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1

« 2018/01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Shutter priority | 1/200sec | F/2.8 | ISO-6400 | 2013:07:18 12:22:38

 

이수혁을 바라보는 김남길의 눈빛이 심상치 않다.
 
오늘밤 방송 예정인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 제작 에넥스텔레콤)> 17회에서는 그 동안 많은 시청자들이 궁금해했던 김남길과 이수혁과의 관계에 대한 정체가 드러날 예정.
 
지난주 방송된 <상어> 15, 16회에서 이현(남보라 분)이 납치되며 그 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이수(김남길 분)의 ‘친구’의 정체가 수현(이수혁 분)이었음이 드러나면서 많은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하지만 둘이 어떻게 서로를 돕는 조력자가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아직 등장하지 않아 많은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고 있는 상황.
 
오늘 제작사 측은 김남길과 이수혁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다시 한번 의심이 드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수의 집에 방문한 수현을 이수가 멀리서 응시하고 있는 이 사진은 과연 수현이 지난주 밝혀진 것처럼 이수의 조력자일까 다시 한 번 의심케 한다.
 
매번 허를 찌르는 반전으로 시청자들로 하여금 눈앞에 보이는 사실조차 의심케 만드는 드라마 <상어>는 이렇게 ‘이수-수현’의 관계 외에도 ‘조상국 회장의 과거’, ‘등장인물들의 죽음에 관한 진실’, ‘인물간의 적인지 아군인지에 대한 관계’ 등 많은 눈앞의 진실들을 다시 한번씩 되짚어보게 한다.

/ Provides Photo by 에넥스텔레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Shutter priority | 1/200sec | F/2.8 | ISO-4000 | 2013:07:05 16:48:46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 / 제작 에넥스 텔레콤)> 속 김남길의 촬영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 되었다.
 
제작사가 공개한 현장 스틸 사진 속 김남길은 자신의 사무실에 앉아 열심히 일하는 남자의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극 중 자이언트 호텔의 사장으로 등장하는 김남길은 얼마 전 그랑블루 호텔을 인수해 한국 지사를 설립하고 자신의 사무실을 오픈 했다. 자이언트 호텔이 본격적으로 한국 진출을 시작한 만큼 사장으로서 일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Canon EOS 5D Mark III | Shutter priority | 1/200sec | F/2.8 | ISO-4000 | 2013:07:05 16:34:34


자신의 책상 앞에 앉아 서류를 살펴보는 듯한 모습의 김남길은 흰색 셔츠에 넥타이를 하지 않은 내추럴한 모습으로 집중하는 그의 모습에서 남자의 섹시함이 느껴진다. 많은 여성들이 매력을 느끼는 '자신의 일에 집중한 남자의 모습'을 선보이는 그의 모습에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 위해 복수하는 '다크 이수'의 모습을 보일 때도 매력적이지만 이렇게 일에 집중하는 남자의 모습을 선보일 때 역시 많은 여성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든다.
 
공개된 김남길의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자세히 보면 사실 그가 보고 있는 것은 서류가 아닌 대본. 평소 현장에서 분위기메이커로 유명한 김남길이지만 사실 '연기에 대한 엄청난 열정을 가진 노력파'라는 것이 현장 스태프들의 귀띔이다. 쉬는 시간에도 감독님과 연기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가 하면 이렇게 대본에 빠져들어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기 일쑤라는 것.
 
이렇게 자신의 일에 집중한 김남길의 모습에 많은 현장 스태프들이 '아름답다'고 입을 모아 칭찬을 하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에넥스텔레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1/200sec | F/2.8 | ISO-6400 | 2013:07:11 17:36:43

 

오늘밤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 제작 에넥스텔레콤)> 15회에서 김남길이 누군가를 향해 총을 겨누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주 방송된 드라마 <상어>에서는 한이수(김남길 분)의 동생 이현(남보라 분)이 조상국 회장(이정길 분)와 그의 수하 X(기국서 분)에 의해 납치되는 장면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오늘 제작사가 공개한 현장 스틸 사진 속에는 이현의 오빠 이수가 누군가를 향해 비장한 눈빛으로 총을 겨누고 있어 과연 이수가 총을 겨누는 사람이 누군지에 대해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수가 총을 겨누는 사람뿐만 아니라 그가 총까지 겨누게 되는 배경에 대해서도 이목이 집중된다.
 
