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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1D C | Manual | 1/50sec | F/2.0 | ISO-800 | 2012:09:10 23:54:56


2014년 新김기덕 사단의 카운터펀치가 될 영화 <일대일>이 김기덕 감독의 스무 번째 대작으로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기덕 감독은 지난 2012년 <피에타>로 세계 3대 영화제 최고상인 제69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한국영화 역사에 기념비적인 족적을 남겼다. 


또한 지난 2004년 <사마리아>로 제5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감독상), <빈 집>으로 제6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은사자상(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세계 영화제에서의 눈부신 활약 외에도 <영화는 영화다>, <풍산개> 등의 흥행 영화를 제작한 바 있으며, 생명의 환생과 구원을 주제로 한 영화 <신의 선물>(연출: 문시현)로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전해 관객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와 같이 특유의 색깔을 견고히 다지는 동시에 진화를 멈추지 않고 있는 김기덕 감독이 스무 번째 대작 <일대일>로 관객과 만난다.

 








Canon EOS-1D C | Manual | 1/50sec | F/1.8 | ISO-800 | 2012:09:11 00:00:17


영화 <일대일>은 살인 용의자 7인과 그림자 7인의 숨막히는 대결을 그린 영화로 한 여고생이 잔인하게 살해당한 뒤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기덕 감독은 “사전 정보에 의지하거나 호도되지 않고, 자신의 눈으로 직접 목격하고 순수하게 영화가 던지는 질문을 고민해보는 작품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영화 <일대일>의 구체적인 내용은 극비에 부쳐져 있다.

 

Canon EOS-1D C | Manual | 1/50sec | F/4.0 | ISO-3200 | 2012:09:11 00:22:24


과연 이 영화 속에서 ‘나는 누구인가?’라는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지며 2014년 관객들을 넉 다운시킬 김기덕 감독의 스무 번째 대작 <일대일>은 5월 22일 개봉한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CaRaMel ENT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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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10.0 | ISO-100 | 2013:09:07 16:07:19


배우 한채아가 김기덕 필름에서 제작하는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Made in China) (감독 김동후, 제작 김기덕 필름)’에 캐스팅을 최종 확정 지었다.

 

김동후 감독의 연출 데뷔작인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는 장훈 감독의 <영화는 영화다>, 전재홍 감독의 <풍산개>, 신연식 감독의 <배우는 배우다>, 이주형 감독의 <붉은 가족>, 문시현 감독의 <신의선물>을 제작한 김기덕 필름에서 2014년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으로, 제작단계에서부터 탄탄한 시나리오로 주목 받고 있는 작품이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1/125sec | F/10.0 | ISO-100 | 2013:09:07 15:45:51

 

‘메이드 인 차이나’는 장어라는 독특한 소재를 이용해 인간사에 대한 성찰과 메시지를 전달할 작품으로, 한채아는 여자주인공 ‘미’역을 맡아 업계의 핫 이슈를 만들어내며 관심을 높이고 있다.

 

김기덕 필름의 김순모 프로듀서는 “배우 한채아와 여주인공 ‘미’ 캐릭터가 만났을 때 매력적인 이미지를 창조해 낼 것이라는 믿음을 받았으며, 한채아의 연기적 포용력이 이 작품을 통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을 것 이란 판단이 들었다.”라며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배우 한채아가 캐스팅 된 ‘미’는 식품의약안전청의 차갑고 냉정한 검사관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한편, 한채아는 KBS ‘미래의 선택’ SBS ‘내 연애의 모든 것’ KBS ‘울랄라 부부’ ‘각시탈’ 등에서 보여줬던 다소 발랄하고 생기 있는 대표적인 짝사랑녀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이미지로 변신해 이번 영화를 통해 본격적인 스크린 공략을 펼칠 예정이다. 이에 업계 관계자들과 대중들의 관심이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에 쏠리며 여배우 한채아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상승 중이다.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는 한채아를 여주인공으로 확정 짓고, 다른 배역들을 캐스팅 중에 있다.


/ Photo provided by 김기덕 필름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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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박소영이 소속사 계약을 체결했다 이준기, 유연지가 소속되어 있는 IMX가 배우 박소영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


아역배우로 왕성한 활동 중인 박소영은 최근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에서 박시연 아역 ‘한제희’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으며,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 ,드라마 스페셜 'SOS'(Save Of School),영화 천국의 아이들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양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아왔다.
 
아역으로 이름을 알린 박소영과 IMX의 만남은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속사 IMX 관계자는 "연기력이 월등하고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가진 아역배우이다.”라며 “ 연기자로서 더욱 발전되고 드라마와 영화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체계적인 매니지먼트와 국내외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소영은 성숙한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광고계와  스크린 브라운관까지 잇단 러브콜을 받고 있어 앞으로가 기대 된다.

한편 박소영은  김기덕 감독의 세 번째 제작 영화 ‘붉은 가족’에 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촬영 중이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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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유미가 북한 여장교로 변신했다.

 

김유미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 붉은 가족 촬영 중이에요. 설렘과 두려움으로 시작된 촬영이 어느덧 중반을 지나고 있네요라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유미는 바쁘게 움직이는 촬영 현장 가운데 북한장교 제복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유미는 짜잔! 북한여자 변신완료. 흰 양말 패션, 죽이죠?”라며 재치 있는 멘트도 덧붙였다.

 

한편, 김유미는 김기덕 감독의 세 번째 제작 영화 붉은 가족에 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촬영 중이다. 2007년 영화 리턴이후 5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 김유미와 영화계의 거장 김기덕 감독의 만남에 기대가 모아진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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