 정일우는 2단 폭풍 오열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청수대비를 끌어안고 충격에 빠진 채 눈물 흘렸던 1차 오열 장면에선 자신을 구하고 죽음의 위기에 놓인 할머니를 향한 가슴 절절한 눈물을 쏟아내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여기에 자모전가로 돌아와 박수종에게 복수를 다짐한 2차 오열 장면에선 보는 이들의 마음을 저릿하게 하는 분노의 눈물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또 한번 자극했다.

 

‘야경꾼 일지’ 22회를 시청한 누리꾼들은 “정일우 오열 연기 대박!”, “정일우 눈물 연기 진짜 잘하는 듯”, “할머니 이대로 죽는 걸까? 너무 안타깝다”. “정일우 울 때 나도 모르게 따라 울었음”, "오늘 계속 흥미진진하게 보다 마지막에 눈물 펑펑 쏟았다”, "다음주면 끝이라니 슬프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BC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OCN 드라마 ‘귀신보는 형사 처용’(이하 ‘처용’)의 유민규가 귀신 전효성의 눈물을 흘리게 만들며 나쁜남자로 등극했다.

 

2일 방송된 OCN 드라마 ‘처용’에서 귀신 나영(전효성)은 유민규를 향한 가슴 아픈 짝사랑을 선보였다. 나영의 입장에서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상대 민재(유민규)이지만 경찰서에 갇혀 지내는 나영에게는 꽃미남 형사 민재가 생활의 활력소나 마찬가지다.

 

경찰서 안에서 민재 곁에 찰싹 붙어 맴돌며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등 민재를 향한 일편단심 짝사랑을 드러낸 나영은 민재가 두고 간 휴대전화에서 여자친구가 보낸 ‘오늘 밤은 진짜 화끈하게 불 태우는 거야’라는 문자를 보자 질투심을 드러냈다. 뒤이어 민재가 화장실에 숨어서 여자친구를 달래는 전화를 엿들은 나영은 처음으로 민재의 여자친구 존재에 좌절하며 깊은 상실감에 빠진 것.

 

급기야 나영은 처용(오지호)에게 “민재와 같이 죽고 싶다.”라며 속상한 마음과 함께 자신과 이뤄질 수 없는 것에 대한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에 민재는 나영과 단 한번도 볼 수도, 대화를 할 수도 없는 상황에서 귀신 나영의 눈물까지 흘리게 만들며 ‘나쁜남자’로 등극했다.

 

방송이 끝난 뒤 시청자들은 ‘유민규.. 귀신 전효성의 눈에서 눈물까지 뺀 나쁜남자’ ‘유민규를 짝사랑 하는 귀신 전효성 너무 안타깝다’ ‘유민규가 전효성을 실제로 볼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등 다양한 반응들이 이어졌다.

 

'처용'은 태어나면서부터 영혼을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윤처용이 미스터리한 괴담 속에 숨겨진 강력 미제사건을 해결해 나간다는 내용을 담은 10부작 드라마로 매주 일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tvN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육감적인 몸매와 섹시한 얼굴의 서유리가 대한민국 남심 정복에 나섰다.

 

