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

« 2018/12 »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로봇 연기자에서 <미생물>의 주연으로 급부상한 장수원. 그가 <그라치아>와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로봇 연기자의 유쾌한 캐릭터를 벗고, 리즈 시절의 훈남으로 대변신 한 것! 웬만한 남자 배우 못지 않은 ‘심쿵’ 표정과 스타일이 여심을 사로 잡는다. 


요즘 전성기에 대한 소감을 묻자 장수원은 “제 2의 전성기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받아들일 준비도 안 돼 있어요. 이도 왔다 가리란 걸 알고 있거든요. 매니저가 왜 이렇게 감흥이 없느냐고 할 정도에요. 평소 하던 대로 열심히 하잔 생각뿐이에요. 아무래도 위 아래를 다 겪어봤기 때문인가 봐요”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매주 축가를 불러왔다고 고백했다. “사람을 원래 좋아해요. 일 없을 때도 집에 있는 날이 거의 없어요. 나가서 사람들 만나서 커피라도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죠. 그러다 보니 매주 결혼식 축가를 부탁 받아서 불렀어요. 젝스키스의 ‘커플’을 부르고, 남의 노래는 ‘신부에게’와 ‘다행이다’가 고정 레퍼토리죠.” 


장수원의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47호(1월 20일 발행)에서 만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그라치아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추사랑 엄마이자, 추성훈의 부인인 야노시호가 본업 모델로 돌아왔다. 패션매거진 그라치아 10월 호를 통해 밝고 우아한 일상의 매력을 뽐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화보는 디디에 두보 몽파리 시리즈와 모델 야노시호와의 만남으로 진행됐다. 그녀는 본업으로 돌아와 촬영 내내 엄마나 부인이 아닌 프로페셔널한 모델의 모습을 보여줘 촬영 스텝들을 감탄 시켰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주) 서울문화사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얼마전 국민그룹 지오디로 변신해 전국투어를 마친 윤계상이 <그라치아> 화보를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클래식한 수트를 기본으로 그의 자연스런 매력을 살리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레드카펫>의 주인공 정우가 꿈 하나만 열심히 좇는 느낌이 자신과 많이 닮았다” 고 영화 선택의 이유에 대해 이야기하며 곧 개봉할 영화 <레드카펫>에 대한 강한 애정을 보였다. 영화 <레드카펫>의 윤계상은 주로 무게감 있는 역할을 맡았던 지난 작품들과 달리 유쾌한 에로 감독으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가을 남자로 변신한 윤계상의 멋진 모습과 진솔한 인터뷰는 오는 10월5일 발매되는 <그라치아>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주) 서울문화사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영화 <도리화가> 준비에 한창인 수지가 <그라치아> 9월 두 번째 호 커버모델이 되었다. 


최근 빨간 립스틱이 좋아졌다는 수지는 이날 촬영에도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카메라 앞에서 섰다. 수지는 간간히 비가 내리는 궂 은 날씨였음에도 촬영 내내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며 촬영장 분위기를 띄웠다는 후문. 


특유의 청순함은 그대로인 채 여인의 향기 물씬 풍기는 수지의 새로운 모습은 9월 5일 발행되는 격주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서울문화사, 그라치아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대세 연하남으로 떠오른 서강준이 <그라치아>와 치명적인 매력의 화보를 선보였다.  순수한 기존의 이미지를 깨고,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컨셉의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183cm의 키와 훌륭한 프로포션으로 컬러풀한 수트도 쉽게 소화해냈다. 


서강준은 가장 친한 친구들로 ‘서프라이즈’(같은 소속사 5명으로 구성된 연기자그룹) 멤버들을 꼽았다. “하나같이 모니터링을 해줘요. <룸메이트> 예능도 꼬박꼬박 챙겨보면서 자기네들이 더 재미있어 해요. 같이 시작한 사이라 그런지, 서로 의지를 많이 하고 있어요.”



또한 서강준은 촬영당일에도 남다른 패션감각의 사복을 선보였다. “옷 입는 걸 무척 좋아해요. 요즘엔 구경할 시간이 없어서 섭섭하죠. 거창하게 컬렉션까진 보지 않은데,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와요. 잡지를 보면서도 나의 어떤 옷과 매치하면 예쁘겠다는 식으로 상상하죠.”  


서강준의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33호(6월 20일 발행)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추후에 그라치아 홈페이지(www.grazia.co.kr)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그라치아, 서울문화사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90년대 음악과 춤, 청춘을 담은 히트 뮤지컬 <문나이트>. 이 뮤지컬의 히로인인 엠블랙의 천둥과 승호가 <그라치아>와 화보를 진행했다. 그래피티를 배경으로 하이엔드 스트리트 룩을 입은 승호와 천둥!


뮤지컬 현장에서 승호의 별명은 ‘비즈니스 맨’이다. 뮤지컬 동료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친해지려 노력하기 때문. “연습이 끝나고 힘들고 피곤해도 꼭 마무리하면서 서로 오늘일에 대해서 대화하는 수다의 장을 만들죠! 그래야 하루 연습이 기분 게 마무리되고, 다음날 더 힘내서 연습하잖아요.”




승호와 천둥은 이번 뮤지컬에서도 노래와 춤실력은 기본으로 하고 플러스로 연기력을 인정 받고 있다. “감독님께서 승호형과 제게 연기도 꾸준히 배워보라고 하셨어요. 이번 뮤지컬로 좋은 경험도 쌓고, 연기에 도전하는 발판이 될 거라고 하셨어요.”  


