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

« 2018/12 »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배우 김가은이 웹드라마 ‘뱀파이어의 꽃’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온몸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많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은 웹소설 ‘뱀파이어의 꽃’을 각색해 재구성한 웹드라마 ‘뱀파이어의 꽃’(극본 김지오/김은정, 각색 명민아, 연출 김상훈, 제작 에스박스미디어/가딘미디어)은 벌써부터 방영 날짜를 기다리는 팬들 사이에서 폭풍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여주인공 김가은(서영 역)이 누군가에 의해 목이 졸리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긴장감을 더하며 그녀의 온몸 열연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는 것.


웹드라마 ‘뱀파이어의 꽃’에서 서영으로 분하는 김가은은 고아지만 항상 밝고 긍정적인 여고생으로 어느 날 우연히 뱀파이어 루이를 만나 뱀파이어의 꽃을 찾는 과정에서 위험에 처하는 인물. 이에 극 중 바닥에 넘어지고, 도망가고, 목이 졸리는 등 여러 가지 수난을 겪게 된다고.


특히, 김가은은 어떤 상황에서든지 전혀 아프고 힘든 기색 하나 없이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며 열정을 불태웠다는 후문. 또한 온몸 열연 뿐만 아니라 찰나의 순간까지도 감정에 담아내려는 그녀의 눈빛과 표정들은 ‘뱀파이어의 꽃’을 통해 보여줄 그녀의 감정연기에 시선을 집중 시키고 있다.


웹드라마 ‘뱀파이의 꽃’의 한 관계자는 “김가은은 여배우임에도 불구하고, 빡빡한 일정과 위험한 촬영 속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쳐 모두를 놀라게 했다”며 “순간, 순간 표현해내는 감정 몰입도가 매우 높은 배우이기에 이번 작품을 통해 기존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들을 많이 보실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웹드라마 ‘뱀파이어의 꽃’은 뱀파이어로드가 되기 위해 뱀파이어 꽃을 찾아 나선 루이(재형 분)와 그의 협력자로 나서며 뱀파이어 세계에 들어가게 된 서영(김가은 분)의 핏빛 로맨스를 그린 작품.


김가은의 온몸 열연 예고로 폭풍 기대를 모으고 있는 뱀파이어와 인간의 판타지 로맨스, 웹드라마 ‘뱀파이어의 꽃’은 곧 누리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YTREE MEDIA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이번 주 ‘감격시대’에는 최일화, 정호빈, 김성오, 김가은 등이 등장해 드라마의 전개에 새로운 전환을 예고하고 있다.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채승대,김진수,고영오,이윤환, 연출 김정규,안준용, 제작 레이앤모)이 커다란 전환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주요 무대를 상하이로 옮기게 되면서 최일화(설두성 역), 정호빈(왕백산 역), 김성오(정재화 역), 김가은(소소 역) 등이 새롭게 등장해 본격적인 전개를 맞을 예정이다.

 

최일화는 황방파의 대두령 ‘설두성’으로 출연해 정태(김현중 분)가 큰 세상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 예정이다. 판세를 읽어내는 예민한 통찰력과 뛰어난 지략을 가진 설두성은 일국회의 세력 확장을 막기 위해 정태에게 방삼통 거리를 맡기려 한다.

 

정호빈은 황방파의 행동대장인 ‘왕백산’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주먹 세계의 여포’라 불릴 만큼 최고의 실력을 갖춘 무림 고수인 그는 설두성에게 충성하며 정태가 투신으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을 주게 된다.

 

김성오는 현재 방삼통 거리의 조선 상권을 담당하고 있는 주먹 패의 두목 ‘정재화’로 출연한다. 첫 등장부터 정태에게 날 선 시선을 보내며 대립 각을 세운 정재화는 정태와의 대결을 원하고 있어 두 사람의 일전에 기대를 모으게 한다.

 

김가은은 정태가 상하이에 입성한 후 처음 만나게 되는 귀여운 전대치기 소녀 ‘소소’로 등장한다. 정태가 기거할 곳을 마련해 주고, 숙박비를 챙기는 똑순이 살림꾼인 소소는 나름의 의리로 정태를 걱정하고 살피는 속정 깊은 소녀다. 

 

극 중 황방파는 ‘상하이의 보석’이라 불리는 프랑스의 조계지에 자리 잡고 있는 반면 일국회는 영국과 미국의 공공조계지 안에 위치하고 있다. 그리고 그 사이에 조선인 거리인 방삼통이 자리잡고 있어 두 세력에게 있어 이곳은 어느 곳보다 선점 해야 할 주요한 거점이 된다.

 

이번 주 정태가 입성하게 되는 상하이는 두 세력 간의 팽팽한 긴장 속에 일촉즉발의 상황에 놓여 있다. 과연 정태는 급변하는 난세 속에 어떠한 행보로 나아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내일을 알 길 없는 민초들은 고통 받고 어둠이 깔린 도시는 새로운 영웅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다.

