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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나와라 뚝딱’에 이어 KBS2 ‘태양은 가득히’로 연이어 인기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는 배우 한지혜. 그녀가 독일 정통 명품 브랜드 MCM과 함께한 봄 화보를 공개하며, 우아한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25일 공개된 화보 속 그녀는 봄바람에 일렁이는 여성의 마음을 담은 듯한 고혹적인 분위기와 컬러풀한 핸드백이 대조를 이루면서 여신의 자태와 함께 세련미를 과시했다.


모델 출신인 배우 한지혜은 봄의 향기를 닮은 20대 초반의 수줍은 소녀 같은 모습부터, 30대의 프로패셔널하고 도회적인 여인의 모습까지 팔색조의 매력을 선사하였다.


MCM의 2014 S/S 컬렉션과 함께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그녀는 고급스러우면서도 톡톡 튀는 컬러의 핸드백을 들고, 프로페셔널 한 표정과 포즈로 현장 스텝들의 감탄사를 절로 불러일으켰다는 후문이다. 






화보를 촬영한 MCM 관계자에 따르면 그녀는 “패션 모델로 데뷔한 만큼, 별 다른 코멘트 없이도 돋보이는 포즈와, 배우다운 다양한 표정으로 전 현장 스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밝혔다.


또한 그녀는 스타일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전작이 많은 사랑을 받아 이번 작품에 대해 부담감이 없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연출진과 작가님 그리고 배우들이 똘똘뭉쳐 완성도 있는 작품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 윤계상씨(정세로역)을 비롯하여, 조진웅씨(박강재역), 김유리씨(서재인역) 등 인물 한 명 한 명이 가지고 있는 서사와 숨막히는 접전이 더욱 흥미진진해질 것. 그 속에서 영원(한지혜 배역)이 할 선택까지 스펙터클 한 우리 드라마에 더욱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배우 한지혜의 MCM 화보는 ‘스타일조선 Spring 201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MCM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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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2, 52, 5151 (KOR) | 2013:07:22 10:16:07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극본:하청옥/연출:이형선,윤지훈)’의 한지혜가 독사 이혜숙에 덜미를 잡히며 절제절명의 위기에 봉착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금 나와라 뚝딱!’ 32회에서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 현수의 아내 유나(한지혜 분) 역할을 대신해왔던 몽희(한지혜 분)의 정체가 덕희(이혜숙 분)에게 탄로나며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선사했다.
 
성은(이수경 분)의 문제로 현준(이태성 분)의 회사를 찾은 덕희는 우연히 몽희를 발견했다. 뜬금없이 회사에 모습을 드러낸 유나의 등장에 의아해하던 덕희는 현수를 찾아 유나의 행방을 물었고 현수는 다른 약속이 없으면 집에 있을 것이라며 대수롭지 않다는 듯 넘겼다.
 
하지만, 뭔가 이상한 낌새를 눈치챈 덕희는 회사 인사과를 찾아 전 직원의 인사카드를 뒤지기 시작했고, 그곳에서 디자인 실에서 근무하는 몽희의 인사카드를 발견하기에 이르렀다. 유나와 신기하리만큼 닮아있는 몽희의 사진을 뚫어져라 쳐다보던 덕희는 평소, 유나의 모습과는 사뭇 달랐던 일련의 기억들을 회상하며 몽희와 유나 사이에 무엇인가 숨겨진 비밀이 있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직감했다.
 
이어, 덕희는 성은에게 몽희의 존재에 대해 물었고 성은은 “놀라셨죠? 형님이랑 너무 닮아서... 젊었을 때부터 제가 알던 친구에요.” 라며 먼저 선수를 쳤지만, 현수의 이름을 들먹이며 특채로 입사하게 된 배경에 대한 질문에는 명확한 답을 내놓지 못해 의심을 증폭시켰다. 이와 함께, 덕희는 현수에게 성은의 과거에 대해 되물었고 이 과정에서 이들(현수-성은)이 자신들이 처한 위기를 극복해나가기 위해 협상을 벌였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방송 말미, 생모가 있는 곳을 알려달라는 현수의 요구에 비릿하게 웃음을 내보이던 덕희는 “네가 떠드는 소리 누가 믿느냐고? 너 같은 거짓말쟁이의 말 누가 믿겠니? 안 그래요. 정몽희양?” 이라며 자신이 몽희의 정체와 현수의 비밀을 알게 되었음을 시사하며 이들을 아연실색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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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I | Manual | 1/400sec | F/4.0 | ISO-320 | 2013:07:13 15:29:02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극본:하청옥/연출:이형선,윤지훈)’의 박서준-김형준이 한지혜의 액세서리 트럭 ‘주얼리 정’을 지키기 위해 의기투합했다.
 