천둥과 승호의 매력적인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26호(3월 5일 발행)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추후에 그라치아 홈페이지(www.grazia.co.kr)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그라치아, 서울문화사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극단적인 귀여움 ‘까똑 친구들’/유세윤 고양이 분장 섹시 화보


그라치아에서 유세윤, 김기욱, 이상준 등 코미디 빅리그의 5인방이 출연하는 ‘까똑 친구들’의 화보를 공개했다. 




고양이 분장으로 요염한 자태를 뽐내는 유세윤, 시크한 도시 개 역할의 김기욱, 흰색 오리 분장을 한 이상준을 주축으로 장동민 조세호가 함께 참여했다. 메시징 서비스 ‘카카오 톡’의 이모티콘에서 차용한 캐릭터와 배우들의 연기력에 힘입어 특히나 여성 독자들의 마음을 흔들 것으로 보인다. 한편 촬영 후 그라치아의 페이스 북에 공개된 B컷은 폭발적인 ‘좋아요’를 받으며 ‘유세윤 너무도 요염한 자태’, ‘귀여움 폭발’등의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코미디 빅리그 5인 방의 인상적인 화보는 그라치아 3월 1호와 그라치아 홈페이지(http://www.grazia.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그라치아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영화 <우아한 거짓말> 개봉과 Jtbc 드라마 <밀회> 첫 방송을 동시에 앞두고 있는 배우 김희애. 두 작품 모두 주인공으로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누구보다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희애가 라이선스 패션매거진 <그라치아>의 창간 1주년 기념호의 커버 모델로 변신했다. 





지난해 <꽃보다 누나>에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방부제’ 미모로 화제를 모았던 김희애는 이날 역시 완벽한 자연미와 군살이라곤 전혀 없는 늘씬한 몸매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희애의 완벽한 비주얼에 <그라치아>에서는 특별히 두 가지 버전의 커버를 선보이기로 최종 결정했다는 후문. 아울러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그녀는 연기에 대한 생각과 소탈한 평소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털어놓았다. 




배우 김희애의 싱그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는 2월20일 발행하는 격주간 패션매거진 <그라치아>를 통해 만날 수 있다. <그라치아>에서는 유튜브를 통해 김희애의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메이킹 동영상을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그라치아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5.6 | ISO-100 | 2013:07:06 06:28:49


매 시즌 톱스타들과 함께 아찔한 화보를 선보인 캘빈클라인 언더웨어가 이번 13FW 시즌 늘씬한 바디라인과 시원한 마스크로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인 고준희와 함께 매혹적인 화보를 완성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패션의 도시 뉴욕, 맨하탄의 한 호텔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는 늘씬한 몸매로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고 있는 고준희의 완벽한 바디라인에 관능적인 눈빛을 더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헝클어진 머리와 나른한 시선 속에 남자들의 로망인 화이트 셔츠에 미니멀한 캘빈클라인 언더웨어를 착용한 고준희는 누워 있어도 볼륨있는 완벽 가슴라인을 드러내며 아찔한 바디라인을 자랑했다.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60sec | F/4.0 | ISO-640 | 2013:07:06 06:01:35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25sec | F/4.5 | ISO-100 | 2013:07:06 07:51:14


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100sec | F/5.6 | ISO-100 | 2013:07:06 06:45:48


그동안 캘빈클라인의 가장 아이코닉한 브래지어를 모아 여성을 위한 완벽한 실루엣과 핏의 새로운 라인인 ‘아이콘’ 라인은 완벽한 고준희의 바디를 한 층 더 글래머러스하게 만들어 주었으며, 언제나 여성들의 워너비인 볼륨감 있는 가슴라인은 아이콘 브라와 함께 완성될 것이다. 


이번 촬영에서 고준희는 화보 촬영 내내 프로패셔널한 모습으로 화보 컨셉과 포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프로로서의 애티튜드를 선보였다. 또한, 촬영을 함께한 스태프의 말에 따르면 마네킹에 가까운 완벽한 그녀의 바디라인 덕분에 후보정이 거의 없었다는 후문이다. 


뭇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들조차 감탄하는 훔치고 싶은 몸매 고준희의 이번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화보는 8월 19일 발매되는 그라치아(GRAZIA) 9월호에서 공개된다. 


/ Photo provided by GRZIA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요즘 가장 핫한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대세녀’ 클라라. 그녀가 <그라치아>의 화보 촬영을 통해 또 한번 매력을 발산했다. 남자 모델 3명과 함께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팜므파탈’로 변신한 것. 이날 촬영 현장에는 방송사들의 열띤 취재 카메라들을 비롯해 수십명의 스태프들이 스튜디오를 가득 채워 지금 그녀가 얼마나 인기인지 알 수 있었다. 





클라라는 화보 촬영과 함께 이뤄진 인터뷰를 통해 ‘시구룩’에 대한 논란 및 요즘 갑작스레 ‘뜬’ 이후의 심경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제게도 섹시한 모습 뿐 아니라 단아하고 청순한 모습, 사랑스러운 모습도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지난 8년의 공백기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인기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관심을 잔뜩 받을 때 ‘리얼 클라라’의 모습을 최대한 많이 보여주고 싶다”고 이야기하는 등 진솔한 모습을 드러냈다. 


/ Photo provided by 그라치아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