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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극본 이우정 외, 연출 신원호)에서 정우가 고아라와의 교제사실을 성동일 부부에게 고백, 듬직한 남자친구의 면모를 선보이며 안방극장 여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7일 방송된 ‘응답하라 1994’15회에서는 정우(쓰레기 역)가 성동일 부부에게 고아라(나정 역)과 정식으로 교제를 허락해달라고 인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주 방송에서 키스를 통해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급속도로 연애 모드에 돌입하며 달달한 로맨스에 빠져 있는 상황. 의대 본과 마지막 학기를 보내고 있는 쓰레기는 바쁜 와중에도 나정과의 데이트에 시간을 할애했고, 두 사람은 서로의 집을 오가며 연애 감정을 키워나갔다.

 

달콤한 로맨스는 오빠와 동생 사이였던 나정과 쓰레기가 남녀사이로 감정이 발전한 장소인 신촌하숙에서도 이어졌다, 두 사람이 서로만 아는 사인과 눈빛을 주고받는 순간마다 동일과 일화가 등장, 아슬아슬한 상황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쓰레기에게는 친부모와 같은 사람들이기에 나정과의 연애 사실이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었고, 그때마다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나정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힘들어하는 나정을 위해 결국 쓰레기가 용기를 내어 칼을 빼 들었다.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맘 편하게 만나자”며 나정을 안심시킨 쓰레기는 근사한 슈트를 차려입고 어느 때보다 진지한 모습으로 나정의 부모를 찾아갔다. "제가 나정이를 많이 좋아합니다. 동생이 아니라 여자로서 많이 좋아합니다. 많이 고민했습니다 정식으로 말씀드리고 싶었! 습니다"라고 나정을 좋아하는 자신의 마음과 정식으로 교제하고 싶다는 진심을 전했다.

 

친구의 아들이자 자기 자식처럼 편하게 쓰레기를 대했던 동일과 일화는 쓰레기의 이 같은 고백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지만 흐뭇한 미소로 두 사람의 교제를 받아드렸다.

 

한편, 방송 내내 서로에게 좋아하는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정우-고아라 커플의 알콩달콩 귀여운 애정행각이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또한 정우가 좋아하는 감정을 고스란히 담은 고아라의 귀여운 뽀뽀에 과감한 기습키스로 화답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여성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대급 귀요미 커플케미다!”,”정우 국민 남친 등극이다! 귀엽다가 섹시하기까지~”,

“정우 남자다! 용기 있는 고백에 두근두근”, “ 나레기 커플 보고만 있어도 광대승천! 결혼까지 고고~”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그러나 방송 말미 공개된 16회 예고편에서는 쓰레기가 먼 곳으로 떠나는 상황이 연출되며 나정과의 이별을 예고, 두 사람에게 그림자가 드리워질 것이 예감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응답하라 1994’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8시40분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tvN, 벨액터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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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스타 멤버들이 막내 주드 생일을 맞이해 깜짝 파티를 준비해 화제다.

 

지난 25일 주드는 생일을 맞이해 꼬깔모자를 쓴 모습 등 생일 파티 인증 사진들을 공개했다.

 