오늘 공개된 ‘금 나와라 뚝딱!’ 스틸 컷에는 노점 단속반에 맞서 몽희(한지혜 분)의 액세서리 가판대를 지키기 위해 처절한 사투를 벌이고 있는 현태(박서준 분)-몽규(김형준 분)의 모습이 담겨있다.
 
갑작스러운 단속반의 등장에 놀라는 기색이 역력한 몽규는 사력을 다해 액세서리 가판대를 지키려 하지만 혼자 힘만으로 역부족해 보인다. 이때, 혜성처럼 나타난 현태는 몽규를 도와 단속반원들과 맞서기 시작했고, 현태가 실랑이를 벌이고 있는 사이, 황급히 트럭에 오른 몽규는 번개 같은 스피드로 가판대를 낚아챈 현태와 함께 자리를 뜨며 가까스로 단속의 위기에서 벗어났다.
이어,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위기에서 벗어난 자신들의 행동에 자축이라도 하려는 듯, 손으로 잔을 그리며 서로를 마주보고 있는 현태-몽규의 모습이 이어지며 훈훈함을 마저 자아내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였음에도 불구, 박서준-김형준 두 ‘훈남’ 배우들은 작품의 젊은 피들답게 혼신의 열연을 펼치며 박진감 넘치는 장면을 연출해냈다.” 고 후문을 전하며 “이를 계기로 처남-매제 사이에 새롭게 피어 오를 돈독한 우애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고 덧붙였다.
 
한편, 회를 거듭할수록 등장인물간의 갈등이 심화되며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은 연일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나가며 주말 저녁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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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극본:하청옥/연출:이형선,윤지훈)’의 이혜숙이 믿어왔던 며느리 이수경의 숨겨진 과거를 알게 되며 분노를 폭발시켰다.
 
지난 14일 방송된 ‘금 나와라 뚝딱!’ 30회에서 며느리 성은(이수경 분)의 과거에 대해 모두 알게 된 덕희(이혜숙 분)는 끓어오르는 분노를 주체하지 못하고 서슬 퍼런 독설과 함께 무서운 기세로 성은에게 집에서 나가라고 호통치는 모습이 그려지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앞서, 상철(김다현 분)은 성은이 친정에 숨긴 딸 아람(박민하 분)을 당장 데려다 놓을 것을 요구했지만, 성은은 들은 척도 하지 않고 상철을 무시했다. 이에, 상철은 현준(이태성 분)의 집에 전화를 걸어 자신의 존재를 드러냈고 때마침, 전화를 받게 된 덕희는 ‘진상철’이라는 이름을 듣고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성은의 행동에 이상한 낌새를 눈치챘다.
 
뭔가 있음을 짐작한 덕희는 그 길로 현준을 찾아 추궁하기에 이르렀고, 아내 성은의 모든 과거를 알고 있음에도 불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괴로워하던 현준은 급기야 모든 사실을 덕희에게 털어놓았다. 이에 놀라는 것도 잠시, 덕희는 “피를 말려 죽여도 시원찮을 것 같으니라고...” 라며 애지중지 키워온 아들 현준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힌 성은을 향한 주체할 수 없는 배신감에 휩싸였다.
 
현준이 후계자로 확정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새로운 브랜드 개발에 있어, 유능한 보석디자이너 성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모를 일 없는 덕희는 그때마다 속으로 분을 삭혔지만, 그럴수록 성은에 대한 배신감을 커져만 갔다. 급기야, 화를 참지 못한 덕희는 성은에게 “그 앙큼한 꼴! 보고 있는 것만도 치가 떨리니까.. 지금 당장 나가!” 라며 펄펄 끓는 곰탕 들통을 부엌바닥에 패대기 치고 분노를 표출시켰고, 덕희의 급작스러운 행동에 아연실색하는 성은의 모습이 이어지며 이들 사이에 새롭게 전개될 갈등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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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극본:하청옥/연출:이형선,윤지훈)’의 이수경이 마침내, 한지혜의 정체를 알아내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지난 8일 방송된 ‘금 나와라 뚝딱!’ 19회에서는 가짜 유나(한지혜 분) 행세를 하는 몽희(한지혜 분)의 정체를 알아내고 회심의 미소를 짓는 성은(이수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요리강습 차, 유나의 집을 찾은 성은은 아파트 입구에 주차되어있던 몽희의 액세서리 트럭을 발견했다. 고급스러운 아파트와는 어울리지 않는 차량에 의아해하던 성은은 이내, 트럭에 쓰여진 ‘주얼리 정’ 이라는 글자를 보게 되었고 불현듯, 몽희와의 재회에서 나눈 대화를 떠올리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유나의 냉장고를 둘러보던 성은은 냉장고 안을 가득 채운 반찬들을 유심히 바라보며 감춰둔 무엇인가가 있음을 직감했다. 성은은 “형님. 이 반찬들은 다 어디서 나셨어요? 반찬 통들이 다 찌들었네. 이런 걸 이렇게 오래 쓰세요?” 라고 물었고 자신의 집에서 가져온 반찬들이 떠오른 몽희는 뭐든 아껴 쓰면 좋다며 애써 둘러댔지만 당황한 기색은 감추지 못했다.
 