그 배경이 동생을 살리려는 오빠의 마음이 담겨 있는 것인지, 아니면 복수를 완성하려는 이수의 마음이 담겨 있는 것인지, 또 다른 이유가 생긴 것인지에 대해 많은 의견들이 분분하다.
 
제작사 관계자는 “오늘밤 방송되는 <상어> 15회는 그 어느 때보다 긴장감 넘치는 한 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손에 땀을 쥐고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70분이 될 것이다.”며 이야기를 전했다.
 
이현의 납치로 조상국 회장에게 주도권이 넘어가 이수의 복수에 제어가 걸린 듯 보이는 <상어>는 오늘밤 과연 오빠 이수가 이현을 구해낼 지에 이목이 집중되어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는 오늘밤 10시 15회가 방송될 예정.

 

/ Provides Photo by 에넥스텔레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Shutter priority | 1/400sec | F/9.0 | ISO-400 | 2013:07:03 15:31:58

 

중반을 넘어선 드라마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 / 제작 에넥스 텔레콤)>가 치밀한 사건들과 인물들의 복잡한 갈등이 본격화 되는 가운데 눈물이 마를 날 없는 드라마 속 상황과는 달리 눈부신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드는 손예진의 미소가 담긴 스틸컷이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드라마 <상어>는 복수극이라는 장르 때문에 많은 장면들이 눈물과 극한의 감정 연기를 해야 하는 만큼 촬영 현장 또한 숙연함과 엄숙함이 주를 이룰 수 밖에 없다. 이 같은 무거운 분위기로 인해 자칫 현장이 더 힘들어질 것을 염려해 배우들 모두가 촬영에 들어갈 때를 제외하고는 유쾌한 농담과 웃음으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상어> 제작진은 특히 손예진은 드라마 중반을 달리며 매씬 극한 감정과 눈물 연기는 물론 연이은 밤샘 촬영으로 체력적 소모가 커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반달 눈웃음과 손예진표 애교로 스태프들의 해피 바이러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전하며 드라마 주인공으로서 그녀가 보여주는 프로정신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은은한 미소를 머금은 모습은 물론 웃음을 터뜨리며 환하게 웃는 모습까지 다양한 꽃미소를 날리며 팬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하고 있다.
 
해우가 이수의 정체를 알게 되면서 제 2막을 시작한 드라마 <상어> 는 이수가 조의선을 납치하여 조상국과 전면전에 돌입하는 한편 해우와 이수 두 사람의 사랑 또한 급물살을 타며 한층 속도감 있는 전개로 시청률 상승세를 이끌어내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에넥스텔레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김남길과 시청자 모두 ‘멘붕’ 상태에 빠져버렸다.
 
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 제작 에넥스텔레콤)> 14회에서는 한이현(남보라 분)이 조상국 회장(이정길 분)의 수하인 암살자 X(기국서 분)에 의해 납치되는 장면이 방송되며 오빠 이수(김남길 분)는 물론 시청자들까지 모두 혼란에 빠뜨렸다.
 
평소와 같이 주스전문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이현은 의문의 한 남자에게서 ‘한이수가 살아있다’라고 적힌 쪽지를 받게 되고, 그 남자가 매장을 급히 빠져나가자 그를 뒤따라가기 시작한다. 때마침 자신의 앞에 선 택시를 타고 그 의문의 남자를 뒤쫓게 되는 이현, 잠시 후 이현이 탄 택시의 운전기사가 암살자 X임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모두 혼란에 빠뜨렸다.
 
이수 역시 자신이 이현에게 선물한 신발에 심어 놓은 GPS 장치로 이현의 위치를 체크하던 중 갑자기 이현이 주스전문점을 나와 빠르게 이동하는 것에 불안감을 느껴 그녀를 찾아 나선다. 이현이 있는 곳에 다다른 이수, 그 곳은 다름아닌 자신이 사는 오피스텔이었고 문을 열고 들어간 자신의 집안에 이현은 없었다. 거실 탁자 위에 이수가 이현에게 선물한 신발만이 덩그러니 놓여 있어 이수를 ‘망연자실’하게 했다.
 