 

제작사 레이앤모 관계자는 “이번 주는 어느 때보다 빠른 전개가 펼쳐진다. 정태는 과거의 인연들과의 이별과 새로운 만남을 통해 투신으로 성장하기 위한 본격적인 수업에 돌입한다. 상하이를 무대로 펼쳐질 사나이들의 대결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주 감격시대 9회는 수요일(2월12일) 밤 10시, 10회는 30분 앞당겨 목요일(2월13일) 밤 9시30분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KBS, 레이앤모, 플레이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SBS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가 시청률 22.1% (AGB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경쟁 드라마의 추격을 확실히 꺾었다.

 

지난 10일 방송에서는 혜성(이보영 분)과 관우(윤상현 분)가 수하(이종석)의 누명을 벗겨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혜성과 관우는 검사 측이 제시한 민준국(정웅인 분) 살해 증거들을 모두 탄핵하며 수하의 무죄를 이끌어 냈다.

 

수하는 자유의 몸이 됐지만 기억상실증으로 현실 세계에 적응하지 못했다. 하지만 혜성, 성빈(김가은 분), 충기(박두식 분)의 도움으로 차츰 자신의 모습을 되찾아 나갔다.

 

고교시절 티격태격하던 성빈과 충기의 의리가 빛났다. 성빈은 수하가 기억을 잃은 틈을 타 과거 수하가 자신을 좋아했다고 깜찍한 거짓말을 했다. 충기에 의해 바로 들통 났지만,

세 사람은 마치 고교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수하에게 편안함을 선물했다.


 

다시 투닥거리며 재회한 성빈과 충기의 관계에도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충기는 고교시절성빈을 짝사랑 했지만, 성빈의 마음이 수하에게 향한 것을 알고 드러내지 못했었다.

 

하지만 재회 후에도 성빈의 격한 폭행을 다 받아주는 등 성빈에게 만큼은 너그러운 모습을 보여 두 사람이 러브라인으로 이어질까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들려’ 방송 말미에는 실종되었던 민준국이 의수를 한 채 등장하면서 긴장감이 최고조에 다다르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스프링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김가은이 이보영에게 이종석의 애틋한 마음이 담긴 곰인형을 전달했다.

 

매 회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SBS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방송에서는 혜성(이보영 분) 엄마 살인범으로 지목된 준국(정웅인 분)이 무죄로 풀려나면서 혜성을 나락으로 떨어뜨렸다. 이에 수하(이종석 분)는 준국을 직접 죽이기로 결심 한 후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정리했다.

 

하지만 수하의 계획을 혜성이 알게 됐고, 수하를 말리러 간 자리에서 혜성은 수하의 칼에 찔렸다. 혜성은 수술 후 깨어났지만 수하는 사라졌고, 1년 후 수하는 기억상실증에 걸린 채 나타났다.

 

이날 방송에서 혜성과 수하 사이의 엉킨 실타래는 성빈(김가은 분)이 풀었다. 성빈은 수하가 준국을 죽이러 가기 직전 수하와 만났다. 이상한 낌새를 챈 성빈은 이 사실을 혜성에게 알렸다.

또한 수하를 찾으러 온 경찰들을 따돌리며 끝까지 수하를 지켰다.

 

성빈의 활약은 후반에 더욱 빛났다. 수하를 여전히 좋아하고 기다리지만, 혜성에게 수하의 목소리가 담긴 곰인형을 건네주며 두 사람의 오작교가 되어줬다.

 

수하를 향한 성빈의 순애보가 마침표를 찍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SBS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준국의 사체 일부가 발견되고 수하가 준국의 살해범으로 지목되면서 긴장감을 높였다.

 

/ Provides Photo by 스프링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SBS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에서 감초 연기로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김가은이 드라마 홍보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김가은은 촬영 중 휴식 시간에 ‘너목들’ 본방 사수 인증샷을 남겼다.

 

사진 속 김가은은 톡톡 튀는 형광색 의상에 야구 모자를 쓰고 극중 발랄한 고성빈 캐릭터를 그대로 재현했다.

 

또한 친필로 “수.목 SBS 밤 10시!! ‘너의 목소리가 들려’ 본방사수!!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깨알 홍보를 곁들이며 드라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극 초반 사건의 중심으로 안정된 연기력을 보여준 김가은에 대한 관심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연기 변신 좋아요~ 완전 고등학생으로 빙의 된 거 같아요.” “너무 실감나게 연기 잘 하네요. 장옥정에서 김태희 친구로 나왔던 거 같던데 완전 기대됩니다.” “김가은 앞으로 무서운 성장이 기대되는 배우!!”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뽀빠이엔터테인먼트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