이에, 신기하리만큼 닮은 외모 탓에 몽희가 유나 노릇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판단한 성은의 공세는 지속됐다. 유나 특유의 까다로운 식성과 생활습관 등을 꿰고 있던 성은은 자신의 질문에 확답을 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는 몽희를 향한 날카로운 질문을 이어나갔고 마침내 확신에 가득 찬 듯, 회심의 미소를 내보였다.
 
방송 이후, ‘금 나와라 뚝딱!’ 시청자게시판에는 “한지혜 정체 들킨 듯!”, “이수경 진짜 집요하구나. 결국에는 알아냈네~”, “둘 다 하나씩 치명적인 약점을 잡게 되는구나!”, “한지혜 정체보다 이수경 과거가 더 강하지 않나?”, “갈수록 흥미진진~” 등 시청자들의 다양한 의견이 줄을 이었다.
 
이수경이 한지혜의 정체를 알게 되면서 둘 사이, 새로운 갈등국면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서로에 대한 치명적인 약점을 하나씩 나눠가진 두 여인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전개될 ‘금 나와라 뚝딱!’ 20회는 오늘 밤(9일) 8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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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60sec | F/4.0 | ISO-1600 | 2013:06:02 09:28:20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극본:하청옥/연출:이형선,윤지훈)’의 백진희가 남편 박서준의 내연녀 한보름과 삼자 대면하는 장면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 공개된 ‘금 나와라 뚝딱!’ 스틸 컷에는 카페를 배경으로 한 자리에 모인 ‘태몽커플’ 박서준-백진희와 한보름의 모습이 담겨있다.
심각한 표정으로 한보름을 바라보는 박서준과 그런 박서준에게 야속한 눈빛을 보내고 있는 한보름의 상반된 시선이 대조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화가 단단히 난 듯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는 한보름의 뒷모습을 바라보는 ‘태몽커플’ 박서준-백진희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어, 한보름을 따라 나서려는 박서준의 팔을 붙잡고 걱정스러운 눈빛을 보내고 있는 백진희의 모습이 이어지며 이들 세 사람이 함께 하게 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조용히 넘어가는 듯 했던 현태(박서준 분)의 외도문제가 덕희(이혜숙 분)와 성은(이수경 분)의 계략으로 몽현(백진희 분)의 친정에까지 전해지며 두 집안 모두 엄청난 후폭풍을 겪었던 터. 이에, 모든 갈등의 시발점이자 사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인 현태가 아내 몽현과 내연녀 미나(한보름 분)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자신의 외도사실이 처갓집에까지 전해지는 등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게 된 현태의 중대결심이 드러날 장면이다. 이를 통해, ‘태몽커플’ 역시 새로운 감정의 전환기를 맞이하게 될 것.” 이라고 전하며 “피할 수 없는 선택의 기로에 선 현태의 모습이 그려질 이번 주 방송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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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극본:하청옥/연출:이형선,최은경)’의 한지혜가 유나가 아닌 몽희의 신분으로 이수경과 재회하며 악연의 끈을 이어나갔다.

 

지난 26일 방송된 ‘금 나와라 뚝딱!’ 16회에서는 현수(연정훈 분)의 도움으로 보석디자인학원에 다니게 된 몽희(한지혜 분)가 그곳으로 특강을 나온 성은(이수경 분)과 맞닥뜨리는 장면이 전파를 타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몽희는 자신을 알아보는 성은에게 당황하던 것도 잠시, 과거와 마찬가지로 자신을 무시하는 성은의 안하무인 태도에 주체할 수 없는 분노에 휩싸였다.