이현의 납치로 이수는 물론 많은 시청자들을 ‘멘붕 상태’에 빠뜨린 드라마 <상어>는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 게시판과 각종 SNS에 ‘이현이를 살려달라’는 청원글이 넘쳐나고 있는 상태. 또한 “이수가 신발에 GPS를 심어놔 안전할 줄 알았는데 GPS도 무용지물이었다니!” “이현이의 모습을 앞으로 볼 수 없는 건가요! 안됩니다 작가님!” “한 시간 내내 숨도 못 쉬고 봤다. 심장이 터져버릴 것 같아!” “아, 궁금해서 일주일을 어떻게 기다려!” “이수야 꼭 이현이 찾아내야해!” “조상국 회장 진짜 무서워!” 등의 글들이 연이어 올라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현의 납치로 오빠인 이수는 물론 양아버지인 변방진 형사(박원상 분)와 엄마, 수현(이수혁 분) 등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찾아나서고 또한 이수가 조상국 회장에게 전화를 하며 화를 내는 장면이 예고되어 앞으로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였다.

 

/ Provides Photo by 에넥스텔레콤 & 쉘 위 토크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Shutter priority | 1/200sec | F/2.8 | ISO-8000 | 2013:06:28 16:55:42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 제작 에넥스텔레콤)> 속 김남길이 괴한에게 습격을 당해 부상을 입는다.
 
지난주 방송된 <상어>에서는 우연히 해우(손예진 분)와 추억이 있던 서점에 들른 이수(김남길 분)는 서점 주인의 볼펜을 똑딱거리는 소리를 듣고 그의 정체에 대해 눈치를 채는 장면이 방송을 타며 많은 시청자들을 이어지는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갖게 만들었다.
 
오늘밤 방송되는 드라마 <상어>의 13회에서는 암살자 X의 정체를 알게 된 한이수에게 괴한이 습격을 해 오는 장면이 방송될 것을 예고해 더욱 눈길을 끈다. 이수를 습격하는 이 괴한의 정체와 과연 그 배후가 누가 될 지에 대해 드라마 <상어> 팬들 사이에서 논쟁의 주제가 되고 있는 것.
 
지난 6월 말 촬영된 이 액션신은 서울의 한 주차장에서 촬영 되었다. 지난번 액션신을 찍다 갈비뼈 부상을 입었던 김남길은 이번 촬영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를 보여 걱정했던 주위의 스태프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
 
아직 액션신을 찍을 만큼 완벽하게 회복되지 않은 상태이지만 오늘 방송되는 <상어>의 13회에서 한 괴한과 격렬한 격투신이 등장하자 몸을 사리지 않고 본인이 액션신을 무리 없이 소화해 내며 박수 갈채를 받았다.

 

/ Provides Photo by 에넥스텔레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Shutter priority | 1/125sec | F/2.8 | ISO-8000 | 2013:07:06 05:22:08

 

김남길과 손예진이 아픔이 가득 담긴 ‘상처 키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늘밤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 제작 에넥스텔레콤)> 13회에서는 김남길과 손예진의 안타까우면서 아픔이 가득 담긴 ‘상처 키스’가 방송을 탈 예정. 김남길과 손예진의 이 안타까우면서도 슬픈 입맞춤이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지난주 해우(손예진 분)가 가야호텔 창립기념 파티에 온 이수(김남길 분)를 찍은 CCTV를 확인하던 중 상어 목걸이를 들고 있는 그의 모습에 김준이 한이수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수를 찾아가 모든 것을 멈추라고 이야기 한 해우의 말에 자신이 이수라는 증거를 찾아 증명해 보이라며 차갑게 이야기 했던 이수. 서로를 원하고 그리워하고 있지만 그럴 수 없는 이 둘의 모습에 안타까움만 더해가고 있던 상황.
 
