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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송’으로 국내외 화제를 모은 가수 하리가 신곡을 가지고 컴백해 화제다.


지난 8일 가수 하리 소속사 단디레코즈는 ‘나쁜놈아’ 음원을 공개했다. 하리가 부른 ‘나쁜놈아’는 통통 튀는 멜로디와 현실적 상황에 맞춘 디테일한 가사가 특징으로 발매 전부터 해외 언론에서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프로듀서 단디는 “남녀 간의 사소한 다툼 이야기를 하리만의 스타일로 귀엽게 재해석한 노래다”며 “평소 연인에게 서운한 것이 많았다면 살짝 다가가 이어폰을 귀에 꽂아줄 수 있는 상큼한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는 하리의 메인 프로듀서이자 힙합뮤지션으로도 인정받고 있는 ‘단디’가 프로듀싱과 랩 피처링 맡았다. 노래를 접한 누리꾼들은 “하리 목소리 듣고 있으면 기분 좋아지는 느낌이다”,”신발에 밥비벼 가사 빵터짐” “남자 랩 매력 있다”, “하리 이번 음원도 신선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리는 워너뮤직과 아시아 9개국 글로벌 프로모션 투어를 무사히 마쳤으며, 방송과 앨범작업 등 지속적인 해외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단디 레코즈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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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의 맏형이자, '싱글녀 인기검색어' 1위답게 두터운 여성 팬 층을 보유한 시우민이 새해부터 여심(女心)을 뒤흔들 "귀요미송"을 선보인다.


오는 2일 방송 될 MBC에브리원 <Q&A 버라이어티-EXO의 쇼타임>에서는 겨울바다 여행을 떠난 엑소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미 지난주 방송에서 '여행가서 꼭 하고 싶은 것'으로 '야자타임'을 꼽은 막내 세훈의 멘트에, 야자타임 장면이 플래시백으로 공개된 바 있다. 특히 영상 안에서는 형들에게 과감히 말을 놓는 막내 세훈과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시우민이 등장, 방송 전부터 누리꾼들의 큰 기대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여행의 처음이자 마지막 밤, 엑소 멤버들은 막내 세훈이 그토록 원했던 야자타임시간을 갖게 되었다. 이에 찬열은 "지금이 10시 52분이니까, 12시 52분까지 (야자타임을) 하자!"며 과욕을 부려 멤버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기도 했다.


야자타임이 시작되자, 맏형 시우민을 비롯한 90년생 멤버들(루한・크리스)은 막내로 전락, 막내 세훈을 비롯한 94년생 막내라인(타오・카이)이 형님 행세를 하며 적극적인 막내몰이(?) 시작됐다. 막내들은 맏형 시우민에게 "귀요미송을 불러봐"라고 주문을 넣었고, 잠시 난감한 기색을 보인 시우민은 이내 형님들(?)의 요구대로 완벽한 모션까지 선보이며 "귀요미송"을 열창, 멤버들로부터 폭발적인 찬사를 받았다. 이날 시우민 외에도 수호・루한・크리스가 막내몰이의 희생양이 되며, 지켜보던 멤버들에게 잊지 못 할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


야자타임을 통해 실세로 등극한 막내들의 모습과, 새해부터 여심을 뒤흔들 시우민의 "귀요미송" 풀 버전은 1월 2일 목요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Q&A 버라이어티-EXO의 쇼타임>을 통해 공개된다.


/ Photo provided by  MBC+MEDIA 홍보마케팅팀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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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리가 워너뮤직과 계약 체결이 뒤늦게 화제다.


16일 단디레코즈는 귀요미송을 부른 하리가 워너뮤직과 해외 프로모션 및 아시아 9개국 음원 온라인 서비스 계약체결을 했다고 밝혔다.


이미 가수 하리는 지난 9일 워너뮤직에서 준비한 싱가포르에서 4일간 첫 번째 투어를 성황리에 마치고 돌아왔다. 해당 프로모션에서 귀요미송 콘테스트와 기자회견 등을 진행해 뜨거운 현지 반응을 실감케 했다는 후문.


올 2월에 발표한 신곡 ‘귀요미송’은 앙증맞은 손동작 율동인 귀요미 플레이어 유행을 타고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단디레코즈 단디 대표는 “대만을 비롯한 여러 해외 모바일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며 “홍콩 (8월 26일부터 29일), 필리핀 (9월 4일부터 9일) 등의 추가적인 해외 투어 일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향후 계획을 전했다.


한편, 국내 사용자들이 공유한 사용자 제작 동영상(이하 UGC) 중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본 동영상 유튜브 2013 상반기 Top 10에 '귀요미송'은 여섯 건이나 올리는 진풍경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화제가 된 귀요미송 영상 10가지를 선정해 모은 'Top 10 Kiyomi Compilation'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국내 UGC 순위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 Photo provided by 단디레코즈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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