 

성은은 유명한 보석디자이너가 된 자신과는 달리, 길거리 노점상을 운영하고 있는 몽희의 삶을 대놓고 무시하는 것도 모자라, 아직도 남자들한테 구질구질하게 매달리고 다니냐는 식의 치욕스러운 말로 또 다시, 모욕감을 안겼다. 이에, 독한 눈빛으로 성은을 바라보던 몽희는 유나(한지혜 분)의 위치로 돌아가 성은을 괴롭히기에 이렀다. 몽희는 성은에게 과거를 숨기고 결혼해서 살고 있는 지금의 삶이 행복하냐고 물었고, 쉽사리 대답하지 못하는 성은을 향해 “한 마디로 구질구질해. 그까짓 보석회사 며느리 자리가 뭐라고, 하루하루 피 말리고, 손 윗 동서한테 협박당하고, 그러면서 꼼짝도 못하고 구질구질하지 않아?” 라며 자신이 당한 모욕을 고스란히 되갚아줬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과거의 감정을 넘어 보석디자이너로써의 자존심을 내 건 몽희와 성은의 새로운 갈등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예전의 초라했던 모습을 잊고 당당히 맞붙어보라는 현수(연정훈 분)의 말에 용기를 얻는 몽희는 다시 보석디자인 학원을 찾았다.

 

몽희는 여전히, 안하무인 태도로 일관하던 성은에게 “당신에게 배울 게 있어서 나온 게 아니야. 내가 보기에는 당신 디자인 형편없으니까.” 라고 운을 뗀 후, “얼핏 보면 화려한 것 같지만 더할 수 없이 촌스럽고 조잡하지.” 라며 성은의 디자인을 폄하했다. 이어, “브랜드 파워 걷어내고 순전히 작품만 들여다보면 당신 작품 뭐 볼게 있나? 그런 걸, 두 글자로 거품이라고 하지. 거품.” 라며 성은을 자극했다. 성은은 애써 여유로운 웃음을 지으며 “미안하지만 정몽희씨에겐 그런 평가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없어. 당신은 제도권 밖의 구경꾼이니까.” 라고 몽희의 위치를 들먹이며 깎아 내렸지만, 이에 질세라 몽희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치고 들어가서 널 이길 꺼야. 널 이겨서 네가 단 한 조각의 진실도 없는 거품이라는 것을 온 세상에 보여줄 꺼야.” 라고 선전포고 하며 성은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한편, 중산층의 허세와 실상을 풍자적으로 그려내며 가족과 결혼에 대한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은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와 웃음과 눈물이 공존한 세태공감 스토리, 유쾌한 극 전개가 한데 어우러지며 주말 저녁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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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60sec | F/4.5 | ISO-200 | 2013:05:12 17:14:50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극본:하청옥/연출:이형선,최은경)’의 한지혜-이수경의 불꽃 튀는 감정대립이 본격적으로 전개될 조짐이다.
 
지난 19일 방송된 ‘금 나와라 뚝딱!’ 14회 말미에는 몽현(백진희 분)의 다급한 도움요청을 받고 청담동 본가를 찾은 몽희(한지혜 분)가 동서 성은(이수경 분)에게 협박에 가까운 무서운 선전포고를 날리는 장면이 전파를 타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성은을 정원으로 불러낸 몽희는 “내가 맏며느리로써 원하는 건 집안의 평화야. 동서에 대한 소문이 식구들에게 알려지면 그것 또한 집안이 시끄러워질 문제 아닌가?” 라며 시아버지 순상(한진희 분)의 분노를 성은이 잠재워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성은은 “전 헛소문 따위 겁나지 않아요.” 라며 애써 태연한 척 했지만 이는 몽희의 분노를 더욱 심화시킬 뿐이었다. 매서운 눈으로 성은을 바라보던 몽희는 “내가 아이를 찾아서 이 집안에 데리고 나타날까?” 라며 직격탄을 날렸고, 자신의 과거가 들통날것을 우려한 성은은 잔뜩 겁에 질린 채 몸을 떨었다.
 
이와 함께 이어진 15회 예고에서 막내 현태(박서준 분)의 외도사실을 알게 된 순상이 현태의 생모 민영애(금보라 분)에게 “이 녀석 데리고 내 인생에서 빠져!” 라고 선언했고 이를 바라보던 몽희는 “집안 정리하시는 김에 드릴 말씀이 좀 있는데요.” 라는 의미심장한 말과 함께 성은을 노려보는 모습이 공개된 바, 성은의 과거를 두고 날 선 대립을 이어나갈 두 여자의 본격적인 갈등을 예고했다.
 