오늘 방송되는 드라마 <상어>의 13회에서는 정체 모를 괴한에게 습격을 당해 부상을 입고 집으로 돌아오는 이수와 그를 기다리고 있던 해우가 상처투성이인 채 뜨거운 키스를 나누면서 본격적으로 전개될 ‘이수-해우 커플’의 향후 스토리 전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남길과 손예진의 ‘상처 키스’ 촬영은 지난주 경기도 이천의 세트에서 진행되었다. 두 사람의 감정이 폭발하는 신으로 이런 감정을 그대로 유지한 채 키스를 보여주어야 해서 어려운 장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무리 없이 소화해 내었다.
 
평소 촬영장에서 두 사람 모두 발랄함을 보이고 있는 터라 이날도 웃으며 촬영 준비를 했다. 하지만 이내 ‘큐’ 사인이 들어가자 진지한 모습으로 연기를 펼쳤다. 하지만 ‘컷’ 소리가 나면 이내 다시 장난기 많은 두 사람의 모습으로 돌아와 웃음보를 터트려 촬영장에 있는 스태프들 모두를 웃음 터트리게 만들었다는 후문.

 

/ Provides Photo by 에넥스텔레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남보라의 눈물에 안방극장이 모두 슬픔에 잠겼다.
 
2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 제작 에넥스텔레콤)>에서는 한이현이 아빠의 뺑소니 사고 누명이 벗겨진 것을 알게 되며 아빠에 대한 그리움과 안도감에 눈물을 흘렸다.
 
조의선 사장(김규철 분)에 의해 아버지 한영만이 뺑소니 사고의 범인으로 누명을 쓴 지 12년 만에 일이었다. 한이수(김남길 분)에 의해 조의선 사장이 살인 청부 누명을 쓰게 되면서 12년 전 뺑소니 사고의 진범이 밝혀지고 이에 이현은 그 동안 참아 왔던 눈물을 보이며 서럽게 울었다.
 
인터넷 기사를 찾아보던 이현은 양아버지인 변방진(박원상 분)에게 아버지의 누명이 벗겨졌으니 기뻐해야 하는 거냐고, 지금이라도 벗겨졌으니 고맙다고 해야 하는 거냐고 물으며 참아왔던 눈물을 터뜨렸고 이현의 안타까운 모습에 시청자들도 함께 눈시울을 붉혔다.
 
또 이수와 만나 우연히 밥을 먹는 장면에서 역시 시청자들을 모두 울렸다. 우연히 점심을 같이 먹게 된 이수와 이현은 근처 스파게티가 맛있는 레스토랑으로 갔고 이 자리에서 이현이 스파게티를 시키지 않자 이수가 그 이유에 대해 물었다. 이현은 오빠가 죽어가고 있을 때 자신은 아무것도 모르고 스파게티만 먹고 있었다며 그 이후로는 스파게티를 먹지 못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안타까운 마음에 이수는 이현에게 스파게티를 조금이라도 먹어보라고 했지만 이현은 결국 레스토랑을 뛰쳐나갔다. 이현의 아픔에 많은 시청자들이 공감을 했고 역시 이 장면에서도 함께 눈물을 흘렸다.
 
남보라는 드라마 <상어> 속에서 겉으로는 밝지만 속으로는 깊은 아픔과 슬픔을 갖고 있는 한이현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많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그녀의 귀엽고 깜찍한 외모가 여동생의 이미지에 잘 맞아 많은 남성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하다.
 
외모뿐만 아니라 시청자가 함께 공감하며 울고 웃을 수 있는 연기력까지 겸비해 더욱 주목 받고 있는 연기자다. 오빠 김남길과의 ‘케미’ 외에도 이수혁과의 ‘케미’역시 좋아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현의 밝고 명랑한 성격과 내면의 아픔을 그녀만의 스타일로 적절히 잘 풀어내며 주목 받고 있는 남보라에 대해 시청자 반응도 뜨겁다. “정말 내 동생이었으면 좋을 정도로 귀엽다” “이현이에게 저런 슬픔이 있었다니… 너무 안타깝다” “스파게티가 이렇게 슬픈 음식인 줄 몰랐다” “이현과 이수 남매가 너무 잘 어울린다” “남보라 너무 귀엽고 예쁘다” 등의 반응들로 시청자 게시판과 SNS등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귀엽고 예쁜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남보라가 앞으로 드라마 <상어>에서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빠른 사건의 전개와 인물간의 갈등과 대립이 폭발하며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해 나가고 있는 드라마 <상어>는 다음주 이수가 암살자 X의 정체를 알아내는 것을 예고해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에넥스텔레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 제작 에넥스텔레콤)> 속 김남길-남보라 남매 커플이 첫 번째 데이트를 할 예정이다.

