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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200sec | F/3.5 | ISO-4000 | 2013:01:27 14:27:41

SBS 드라마 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조인성과 배종옥이 불꽃 튀는 ‘카리스마 맞대결’을 펼칠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조인성은 오늘밤 방송될 SBS 드라마 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6회에서 배종옥과 다시 한 번 팽팽한 기싸움을 펼치게 된다.

 

지난 20일 방송되었던 4회에서 오수(조인성 분)는 영(송혜교 분)의 엄마처럼 살았다고 주장하는 왕비서(배종옥 분)에게 “당신은 엄마가 아니세요. 착각하지 마세요. 영이의 보모시고 법정대리인인건 동의해드리죠.”라고 돌직구를 날려 날 선 신경전에서 첫 번째 승리를 가져갔다.

 

오늘밤 방송되는 6회에서는 오영을 사이에 두고 그녀의 가짜 오빠인 오수와 법정대리인이자 비서인 왕비서가 두 번째 대결을 펼칠 전망. 평소 차분하고 냉정함을 잃지 않는 캐릭터인 왕비서 역의 배종옥은 이번에 방송되는 두 번째 대결에서는 폭발하는 분노와 카리스마를 보일 예정이다. 조인성 역시 자신을 향한 배종옥의 폭발하는 감정과 차가운 눈빛에도 전혀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페이스를 유지하며 한치도 물러섬 없이 맞선다.

 

오수에게 적대적 감정이 점점 더 쌓이고 있는 왕비서가 오수의 정체에 대해 의심을 품고 있는 이명호(김영훈 분)와 연합하여 점점 더 수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해 수의 숨통을 조여오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대결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 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오늘 방송되는 이 장면은 경기도 이천의 세트장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 이날 촬영장에서는 조인성과 배종옥이 촬영 전부터 대본을 손에 놓지 않으며 캐릭터에 몰입하는 열정을 보였다고. 또 촬영이 진행되자 두 사람은 각각의 예사롭지 않은 눈빛연기와 카리스마를 발산해내 촬영하는 스태프 모두를 긴장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날 선 감정을 갖고 서로를 탐색하며 ‘속이려는 자’ 대 ‘밝혀내려는 자’로 맞서고 있는 두 사람의 이번 대결은 팽팽한 긴장감을 드리우며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에 더욱더 기대감을 갖게 한다. 오늘밤 10시 SBS에서 방송될 조인성과 배종옥, 두 사람의 두 번째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 지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 Photoed by 바람이분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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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4 | Manual | 1/800sec | F/4.5 | ISO-800 | 2013:01:11 12:29:03

연일 화제를 만들어 내며 수목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는 SBS 드라마 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가 지난 주 방송에서 편집 되어 공개되지 못한 김범-정은지의 포옹씬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주 목요일 방송된 <그 겨울, 바람이 분다> 5회에서는 오수(조인성 분)가 영(송혜교 분)과 함께 바닷가를 가느라 희선(정은지 분)의 언니이자 자신의 첫사랑인 희주의 기일을 잊어버리는 장면이 방송되었다. 희선과 진성(김범 분)은 수가 제사에는 참석하지 않았어도 언니를 뿌린 곳에 있을 거라 믿었지만 수는 정작 그 곳에도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고 이에 희선이 전화를 걸어 수에게 복수 할 것을 이야기 한다.

 

방송된 장면에서는 희선이 수에게 전화를 끊는 장면까지만 방송되었지만 실제 촬영은 그 이후 슬퍼하는 희선을 진성이 따뜻하게 안아주는 장면까지 촬영 되었다. 여러 가지 상황들을 고려해 본방에서는 편집하게 되었지만 방송 마지막에 스틸 사진을 통해 이 장면을 공개했던 것.

 

방송을 본 후 드라마 게시판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이 장면을 공개해달라는 요청이 끊임없이 이어졌고 제작사 측이 팬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미공개 스틸 사진을 공개하게 되었다.

 

사진 속 '탄산커플'은 진성의 품 안에 안겨 희선이 울고 있는 모습이다. 희선이 수를 좋아하는 것을 알면서도 희선을 좋아하는 진성은 수 때문에 우는 희선을 안고 있으면서도 그저 희선이 걱정되고 안타깝기만 한 표정이다.

 

제작사 관계자는 이번 스틸 사진을 공개하면서 "많은 분들께서 '탄산커플'의 로맨스도 기대하고 계신 것으로 안다. 톡톡 튀는 '탄산커플'의 로맨스도 앞으로는 펼쳐질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달라. 특히 상남자 진성의 희선을 향한 순정이 '산소커플' 못지 않게 애절하니 많은 기대 갖고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조인성-송혜교의 '산소커플'에 이어 톡톡 튀는 탄산 같은 커플이라 해 '탄산커플'이라 이름 붙여진 김범-정은지 커플의 이야기도 앞으로 어떻게 전개가 될 지 기대가 된다.

 

/ Photoed By 바람이분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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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60sec | F/3.2 | ISO-2500 | 2013:02:04 16:49:00


제작사가 공개한 스틸 사진은 촬영 중 김범과 정은지가 파이팅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으로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밝고 즐거운 현장 분위기까지 그대로 전해진다. 특히 둘의 얼굴 가득 웃음꽃이 피어 있는 모습은 촬영 현장을 밝게 만들 정도로 파이팅 넘치는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오늘밤 9시 55분 방송 예정인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출연자들과 스태프들은 시청자들에게 더욱더 완성도 있는 작품을 보여주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하지만 촬영 현장은 배우와 스태프들이 똘똘 뭉쳐 언제나 웃음으로 가득하다고. 배우들끼리도 사이가 좋아 대기 시간에 서로 장난을 치기도, 농담을 주고받기도 하며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는 후문이다.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오수(조인성 분)의 친동생 같은 존재로 의리파 상남자 박진성을 연기하는 배우 김범은 “좋은 작품으로 오랜만에 인사 드리게 되어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돌아오니 굉장히 떨리기도 하는데요. 배우, 스태프 할 것 없이 모두 열심히 촬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많이 좋아해주실 거라 믿고요, 많은 기대 부탁 드리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라고 첫 방송의 소감을 전했다.

 

또한 김범과 함께 커플 연기로 호흡을 맞추게 될 정은지 역시 “응답하라 이후 첫 드라마에 노희경 작가님, 김규태 감독님, 그리고 또 훌륭하신 선배님들과 함께 촬영을 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게다가 오늘은 시청자 여러분께 처음으로 공개되는 날이니 그 행복이 곱절인 날인 것 같아요. 너무 떨리고 무섭지만 기대도 됩니다. 앞으로도 많은 시청 부탁 드려요!”라고 말했다.

 

오늘밤 드디어 공개되는 SBS수목 드라마 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인간의 진정성을 들여다 보고 사랑의 가치를 어루만지는 메시지를 담은 노희경 작가와 감각적인 영상미와 세련된 연출력의 김규태 PD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감성 멜로 드라마. 조인성, 송혜교, 김범, 정은지, 배종옥, 김태우 등이 출연하는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오늘밤 9시 55분 SBS에서 1, 2회가 연속 방송될 예정이다.

 

 

/ Photoed By 바람이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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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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