주드는 27일 오후 공식 트위터에 "나와 같은 날 10살 생일을 맞이한 율무스타님과 함께 맞이하는 도심 속 베이스캠프 생파!!완전 영광!"에 이어 필독은 "정말 캠핑장 온 것 같은 분위기에서~맛난 고기도 완전 배불리 먹고 힐링 제대로 하고 돌아 왔으니~ 다시 온리원 만나려믄 열심히 연습하러가야죠!"에 이라는 글을 연달아 올리며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먼저 공개된 사진들 속 주드 는 유명 모델견 율무를 품에 안고 쭈그려 앉아 있다. 강아지에 얼굴을 맞대고 미소를 짓는가 하면, 또다른 사진에는 이모티콘 표정을 따라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필독이 이어 공개한 사진에서는 주드는 베이스캠프에서 빅스타멤버들과 케이크를 들고 꼬깔을 쓴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작은 힐링에 만족하는 빅스타 너무 순수해보여요~!", "와~율무다! 주드랑 친하구나!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보여~", "시크한 율무10번째,주드 20번째 생일 진심 축하해~" "온리원도 베이스캠프에서 함께 힐링 하고 싶어요~","삼겹살 생일파티라~ㅋㅋㅋ 주드랑율무랑 고깔모자 너무 잘 어울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스타는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와 NH미디어의 진두지휘 아래 올 하반기를 목표로 새 앨범 작업에 돌입했으며, 현재 각종 예능 프로그램 출연과 해외 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 Photo provided by BRAVE ENTERTAINMENT / NH 미디어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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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쥬얼리가 29일 신곡 '핫앤콜드(Hot & Cold)'의 일부 가사가 씌어진 컨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29일 공식 트위터(https://twitter.com/Jewelry0127)를 통해 공개된이미지에는 검은 글씨로 누군가를 스토킹 하는 내용의 신곡 가사가 적혀있고 쥬얼리 멤버 4명은 각자 이가사에 맞춰 한 남자를 스토킹 하고 있다.

 

 

 

 

깻잎머리 예원은 멀리서 들어오는 남자의 차를 망원경으로 훔쳐보고 있으며, 새침한표정의 세미는 몇 시간째 남자의 집 앞에 숨어서 기다리고, 은정은 커플 사진을 들고 찡그린 표정으로귀여운 질투를 하고 있으며, 주연은 선물로 준 넥타이와 셔츠를 들고 향을 맡고 있다. 모두 한 남자를 스토킹 하고 있지만 밝고 귀여운 느낌을 준다.
 

이런 이미지에 첨가한 가사 내용을 보면 영화 '미저리' 내지는 '올가미'와 같은끈질기거나 무서운 광적인 스토커가 떠오르지만 쥬얼리 멤버들은 이를 아주 상큼발랄한 스타일링과 귀여운 표정과 동작으로 귀엽고 발랄하게 연출해 일명 '미저리' 귀요미 버전을 선보였다.

 

여타 걸그룹이 시도 하지 않았던 뽕필 충만 명랑 스토커로 180도 변신하여 돌아올 쥬얼리는 7월 5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일제히 신곡 '핫앤콜드(Hot & Cold)'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모으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스타제국 ress Release
/ MediaPap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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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에서 천의 얼굴 숙종으로 열연중인 유아인의 귀요미 5종 세트가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장옥정’ 현장 속 유아인의 이모저모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생생하게 담겨있다.

 

천의 얼굴답게 유아인은 다양한 표정으로 촬영장을 종횡무진하고 있다. 호기심 많은 표정으로 촬영장 이곳저곳을 누비고, 아이처럼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칼싸움을 하고, 곤룡포 입고 살짝 찡그린 표정으로 쪼그리고 앉아 촬영을 기다리는 모습 등에서 유아인의 매력이 뿜어져 나온다. 김태희와 백허그 전 진지하게 혼자 연습하는 모습 또한 귀엽다.

 

‘장옥정’ 관계자에 따르면 “유아인씨가 이어지는 강행군 속에서도 늘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임하며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까지 해내고 있다.  옥정(김태희 분)이 궁에 들어오면서 더 사랑스러운 숙종(유아인 분)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며 유아인 표 로맨스 연기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 Photo provided by 스토리티비, 스프링 Press Release
/ MediaPap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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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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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W-M180S | Aperture priority | 1/12sec | F/2.6 | ISO-125 | 2013:02:26 19:09:54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유닛 '다소니'(솔지,하니)가 모처럼 꿀맛 같은 휴식을 즐겼다.
 
최근 데뷔곡 'Good Bye(굿바이)'로 활발한 활동 중인 다소니는 지난 26일 오후 언론사 인터뷰를 마치고 라디오 방송 출연 전 짬을 내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중인 '마이클라우 아트토이전'을 깜짝 방문했다.
 

평소 아트토이에 관심이 많은 솔지는 얼마전 이엑스아이디(EXID) 멤버들에게 선물받은 ‘마이클라우 아트토이전’ 티켓이 생각나 잠깐 비는 시간을 활용해 전시회장을 방문하기로 한 것.
 