방송 이후, ‘금 나와라 뚝딱!’ 시청자게시판을 비롯 각종 온라인커뮤니티 등에는 “한지혜의 독설 작렬! 1인 2역 연기가 물이 올랐네~”, “성은을 휘청거리게 만든 강력한 한 방!”, “진짜 아이가 나타날까?”, “공주의 난이 시작됐다.”, “몽현이는 좋겠네~ 든든한 언니 둬서!” 등 시청자들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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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극본:하청옥/연출:이형선,최은경)’의 ‘뚝딱커플’ 한지혜-연정훈이 본격적인 동거생활에 돌입하며 알콩달콩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12일 방송된 ‘금 나와라 뚝딱’ 12회에서는 본격적인 한 지붕 두 살림에 들어간 몽희와 현수의 좌충우돌 동거스토리가 집중적으로 그려졌다.


30여 년을 전혀 다른 방식으로 살아왔던 몽희와 현수의 한 집 살림은 시작부터 어긋남의 연속이었다. 아침으로 가볍게 빵을 먹는 현수와는 달리, 밖에서 힘을 쓰려면 반드시 밥을 챙겨먹어야 한다는 몽희는 각자 아침메뉴 사수를 위해 한바탕 전쟁으로 화끈한 신고식을 마쳤다.


겉으로는 아침부터 음식준비로 부산을 떠는 몽희가 못마땅한 듯 핀잔을 줬지만, 현수 역시 솔솔 풍겨지는 된장찌개 냄새에 식욕이 당기는 것은 어쩔 수 없었을 터. 하지만, 몽희는 맛이라도 보겠다는 심산으로 숟가락을 들이미는 현수를 매몰차게 제지하며 밥그릇 사수에 성공했다.
 
한편, 그날 저녁 몽희는 따뜻한 정(情)이 담긴 소박한 밥상으로 현수의 기분을 들뜨게 만들었다. 현수는 아내 유나와는 한 번도 해 본적 없는 소소한 일상에 감동을 느끼는 한편, 속 깊은 몽희의 배려에 호의를 표하는 등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가는 과정을 통해 한층 가까워질 두 사람의 변화를 예고했다.

 

 
방송 이후, ‘금 나와라 뚝딱!’ 시청자게시판을 비롯 각종 온라인커뮤니티 등에는 “몽희와 현수, 이러다가 진짜 큰 일 내는 거 아님?”, “잘 어울리는 한 쌍! 뚝딱커플 파이팅!”, “저렇게 살면 없던 정도 생길 듯~”, “유나가 돌아오면 어쩌지?”, “아 일주일 언제 기다리지?” 등 이들 커플을 향한 다양한 반응이 줄을 이었다.
 
한편, 중산층의 허세와 실상을 풍자적으로 그려내며 가족과 결혼에 대한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은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와 웃음과 눈물이 공존한 세태공감 스토리, 유쾌한 극 전개가 한데 어우러지며 주말 저녁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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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 보이스’ 럼블피쉬(최진이)가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극본:하청옥/연출:이형선)’ OST Part.2에 수록된 타이틀 곡 ‘사랑을 말해요’를 통해 OST 라인 업에 이름을 올렸다.
 
‘사랑을 말해요’는 럼블피쉬(최진이) 특유의 상큼한 보이스와 발랄한 멜로디가 조화를 이룬 곡으로 사랑하는 이에게 진심을 전하는 노랫말로 러블리한 매력을 더하고 있다.
사랑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한 여성의 설레는 마음을 담은 이 곡은 국내 최고의 히트메이커 작곡가 신인수의 작품으로 누구나 한번만 들으면 ‘사랑한다고 말해요’라는 가사를 읊조리게 만들 만큼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발랄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럼블피쉬(최진이)의 목소리는 유쾌한 가족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의 분위기가 환상의 조화를 이루며 작품의 재미를 극대화시키고 있다.” 고 전하며 “어려운 현실에도 꿈을 잃지 않고 소중한 사랑의 감정을 키워나가는 등장인물들의 밝은 마음을 담은 타이틀 곡 ‘사랑을 말해요’를 통해 작품의 진정한 의미를 한층 되새길 수 있을 것이다.” 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4일, ‘금 나와라 뚝딱!’ OST Part.2 ‘사랑을 말해요’는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음원 서비스를 시작한 가운데,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블링블링한 노래~”, “금 나와라 OST로 딱! 정말 기다렸던 노래!”, “아! 럼블피쉬 노래였구나. 역시...”, “드라마 분위기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 등 음악 팬들과 시청자들의 다양한 반응이 줄을 이었다.
 
한편, 중산층의 허세와 실상을 풍자적으로 그려내며 가족과 결혼에 대한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은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와 웃음과 눈물이 공존한 세태공감 스토리, 유쾌한 극 전개가 한데 어우러지며 주말 저녁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이김프로덕션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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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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