25일 방송되는 MBCevery1 <무작정 패밀리 시즌3>에서 사유리는 도도하면서 비밀스러운 섹시녀로 등장한다. 지난 12일 서유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시트콤 ‘무작정 패밀리 시즌3’ 마지막화 게스트 출연했어요! 역은 귀신으로 추청”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해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극중 박휘순이 혼자 일하는 카페에서 서유리는 섹시하고 신비로운 표정에 S라인을 그대로 드러낸 원피스 차림으로 시선을 박휘순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박휘순의 방에 갑자기 나타나 유혹적인 동작으로 옷을 벗고 본격적인 섹시 댄스를 추는 등 남자 시청자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을 댄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촬영장의 한 스태프는 “섹시한 매력뿐만 아니라 쾌활한 성격으로 촬영에 임하는 서유리의 팔색조 같은 모습에 모든 남성 스태프들이 ‘서유리 앓이’에 빠졌다”며 “극중에서 비밀스럽고 신비한 매력의 역할을 맞아 시청자들마저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박휘순을 향한 도도하고 섹시한 서유리의 은밀한 유혹은 과연 무엇을 위한 것이며 그녀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무작정 패밀리 시즌3>의 마지막 회는 2월 25일 화요일 오후 6시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KOEN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2년 만에 드라마 컴백으로 기대를 모은 공효진이 방송 1회 만에 다양한 매력으로 중무장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방영 전부터 많은 기대로 화제를 모은 ‘주군의 태양’에서 공효진은 사고로 귀신을 보게 된 후 현실에 적응하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는 태공실 역을 맡았다. 2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이지만 공백기간을 무색하게 할 정도로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캐릭터에 녹아 든 공효진의 연기는 단 1회지만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으며 또 하나의 ‘공효진표 맞춤형 캐릭터’ 탄생을 예고했다.

 

먼저 공효진의 외적 변신이 가장 눈에 띄었다. 태공실은 밤잠을 이루지 못해 턱 끝까지 내려온 다크서클로 음침한 캐릭터를 표현했다. 여배우로서 외모 꾸밈을 포기하면서까지 이번 캐릭터에 올인한 공효진은 파스타, 최고의 사랑 등 전작에서 보여졌던 공효진만의 러블리한 스타일을 과감하게 버렸다. 망가짐을 선택했지만 캐릭터 속에 자연스레 드러나는 공효진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은 더더욱 숨길 수 없었다.   

 

방송 시작부터 공효진의 활약은 눈길을 끌었다. 불쑥불쑥 눈앞에 출몰하는 귀신을 피해 도망가는 절박한 모습을 시작으로 공포에 질려 두려움에 떠는 모습까지 귀신 때문에 피곤한 삶을 살아가는 태공실의 삶을 실감나는 연기로 표현해 내 연민의 감정까지 들게 만들었다. 또한 귀신과 술 한잔 기울이며 다독이는 모습부터 귀신에 칭찬에 덩달아 헤벌쭉해 하는 모습까지 평범하지만은 않은 ‘미친 여자’(?)의 모습을 리얼하게 선보여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특히 주중원(소지섭)을 만지기만 해도 자신을 귀찮게 하던 귀신들이 사라진다는 것을 알아 챈 태공실(공효진)은 마치 한줄기의 희망이라도 발견한 듯 특유의 러블리한 미소와 함께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며 주중원의 바디에 능청스럽게 터치하는 모습은 안방극장에 러블리한 기운을 불어넣었다.

 

음침한 캐릭터는 기본, 공포와 코믹 연기에 러블리함까지 첫 방송 동안 극과 극을 오가며 드라마의 흐름을 주도한 공효진의 연기는 ‘로코’장르에서 대체불가 여배우답게 음침한 캐릭터마저 러블리하게 소화해 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공효진 너무 귀엽다. 역시 믿고 보는 공블리’ ‘공효진 미친연기 최고’ ‘공효진 아니면 못하는 연기, 진짜 자연스럽다.’ ‘공효진 다크가 친숙하구나’ 등 첫 방 시청 후 시청자들의 다양한 반응들이 이어졌다.

 

SBS ‘주군의 태양’은 인색하고 오만 방자한 남자와 귀신을 보는 능력을 가진 눈물 많은 여자의 영혼 위로 콤비플레이를 담은 ‘로코믹 호러’. ‘내 여자 친구는 구미호’ ‘최고의 사랑’ 등을 집필한 홍정은-홍미란 작가와 ‘찬란한 유산’ ‘검사프린세스’ ‘시티헌터’를 연출한 진혁 PD 그리고 소지섭-공효진 등 섭외 0순위 배우들의 의기투합으로 올 여름 최대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가운데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