솔지와 하니는 이엑스아이디 트위터에 "솔지 & 하니 !! 모처럼 쉬는 날 솔지가 좋아하는 피규어 보러 마이클라우 아트토이전 전시회 왔어요~!"라며 인증샷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월8일부터 시작된 '마이클라우 아트토이전'은 아트토이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는 세계적인 피규어 아티스트 마이클라우(Michael Lau)의 대표작들이 전시되고 있다.
 

한편 다소니는 'Good Bye'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Photoed By 이엑스아이디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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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일일드라마 '그래도 당신'(박언희 이현정 극본, 박경렬 연출)에서 신은경(차순영 역)의 딸 역으로 출연 중인 이채미가 또박또박 쓴 글로 선배 연기자들을 응원했다.

 

방송의 종영을 앞두고 있는 ‘그래도 당신’에서 순영과 한준(김승수 분)의 딸 미소 역으로 출연, 두 사람의 재결합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이채미는 대본에 쓴 글로 종영의 안타까움을 전했다.

 

2006년생인 이채미가 조금은 서투르지만 또박또박 대본 위에 쓴 글자들은 공개 되자마자 “얼굴만큼 귀여운 글씨”라거나 “종영을 하게 되니 많이 아쉬운 듯”이라며 시청자들의 인기를 몰고 있다.

 

특히 사진 속의 이채미는 입술을 야무지게 다문 채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어 서운함과 행복함을 동시에 표현하는 듯 한 표정으로 보이기도 한다.

 

이채미는 ‘그래도 당신’의 방송 중 신은경과 함께 싸이의 ‘강남스타일’ 말춤을 연습하는 장면을 공개, 큰 웃음을 선사하는 등 드라마의 귀염둥이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또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 말춤을 혼자 연습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귀여움 가득한 동작들로 팬들의 사랑을 받기도 했다.

 

이채미의 소속사인 마리엔터테인먼트 측은 “채미가 드라마의 종영이 아쉬운 듯 다른 연기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대본에 썼더라”면서 “서투른 글이지만 엄마와 아빠 역할을 연기한 연기자들에 대한 사랑이 듬뿍 담긴 듯 하다”고 전했다.

 

한편,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방송됐던 ‘그래도 당신’은 종영을 앞두고 순영이 한준의 암을 낫도록 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등 해피엔딩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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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재원이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일 방송된 MBC ‘메이 퀸’에서는 강산이 해주에게 선물받은 목도리를 너무나 애지중지 아끼는 상황이 그려졌다.

 

아침밥을 먹던 달순은 창희보다 잘 되야 한다며 달걀말이를 집어주는데  강산이 젓가락질 하다가   목도리에 흘리고 만다.

해주가 선물한 목도리에 달걀말이를 흘려 당황하는 강산에게 달순은“그렇게 목을 조르고 있음 밥이 제대로 들어가겠어! 어여 풀어!”라며 목도리를 잡아 채려고 했다.

이에 강산은 “저 밥 안 먹어요. 안 먹어도 목도리만 있으면 배 부르다고요.”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김재원은 해주의 선물을 소중히 하는 강산의 마음이 느껴지도록 사랑스럽고 따뜻하게 연기해 냈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강산이 덕분에 가족들이 모두 기분 좋게 웃을 수 있었다. ”“진지함 + 유쾌한 강산 강약조절인 쉽지 않은 캐릭터인데 김재원씨가 잘 살리고 있네요.”,“ 좋은 연기 잘 보고 있어요.”,“너무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웠던 산이 덕분에 웃으면서 가족들이 모여앉아 시청할 수 있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예고 방송에선 강산이 해주에게 키스하려는 모습이 그려져 기대감을 증폭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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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월화드라마 ‘울랄라부부’(극본 최순식, 연출 이정섭/전우성)에서 완벽한 호텔리어 빅토리아김으로 변신한 한채아가 뽀통령 뽀로로로 변신한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울랄라부부’에서 누드 메이크업과 청순한 모습으로 등장하는 한채아가 이번엔 귀요미 채로로로 완벽 변신! 촬영 중에 오토바이 헬멧을 쓰고선 찍은 현장사진이 어린이의 대통령 뽀로로와 그 모습이 매우 닮아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채로로? 빅토로로? 뭘 해도 너무 귀여워요!” “뽀로로를 능가하는 인기쟁이 채로로!” “빅토로로 너무 잘 어울려요” 등 수많은 수식어를 만들어냈다.
 