 

드라마 <상어>에서 김남길과 남보라는 각각 한이수와 한이현으로 등장 애틋한 남매 간의 그리움과 정을 보여주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커플.  오늘 제작사가 공개한 현장 스틸 사진 속 두 사람은 김남길의 제안으로 드디어 두근거리는 첫 번째 데이트에 나선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동생 이현을 바라보는 오빠 이수의 따뜻하지만 안타깝고 그리움이 묻어 있는 눈빛이 보여 보는 이의 마음 역시 안타깝게 만든다. 또한 두 사람의 꼬옥 맞잡은 손 역시 이수-이현 남매의 애틋한 사랑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잔하게 만든다.

 

오늘밤 방송되는 드라마 <상어>의 12회에서는 두 사람의 두근두근한 첫 번째 데이트가 과연 어떻게 그려질 지에 대한 궁금증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남매간의 데이트지만 오빠 이수에게는 자신의 동생과 12년 만에 처음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터라 심장이 두근두근 하다. 또한 동생 이현은 오빠인 줄은 모르지만 어딘가 자꾸 마음이 가는 이 사람 때문에 두근두근 하다.

 

이렇게 두근두근한 첫 데이트가 과연 성공할 지, 두 사람의 만남 속에서 과연 이현은 이수의 정체를 눈치 챌 수 있을 지 등 많은 관심이 이수-이현 커플에게 쏠려 있다.

 

/ Provides Photo by 에넥스텔레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Canon EOS 5D Mark III | Shutter priority | 1/160sec | F/2.8 | ISO-4000 | 2013:06:18 20:13:26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 제작 에넥스텔레콤)>에서 한이수 역으로 출연중인 김남길의 ‘분노 눈빛 4종 세트’가 공개되어 화제다.
 
김남길은 드라마 <상어>에서 복수를 위해 사랑하는 여자에게마저 칼 끝을 겨누는 남자 한이수 역으로 출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많은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평소에는 부드러운 한이수가 되었다가 또 어느 순간에는 냉정한 복수의 화신인 한이수의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동생을 만나면 아련한 눈빛의 동생바보가 되기도 하는 등 극 중에서 하나의 모습만이 아닌 다양한 얼굴을 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Canon EOS 5D Mark III | 1/125sec | F/2.8 | ISO-5000 | 2013:06:18 21:12:20

 

Canon EOS 5D Mark III | 1/125sec | F/2.8 | ISO-5000 | 2013:06:18 21:02:17

 

Canon EOS 5D Mark III | 1/125sec | F/2.8 | ISO-5000 | 2013:06:18 21:10:10


오늘 제작사가 공개한 현장 스틸 사진 속 김남길은 지금까지 보여졌던 아련한 눈빛이나 무표정의 시크한 듯한 눈빛이 아닌 누군가를 향한 분노가 가득한 눈빛의 모습이다. 분노가 가득찬 눈빛이 보는 이들 마저 두렵게 만드는 김남길의 ‘분노 4종 세트’ 눈빛은 한걸음 더 나아가 ‘과연 누구를 향한 분노인가?’와 ‘왜 이토록 분노하게 될까?’가 더욱 궁금해지게 만든다.
 
오늘밤 방송되는 드라마 <상어>의 11회부터 폭풍과 같은 전개를 예고하며 2막의 시작을 알린 드라마 <상어>는 주인공들의 감정과 사건이 폭발하며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쳐 보일 것을 예고했기에 분노한 김남길의 모습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Provides Photo by 에넥스텔레콤 Press Release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Add to Flipboard Magazine. MediaPaper FlipBoard [GO]





Visit Sejin Oh's profile on Pinterest.
Posted by Oh Sejin mediapap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