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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 연출 김도훈 / 제작 에이스토리) 속 감초커플들의 활약이 빛나고 있다.


‘메디컬 탑팀’에서 최근 아슬아슬한 밀당과 함께 미묘한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고 있는 조준혁(박원상 분), 간호사 유혜란(이희진 분) 커플과 탑팀의 공식 ‘톰과 제리’인 영상의학과 배상규(알렉스 분), 신경외과 정훈민(김기방 분)이 그 주인공이다.


극 중 준혁이 병원 내 비품실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을 혜란이 알게 되며 두 사람의 기막힌 인연이 시작됐다. 준혁은 우연히 자신의 비품실 생활과 속옷 차림까지 목격해버린 혜란의 입을 막기 위해 성심을 다하는 반면 그 일을 계기로 그를 못마땅해 하는 혜란의 도도한 태도는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아내고 있다.


이어, 첫 만남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던 상규-훈민 콤비 또한 만만치 않다. 상규의 저녁약속까지 취소시키며 환자의 병명에 대한 스터디를 주최하는 훈민과 사사건건 훈민을 약 올리기 바쁜 상규의 얄미운 모습은 안방극장에 웃음 폭탄을 투하, 극의 활기를 드높이고 있다.


이처럼 개성 강한 각자의 캐릭터들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박원상(조준혁 역)-이희진(유혜란 역), 알렉스(배상규 역)-김기방(정훈민 역) 두 커플이 선사하는 깨알 웃음은 긴장감 넘치는 극의 분위기를 잠시 환기시켜주는 역할을 하며 ‘메디컬 탑팀’을 더욱 즐길 수 있는 매력 포인트가 되고 있는 것.


이에 시청자들은 ‘너무 순진한 준혁쌤과 도도한 혜란쌤 콤비가 볼수록 재미있네요! 두 분 활약 더욱 기대합니다!’, ‘탑팀 톰과 제리 상규-훈민 커플 너무 귀여워요~ 상규쌤 마스크팩 떼어낼 때 완전 폭소!’, ‘감초커플들 덕분에 웃네요! 파이팅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메디컬 탑팀’ 지난 방송에서는 사고로 심각한 부상을 입은 고등학교 후배 나연(고원희 분)을 보며 죄책감을 느끼는 성우(민호 분)의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주인공 못지않은 존재감을 뽐내는 ‘감초커플’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 9회는 오늘(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MBC ‘메디컬 탑팀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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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판 톰과 제리가 탄생한다.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 연출 김도훈 / 제작 에이스토리)’의 영상의학과 의사 배상규로 분할 알렉스와 신경외과 의사 정훈민으로 분하는 김기방이 그 주인공.


극 중 지고는 못 사는 타고난 승부사로 출세를 위해 장용섭(안내상 분)의 오른팔마저 마다하지 않는 배상규(알렉스 분)와 불의를 참지 못하는 다혈질의 마초가이 정훈민(김기방 분)은 영원히 섞일 수 없는 물과 기름으로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서로 상극의 성격을 자랑하는 이 두 사람은 마주치기만 해도 으르렁대며 티격태격 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할 예정. 특히, ‘메디컬 탑팀’의 천적콤비로서 재탄생해 극의 활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두 사람은 카메라 밖에서는 친구처럼 장난을 즐기는 친근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본격적으로 촬영이 시작되면 180도 돌변해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는 등 최고의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고. 이에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롭게 이미지 변신을 꾀하는 알렉스와 한층 농익은 익살스런 연기를 선보일 김기방에 더욱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메디컬 탑팀’의 한 관계자는 “메디컬 탑팀에는 살벌한 긴장감, 그리고 감동적인 스토리 뿐 아니라 극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재미 역시 전달할 예정이다. 개성파 배우인 두 사람이 그 한 축을 담당하며 극을 더욱 맛깔스럽게 살려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메디컬 탑팀’은 국내 수술 성공률 50% 미만의 희귀질환을 목표로 한 이들의 뜨거운 여정을 그리며 박진감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안방극장을 쥐락펴락 할 예정이다.


알렉스, 김기방 두 천적콤비의 맹활약을 확인할 수 있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은 오는 9일(수)에 첫 방송된다.


/ Photo provided by YTREE MEDIA, 에이스토리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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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기방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진 한장을 공개하며 누리꾼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는 다름아닌 우리나라 3대 만화가인 고행석작가의 주인공 구영탄!

 

구영탄과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한 김기방은 자신의 트위터 (@kimkibang) 를 통해 김도형+구영탄=도형탄~~ㅋㅋ 골든타임 화이팅!!! 도형탄화이팅! 이라며 사진을 게재, 무더운 여름밤 누리꾼들에게 시원한 웃음을 선사했다.

반쯤 감은 눈에 머리카락은 한옥 처마 끝처럼 뻣뻣하게 뻗쳐있고 몸도 축 처진 듯 좀 왜소해 보이는 모습이 꼭 닮아있는 모습이다.
특유의 무식하고 바보스러운 유머 코드, 어수룩한 모습은 “니들 뭐하는데?” , “나님 좀 건들지마라” 등으로 유행어를 만들며
호연을 펼치고 있는 김기방과 씽크로율 200%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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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기방이‘MBC 월화 미니시리즈 골든타임(극본 최희라ㆍ연출 권석장)의 웃음유발자로 역할을 다하며 시청자들에게 크게
어필했다.
 
의도하지 않게 매번 실수연발 중인 인턴 민우(이선균 분)와 재인(황정음 분)에게 레지던트 3년차인 김도형(김기방 분)선생은
언제나 두려움의 존재다. 인턴들에게 잠시 쉴 틈 조차 용납하지 않는 응급의학과 김도형선생은 항상 소리지른다. “
니들 뭐하는데!!!”, ”제발 나님 좀 괴롭히지마!!!”
 

이어 김기방은 골든타임 방송직전 자신의 트위터에 “니들 뭐하는데~!골든타임안보고! 제발 나님 좀 괴롭히지말고
골든타임보자이!”라며 글을 게재하는 등 김도형 역할에 푹 빠져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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