배우 한채아가 ‘울랄라부부’에서 맡은 빅토리아 김은 사랑스런 미소로 고객을 응대는 호텔리어로 완벽 변신, 한채아 특유의 맑은 미소로 시청자들에게 큰 호감을 얻고 있다.
 
'울랄라부부'는 이혼을 결심한 부부가 합의이혼 후 법정을 나서다 우연히 사고를 당하면서 영혼이 뒤바뀌는 내용을 담은 가족 코미디극으로 지난주 신현준과 김정은의 영혼이 본격적으로 바뀌며, 월화드라마 1위를 달리고 있다. 한채아의 활약이 기대되며 재미가 높아져가고 있는  KBS 월화미니시리즈 ‘울랄라부부’는 월화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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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일일시트콤 ‘닥치고 패밀리’의 오는 8일 방영분에 대한 예고편에서 우희봉(박희본)의 노기등등한 모습이 공개됐다.


막내의 싸움에 끼어든 우봉(최우식)이 상대편 형에게 제압당하자, 희봉에게 SOS를 청한 것이다. 희봉이 끼어들면서 싸움은 집안의 전면전으로 번질 조짐을 보인다.


한편 우신혜(황신혜)와 우지윤(박지윤)의 날선 대립을 처음 겪게 된 열성가족들은 바짝 긴장하게 된다. 다윤(다솜)만 태연하게 지내는 가운데 모녀의 싸움은 심각하게 유치한 쪽으로 발전하게 된다. ‘닥치고 패밀리’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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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희가 엉덩이 애교를 과시하며 최강 귀요미 남편에 등극했다.


KBS2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김형석 연출 박지은 극본)50회 방송분에선 방귀남(유준상 분)의 아내사랑 이벤트 때문에 궁지에 몰린 차세중(김용희 분) 모습이 전파를 탔다. 

민지영(진경 분)은 차윤희(김남주 분)를 향한 방귀남의 뭉클한 사랑고백에 부러움을 느꼈고 “난 닭살 돋게 사랑해본지가 언젠지 기억나지 않는다”며 남편 차세중을 향해 원망을 쏟아냈다. 

이에 차세중은 주방에서 고기를 구우며 아내의 일을 도와주는 모습을 보였다. 어머니 한만희(김영란 분)의 칭찬에 차세중은 “엄마, 난 매제 따라잡으려면 멀었어. 방서방 때문에 피곤해 죽겠어”라고 푸념했다. 한만희는 “방서방이 잘하긴 잘한다. 그런데 우리 윤희도 그만큼 잘하니까 그런거지”라고 말하며 며느리 민지영을 자극했다. 

 차세중은 “우리 재민이 엄마도 잘한다. 재민이 엄마가 윤희 보다 못한 게 뭐가 있어”라고 아내 역성을 들며 민지영의 비위를 맞추려고 애썼다. 한만희가 주방에서 나간 후 아내 민지영을 향한 차세중의 닭살애교가 압권. 

차세중은 능글맞은 미소로 아내 민지영을 돌아보며 “여보 나 잘했어?”라고 물었고 민지영은 “괜찮았어요”라고 칭찬했다. 이어 차세중은 식탁에서 일어나 엉덩이를 쭉 빼고 아내 쪽으로 내밀었고 민지영은 남편 차세중의 엉덩이를 아기처럼 톡톡 두들겨주며 애정을 과시했다. 능청스럽게 엉덩이를 들이대며 최강 귀요미 남편으로 등극한 김용희와 진경의 닭살커플 호흡이 폭소를 자아냈다. 

 이처럼 못 말리는 닭살커플인 차세중과 민지영의 알콩달콩 에피소드가 또 어떤 대박웃음을 안겨주게 될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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