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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만점 폭소만발 병만족의 히말라야 단체사진이 떴다.

 

30일 오전 노우진의 소속사 엘비엠은 SBS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 편 돌무더기 단체사진을 공개했다.

 

족장 김병만을 비롯해 노우진, 정준, 박정철, 안정환, 오지은, 김혜성은 작은 돌들로 ‘정글의 법칙’ 글자를 만들었다. 이어 병만족은 눕거나 앉아 ‘정글의 법칙’ 타이틀을 완성했다.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한 병만족의 소소한 일상을 엿볼 수 있는 단체사진이었다.

 

한편, 김병만과 노우진, 류담, 김성수, 조여정 등은 지난 21일 ‘정글의 법칙’ 도전지인 벨리즈로 출국했다.

 

출국 전 노우진은 “히말라야 편은 잊지 못할 추억이 많은 도전이었다. 힘들고 지칠 때 서로 기대 쉴 수 있는 형들과 동생, 누나를 만난 것은 행운이다”며 히말라야 도전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 Provides Photo by 엘비엠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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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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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낚시의 달인’ 김병만이 초스피드 손낚시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병만은 2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에서 3초 새우낚시로 부족원들의 찬사를 받았다. 앞서 오지은과 정준이 그물망 옷을 이용해 만든 뜰채로 새우 한 마리를 잡았는데, 김병만은 맨손으로 새우낚시에 성공했다.

 

김병만은 넝쿨로 만든 통발을 설치 후 손낚시에 도전했다. 어두운 밤 랜턴을 입에 물고 시야를 확보한 김병만은 물에 손을 담그자마자 민물 게 낚시에 성공했다.

 

그리고 김병만은 8~9초 사이에 새우 3마리를 연이어 잡으며 진정한 손낚시의 달인임을 증명했다. 허리 한 번 펼 새도 없이 세 마리를 잡자 오지은은 “우리 한 마리 둘이서 잡는 거로 흥분했었는데”라며 김병만의 낚시 솜씨에 감탄을 연발했다.

 

새우낚시를 시작으로 물고기 잡기에 나선 김병만은 정준과 콤비를 이뤄 민물고기 낚시에 성공했다. 정준이 불을 비춰 물고기 위치를 확인하면 김병만이 재빠르게 그물망 옷으로 만든 뜰채를 이용해 낚는 방법이었다.

 

한편, 손대는 족족 새우낚시에 성공한 김병만은 노우진, 박정철, 안정환, 오지은, 정준 등 부족원들과 함께 매콤한 정글새우탕을 저녁으로 먹을 수 있었다.


/ Provides Photo by SM C&C Press Release
/ MediaPap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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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0 13:31

김병만, 탁구 실력도 달인급? On News/TV2013.04.1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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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우리동네 예능과 체육의 능력자'(이하 '우리동네 예체능')이 예체능팀과 상도동팀의 탁구 대결로 첫 회를 시작하면서 예체능팀의 탁구 실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그 동안 관심을 모았던 이는 바로 김병만. 처음 프로젝트 MC 선정 이후 줄곧 달인 김병만의 탁구 실력도 달인급이 아닐까 관심을 집중시켰던 김병만은 첫 녹화에서 "섭외에 응한 것은 실수였다."며 탁구 초보임을 밝혀 예체능팀을 안타깝게 했다.
 
김병만은 "제가 나온 것에 대해 기대를 많이 해주시는데 꼭 승리하겠다."고 밝힌 후 "섭외에 응한 것은 스카이다이빙 후 정신이 혼미해져서.."라고 말하며 다가올 상도동팀과의 경기에 부쩍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수근은 "오늘은 김병만씨가 시청자들에게 처음으로 실망을 주는 날이 될 것"이라며 탁구를 처음 시작한 달인 김병만의 암울한 미래를 점치기도 했다.
 
그렇다면 못하는 것이 없는 달인 김병만의 탁구실력은 어느 정도였을까? 탁구 서열을 위한 강호동과의 일대일 대결에서 김병만은 취권 탁구, 오도방정 탁구 등을 선보이며 심판 박성호의 끊임없는 제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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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1, 44, 5123 (KOR) | 2012:10:01 03:51:22

30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코미디쇼 ‘10년의 꿈에서 김병만은 절친 이수근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코미디를 시도하며 자신의 오랜 꿈을 이뤄냈다. 개그맨 김병만은 13년 전 신길동 옥탁방에서 언젠가 우리들의 이름을 내건 코미디쇼를 만들자는 약속을 이수근과 했고, 이번 방송을 통해 그 약속을 실현시킨 것이다.

 

특히 김병만은 이번 코미디쇼에서 수중가족이라는 최초의 수중 코미디에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김병만은 물속에서 자장면, 우유 등을 먹는가 하면, 양치질을 하며 천역덕스럽게 컵을 허공에 휘둘러 물을 마시는 모습을 연출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번 수중가족코너는 내집 마련은커녕 단칸방도 얻기 힘든 서민들의 삶을 한강 속에 마을을 만들어 살아가는 모습으로 풍자해 내며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얻어냈다.

 

, ‘채플린 리턴즈코너를 통해 김병만은 전설적인 희극배우 찰리채플린을 완벽하게 재현해냈다. 무성영화 형태로 만들어진 이번 코너에서 김병만은 익살스러우면서도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한국의 찰리채플린임을 다시 한 번 입증시켰다.

프로그램 중간 김병만은 이수근과 함께 꿈을 키웠던 옥탑방을 찾아가 13년 전 과거를 회상하며 지금 그때의 꿈에 가까워지고 있는 것이 아니냐며 감격에 젖었다. 어려움을 딛고 최고의 자리에 오른 두 사람의 모습에 이웃 주민은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리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초심을 잃지 않고 10년 전의 약속을 지킨 김병만과 이수근의 이번 코미디쇼는 두 사람의 진솔한 모습과 함께 수중가족’ ‘찰리채플린 리턴즈’ ‘힙합 패밀리’ ‘무사등 다양한 꽁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천재 비트박서 W.E.B(고영빈)은 이번 프로그램 중 힙합 패밀리코너에서 소리의 마술사답게 모든 음향을 마이크 하나로 만들어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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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Player 2, 1, 41, 5109 (KOR) | 2012:06:10 21:55:09

정글의 법칙 김병만이 맹독을 가진 가오리를 한 번에 잡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SBS ‘일요일이 좋다- 정글의 법칙’ 바누아투 편 10일 방송에서 족장 김병만과 멤버들이 가오리섬의 지배자 독가오리 사냥에 나섰다.  그동안 김병만 족 남자들은 야생 게, 동갈치, 코코넛 크랩, 대왕조개 등을 사냥해 왔으나, 이번 독가오리 사냥은 차원이 다른 위험한 작업이 될 것으로 예상돼 긴장감이 맴돌았다. 

 

독가오리 꼬리에 있는 독침 공격을 받으면 사람에게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족장 김병만은 신중하게 물속을 살피며 기회를 노렸다.  다른 멤버들이 연거푸 놓친 독가오리가 김병만 쪽을 향해 돌진해 오자 김병만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단 한 번의 작살질로 가오리 사냥에 성공했다.   가오리 사냥 2시간 만에 첫 포획에 성공한 김병만은 “몸이 건강해져서 갈 것 같다. 도전을 2주 더 신청하겠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정글 불 지킴이, 희생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노우진은 모래로 만든 여자 친구를 김병만에게 선물 받고 기쁨을 감추지 못해 정글을 웃음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SBS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 바누아투 편은 매주 일요일 저녁 5시에 방송된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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